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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증산도, STB 상생방송 - 【 STB 초청특강 】 스마트 코리아로 가는 길, 2부. 디지털 실크로드와 노마드(카이스트 이민화 교수)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1. 9.

증산도, STB 상생방송

【 STB 초청특강 】 ☆ 스마트 코리아로 가는 길 ☆

2부. 디지털 실크로드와 노마드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

 

 

 

 

몽골리안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조선이 개국하고 약 10년 후 권근 등의 주도로 1402년에 만들어진 지도다.

현재는 일본에 소장되어 있고, 사실 여부는 진본으로 판명이 났다.

콜롬보스 보다 90년 먼저 아프리카 너머에 유럽이 있음을 알았다. 다만, 경제적 가치가 없어서 활용하지 않았을 뿐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하는 큰 그림 하나가 남북통일이다.

동북공정 = 만주 = (고)조선 = 홍산문명

홍산문명은 (고)조선의 문명과 고구려의 선진문명까지 연결되어 있다.

동북공정은 독도문제보다 대한민국 미래에 더욱 더 중요한 문제다.

 

 

 

 

동아시아 최고의 문명 홍산문명!

중국의 황하가 아닌 변방 요하에서 왜 홍산문명이 발견되었을까?

 

한반도에서 유럽 핀란드에 이르는 초원의 길(유목민=노마드 nomad) - 동서문명이 오고 가는 길

그래서 요하 지방이 문명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

 

 

 

 

몽골리안의 위대한 영웅들

 

 

 

 

잊혀진 몽골리안 도시들

 

 

 

 

지금은 네트워크가 없는 몽골리안 국가들

 

 

 

 

인류역사를 이끌어 온 원동력, 네트워크의 힘

미래를 위한 비전, 디지털 실크로드와 디지털 노마드

 

 

 

 

인류가 만든 모든 네트워크보다 더 강력한 모바일 네트워크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한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다.

 

 

 

 

호모 모빌리언(Homo Mobiliance)

시간과 공간과 인간의 만남 - 천지인 통합

1만 년 간의 정착 생활을 마감하고 디지털 노마드의 시대로

 

 

 

 

우리 선조는 오래전부터 활발한 상업국가(무역국가)였다.

역사 문화 철학의 동질성을 통한 허브 역할을 하여 몽골리안 문화 네트워크 구축

 

 

 

 

한국인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 수 있다.

 

 

 

 

 

 

 

 

미래의 비전을 심어줄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노마드의 정체성을 가진 몽골리안 국가들을 하나로 묶는 유라시안 네트워크, 디지털 노마드(유목민)으로 부활해야 한다.

 

 

 

 

 

 

 

 

몽골리안은 같은 사상과 철학을 가지고 있다.

유라시안 네트워크를 연결했을 때 대한민국의 위상은 지금과 차원이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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