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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2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 (3)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두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백시선(百時選, Centuries)』은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예언서로 중세 유럽의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의 예언이 담겨 있는 책 이입니다. 달빛 아래에서 쓴 인류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은 본래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를 기록한 예언시 1,200여 편이 있었지만, 2백여 편이 유실되어 1천여 편만 남아 있습니다.

 

 

 

예언가의 대명사가 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10대 초반에 히브리어, 라틴어, 그리스어 공부를 끝냈으며, 수학, 천문학, 철학, 법학, 문학, 언어 등과 몽펠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당대 중세 유럽의 지식인이었습니다.

 

당시 유럽은 흑사병이 대유행한 시기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흑사병을 치료한 의사로도 유명세를 탔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을 집필하기 시작한 것은 인생 후반기에 들어서입니다. 

당대의 지식인이며 예언가인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영적 계시를 받아 인류 미래의 예언서 『백시선』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당시로써는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문명의 발전 모습과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가는 대전쟁, 그리고 혹독한 기아와 이름도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대유행하여 지구 종말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중심 내용 -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사후 2년 만에 출간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책을 보는 사람들이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고, 믿기 어려운 난해하고 충격적인 내용의 예언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백시선』의 예언에는 미래의 인류가 최고로 발전된 문명 속에서 사는 좋은 모습도 있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천재지변과 전쟁과 전염병 등으로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듯한 예언에 공포와 충격으로 전율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인간의 생사, 문명 종말과 직결된 이름이 나옵니다.

'레이포즈',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 대왕' 등은 과연 누구일까?

 

 

결론적으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백시선』을 통해 인류의 종말을 예언하지 않았습니다.

인류의 미래에 종말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대환란이 찾아오지만, 우주가 새로운 변혁을 거쳐 희망찬 미래가 전개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32쪽~75쪽)

 

 

1. 달빛 아래에서 쓴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百時選)』

-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

- 끝나지 않은 예언

 

 

2. 가공할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 거대한 지각 변동과 대해일

- 달이 새로운 순환 주기를 갖는다

-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된다

 

 

3. 대전쟁과 대병겁이 지구촌을 휩쓴다

- 대전쟁의 발발

- 대 질병과 돌림병의 유행

 

 

4. 새로운 변혁이 다가온다

- 지구촌은 새로운 변혁의 시간대로 들어서고 있다

- '일곱 번째 큰 수'가 다 돌고 나면

- 세상의 모든 변혁은 별자리와 일치한다

 

 

5. 인류를 절멸시키는 '레이포즈'

- '황금의 사투르누스'의 수수께끼

- 레이포즈는 가을천지의 숙살기운(肅殺氣運)

 

 

 

 

 

 

 

 

 

 

6.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 대왕

- 공포의 대왕은 누구를 말하는가

- 앙골무아 대왕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7. 기성종교의 몰락과 세계 구원

- 인류구원의 메시아 강세

- 구원의 사자는 동양에서

- 우주 변혁을 완수하기 위해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다

- 세계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혁에 접근하고 있다

 

 

8. 지상에 낙원의 황금시대가 찾아온다

- 북방 왕의 침입 이후 황금시대가 온다

- 일곱 번째 큰 수(七火)의 우주 역사 시대는 막을 내린다

- 신의 섭리와 천체의 운행

- 지상이 천상보다 높은 영적 차원의 세계로 바뀐다

- '죽음의 날'을 넘어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9.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의 특징과 한계

-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시의 특징

- 노스트라다무스의 마지막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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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내용 中

 

 

위대한 예언이 역사에 던지는 메시지!

 

예언(豫言)이란 미래의 운명을 예고하는 것이다.

우주와 인간이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남긴 숱한 발자취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모두 소멸하는 듯 보이지만, 과거는 지금 이 한순간 속에 미래를 창조하는 엄청난 힘으로 잠재되어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면 인간은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인간은 꿈을 먹고사는 영물(靈物)이기에, 언젠가는 우리가 밟게 될 미지의 운로(運路)를 탐색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인류 미래의 소식을 전해 주는 예지자는 네 유형이 있다.

 

첫째, 자연의 변화원리(천리天理)를 대각한 철인(哲人)

둘째, 도통(道通)의 깊은 경지에서 미래를 그림같이 꿰뚫어 보는 도통군자와 성자

셋째, 종교적 계시를 받아 미래를 내다보는 종교인

넷째, 순수한 영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계시를 받아 미래를 투시하는 영능력자

 

 

그런데 어떠한 유형의 예지자든 전하는 핵심 내용은 모두 일치하며, 이는 곧 인류의 미래 운명이 이미 대국적인 차원에서는 모두 예정되어 있음을 뜻한다. 그 예정된 운명은 '우주에는 불가사의한 섭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비록 뚜렷하게 의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인류는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천리天理)의 커다란 흐름을 타고 존재하며, 인간이 창조한 문명 역시 우주 변화의 물똘(원리)을 따라서 발전해 간다.

 

그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동서양의 모든 예지자들은 영적 혹은 환몽으나 추론을 통해 오묘한 우주의 변화원리가 토해 내는 미래의 모습을 밝힐 수 있었던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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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12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시선은 사람이름이 아니라 예언서 이름이군요.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백시선 책 관련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2. 청결원 2017.09.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09.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천지가 개벽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