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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國統脈)

 

 

 

 

 

 

 

 

 

 

 

지구촌의 세계관과 역사관은 서양 중심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서양 중심의 세계관, 서양 중심의 역사관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날 지구촌에서는 톰센이 주창한 고대 유물 분류로 시대를 구분하는 이른바 삼시대(三時代) 구분법이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삼시대법이라고 하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구분은 덴마크의 부유한 골동품 수집가에서 박물관 관장과 학자가 된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1788~1865)이 제창한 시대 구분법 학설입니다.

 

 

 

톰센과 동시대에 독일에서 근대역사와 관련된 또 다른 인물이 태어납니다.

바로 사료와 유물 등을 분석하고 연구해 역사적 사실만이 진짜 역사라는 이른바 실증사학을 주창한 레오폴트 폰 랑케(1975~1886)입니다.

 

 

 

톰센과 랑케 두 사람이 근대역사학에 이바지한 부분도 크지만, 한계와 문제점도 많습니다.

특히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일제강점기 식민사관을 만들어 한국사를 조작하고 9천여 년을 이어온 한민족의 국통맥을 끊어버렸습니다.

 

 

일제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교묘하게 이용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원형 문화를 왜곡하고 말살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중심 내용 - 『환단고기』에는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국통맥을 밝혀 잃어버린 9천 년 한국사가 오롯이 살아 있는 역사서입니다.

 

 

『환단고기』는 상고시대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한민족 역사와 창세 역사부터 전해진 인류의 정신문화도 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역사 경전이면서 지구촌 인류의 종교 경전, 문화 경전, 철학 경전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4쪽

역사 해석의 주관성(主觀性), 객관성(客觀性)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 전개의 바탕이 되는 천지 이치의 핵심 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인류 역사가 전개되어 나아가는 시간의 큰 틀인 '우주 일 년'과 역사 관계를 모르면 인류사의 보편적 해석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그동안 사실과 물증을 중시하는 '객관주의 구사학(舊史學,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역사 해석을 중요시하는 '주관주의 신사학(新史學)'으로 넘어왔지만, 이제는 '제3의 역사관'이 나와야 하는 때다. 이 제3의 역사관이 바로 '대한사관大韓史觀'이고, '신교神敎사관'이다.

 

 

 

대한사관大韓史觀

한반도 남부에 있던 작은 삼한(三韓)의 역사의식이 아니라 대륙을 호령하던 본래의 큰 삼한의 의식으로 역사를 해석하는 사관(史觀).

 

대한사관(大韓史觀)으로 바라보면 인류 문명의 시원 역사를 밝힐 수 있고, 식민주의·사대주의·중화주의 사관으로 병든 노예 역사관을 바로잡을 수 있다. 나아가 지구촌 인류를 '큰 한 가족(대한大韓)'으로 보고, 동서양의 갈등을 해결하고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대통일의 역사관이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2~45쪽)

 

 

 

☆ 신교사관神敎史觀

실증사학에는 인류의 정신문화가 결여되어 있다.

신교사관은 9천 년의 역사를 가진 '인류 공통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의 눈'으로 역사를 본다.

 

또한,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근본요소로 해서 구성되고 발전한다.

신교 사관(神敎史觀)은 천지인(天地人)을 삼위일체적 존재로 인식하고 그 틀에서 인간 역사를 해석한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0~42쪽)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1장 한국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0쪽 ~ 173쪽)

 

 

1. 역사를 보는 새로운 눈

- 제3의 역사관 대한사관

- 동방 한민족의 시원 문화와 창세 역사의 구성 원리

- 『환단고기』가 밝히는 국통맥

 

 

2.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 환국

- 동북아 시원 문명의 주인공, 한민족

- 천지인(天地人)의 광명, 환(桓), 단(檀), 한(韓)

- 황금시대, 환국

- 인류 문명의 뿌리, 환국

 

 

3. 동방 한민족사의 시작, 배달국

- 신교와 배달국

- 성수(聖數)와 신교 수행

- 삼황오제 혈통의 비밀

- 고대 동북아 대전쟁, 탁록 대전

- 고대 동방 문명의 주인공, 동이(東夷)

 

 

4. 한민족의 전성기, 단군조선

- 단군왕검의 즉위

- 대홍수에 얽힌 고대사의 비밀

- 동방의 천자를 알현한 순임금

- 중국에서 입증된 단군조선의 실체

- 단군조선 강역의 핵심 열쇠: 삼한관경(三韓管境) 

- 세 번의 분단과 대통일

- 4천 년 전에 예견된 한민족의 국운

 

 

5. 고대 한국 문화의 전파

- 한자(漢字)를 창조한 동방 동이족

- 한글의 원형 문자 가림토

- 천자 사상의 종주국

- 천자 사상의 계승

- 중국에 전수된 단군조선 신교문화

- 몽골로 전수된 고대 조선 문화

 

 

※ 일본 고대사는 한민족의 이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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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문화와 역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이 우리 한국 땅에 반드시 오시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지구촌 모든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은 당신님께서 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이 우주와 천지신명들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 국가라는 점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등 세계 종교 탄생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인류의 뿌리 문화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 신교문화, 원형문화의 맥을 가지고 온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제2의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부정당했다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상제님을 아세요?'라고 물어보면 백에 하나, 천에 하나나 있을까 말까하고, 혹시 안다고 해도 서양이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무당, 점쟁이가 믿는 신(神),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神)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종임금이 1897년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으로,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것이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맥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열국시대)-고구려(사국시대)-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상제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우주의 가을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처럼 뿌리 없이는, 뿌리 문화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우주 가을철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는 말이다.

 

 

 

 

 

 

 

 

 

 

상제님은 우주의 유일자이신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서양 기독교에서도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했다.

그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의 뿌리 문화 맥을 따라 동방 조선 땅에 강세하신 것이다.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神敎)의 토양에서 유불선과 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웠기 때문에, 뿌리와 줄기 문화 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천지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서양 제국주의로부터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였기에, 약해 빠진 한민족을 먼저 건기지 위해서만이 아니라, 지리적, 문화와 역사적인 문제 등 총체적인 이유로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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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2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7.10.2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에 증산도에 대해 오늘도 잘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2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 권의 사서가 적지 않은데 불태워 버리다니...
    진시황제가 사상탄압을 한 분서갱유를 닮았네요.
    일제의 만행 역사에 기록돼 후손에 전해질 것입니다. ^^

한韓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나라의 족보,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

 

 

 

 

 

 

 

 

대한민국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정신(精神)은 무엇인가?

9천 년을 이어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그 혼백(魂魄, 정신) 속에 한韓민족의 정체성이 들어 있다.

 

 

 

 

 

 

우주를 탐사하는 최첨단 현대문명과 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민족의 정체성과 국가의 족보가 무얼 그리 중요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세계 제일이라 자부하는 미국이나 그에 버금가는 러시아나 중국과 일본, 이스라엘 등 지구촌의 여러 나라는 국가의 정체성 확립이 최우선 과제에 속한다.

 

 

불과 200여 년밖에 안 되는 미국조차도 그러할진대 반만년의 역사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강력한 역사의식을 가진 국가와 민족이 세계 역사를 주도해 온 것은 동서고금의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이다.

 

 

 

 

 

 

 

 

현재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것이 역사라 말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과 역사의 실상은 어떠한가.

 

지구촌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 9천 년의 장구한 민족의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의 유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이 조작하여 만든 거짓말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그것이 정설인 양 대한민국은 말로는 반만년 역사라 하면서도 절반 이상의 역사를 싹둑 잘라버리고 2천 년 역사밖에 가르치지 않고 있다.

 

 

 

 

 

 

 

 

더욱이 지구촌 어느 국가와 민족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위대한 정신문화의 가치는 실종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가와 민족의 국조(國祖)를 부정하며 정신을 잃어버린 유일한 나라가 되어 있다.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으로 변모하였고, 한류의 국제화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을 찾아오는 수많은 외국인에게 '곰이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라는 우스꽝스러운 신화를 우리의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인 양 소개하는 미개한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 더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민족의 뿌리도 모르고 정신문화의 혼(魂)도 빼앗긴 국적불명의 고아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을 바르게 세워 잃어버린 민족혼, 정신문화를 회복하여 한韓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여야 한다. 

한韓민족의 9천 년 국통맥은 나라의 계보이며 나라의 족보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9천 년의 유구한 역사가 있었다.

 

1. 환국桓國   →   2. 배달국倍達國   →   3. 단군 조선   →   4. 북부여(열국 시대)   →   5.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사국 시대)      6. 대진국, 신라(남북국 시대)   →   7. 고려   →   8. 조선(대한제국)   →   9. 대한민국(남북분단 시대)으로 크게 아홉 번에 걸쳐 시대가 바뀌면서 이어져 왔다.

 

이 아홉 번의 개국(開國) 과정이 바로 인류 시원 문화의 민족이며 동북아 역사의 주역인 한韓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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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2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통맥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Unlimited☆ 2015.08.20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족보 정보 잘 보고 가요

  3. 죽풍 2015.08.2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세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독립입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그러지 못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행복생활 2015.08.20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5. IDDI 2015.08.2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가요 ㅎㅎ

  6. 강냉이. 2015.08.2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우리 나라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7. Shinny 2015.08.2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8. 유라준 2015.08.2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족보처럼 나라의 족보 역시 잘 챙겨아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환단고기의 구성

 

『 삼성기 상』, 『 삼성기 하』, 『 단군세기』, 『 북부여기』, 『 태백일사

 

 

『환단고기』안함로의『 삼성기 상』, 원동중의『 삼성기 하』,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 이 다섯 종의 책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신라 고승高僧 안함로에서 조선조 이맥에 이르기까지 거의 천 년 세월에 걸쳐 다섯 사람이 저술한 사서가 하나의 책으로 묶여진 것이다.


 

 

삼성기

두 권의『삼성기』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잃어버린 한민족사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근간이 된다.『 삼성기 상』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라고 하여 ‘환국이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 된 나라’임을 선언한 것을,『 삼성기 하』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 하여 ‘옛 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말로써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다.


『삼성기 상』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첫 왕조의 국호가 배달이었음을 처음으로 밝혔으며,『 삼성기 하』는 환국의 열두 나라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전하고 있다.『 삼성기 하』는 또한 현 인류의 시조인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의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이 두 권은 깍지 낀 두 손처럼 서로 음양 짝을 이루어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사를 드러내 준다.

 

 

 

단군세기
『단군세기』는 고조선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의 성쇠와 함께 한 고조선 47대 단군의 2,100년 역사를 연대기 형식으로 기록한 사서이다.『 삼성기』,『 단군세기』,『 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삼한관경제의 관점에서 고조선사를 들여다볼 때, 고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북부여기

『북부여기』는 유일하게 부여사의 전모를 밝혀 주는 진귀한 책이다. 기존의 국내 외 사서에서 말한 부여사라는 것은 부여 역사의 주체이던 북부여가 망한 후 그 유민들이 세운‘ 망명 부여’들의 단편적인 사실을 엮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북부여기』에는 북부여의 건국 시조인 해모수의 실체가 처음으로 밝혀져 있다. 고주몽이 북부여의 마지막 단군 고무서의 사위가 되어 대통을 이은 후 고구려를 열었음을 밝혀 주는 이 책 덕분에, 비로소 고조선과 고구려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인 부여 역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태백일사

『태백일사』는 8권으로 짜여진 사서로,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를 기반으로 전개되어 온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전한다.첫머리에「 삼신오제본기」가 나오는 이유는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이 한민족의 상고사를 이해하는 데 중심되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삼신오제본기」는 삼성조 시대의 정치, 종교, 건축, 의식주 문화 등 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역사 철학서인 것이다.『 태백일사』는 또한『 삼성기』와『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 배달, 고조선의 소상한 역사를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각권의 내

『삼성기』

 

안함로의 『삼성기 상』과 원동중의 『삼성기 하』가 음양 짝을 이뤄 한민족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고, 한韓문화의 원형이 '환桓(인간 마음의 본성이자 현 인류의 시원 국가인 환국)' 이었음을 밝혀준다.

 

특히 『삼성기 하』는 12환국의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기록하고 있다. 두 권을 함께 읽어야 한민족 상고사의 특이 확연히 드러난다.

 

『단군세기』

 

고려 말에 행촌 이암이 엮은 역사책으로 총 2,096년 47대 단군의 치적과 중요한 사건을 편년체로 기록하였다.

 

특히 고조선사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를 밝혀, 한국의 강단사학계에서 해석하지 못한 고조선의 정치와 외교에 얽힌 의혹, 고조선 문화의 실체 등을 총체적으로 해명해 준다.

 

『북부여기』

 

고려 말에 범장이 쓴 책으로 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6대 단군 182년의 역사와 북부여에서 파생한 다른 부여의 역사를전한다.

 

부여 역사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사서이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출생과 혼인에 대한 비밀을 밝혀, 북부여가 고구려로 계승되었음을 밝힌다.

 

『태백일사』

 

조선 중종 때 이맥이 쓴 8권의 책으로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다.

첫머리에 해당하는 「삼신오제본기」는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과 이를 기반으로 성립된 음양오행 사상을 전하는 역사 철학서로 신교문화이 기틀을 밝힌다.


「환국본기」,「신시본기」,「삼한관경본기」는 『삼성기』, 『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배달-고조선의 7천 년역사를 세밀하게 그리고 있다.


「소도경전본훈」은 신교의 경전 성립사를 기록한 책으로 한민족 시원문화의 3대 경전(『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참전계경參佺戒經』)을 기록하여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인성론과 수행문화의 원형을 밝혀준다. 「고구려국본기」, 「대진국본기」, 「고려국본기」는 각각 고구려, 대진국(발해), 고려의 역사를 주체적인 시각에서 기록하였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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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단고기 ☆   " 한민족의 9000년 역사 국통맥 "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문명의 시원사와 그 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상고사(고대사)만 해도 시원국가인 환국으로부터 배달과 옛 단군조선까지 7천 년에 이릅니다.

 

인류문명의 뿌리시대 - 환국

환국은 전 인류의 뿌리국가 이면서 우리 한민족의 뿌리나라입니다. 환국은 광명사상 속에서 탄생한 동서양 인류의 원고향입니다.

중앙아시아 동쪽에서 태동한 환국 문명은 3300년간 존속하였으며, 사방으로 뻗어 동서 4대문명권을 형성하였습니다.

 

 

한민족 시원국가 - 배달국

총 18세의 환웅천황이 다스리며 1565년 동안(BCE3897~BCE2333) 번창한 배달문명은 신교의 우주관을 한민족의 삶의 이념으로 뿌리내려 주었습니다.

 

태호복희씨는 인류문명의 뿌리이자 한민족 문화의 상징인 태극팔괘를 그었으며

 

염제신농씨는 농경법과 의약을 처음 개발했고,

 

치우천황은 서방 한족에게 동방의 신교와 천자문화를 전해준 대제왕으로 병법의 태조입니다.

 

 

 

상고 문화의 최전성기 - 고조선

단군왕검은 환국과 배달시대의 대도인 신교를 계승하여 신교의 삼신관, 즉 삼신이 품고 있는 광명의 원리를 근본으로 치화의 도를 역사 속에 실현 하셨습니다.

이 고조선 문화의 바탕은 배달국으로부터 내려온 신교입니다.

 

 

 

고대 한민족이 가졌던 문화사상의 총결정체인 신교는 고조선의 정치, 경제, 종교, 풍속, 지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당시 동북아의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이제 한민족의 역사개벽을 앞두고 인류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아 그 원형을 되찾고 민족의 국통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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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hszlghxp 2013.03.1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잘못알고 있었넹....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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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환단고기☆

 한민족 9000년역사 국통맥

 

자랑스럽고 위대한 대한의 역사!

그러나 현실은 잃어버리고 묻혀버린 상처뿐인 대한의 혼!

반드시 되찾고 회복해야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역사적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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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상생출판 "환단고기" 완역본 소개 영상

 

 

환단고기인류 창세역사 한민족 9천년사의 국통맥(나라 계보)을 바로 세우고,

인류원형문화의 실체를 드러낸 역사경전이요 문화경전이다.

 

 

"정신혁명의 시작이자 제2의 르네상스입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역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온 것은 한국사를 바로 세우고 세계사를 새로 쓰게 하는 정신혁명의 시작이자 제2의 르네상스입니다. 이 책의 발간으로 애꿎게 『환단고기』를 트집잡아온 위서론도 더 이상 달려들지 못할 것입니다.


 

환국桓國에서 대한민국大韓民國까지 우리는 9천 년 역사를 가진 민족입니다.

환단고기』를 읽는 순간, 동북아 시원역사의 주인이자 인류 창세문명의 주역이 우리 ‘대한大韓’이라는

사실을 똑똑히 알게 됩니다.


 

원본『환단고기』가 나온 지 이제 100년! 위대한 그 정신과 행간의 참뜻을 밝혀낸 『환단고기 완역본』발간을 계기로 우리 역사와 문화의 진정한 광복을 이루고, 과거 그랬던 것처럼 다시 한민족이 세계사를 이끌어 갈 때입니다. 우리 모두가 『환단고기』를 늘 머리맡에 두고 읽으며 인류가 하나 되어 오순도순 살아가는 새 역사를 여는 데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성수 명예교수 -

 

 


2012년 6월 20일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대중들에게 처음 공개되며 이후 서점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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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역주본

 

 

 

 

 

 

編著(편저) 雲樵(운초) 桂延壽(계연수)

校閱(교열) 海鶴(해학) 李沂(이기)

懸吐(현토) 寒闇堂(한암당) 李裕?(이유립)

譯註(역주) 安耕田(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식민지 백성으로 살던 온갖 설움 속에 일제의 총칼을 피해 흐르는 피눈물을 닦고 또 닦으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필사하여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책을 엮어낸 지 어언 100년! 뜻 깊은 시점에 안경전의 『환단고기 역주본』이 나왔다.


환단고기인류 창세역사 한민족 9천년사의 국통맥(나라 계보)을 바로 세우고,

인류원형문화의 실체를 드러낸 역사경전이요 문화경전이다.

 

"정신혁명의 시작이자 제2의 르네상스입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역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온 것은 한국사를 바로 세우고 세계사를 새로 쓰게 하는 정신혁명의 시작이자 제2의 르네상스입니다. 이 책의 발간으로 애꿎게 『환단고기』를 트집잡아온 위서론도 더 이상 달려들지 못할 것입니다.


 

환국桓國에서 대한민국大韓民國까지 우리는 9천 년 역사를 가진 민족입니다.

환단고기』를 읽는 순간, 동북아 시원역사의 주인이자 인류 창세문명의 주역이 우리 ‘대한大韓’이라는

사실을 똑똑히 알게 됩니다.


 

원본『환단고기』가 나온 지 이제 100년! 위대한 그 정신과 행간의 참뜻을 밝혀낸 『환단고기 완역본』발간을 계기로 우리 역사와 문화의 진정한 광복을 이루고, 과거 그랬던 것처럼 다시 한민족이 세계사를 이끌어 갈 때입니다. 우리 모두가 『환단고기』를 늘 머리맡에 두고 읽으며 인류가 하나 되어 오순도순 살아가는 새 역사를 여는 데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성수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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