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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우주 질서가 바뀌면서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후천개벽시대

by 도생(道生) 2026. 10. 4.

우주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바뀌면서 천상의 절대자가 인간으로 오신다.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가 전한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후천개벽 시대 

 

 

 

 

영리 목적으로 만든 대한민국의 다양한 대중문화 분야가 전 세계인의 마음을 흔들며 연일 끊임없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대중문화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500년 전 격암 남사고(1509~1571) 선생은 앞으로 '우리나라로 세상의 새로운 기운이 돌아온다'라고 예언했습니다. 남사고 선생의 예언은 대중문화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것, 우주적인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서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격암 남사고 선생은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와 동시대를 살았지만, 서로의 존재조차 몰랐던 사이입니다. 특히 남사고 선생은 역학(易學)의 원리로 난해하지만, 시기와 장소까지 특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격암 남사고 선생은 "위대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은 변혁을 완수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다."라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비슷하게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다."라고 예언했습니다.

 

 

 

 

격암 남사고 선생은 앞 세상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 '영원 무궁한 진리가 화려하게 꽃을 피운다', '우주 질서가 바뀌면서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후천개벽 시대다', '조선의 전라도에서 무극대도가 출현한다', '세상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합된다', '세상의 새로운 문명이 간방(艮方, 한반도)에서 시작된다' 등 오늘날 현실이 되어 있어 누구라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많은 예언을 남겼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성자의 제자가 아님에도 기독교 교리를 정립한 인물입니다. 기독교 신약 27권 중 바울의 영향을 가장 받지 않은 부분이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 성자의 제자인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직접 천상에 올라가 보고 들은 내용을 기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8절에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라고 했습니다. 

 

 

약 2,000년 전 그리스 밧모섬에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직접 친견한 사도 요한, 약 1,500년 전 프랑스에서 노스트라다무스, 조선의 남사고가 동일한 내용을 말한 것이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요? 오늘의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우주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면서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후천개벽 시대, 가을개벽 시대이기 때문에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추수관 하나님이 오시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gHnb2dBQ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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