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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으로 조작 말살해 만든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

이마니시 류의 <삼국유사> 조작으로 단군신화가 되어 사라진 대한大韓의 역사와 정신문화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

 

우리 가족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우리나라와 세계사 등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가 <환단고기> 책과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형은 비교적 건강하게 태어나 성장했지만, 저는 선천성 비염을 가지고 태어나 약을 수시로 복용했고 병원도 자주 다니며 성장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책 읽기를 좋아하셔서 집에 많은 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역사와 관련된 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형과 저도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역사 서적을 많이 읽었습니다.

 

 

우리 집은 조상님 제사를 모시면서도 종교가 없었는데 몇 년 전 아버지 직장 동료의 권유로 교회를 잠시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는 아버지와 저만 나갔는데, 조상님 제사를 우상숭배로 폄하하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는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는 상생방송을 자주 시청하셨는데,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증산도의 신앙문화와 진리에도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저는 처음에 증산도가 민족종교라는 선입견을 품고 있었는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증산도가 민족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에 지상파와 종편과 케이블 등 수많은 방송이 있지만, 한韓문화 중심채널 상생방송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는 그 어떤 방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한의 뿌리역사와 정신문화 정보를 전해주고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의 실체를 밝혀 참역사를 전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방송입니다.

 

 

일연 스님이 저술한 <삼국유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 이야기가 수록된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삼국유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은 거의 없습니다.

 

 

 

 

 

 

 

 

 

 

일제의 대표적인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금서룡)이 <삼국유사>의 '환국(桓囯)'을 '환인(桓因)'으로 글자를 변조해서 환인천제의 환국과 환웅천황의 배달국에 이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이마니시 류가 <삼국유사> 글자를내용을 변조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학 이론을 만들면서 실존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되었습니다. 

 

 

<삼국유사>에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라는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 내용이 단군신화의 곧 고조선 건국신화로 둔갑하게 된 원인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일연 스님이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는 석유환국(昔有桓)의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나라 이름 환국(桓)에 대해 '위제석야(謂帝釋也)'라는 주석을 달아 놓은 것입니다.

 

분명히 환국(桓)은 나라 이름임에도 일연 스님은 불교의 신(神)을 지칭하는 '제석帝釋'이라는 주석을 달아놓음으로써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삼국유사의 내용이 '옛적의 환국은 제석신을 말한다.'라는 내용으로 뒤바뀌게 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실존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가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로 바뀌게 된 두 번째 원인은 일제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환국(桓)'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그렇지 않아도 대한의 역사를 왜곡 조작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석유환국'에 일연 스님이 '위제석야'라고 주석이 단 것을 보고  단군신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나라 이름 '환국(桓)'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해 불교의 '석대환인다라(釋提桓因陀羅)'라는 불교신화를 덧씌워 완전한 고조선 건국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가 쓰인 <삼국유사>는 원이 없고 조선 중종 때 간행한 임신본(정덕본)과 1904년 동경대학 출판본에는 분명하게 '환국桓囯'이라고 나왔지만, 이마니시 류가 '환국'을 '환인'으로 변조해서 뿌린 1926년 교토대학 영인본(복제본)과 1932년 고전간행회의 <삼국유사>도 '환인桓因'으로 변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밥줄을 데고 호의호식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왜곡 조작한 가짜 역사를 그대로 국민에게 주입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역사의 뿌리도 모른 채 살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진리는 우주의 변화 원리, 곧 대자연의 섭리가 인류 문명 속에 이념화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가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는 것은 가을개벽기의 우주정신이 '시원을 살펴 근본으로 돌아가라'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때문으로 생명과 역사와 진리의 근본을 잊지 않고 사는 것은 증산도 도생으로서 제일의 실천강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과 국가와 민족의 뿌리이신 환인, 환웅, 단군왕검님과 우주를 통치하시며 우주의 근원 자리에 계신 상제님을 잊지 말라고 엄중히 경계하셨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게 된 것은 증산도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우주의 이법을 알게 된 것과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창도하신 진리로 대자연의 섭리와 천륜 인륜과 도덕을 근본으로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진리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가지고 태어난 선천성 비염도 완치되는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영원한 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는 저에게 새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고 진리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기회와 은혜를 주셨으며, 천상의 조상님들께서는 우리 가족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매일매일 진리 공부와 수행과 진리를 전하는 데 소홀함이 없이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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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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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상극의 여름우주에서 상생의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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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7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건국 신화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2. 2019.09.17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죽풍 2019.09.1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신화에 대해 조금 알아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웅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 건국한 개천절(開天節)

신화가 된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단기(檀紀) 4350년 개천절(開天節)

 

 

 

 

 

 

 

 

 

 

 

 

 

서력 2017 정유(丁酉)년은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하신 지 9214년,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지 5914년이 되는 해입니다. 더불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지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역사 학자)가 1년 365일 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 바로 양력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그리고 1년 365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가 양력 1월 1일일 것입니다.

서력 1962년 1월 1일은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 사용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단기 4350년을 맞았지만, 단군왕검과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관련이 없지만,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고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 조작과 말살에만 분주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원년으로 삼아 관보 1~5호까지 '대한민국 연호'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연호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9월 28일 관보 6호부터 연호가 '대한민국 몇 년'에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알려진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됩니다.

 

 

1961년 군사정권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의미하는 단군기원을 폐지합니다.

단기 4294년(1961)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단기를 사용한 마지막 해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양력 10월 3일의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입니다.

음력 10월 3일이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진짜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식민사학의 후예가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지가 놀이동산화 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지만,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민사학의 후예 중 누구도 고조선 유적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란 문헌, 그리고 유적과 유물로 증명한다'라고 떠들던 자들이 재야사학계가 춘천 중도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을 정부와 하계에서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할 것을 요청하면 잠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사이비 역사학, 유사 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식민사학의 후예 매국사학에서 그동안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라는 태도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은 절대 발견되면 안됩니다.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과 박석재 박사의 개천가(開天歌)

 

http://gdlsg.tistory.com/1177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매국사학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은 영원히 땅속에 묻혀 있어야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그나마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방송과 언론 등에 얼굴을 내밀고 글을 쓰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보다는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매국사학이 되어버린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단기 4350년 개천절 행사를 어떻게 평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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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0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되었군요, 오늘 새로운 정보를 알고갑니다.
    온가족이 하나되는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0.0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900년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군요.
    오래, 오래된 역사입니다.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실재(實在) 역사에서 신화(神話)가 된 역사 -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韓민족 시원 역사와 문화의 근원, 단군신화로 제거당하다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 편 2부

단군신화檀君神話가 되어버린 실존 역사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 주요 내용

 

 

 

『환단고기』는 완전히 뿌리 뽑히고 신화로 조작된 한韓민족 역사의 원형과 근원, 시원 문화를 찾아주는 유일한 사서史書

 

환단고기역사 경전, 문화경전, 철학경전, 역사경전종교경전

불멸의 업적을 쌓은 『환단고기』 각 편과 저자 -

신라 시대 안함로의 『삼성기三聖記』 上,

고려 시대 말 원동중(원천석)의 『삼성기三聖記』 下,

고려 시대 말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檀君世紀』,

조선 시대 복애거사 범장(범세동)의 『북부여기北夫餘紀』

(「북부여기」 上, 「가섭원부여기迦葉原夫餘紀」),

조선 시대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환국본기桓國本紀」, 「신시본기神市本紀」,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 「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 「고려국본기高麗本紀」)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는데 불멸의 공덕을 쌓은 소전거사, 해학 이기, 운초 계연수, 백관묵, 이형식, 홍범도, 오동진, 이유립 선생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단군신화檀君神話로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제거당하다.

 

단군조선(고조선)의 신인 왕검神人王儉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이면서 국가 영토를 관장하는 군주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국가 경영 기본 시스템, 동양 우주관의 핵심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삼한관경제: 진한(하얼빈)·번한(당산)·마한(평양) → 삼조선 체제: 진조선·번조선·막조선 → 대부여

 

단군신화가 아닌 고조선의 참역사 2,096년의 역사와 47분의 단군께서 다스린 단군조선, 역대 단군의 주요 치적

 

인류 창세 역사 국가 환국과 한韓민족 시원 역사 국가 배달국을 계승한 동방의 천자국 단군조선(고조선) 시대의 문화 업적

 

 

 

 

 

 

 

 

 

 

 

 

 

 

중국 역사에서 성군으로 추앙받고 있는 요임금이 알현한 동방 천자국 단군조선(고조선)의 단군왕검

 

요임금으로부터 버림받은 아들 단주의 복위운동을 한 묘족은 인류 창세 역사 국가 환국의 한 족속

 

단군조선(고조선) 초대 단군왕검의 아들 부루태자로부터 오행치수법을 전수받아 중국 하나라를 연 우임금

 

단군조선(고조선)의 도움으로 중국의 고대국가 은나라(상나라), 주나라가 세워졌다.

 

단군조선(고조선)의 마지막 47세 고열가 단군의 퇴위와 단군조선 본조(진조선)와 번조선의 멸망과정

 

단군조선(고조선, 44세 단군 대부여로 바꿈)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와 백제와 일본까지 이어진 전체 부여사夫餘史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동방의 천자국에서 신화가 된 고조선 단군왕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증산도 홈피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韓민족위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일제의 식민주의 사관이 주장하는 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단군성조가 고조선을 건국한 사실을 부정하고, 한국사는 첫 장부터 식민 국가로 출발했다고 강조하였다.

 

둘째, 한반도의 상고 시대 문화를 묵살하고, 고대 국가로서의 출발을 의식적으로 낮추어 잡는 등 한국 고대사의 상한선을 가능한 선까지 끌어내렸다.

 

셋째, 고대 한일관계사에서 한국의 영향을 일체 묵살하였다.

 

넷째, 삼국 시대 대진(발해) · 신라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이어진 한국사를 단순히 왕조 교체에 불과한 것으로 규정하여 한국사를 사회발전이 결여된 정체의 역사로 설정하였다.

 

다섯째, 한국은 사대주의로 말미암아 독자적이고 창의성이 깃든 문화를 이룩할 수 없었고 따라서 모방성과 외래성이 한국문화의 특성을 이룬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사에서 외세의 침략을 강조하는 한국사의 어둡고 수치스러운 부정적 성격을 크게 부각시켰다.

 

이러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일제는 조선의 역사를 날조, 말살하는 흉계를 하나씩 진행해 나갔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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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11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하고 갑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데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기분좋은 화요일 되세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7.1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3. 죽풍 2017.07.1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역사공부 잘하고 갑니다.
    더운 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