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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침략과 식민지배의 정당성을 부여한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 

21세기 신친일파 양성의 요람이 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

 

 

 

 

 

 

 

 

 

 

 

증산도 경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21세기에도 대한민국에서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역사관으로 사는 신친일파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20세기가 끝나가던 약 20년 전 KBS 역사스페셜에서 <추적 환단고기 열풍>이란 프로그램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물론 그 전부터도 역사에 관심이 있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는 전혀 다른 역사를 다룬 <추적 환단고기 열풍> 프로그램을 시청한 것이 계기가 되어 시간을 만들어 역사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정과 직장을 오가며 틈틈이 역사 공부를 한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역사의 기본적인 틀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제 식민사관 학설로 왜곡되고 조작되기 이전의 우리 역사에 관련된 책을 사보기 시작했습니다.

 

 

또 우리의 역사는 있는데 정신문화와 철학은 대부분 외래문화와 철학이라는 것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겉으로는 5천 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말하면서 실제 우리가 배우고 아는 것들은 모두 토종문화와 철학이 아니라 외래종 문화와 외래종 철학뿐이라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와 철학자들은 외래문화와 철학이 우리나라에 유입되어 혼합된 복합화와 철학을 우리 고유의 정신문화와 철학이라고 할 뿐입니다.

 

 

우리의 고유한 문화와 외래문화가 융합되어 오랫동안 지속한 것이라면 우리의 문화라고 할 수도 있는데, 본래의 순수하고 고유한 한국 문화와 한국 철학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조선총독부의 정신적 DNA를 그대로 가지고 사는 주류 강단사학은 20세기에서 21세기에 걸쳐 약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에게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심어주면서 강단에서 신친일파를 양성해 왔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친일파들이 20세기 중반부터 신친일파를 양성하고 주류 강단사학을 점령했습니다.

신친일파가 포진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은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지 못하게 하는 일제 식민사학의 교두보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21세기에 들어서도 변치 않고 일제 식민사학을 무조건 맹신하고 있습니다.

대학의 사학과는 일제 식민사관으로 신친일파를 양성하는 요람이 되었고, 굳건하게 식민사학이란 악의 뿌리를 뻗어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진짜 우리 역사를 찾고자 한 민족사학자의 책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완전히 타락하고 망가졌다는 생각이 들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괴감마저 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주장하는 주류 강단사학의 학술발표회도 몇 번 참석해 보고, 그들이 쓴 역사서도 사보았습니다.

 

 

식민사학을 만든 친일파와 식민주의 역사관을 퍼트리고 있는 신친일파 주류 강단사학계와는 정반대로 일제가 국권을 침탈하기 이전부터 우리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애국지사들의 노력이 있었고,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에도 일제 식민사관을 청산하기 위해 노력한 분들이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하여 윤내현 교수, 임승국 교수, 우실하 교수, 안호상 박사, 최태영 박사, 박성수 교수, 이덕일 박사 등이 민족사학자와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주류 강단사학의 식민사학 이론과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이종욱 교수와 이희진 교수 등의 책도 사 읽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침략자의 역사관인 식민사관을 가지고 우리 역사 왜곡 조작에 앞장선 대표적인 인물은 단연 이병도와 신석호입니다.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의 관변사학자들과 함께 일제가 조선의 침략과 식민지를 정당화하는 식민사관의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조작한 식민사학의 거두였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일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앞장선 친일파들은 해방 후 중등교원양성소에서 국사 교사를 양성했는데, 그 당시 교육받고 교사가 된 이들은 자신들이 신친일파로 양성된 사실조차 모른 채 신일파가 되었습니다.

 

 

 

 

 

 

 

 

 

 

친일파들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가짜 역사 자료를 표지갈이를 해 전국에 보급한 국사관(國史館, 現 국사편찬위원회) 관장, 서울대와 고려대 교수, 문교부 장관까지 역임하고 주류 강단사학을 장악하여 20세기와 21세기 신친일파를 양성하는 요람을 만들습니다.

 

 

직장에서도 제가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안 동료가 저에게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강의를 방송하는 것을 봤다고 알려줘서 집으로 돌아가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역사와 화와 철학 등에 대한 모든 의혹이 해소되었습니다.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보고 우리의 진짜 역사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면서 신친일파를 양성하는 주류 강단사학의 실체를 확연히 알게 되면서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책을 보고 진정한 역사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동안 제가 알던 역사가 껍데기뿐인 역사였다는 것을 반성했습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학 사학과가 21세 신친일파를 양성하는 요람이 되어 우리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전통 철학과 우주 사상 등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문화를 공부하면서 증산도의 진리와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가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류 창세의 뿌리문화가 상극 질서의 섭리에 따라 줄기문화에서 화려하게 꽃을 피우다가 가을개벽 시대를 맞아화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이며 역사의 섭리입니다.

 

 

 

 

 

 

 

 

 

약 2년 가까이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는데, 증산상제님의 진리 안에 우리의 정신문화가 오롯이 들어있고 새 역사를 개척해 나가는 진리의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해 10여 권의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어가면서 증산도 신앙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경꾼처럼 밖에서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이제는 안에 들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야다고 결심하고 도장에서 입도(入道) 교육을 받고 증산도 도생이 되었습니다.

 

 

선천의 역사를 끝내고 후천의 새 역사를 여시기 위해 몸소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과 정음정양의 새 시대를 여시는데 앞장서신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세계만방에 펼치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불초한 자손을 증산도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우주의 열매문화를 여는 충직한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섭리로 우주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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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ea cebrity 2019.08.09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 죽풍 2019.08.10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하는 것을 보면 역사 공부 제대로 해야 합니다.
    친일청산 하지 못한 결과가 작금의 친일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정통사학이며

재야사학은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자라고 주장하는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의 후예들

 

 

 

 

 

 

 

 

 

 

 

 

우리는 수많은 전란과 중화 사대주의와 외래 사상에 물들어 가며 고유 사서가 많이 소실됐습니다.

그나마 남아 있던 역사서는 근대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사관에 의해서 뿌리재 뽑혀 나가고 말았습니다.

조작과 말살, 왜곡의 역사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이른바 정통사학이라는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우리 역사가 기자조선에서 위만조선, 그리고 한사군의 역사로 이어져 왔다고 주장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이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자로 매도하는 재야사학자들은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오랫동안 중국과 일본의 역사 조작과 중화 사대주의와 외래 사상에 물든 우리의 손으로 잘못 기록된 역사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계보, 즉 국통맥(國統脈)을 보면 서로 다른 한국사 체계를 알 수 있습니다.

신시 배달국과 한민족 창세 역사인 환국을 논외로 하고 반만년 역사의 시작 단군조선을 보면 극명하게 갈라진 한국사 체계가 보입니다.

 

 

 

 

 

 

 

 

 

 

 

진한과 마한, 그리고 변한의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국가를 경영했던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는 단군조선 22대 색블루 단군 때 이르러 진조선, 막조선, 번조선의 삼조선 체제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단군조선에서 마지막까지 남았던 나라가 번조선입니다.

 

 

이 번조선이 옛 조선(단군조선)이며 기자의 조선이고 위만의 조선(우거 정권)이라고 주장하는 데서부터 한韓민족의 역사 왜곡과 조작이 시작됩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은 '번조선은 단군조선이다.'라는 전제하에 단군조선(우거 정권)을 한漢나라 무제(유철)가 점령하였고 한사군을 설치하였다고 조작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사군으로 이어지는 조작된 한韓민족의 역사는 기자조선 이전의 한韓민족 역사도 중국의 역사가 됐고, 한사군 이후의 한韓민족 역사도 중국으로부터 이어진 역사이기 때문에 한韓민족의 진짜 정체성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중국이 우리의 뿌리이며 모국(母國)이 됩니다.

 

 

 

 

 

 

 

 

 

 

그 단적인 예가 동북아역사재단이 만든 지도입니다.

중국 동북공정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이 지도는 큰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한사군 한반도 설치 주장은 과거의 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며 미래형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단체 동북아역사재단이 국외에 우리의 역사를 소개할 때 내용을 보면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과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동북아역사지도는 대한민국 정통사학이라고 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도 똑같은 학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은 서양 실증주의 사학을 수용하여 자신들이 만든 역사의 기준을 설정해 놓고 우리의 역사를 조작하였습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사학은 사료와 유적과 유물 등을 발굴하고 확보하는 등 역사학에 기여한 바도 있지만, 반면 기록을 찾을 수 없고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지 않으면 모두 인정하지 않는 큰 폐해를 만들었습니다.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현대 과학이 '빅뱅' 이론이나 '중력파' 검출 등의 업적도 그들의 눈으로 우주 대폭발과 우주의 시공간 휘어짐 현상직접 보지 않았으니 거짓이다는 논리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덕일 박사의 말처럼 중국이 밑돌 깔고 일제 식민사학이 거의 완벽하게 조작한 한韓민족의 왜곡된 역사를 바탕으로 중국 정부는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가며 동북공정, 단대공정, 탐원공정 등으로 한韓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로 조작하였습니다.

 

단군조선과 고구려, 대진국(발해)으로 이어지는 한韓민족 역사가 중국의 역사가 된 것입니다. 

 

 

총칼을 앞세워 대한제국(조선)을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일황 칙령 제218호 설치)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을 하였습니다.

 

 

 

 

 

 

 

 

 

 

삼국사기 초기 불신론, 삼국유사』 내용 조작, 광개토태왕비문 조작, 점제현신사비(한사군) 조작, 임나일본부 설 등 숱한 역사 조작과 함께 우리의 말과 글, 문화를 없앴고 20만 권의 사서를 강제로 수거하여 불태우는 등 우리 민족혼을 말살하였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한 우리의 역사는 광복 후 초·중·고·대학교에서 그대로 교육됩니다.

 

한韓민족 역사 조작의 산실이었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하였던 이병도, 신석호는 문교부(교육부) 장관과 국사관(국사편찬위원회 전신) 설립에 참여하여 우리 역사 말살에 쐬기를 박았습니다. 

 

 

광복 후 70년 동안 역사 교과서가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이유가 바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좌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 박사는 광복 후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왜곡된 우리 역사 조선사35권을 중심으로 국사대관國史大觀과 진단학회를 통해 한국사韓國史를 내서 우리 역사의 뿌리를 완전하게 뽑아버렸습니다.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이른바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사군 한반도 설의 잡초에 물과 비료를 준 식민사학의 후예들로 말미암아 유구하고 찬란한 9천 년 대한의 역사 실체는 사라져 버렸습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소위 정통사학의 학자들은 역사의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통사학이라는 주류 강단사학계에서는 환단고기 위서다.

또,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이라 하여 '환빠'라는 용어를 거침없이 사용합니다.

 

 

환단고기』의 역사를 이야기하면 '유사역사학자'이며 '사이비역사학'이라고 합니다.

 

 

환단고기』의 역사는 한韓민족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인류 보편의 문화가 나옵니다.

우리의 역사와 함께 인류의 올바른 역사를 찾고자 하는 학자를 편향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평가합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수용한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100% 신봉하는 실증사학은 온갖 이유를 들어가며 『환단고기』 자체를 부정합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이 만든 우리 역사는 한반도를 벗어날 수 없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를 넘어설 수 없다고 한정시켜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환단고기가 진서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문명(홍산문화, 요하문명)은 지구촌 어느 역사서에도 그 기록이 나오지 않는

불가사의한 문명입니다. 홍산문명은 중국 황하문명과는 전혀 다른 이질적인 문화입니다.

 

 

최대 1만 년 역사 유적과 유물이 나오는 홍산문명 지역의 역사는 오직 환단고기』에만 그 문명의 실체가 나와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가 100% 부정하고 중국이 훔쳐간 이른바 홍산문화의 실체는 한韓민족의 시원 문명과 인류의 창세 역사가 직결됩니다.

 

홍산문명에 대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부정과 방관 속에 중국은 이미 홍산문화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였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정통사학이라 자부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앞으로도 이른바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그리고 한반도에 한사군이 설치되었다는 주장을 절대 굽히지 않을 것이며, 언제까지나 자신들이정한 역사로 잣대질할 것이고, 근 100년간 지속한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절대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소위 정통사학이라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올바른 역사를 찾아보자는 재야역사학자들을 향해 '역사 파시즘' 운운하면서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가 한민족의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사용했 이른바 '사이비''유사'라는 말을 붙여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자'라는 말을 즐겨 씁니다.

 

 

 

 

 

 

 

 

 

 

 

 

『한국 상고사 입문』  최태영 이병도 공저 - 1

http://gdlsg.tistory.com/1213 

   

 

『한국 상고사 입문』 최태영 이병도 공저 - 2

http://gdlsg.tistory.com/1214

 

 

『한국 상고사 입문』 최태영 이병도 공저 - 3

http://gdlsg.tistory.com/1215

 

 

 

 

 

 

 

 

 

 

   

 

일반적으로 주류 강단사학계에서는 스승과 선배의 학설을 비판하는 것이 금기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주 웃지 못할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 수장이 제자에게 수모를 당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 박사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최태영 박사의 끈질긴 설득에 단군조선은 신화가 아닌 우리의 실존 역사라는 양심고백을 하였습니다.

 

 

'역대왕조의 단군제사 일제때 끊겼다.'라는 제목으로 신문에 특별기고를 하자 제자들은 자신들의 밥줄이 끊길까 봐, 자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명예와 권위가 실추될까 봐 스승 이병도 박사를 '노망난 늙은이'라고 비난하며 욕보였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점령하였고 일제 식민사관이 조작한 우리 역사의 틀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반도사관의 그림자에 갇혀 절대로 한반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우리 고대사와 상고사에 관련된 모든 학설, 연구 논문, 역사서, 유적 발굴 등은 철저하게 일제 식민사관이 만든 역사의 틀을 기준으로 합니다. 식민사관이 만든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은 모두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자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대와 외국 유학을 한 아주 유명한 어느 역사학자는 공개 학술대회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신채호는 네 자로 말하면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말하면 또라이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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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6.07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가네요

  2. ☆Unlimited☆ 2016.06.0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3. 훈잉 2016.06.07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4. 유라준 2016.06.07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6.0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6. 죽풍 2016.06.07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수.
    중도사상과 비슷하다는 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7. 뉴클릭 2016.06.07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ㅎㅎ

  8. 행복생활 2016.06.07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이 배워가네요~

환단고기의 가치≫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삼성기』의 첫 문장은“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우리 환족이 세운 나라가 가장 오래되었다)”로 시작된다. 이것은 동서양 4대 문명권의 발원처가 되는 인류 창세문명의 주체를 밝힌 만고 명언이다. 그 주체란 바로‘ 오환건국’이라는 말에 나오는 환桓으로, 한민족의 시원 조상인 환족이다. 그러므로 오늘의 인류 문명은 환족이 세운 환국에서 비롯되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삼성조三聖祖 시대로 묶어 전한다. 삼성조 시대는 환국(BCE 7197~BCE 3897)에서 배달(BCE 3897~BCE 2333)로, 배달에서 고조선(BCE 2333~BCE 238)으로 전개되었다. 이 7천 년 삼성조시대를 다스린 역대 임금의 이름,19) 재위 연수, 그 치적 등을 기록하여 한민족 시원 역사의 진실을 밝혀 주는 책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한 나라의 계보와 그 정통 맥을 국통이라 한다. 지금 강단사학에서 말하는 국통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한민족사의 정통이 계승되어 온 맥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환단고기』 덕분에 한민족은 이제 역사의 미망迷妄에서 벗어나 나라의 족보를 바로 세울 수 있게 되었다.

 

『환단고기』에 들어있는 5대 사서 가운데『 북부여기』는 특히 삼성조로부터 고려·조선에 이르는 우리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결정적인 구실을 한다. 국통 맥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는, 잃어버린 고리인 부여사(북부여, 동부여를 비롯한 여러 부여의 역사)의 전모를 밝혀, 고조선 이후의 단절된 역사를 이어 주기 때문이다.

 

 

 

 

‘환’은 하늘의 광명, 즉 천광명天光明을 뜻한다. 이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하늘의 광명이 환이다.‘ 단’은 박달나무 단 자이고, 박달은 밝은 땅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단은 땅의 광명, 지광명地光明을 뜻한다. 그래서‘ 환단’은 천지의 광명이다. 그리고‘ 한’은 인간의 광명, 인광명人光明이다. 그런데 이 "한" 속에는 "환단", 즉 천지의 광명이 함께 내재되어 있다. 천지가 낳은 자식인 인간 속에 천지부모의 광명이 그대로 다 들어있는 것이다.

 

환·단·한의 광명 정신은 동방 한민족의 9천 년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어 왔다. 그래서 환국에서 근세조선에 이르기까지 나라 이름과 창업자의 호칭이 모두 광명사상을 담고 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시대별 역사를 짚어볼 때 말하기로 한다.

 

 

 

 

신교神敎의 문자적 뜻은‘ 신으로써 가르침을 베푼다’, 즉‘ 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단군세기』의“ 이신시교以神施敎”,『 규원사화』의“ 이신설교以神設敎”가 뜻하는 바가 곧 신교다.

 

신교에서 말하는 신이란 인간과 천지 만물을 모두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인 삼신상제님이시다. 그러므로 신교는 삼신상제님을 모시는 신앙이다. 환국, 배달, 고조선 시대 이래로 우리 조상들은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려 그 은혜와 덕을 칭송하고 상제님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왔다.

 

‘ 환인이 천신, 즉 삼신상제님께 지내는 제사를 주관하였다[主祭天神]’라고 한『태백일사』「 환국본기」의 기록으로 볼 때, 동방 한민족의 천제 문화는 9천 년 전 환국 때에 시작되었다. 약 6천 년 전에 배달을 개척한 환웅도 나라를 세운 후 천제를 행하였고, 단군왕검도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아사달에 도읍하였다. 강화도 마리산에는 지금도 초대 단군이 개국 50주년(BCE 2283)을 맞아 쌓은 제천단이 남아 있다.

 

 

 

 

 

 

 

이 우주에는 조물주 삼신의 말할 수 없이 신령한 손길이 살아 있다. 그 손길로부터 천지인 삼재가 나왔다. 이것이『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신과 천지인의 관계이다. 삼신이라는 하나의 근원에서 나온 천지인을『 환단고기』는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이라 부른다. 인간은 천지의 손발이 되어 천지의 뜻과 소망을 이루기 때문에 하늘땅보다 더 큰 존재, 태일이 된다. 인간을 태일이라 한 것은 인간에 대한 극치의 정의라 할 수 있다.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 그에 대한 답을『 환단고기』는 신교의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에 근거하여 종합적으로 정리해 준다. 따라서『 환단고기』는 신과 기, 신과 천지인, 천지와 인간 사이의 관계, 인간의 탄생 원리 같은 심오한 진리 주제를 망라하여 싣고 있는 철학 경전이요 문화 경전이라 하겠다.

 

 

 

 

천자는‘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준말이다. 천제天帝는 상제의 다른 말이므로, 천자는 곧 상제님의 아들이라는 말이다. 천자는 상제님을 대신하여 땅 위의 백성을 다스리는 통치자요, 하늘에 계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제사장이다. 한마디로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다리와 같은 존재다. 환국, 배달, 고조선 이래로 이 땅은 원래 천제의 아들이 다스리는 천자국天子國이었다.

 

『 단군세기』에서 행촌 이암이 단군을 줄곧‘ 제帝’라 부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천자의 가장 근본적인 소명은 자연의 법칙을 드러내어 백성들이 춘하추동 제때에 맞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책력을 만드는 것이었다. 배달 시대에 지어진 한민족 최초의 책력인 칠회제신력七回祭神曆『( 태백일사』「 신시본기」) 또는 칠정운천도七政運天圖『(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는 인류 최고最古의 달력이다.

 

그런데 역법에는 숫자가 사용된다. 1에서 10까지의 자연수는 9천 년 전 환국 시절의 우주론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에 최초로 기록되어 있다. 5,500여 년 전의 성황인 태호 복희씨는 동서남북 사방과 춘하추동 사시의 시공간 법칙 속에서 수의 원리를 찾아내어 하도河圖를 그렸다. 인류의 책력과 수는 동북아에서 가장 먼저 발명된 것이다.

 

 

 

 

 

 

 

배달의 환웅천황은 신교의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을 통치원리로 삼아 삼백三伯(풍백, 우사, 운사) 제도와 오사五事(주곡, 주명, 주형, 주병, 주선악) 제도를 만들어 국가를 경영하였다. 삼백은 조선 시대의 삼정승(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근현대의 삼권분립(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제도와 완전히 정합한다. 풍백, 우사, 운사는 흔히 말하듯 바람신, 비신, 구름신이라는 신화 속 주인공이 아니라 오늘날 민주주의 정치 체제의 원형인 것이다. 배달의 오사는 고조선과 북부여, 고구려, 백제 등에 그대로 계승되었다.

 

신교의 삼신문화가 국가 경영 원리로 정착된 가장 결정적인 제도는 바로 고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이다. 대단군이 중앙의 진한을 다스리면서, 두 명의 부단군을 두어 번한과 마한을 다스리게 한 이 제도는 고조선이 국정을 운영하는 근간이 되는 제도였다. 고조선은 삼한관경제의 성쇠와 운명을 같이하였다.

 

요컨대 신교의 삼신오제 사상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움직여온 사상적 기반이었다. 신교가 밝히는 우주관의 핵심인 삼신오제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면 한민족의 국통 맥은 전혀 바로 잡을 수 없다. 상고시대 한민족의 국가 통치제도의 구성 원리를 처음 구체적으로 기록한『 환단고기』는 오늘날 국가 경영을 연구하는 데에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문자는 문명 발상의 필수 요소로서, 한민족은 배달 시대부터 이미 문자생활을 영위하였다. 초대 환웅천황(BCE 3897~BCE 3804)이 신지神誌 혁덕赫德에게 명하여 녹도문鹿圖文을 창제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은 가장 오래된 문자로 알려진 BCE 3000년경의 쐐기문자(수메르)와 상형문자(이집트)보다 더 오래된, 세계 최초의 문자이다.

고조선 3세 가륵단군은 이 문자를 수정 보완하여 가림토加臨土 문자를 만들었다.

 

가림토의 모습은 조선 세종 때 만든 한글과 매우 흡사하다. 가림토는 일본에 전해져 아히루阿比留 문자를 낳았다. 일본 신사의 고대 비석에서 자주 발견되는 이 문자를 일본은 신대神代 문자라 하여 신성시한다.

가림토의 첫 세 글자(· ,ㅣ, ㅡ)는 삼신 사상에서 나온 천지인 삼재三才를 나타낸다. 흔히 음양오행론으로 한글의 소리 체계를 설명하지만, 한글은 사실 음양사상의 출원처인 신교의 삼신문화에서 나온 것이다.

 

 

 

 

 

 

『단군세기』에는 고조선과 중국의 관계에 대한 기록이 적지 않게 나온다. 고조선은 무려 1500년(BCE 2205 하나라 건국~BCE 770 주의 동천東遷) 동안 중국의 고대 왕조인 하·상·주의 출현과 성립에 깊이 관여하였다. 그 한 예가 중국 5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은, 국가를 존망의 위기에 빠트린 9년홍수 때, 단군왕검은 우禹에게 치수治水법을 가르쳐 주어 그로 하여금 홍수를 무사히 해결하고 그 공덕으로 나중에 하나라를 열게 한 일이다. 그리고『 태백일사』에는 아직도 미스터리에 싸여 있는, 일본의 개국 과정을 밝힐 수 있는 단서들이 실려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환단고기』는 왜곡된 한·중·일의 고대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나침반이다.

 

이상에서 알아 본『 환단고기』의 특징과 사료적 가치는‘ 왜『 환단고기』를 읽어야 하는가?『 환단고기』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라 할 수 있다.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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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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