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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교과서의 역사 왜곡 '독도는 일본땅'? 

우리 역사에서 독도를 누락시 폐기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개 강행

 

 

 

 

 

 

 

 

 

 

일본은 대한제국을 강제 침탈하여 식민지배를 할 당시 독도가 일본의 소유였다는 논리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하며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와 일본의 역사교과서에서 얼토당토않은 역사 왜곡, 즉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크게 3가지입니다.

17세기 중반 일본 돗토리번 어부들이 수십 년 동안 울릉도와 독도 인근을 왕래하면서 독도가 일본영토가 되었다는 것과,

1905년 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에 독도를 편입시켰다는 것과,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이 체결되면서 독도가 일본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와 일본 역사교과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한 이 세가지는 모두 거짓이고, 일본의 일방적인 주장에 지나지 않음이 이미 밝혀졌지만, 일본은 대한민국을 상대로 끊임없이 역사전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를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역사 왜곡과 영토 침탈행위를 서슴지 않은 가증스러운 일본의 행위에 동조하고 있는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 세금을 투입해 만든 단체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노무현 정부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기 위해 세금으로 설립하고 운영비를 대주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2004년 설립된 고구려연구재단을 흡수 통합해 2006년에 출범했습니다.

 

 

지금까지 재단 설립 자금 2천억 원, 연구 운영비 2천억 원, 도합 4천억 원의 국민 세금이 투입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이사장 김도형은 연세대 사학과 출신이며 재단 내에는 내로라하는 역사학자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설립과 운영에 관한 법률 및 동북아역사재단 정관에는 동북아 역사문제(중국의 동북공정)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됐고 운영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제1조 (목적) 이 법은 동북아역사재단을 설립하여 동북아시아의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 사항에 대한 장기적, 종합적인 연구 분석과 체계적, 전략적 정책개발을 수행함으로써 바른 역사를 정립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 및 번영의 기반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한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지금까지 한 사업 중에서 대표적인 핵심 사업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우리의 영토를 7백여 장의 지도로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입니다.

세금 47억여 원이 투입된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것이 드러나 국민적 지탄을 받고 폐기됐습니다.

 

두 번째는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에 10억 원을 지원하여 한국고대사 연구서를 영문으로 발간하는 사업입니다.

하버드대 '한국고대사 프로젝트' 역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드러나 폐기되었습니다.

 

 

 

 

 

 

 

 

우리 역사를 고대부터 근대까지 7백여 장의 지도로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역사와 일본의 역사교과서를 본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지도가 제작됐으며, 일관되게 독도를 우리 역사 영토에서 의도적으로 뺏니다. 또 동북아역사지도는 '한사군 한반도설'과 일제 식민사관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추종해 만든 것이 밝혀졌습니다.

 

 

일본의 역사교과서에 역사 왜곡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에 대한민국 정부출연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앞장서서 동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에 적극적으로 항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내부에서 국민 세금을 축내며 제2의 을사늑약, 제2의 경술국치의 수모를 안겨주려는 이완용의 후예들을 뿌리째 뽑아내야 합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70여 년 동안 호의호식하며 우리의 역사를 주물러 왔습니다.

 

 

 

 

 

 

 

 

 

2018년 3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동북아역사재단 해체시민대회 역사콘서트에서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참으로 기막힌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독도를 우리 땅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이덕일 소장의 주장을 믿지 못해 모 신문사 논설주간이 동북아역사재단에 전화했다고 합니다.

 

 

논설주간은 '독도에 관련된 칼럼을 쓸려고 한다. 북아역사재단은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이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더니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다시 '그럼 담당자를 바꿔 달라고 요청'했더니, 전화를 받는 사람마다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라고 했으며, 마지막으로 답변한 사람은 '독도 영토 문제에 대해 우리 재단의 입장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가 한국 땅이냐 일본 땅이냐'라는 질문에 전화를 바꿔 받은 몇 명이 서로 '담당자가 아니다.', '아직 입장이 정리가 안 됐다.'라는 답변만 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역사학자든 일반 국민이든 누구나 '독도는 일본 땅이 아니고 명백한 우리 땅이다.'라는 말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초등학생에게서도 들을 수 없는 말을 동북아역사재단을 통해서 들었기에 더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본 역사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역사를 왜곡하는 것과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장이 전혀 다르지 않다는 서글픈 일화입니다. 이덕일 소장의 동북아역사재단 이야기를 들은 시민들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역사교과서와 동북아역사재단의 입장이 전혀 다를 게 없다는 사실에 분노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세금을 들여 만든 역사학계 최고의 연구기관 중 하나입니다. 

 

60여 명의 역사학자가 8년 동안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700여 장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 식민사관을 그대로 적용했고, 독도는 일관되게 누락시킨 것이 밝혀져 5개월 동안 수정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독도를 끝내 누락시켜 버렸습니다.

 

 

 

 

 

 

 

 

연세대 사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 참여했던 現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는 일본 역사교과서에서 주장하는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 동조하고는 신(新) 친일파 집단 동북아역사재단 해체와 이사장 김도형 해임을 청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침탈을 돕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3.09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포기가 안되는 부분인가 봅니다 일본이...ㅜ.ㅜ

  2. 청결원 2018.03.09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읽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STB 상생방송 3월 1주차 편성표
2013년 3월 4일 ~ 3월 10일

 

 

 

 

          4일 월요일    5일 화요일       6일 수요일    7일 목요일        8일 금요일      9일 토요일      1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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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요리비전 <화산 땅에서 일궈낸 울릉도 약식>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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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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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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