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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의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신앙에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증산도 경기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종교 신앙을 하다 보면 수많은 신앙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어떤 종교든지 신앙 체험은 신(神)과 나와 1:1의 만남이지만, 다른 사람과 신앙 체험사례를 공유합니다.

 

 

저 역시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하면서 많은 체험을 했고, 다른 분들의 신앙 체험사례도 수없이 들었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비슷한 신앙 체험을 한 분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100% 공감할 때도 많습니다.

 

 

저의 불교 신앙은 일반 불교도와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저의 경우처럼 불교를 신앙한 사람도 어느 정도는 있을 거라 생각되지만, 수십 년 동안 신앙하는 과정에서 많은 불자를 만나봤는데 저와 같은 경우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뿐 실제 만나지는 못할 정도는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아주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부터입니다. 지방을 다니시며 일을 하시는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누군가가 저를 보살펴 주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의 사정 이야기를 들은 집 근처 사찰에서 저를 돌봐주시기로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됐고 10여 년 동안 사찰에서 생활하며 학교에 다녔고, 아버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을 신앙하는 분들은 특별한 일이나 특별한 날에 사찰을 찾아 기도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부처님 신앙은 생활 그 자체였습니다. 학교생활을 제외한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잠들 때까지 사찰은 저의 집이었고 안식처였습니다.

 

 

 

 

 

 

 

 

 

 

절에서 생활할 때 스님으로부터 용화세계를 여시는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부처님 이야기도 들었지만, 언제나 대웅전에 모셔진 석가모니 부처님만 마음에 담고 기도했습니다.

 

 

절에서 저를 잘 보살펴 주셨지만, 우리 집 사정 때문에 절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석가모니 부처님께 매일 기도를 드리면서도 가끔은 미륵부처님이 여시는 용화낙원이 빨리 오기를 기원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쯤 10여 년의 사찰 생활 동안 생각해왔던 것을 아버지께 말씀드렸습니다.

스님이 되어 구도자의 길을 가고 싶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는데 아버지께서는 저의 생각도 존중해 주셨지만, 그냥 평범한 삶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저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무엇보다 저의 생각도 중요했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나의 길을 간다는 것이 너무 불효하는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대도시로 올라와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하여 평범한 삶을 살았습니다.

가정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집 근처 사찰을 찾아 부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이 제게 부탁을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지인들이 자기 종교 단체도 한 번 가보자고 하면 저의 신앙과는 상관없는 교회, 성당, 대순진리회 등 여러 종교 단체도 한 번씩 다녀봤고, 지인들 때문에 불교 외 다른 종교의 교리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예전 사찰에서 생활할 때의 신심이 세속 풍파에 많이 사라진 것 같아 부처님 신앙에 마음을 다잡기 위해 어렷을  때 생활했던 사찰을 찾아갔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를 돌봐주시고 키워주셨던 노스님께서 저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말씀을 해주시며 저에게 관세음보살상을 선물해 주시며 열심히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관세음보살은 대자대비의 상징이신 부처님입니다.

관세음보살님의 관음(觀音)은 우주의 실상을 보고 듣는다는 의미입니다.

인간과 천지만물의 참마음과 실상을 직접 보고 듣고 고통의 늪에서 구제해 주시는 부처님이 바로 관세음보살님입니다.

 

 

 

 

 

 

 

 

 

 

근 10년 가까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에 모셔 둔 관세음보살님 전에 108배를 올리며 기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꿈에 여러 차례 관세음보살님께서 찾아 주셨습니다.

꿈속이었지만, 눈이 부실 정도로 광채를 내뿜던 관세음보살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혹자는 관세음보살님이 석가모니 부처님이 중생을 위해 방편적으로 입으로 만든 허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고승 대덕과 거사, 그리고 일반 신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앙인이 체험한 것은 모두 거짓이란 말이 됩니다.

 

 

일반 불교 신도의 체험은 한낱 허상이라고 치더라도 모사찰 주지가 주장대로라면 조사(祖師)의 체험까지도 거짓이라는 말이됩니다. 모 사찰 주지의 주장대로라면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 부처님으로부터 고승 대덕과 거사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중생을 위한다는 핑계로 거짓말을 하는 단체라는 멍에를 스스로 씌우고 있는 격입니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이 이미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천상으로 돌아가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수석제자 가섭과 사리자, 그리고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부처님의 법을 구하라는 내용과 우리가 예전부터 사용했던 불방 불기로 계산하면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이미 끝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면서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아미타불, 그리고 미륵부처님 등 여러 부처님과 보살님들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지인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천주님, 상제님 등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도 익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증산상제님이 각 종교에서 말하는 바로 미륵부처님,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했고 지인들 때문에 타 종교도 조금씩 경험해서 각 종교에서 말하는 핵심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닦고 하나님을 믿고 수련을 하는 등 각 종교가 가는 길이 다른 것 같지만, 결론은 모두 하나 되는 새 시대를 말하고 절대자가 오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도 사보고 한동안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는 기존 종교를 모두 포용하면서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새로운 시대, 참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했는데 불과 몇 달 만에 종교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 등 중생을 깨우치기 위해 한평생 진리의 삶을 살다 가신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참하나님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인간적인 정 때문에 약간의 망설임은 있었지만, 그래도 구도자로서 참진리를 향한 발걸음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하여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의 책임자분께서 구도의 의지가 대단하다고 할 정도로 제가 궁금한 것을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렇게 몇 날 며칠을 진리 문답을 나누고 의문을 해소한 후 정식으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태을주 수행과 상제님께 배례를 올리는 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하면서 다져진 배례와 수행의 근기는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나아가는데 큰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인도해주신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진짜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널리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을 제도하는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천주님, 미륵부처님이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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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16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남다른 경험을 해보셨군요? 사례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8.10.1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어지러운 세상에서는
    옥황상제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3. 죽풍 2018.10.16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부처님이 출현하셔서 혼란한 이 세상에 광명의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4. Deborah 2018.10.1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의 보살의 의미가 어떤지 알것 같네요. ^^

티베트에서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살아 있는 부처로 추앙받는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주이며 정치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 명언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 중에 약 1천만 명이 불교 신도로 추산되고 한다.

한반도에 불교가 유입된 지 약 1천5백 년의 역사가 흐르는 동안 많은 고승 나왔고 훌륭한 불교문화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달라이 라마는 우리와 인접한 일본만 해도 수십 번을 방문하였는데 유독 우리나라만은 방문을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중국과의 외교 문제 때문에 아직도 달라이 라마에게 비자를 발급해 주지 않아 입국이 불허되고 있다.

해인사의 팔면대장경을 참배하고 싶다는 달라이 라마의 열망은 언제 이루어질지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을지 미지수로 남아 있다.

 

 

 

 

 

 

 

 

 

 

 

 

현 달라이 라마는 2살 때 라마의 환생으로 지명되어 '제춘 잠펠가왕 놉상 예셰 텐진 가초'의 법명을 받았다.

티베트 망명 정부의 정치적 지도자이며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주로서 살아 있는 부처로 추앙받는 제14대 달라이 라마(텐진 가쵸, 81세)를 티베트인들은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믿고 있다.

 

티베트인은 관세음보살을 수호신으로 여긴다. 달아이 라마가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여겨진 것은 5대 달라이 라마(롭상 갸초)가 자신을 포함해서 역대 달라이 라마 모두가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고 주장하면서부터였다.

 

달라이는 가쵸(지혜를 가진 영혼)와 함께 '바다'라는 의미이며 라마는 '영적인 스승'을 뜻한다. 달라이 라마는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란 의미가 담겨 있다. 

 

 

 

 

 

 

 

 

 

 

 

중국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후 티베트를 중국으로 편입하였으나 티베트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결국, 중국은 1950년 티베트를 무력으로 강제점령하였다.

 

 

1959년 중국은 티베트 사원을 파괴하고 대학살 자행하였다. 제14대 달라이 라마(텐진 가쵸)는 1959년 인도로 망명하여 50여 년 넘게 망명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지구촌을 다니며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는 한편 티베트의 독립 지지를 호소하고 비폭력으로 평화를 위해 노력하여 달라이 라마는 198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티베트 불교에는 정치적 종교적 최고지도자 달라이 라마 다음으로 판첸 라마로 불리는 두 번째 종교적 지도자가 있다.

 

제14대 달라이 라마는 1995년 6세의 겐둔 치아키 니마를 제11대 판첸 라마로 지명했지만, 중국 정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가택 연금 상태에서 기알첸 노르부르를 판첸 라마로 내세웠다. 중국 정부가 인정한 제11대 판첸 라마(기알첸 노르부르)는 줄곧 베이징에 머물고 있다.

 

 

 

 

 

 

 

 

 

 

 

서열 2위의 판첸 라마는 달라이 라마가 입적하면 달라이 라마가 환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소년을 찾아내 새로운 달라이 라마로 결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은 티베트 종교적 이인자인 판첸 라마를 자기의 뜻대로 내세운 것이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다음과 같이 티베트 망명정부 총리의 발언 기사를 실었다.

"그것은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가 내가 차기 교황을 정할 테니 모든 가톨릭 신자는 그 결정에 따라야 한다."

 

제14대 달라이 라마는 자신이 최후의 달라이 라마가 되는 것이 낫겠다며 달라이 라마 제도를 끝내자는 의미의 발언 했다.

"우매한 달라이 마라가 나오지 말란 법은 없다. 이런 슬픈 상황을 생각하면 전통을 끝내는 게 낫다."라고 하였다.

 

 

 

 

 

 

 

 

 

 

 

티베트 망명 정부의 롭상 상가이 총리는 달라이 라마 환생제도를 반드시 존속시킬 것이며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로 돌아가지 못하고 망명지에서 입적한다면 새로운 달라이 라마의 환생은 중국이 아닌 망명지라고 하였다.

 

중국은 '제14대 달라이 라마가 뭐라 하든 달라이 라마 혈통 단절과 환생에 대한 결정권, 중국 중앙정부의 권리는 부정될 수 없다.'라며 달라이 라마 사후 제15대 달라이 라마 지명을 직접 행사할 것이라고 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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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6.02.2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사람의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기뻐해줘라 ..이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2. 뉴클릭 2016.02.21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멋진 주말이 되세요!

  3. Deborah 2016.02.2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가이기도 하시죠. 대단한 정신적 지도자로서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로 알고 있네요

  4. 행복생활 2016.02.2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명언 잘 보고 갑니다 ^^

  5. 유라준 2016.02.21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라이 라마도 정말 대단한 분같습니다.
    그런데 중국 정부는 좀 너무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