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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은 같은 한 분

상제님으로부터 천명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선언한 '다시 개벽開闢'과 '시천주侍天主'

 

 

 

 

 

 

 

 

 

 

 

 

동서양에는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종교가 있고, 인류 문화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종교를 흔히 '고등종교'라고 말하며 종교는 과거에도 그랬고 정신보다 물질문명을 중시하는 과학 문명이 발달한 현재도 인간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최첨단 현대 문명을 이끄는 컴퓨터와 디지털 문명의 시작은 라이프니츠의 이진법입니다. 약 350년 전 독일의 수학자 라이프니츠가 창안한 것으로 알려진 이진법의 원작자는 약 5,500년 전의 태호복희씨입니다. 그래서 인류 문명의 아버지인 태호복희씨는 현대의 첨단 문명의 뿌리가 됩니다.

 

 

배달국의 태호복희씨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신교(神敎) 정신문화와 철학을 이어받은 분입니다.

태호복희씨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태극과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를 음양의 팔괘로 처음 그리신 태극기의 원제작자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지구촌 전 인류의 고향이며, 삼신상제님을 모신 환국의 원형문화는 지구촌 모든 종교문화의 근원입니다. 인류 문명의 시조인 태호복희씨도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배달국 출신이며,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팔괘(八卦)는 모두 환국의 <천부경天符經>을 바탕으로 음양오행의 우주론으로 우주의 신비를 밝힌 것입니다.

 

 

인류의 문명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시작됐듯이 현재 각 종교에서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 하느님 등으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에 대한 호칭도 그 뿌리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시작됐으며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과 문화에 따라 각기 다른 호칭을 사용할 뿐 모두 같은 한 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교는 공자, 도교는 노자가 창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유교와 도교의 뿌리는 태호복희씨입니다.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옥황대제, 옥황상제님, 상제님은 같은 뿌리에서 나왔기 때문에 같은 한 분을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주의 통치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옥황상제님과 옥황대제 등으로 호칭했지만, 두 종교의 뿌리가 같고, 또 그 뿌리의 근원이 환국이기 때문에 같은 한 분입니다.

 

 

 

 

 

 

 

 

 

 

페르시아 지역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전했는데, 페르시아 지역은 서방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수메르 문명권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이 동서로 분화되면서 배달국이 동방 문명을 열 때 수메르 문명은 서방으로 나간 문명을 열었습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은 우리 민족이 예전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부르던 또 다른 호칭이며, 외래종교가 우리나라에 유입된 후 우리말을 빌려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주님은 말 그대로 하늘의 주인, 우주의 주인, 천지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제님을 모시는 유교와 옥황대제를 모시는 도교가 모두 동방 문명을 연 배달국의 태호복희씨, 그 이전은 환국에서부터 시작됐듯이 기독교의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불교의 미륵부처님은 환국에서 분화되어 서방 문명을 연 수메르 문명에서 시작됐습니다.

 

 

 

 

 

 

 

 

 

 

기독교의 메시아 신앙은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독교는 예수 성자를 구원의 메시아, 하느님, 천주님, 하나님이라고 말하지만, 예수 성자는 메시아가 될 수 없을뿐더러 하나님 또는 하느님은 더더욱 절대로 될 수 없습니다.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불교에서 우주의 통치자로서 삼라만상을 관장하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 역시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래했습니다. 기독교의 하나님 메시아와 불교의 미륵부처님은 모두 병든 세상을 고치고 인류를 구원해주시는 하느님, 하나님, 천주님과 같은 절대적 존재로서 미륵부처님과 메시아 호칭을 다르지만 같은 한 분을 말합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잊고 살았던 우주의 통치자께서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성장 발전 시켜 놓은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새 문화입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은 같은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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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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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1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오히려 한뿌리였으면 좋겠네요
    화합의 종교가 너무 분열되는 것 같아요.. ^^

  2. 가족바라기 2020.04.1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2020.04.1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4.1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투표 꼭 하시고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5. 젤루야 2020.04.1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끝까지 읽고 갑니다.

  6. JOHN TV 2020.04.15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7. 맹모 일기 2020.04.1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의 힘이란게 이런게 아닐까요
    어디서도 찾아볼수없는 소중한 내용을
    블로거를 통해 배우고 갑니다

우주의 중심 하늘 도솔천에서 인간으로 내려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부처님 신앙은 천지의 참부모님이신 천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향한 신앙

 

 

 

 

 

 

 

 

 

 

 

대구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 가족이 상생의 새 세상을 염원하며 함께 한 도솔천 천주 하나님을 향한 신앙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수행을 하면서 많은 체험을 했고, 공부에 재미가 붙어 종일 수행만 한 적도 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그동안 보고 들은 것도 많고 경험한 것도 많아 이것저것 따지면서 살았지만, 그때만 해도 세속의 때가 묻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님을 따라 마냥 나무 미륵존불의 명호를 외우고 다녔고, 수행할 때는 나무 미륵존불과 태을주 주문 등 아버지로부터 배운 여러 주문을 외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의 천주 미륵부처님이시며, 천지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셨습니다. 그때는 증산도가 있는 줄도 몰랐고 성인이 된 후에도 몇 년 동안 부모님과 같이 생활했으며 직장 때문에 자취하면서 혼자 지내왔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수행을 할 때는 몰랐는데,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몸에 피로가 쌓여 피곤함 때문에 수행을 전혀 하지 못하고 지내면서 건강도 많이 나빠졌고 마음도 예전 같지 않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함께 살 때만 해도 미륵부처님 신앙의 본산인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을 자주 가서 기도했습니다.

천지의 참부모님이신 천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성령의 임어하셨던 성지였기 때문입니다.

 

 

금산사는 신라 시대 진표율사께서 미륵부처님을 직접 친견한 후 도솔천의 천주 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앞으로 인간으로 강세하여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를 기원하며 용화삼회 설법의 인류구원의 정신을 구현하고 미륵신앙을 역사에 뿌리내리기 위해 모악산 금산사와 속리산 법주사, 금강산 발연사를 미륵신앙의 도량으로 만드셨습니다.  

 

 

진표율사의 지극한 기도와 민중들의 염원, 그리고 가을우주가 열리기 직전의 여름우주의 끝자락에 반드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도솔천 천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공허한 마음을 위로받고 몸을 추슬러 보기 위해 나무 미륵존불의 명호를 불러보곤 했는데, 좀처럼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한 채 주로 전화 연락만 하던 오빠가 어느 공휴일에 저를 찾아왔습니다.

 

 

오빠는 부모님과 살 때 같이 도솔천의 천주님이시며 미륵부처님이시며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을 함께 신앙했었습니다. 저보다 먼저 사회에 진출한 오빠는 얼마 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 증산도에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밤새 진리 도담(道談)을 나누며 천지의 참부모님이시며 천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증산도의 제1년 도운(道運) 보천교, 제2변 도운 증산교, 그리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 두 분이 함께 여신 증산도 제3변 진법도운(眞法道運)을 역사를 비롯해 날 새는 줄 모르고 진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증산도는 천지의 참부모님이신 도솔천 천주 하나님이시며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 대권을 계승한 종갓집입니다.

그동안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밝히지 못한 단체도 많았으며, 상제님의 진리 일부를 가져가 갱정유도회(청학동)의 유교, 원불교의 불교, 통일교와 신천지 등의 기독교 옷을 걸친 단체도 많습니다. 

 

 

저는 미륵부처님이시며 천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만 계신 줄 알고 신앙했었는데, 오빠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됐습니다. 천지의 참부모님이신 천주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 상제님과 태모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천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만 신앙하는 외짝 신앙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본래 오빠와 저는 어렸을 때 수행 공부가 뒤질세라 밤을 새우며 철야 수행을 한 적도 많아 잠을 안자고 하룻밤을 그냥 새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몸이 많이 피로했지만, 오빠와 시간자는줄 모르고 진리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빠는 저에게 증산도 진리 서적을 많이 선물해주고 갔는데,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어록 등이었습니다.

 

 

오빠는 저에게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알려주고 갔는데, 제가 이제까지 해왔던 정적(靜的) 주문 수행과는 정반대되는 동적(動的)인 수행이었습니다. 앉아서 좌선하고 주문을 읽는 정공법의 수행은 그동안 많이 해왔고 지금은 건강이 좋지 않아 오래 할 수 없으니 일상생활의 기거좌와(起居坐臥) 중 언제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법을 알려 준 것입니다.

 

 

심신의 피로가 쌓일 데로 쌓여있는 상황이었고, 정공 수행법이 됐든 동공 수행법이 됐든 이미 오랫동안 수행을 안 해왔기 때문에 다시 수행 공부에 불을 붙인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뒤돌아서면 잊고 다시 기억하기를 반복하면서 태을주 동공 수행법을 한지 1년여가 지나면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실 하루 24시간을 놓고 볼 때 제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것은 모두 합쳐도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을 정도였으며, 예전 수행 공부하던 것과 비교하면 수행을 했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창피한 공부였지만,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의 성령 기운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을 제가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년여 동안 오빠가 주고 간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은 읽어보지 못한 채 책꽃이에 꽂혀 있었는데, 몸이 좋아지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미륵부처님 신앙은 천지의 참부모님 천주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시는 신앙으로 귀결되는 이치를 알게 됐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비록 천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출현한 난법(亂法)의 군소종파에서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셨지만, 부모님의 신앙의 열정과 정성이 자식 세대에 와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신앙하면서 알고 있던 진리는 단편적이었으며, 증산도에서 밝혀준 진리 세계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천지 참부모님으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 천주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의 진리 세계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기로 마음먹고 치성 참석을 하기 시작했고,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북콘서트도 참석하며 증산도 문화에 익숙해질 때쯤 입도(入道)를 하기 위해 정식으로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했습니다.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신 도솔천 천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천지의 참부모님 진리를 세상에 전하면서 진리의 참 빛을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세상 사람에게 대도(大道)를 전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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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자비가 가득한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도솔천 천주 하나님이시며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천지의 참부모님을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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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6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미륵부처님 신앙은 천지의 참부모님 천주 하나님을 향한 신앙' 도움이 되는 내용을 공유해주셧군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다행히 철도 파업이 끝나 며칠전 처럼 교통이 정체되는 일이 적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2. *저녁노을* 2019.11.26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진리...
    잘 보고갑니다.^^

  3. kangdante 2019.11.2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무극대운이 열리는 나라였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Deborah 2019.11.2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된 진리를 찾았군요. 좋은시간 되세요.

  5. Bella Luz 2019.11.2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잘 읽고 갑니당^^도생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6. 김캐셔 2019.11.2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

  7. 죽풍 2020.01.05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 부처님 신앙에 대해 알아갑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 참의 표상, 진리의 표상, 구도인의 표상

진표율사 - 1. 미륵부처(미륵불)와 지장보살 앞에 법(法, 진리)을 구하다.

 

 

 

 

 

 

 

 

 

 

 

 

 

불교가 한반도에 유입된 초기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를 거쳐, 가장 성행했다고 할 수 있는 고려 불교 시대, 그리고 숭유억불 정책으로 고난과 압박이 가장 심했던 조선 불교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승려를 말하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원효대사와 의상대사를 말한다.

 

 

 

 

 

 

 

 

 

 

한반도에 불교가 전래한 이후 앞으로 오실 미래의 부처로 불리는 미륵불(미륵부처)을 형상화하신 분은 진표율사가 처음이다.

 

진표율사는 불교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구도행위로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직접 이 세상에 내려와 친견한 유일한 구도자로서, 한반도 미륵불신앙의 문을 활짝 여신 분이다.

 

 

 

 

 

 

 

 

 

 

 

진표율사께서 인류 역사에 쌓은 지대한 공덕과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받들어 증산도에서는 진표대성사(眞表大聖師)라 한다.

진표대성사는 약 1300년 전 (통일) 신라 33대 성덕왕(? ~ 737년) 때 전라도 완주군 벽골군 두내산현(지금의 만경) 대정리에서 사냥꾼인 정(井)씨 성(姓)의 아버지 진내말과 어머니 길보랑 사이에서 태어난다.

 

 

태어난 모습이 부처님을 닮았다고 하여 동네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자랐으며, 세살 때 아버지 앞에서 불경을 읽을 정도로 영민하였다고 한다. 집안 대대로 사냥을 일삼던 내력으로 어려서부터 활쏘기를 잘하고 몸은 날쌔고 민첩하였다.

 

 

 

 

 

 

 

 

 

 

11살의 어린 진표는 동네 아이들과 산으로 사냥을 가던 중, 개울가에서 개구리 열댓 마리를 잡아 버드나무 가지에 꿰어 물속에 담가 놓고 갔다가 개구리를 잡아 놓은 것을 잊은 채 그냥 집으로 돌아오고 만다. 해가 바뀌어 봄이 다시 찾아오고 벗들과 산으로 사냥을 가던 중 개울가에서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듣고 바라보니 작년에 진표가 잡아놓은 개구리가 버드나무 가지에 꿰인 채 죽지 않고 그대로 살아 울고 있었다.

 

 

비록 어린 진표였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비롯한 인생의 본질적인 고민을 하다가 아버지에게 출가할 것을 간청하고 진표의 아버지는 이를 승낙한다.

 

 

 

 

 

 

 

 

 

 

 12살 어린 나이에 출가한 진표는 김제 금산사로 들어가 숭제법사로부터 사미계를 받고 험난한 구도의 길을 걷게 된다.

진표에게 사미법계를 내려주며 '공양차제법' 1권과 '점찰선악업보경'을 전해준 숭제법사는 "너는 이 계법을 가지고 미륵부처님과 지장보살님 앞에서 간절히 진리(법法)를 구하고 참회하여 친히 계법(戒)을 받아 세상에 널리 전하라."라고 한다.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법을 구하여 대도를 펴겠다는 큰 이상을 가슴에 품은 진표는 전국의 명산대찰을 돌아다니면서 수행공부에 전념을 한다.

 

 

 

 

 

 

 

 

 

그러다 진표가 27세 되던 해(신라 경덕왕 19년, 760년) 쌀 두 가마를 쪄서 말려 부안 변산에 있는 선계산 부사의방장(不思議方丈)에 들어간다. 식량으로 준비해 간 찐쌀 다섯 홉을 하루의 식량으로 하며 조금씩 덜어내서 쥐를 주며 미륵불상 앞에서 미륵부처님의 계법을 구하기 위해 인류 역사상 보기 드문 초인의 정열을 발휘하며 지극정성으로 진리(법法)을 구하기 위해 전진하게 된다...

(계속)

 

 

 

 

 

 

 

 

 

 

 

미륵(彌勒)의 어원은 범어(梵語, 산스크리스트어 - 고대 인도어, 기원전 약 4~~5세기경)로 마이트레야(Maitreya - 자비로운 어머니)다. 팔리어(Pali - 고대 인도어, 기원전 약 2세기경)로는 메테야(Metteyya - 미래의 구원불 호칭)다.

 

 

불교의 법신불(法身佛)이 비로자나며 태양을 뜻한다.

(원효대사 『대승기신론소』 - 법신을 여래장如來이라 하여 그 자체에 지복至福한 덕성이 두루 갖추어져 있다고 하였으며, 법신불은 또한 비로자나불로 형상화되며, 화엄경의 교주敎主이다. 비로자나불을 모신 전각을 대적광전大寂光殿, 대명광전大明光殿이라 부르며, 좌우에 석가불과 노사나불을 같이 봉안한다. 비로자나불만을 모실 때는 비로전毘盧殿이나 화엄전華嚴殿이라 한다.)

 

 

마이트레야는 미트라(Mithra - 기원전 약 15세기경)에서 왔고, 미트라는 태양신을 의미한다.

기독교에서 구세주를 뜻하는 메시아(Messiah)도 미트라에서 유래되었다.

즉, 미륵불과 메시아가 같은 한 분을 호칭한다는 것이다.

 

 

 

『현우경賢愚經』「 바바리품波婆離品」에 보면 바바리(바라문교의 지도자)의 제자 16인이 석가모니로부터 미래 세계에 대한 설법을 듣는 내용이 나온다.

 

석가모니는 앞으로 미륵불이 오셔서 3회 설법을 통해 억조창생을 구원하여 깨달음을 얻게 한다고 말하자, 이에 수행승 미륵이 자신이 미륵불이 되고 싶다고 하여 석가모니가 허락했다고 한다.

 

 

석가모니가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위대한 성인이지만, 자신의 제자를 미륵부처로 만든다는 허무맹랑한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절대로 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이는 석가모니가 부처를 자기 마음대로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절대 권능을 가진 우주의 절대자란 말이 되며, 깨달음을 얻어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 하더라도 도솔천의 절대자 하나님(미륵부처)을 미래의 언제쯤 내려오라 한다는 불경의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어리석은 인간들이 진리의 세계를 바로 알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불교에서 일반적으로 미륵불을 석가모니의 제자 미륵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전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불교의 경전 『숫타니파타』 마지막 장 피안도품彼岸道도 바바리의 16 제자에 관한 내용이 나오지만, 수행승 미륵이 미래불이 된다는 내용은 없다.

 

 

고대 인도어인 팔리어 권위자인 리스 데이비스 박사는 미래불인 미륵불(미륵부처)과 수행승 미륵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결론 내렸으며 또한, 미륵사상의 대가인 와타나베 쇼코도 『미륵상생경』, 『미륵하생경』 등 미륵불과 연관된 주요 경전 어디에도 수행승 미륵이 미륵불(미래불)이 된다는 내용이 전혀 없음을 지적한 바 있다.

 

일부에서는 보살의 개념이 확대되어 미래에 성불할 부처로 미륵불(彌勒佛)이 나왔다는 망발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미래불은 미래에 오시는 미륵존불, 도솔천 천주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 제자 수행승 미륵과 미륵부처는 엄연히 다른 존재다.

 

 

미륵부처님께서 인간세계에 모습을 드러내는 시기는 불교 경전마다 다르다.

 - 증일아함경, 화엄경은 석가모니 사후 3000년이다. (정법(正法) → 상법(像法) → 말법(末法) 시대)

 - 보살처태경, 현우경은 5억 7천6백 만 년이다.

 - 미륵하생경, 일체지광명선인경은 56억만 년이다.

 - 잡심론은 56억 7천만 년이다.

 - 정의경은 57억 6백만 년이다.

 

 

 

아직도 불교도들은 미륵부처님이 석가모니의 제자라는 말이 잘못된 것을 모르고 그것이 진실인양 알고 있으며, 미래불은 일반적으로 56억 7천만 억 년 뒤에나 오신다고 알고 있다.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 신앙이 대중화되어 민중에 뿌리를 내린 것은 무착스님(무착보살) 때부터다.

 

무착스님이 미륵부처님을 친견하여 미륵부처님의 법을 구하기 위해 12년 간 지극정성으로 기도한 끝에 도솔천에 올라,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아 내려와서 기록한 책이 『유가사지론』이며, 저자를 미륵으로 한 것은 미륵님의 가르침과 그 권위를 빌리기 위해 한 것이라고도 한다. (미륵불이 도솔천의 천주님으로 계셨고, 석가모니의 법을 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

 

유식설(唯識說)의 체계를 정립한 무착과 동생 세친에 의해 세워진 법상종은 미륵신앙을 대중화시켜 나갔다.

미륵신앙의 법상종을반도에 뿌리내리고 대중화시킨 것은 진표율사께서 미륵부처님을 친견하고 나서 그 말씀을 받들어 모악산 금산사, 속리산 법주사,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시작되었다. 

 

 

 

 

 

 

 

 

 

 

 

 

 

 

불교에서 말하는 겁의 개념

겁(劫, Kalpa)은 고대 인도의 전통적 사고에 의해 터무니없이 황당한 영겁(永劫)의 무한시간이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1. 우주가 시작되어 파괴되기까지의 시간이 1겁
2. 길이가 40리에 달하는 돌산을 백 년마다 한 번씩 천으로 슬쩍 닦아, 그 돌산이 모두 닳아 없어지기까지의 시간
3. 사방 10리 되는 바위에 천 년에 한 번씩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오는데, 그 천사의 옷자락에 바위가 달아서 모두

   없어지기까지의 시간
4. 432만 년의 1,000배에 달하는 시간

5. 사방과 상하로 1유순(由旬: 약 15km)이나 되는 철성(鐵城) 안에 겨자씨를 가득 채우고 100년마다 겨자씨 한 알씩을

   꺼낸다. 이렇게 겨자씨 전부를 다 꺼내어도 은 끝나지 않는다.
6. 사방이 1유순(약 15km)이나 되는 큰 반석(盤石)을 100년마다 한 번씩 흰 천으로 닦는다.

    그렇게 해서 그 돌이 다 마멸되어도 은 끝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우주의 역사, 즉 빅뱅은 약 145억 년 이라고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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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6.23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이야기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5.06.23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전의 웅장한 부처님 모습이 선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misoyou 2015.06.2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

  4. 프리뷰 2015.06.2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표율사에 대해서 많이 알아갑니다.

  5. 카푸리오 2015.06.23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표율사ㅎㅎㅎ 처음 들어보네요. 덕분에 배워갑니다.

  6. 뉴론♥ 2015.06.23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지나가다 보니까 거리에 교차로 비슷하게 증산도 팝플렛도 보이드라고요
    오늘 날이 점점 기온이 올라가네여 행복하세여

  7. 뉴론♥ 2015.06.23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지나가다 보니까 거리에 교차로 비슷하게 증산도 팝플렛도 보이드라고요
    오늘 날이 점점 기온이 올라가네여 행복하세여

  8. 주부s 2015.06.23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9. 유라준 2015.06.2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나이에도 깊은 깨달음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