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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곧 우주 통치자의 가르침을 열었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 

이상적인 인간상 홍익인간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

 

 

 

 

 

 

 

 

 

 

 

 

 

학자들은 곧잘 우리 민족의 최초의 국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을 바탕에 두고 인성교육을 하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미래 지향적인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이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옛 조선이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라고 알고 있는데 고조선은 우리 민족의 두 번째 나라입니다.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는 환웅천황께서 건국한 배달국으로 배달국은 동방 문명의 종주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을 다스린 환인천제께서 국가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은 본래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의 우주 통치 사상의 핵심 이념입니다. 배달국의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창세의 원형정신이며 역사문화의 원류정신입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동서 문명으로 분화될 때 동방 문명을 연 동방의제국(大帝國)입니다.

우리 민족을 배달의 겨레라고 한 것도 배달국에서 연유한 것입니다.

 

 

배달국에는 태호복희씨와 염제신농씨와 자오지천황 같은 위대한 성황(聖皇)들이 많이 계십니다.

태호복희씨는 우리나라 태극기의 원주인공이시며 역학(易學)의 시조로 팔괘를 처음 그리셨고 도교(道敎)와 유교(儒敎)의 원시조가 되십니다.

 

염제신농씨는 우리나라 진주 강씨의 원시조이시며 경농(농사)과 의학의 시조가 되십니다.

 

치우천황으로도 불리는 배달국 15대 자오지천황은 동북아 역사에서 전쟁의 신(神)으로도 추앙받고 있으며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단의 공식 마스코트로 사용하고 있는 붉은 악마의 원주인공입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고 통치하실 때 홍익인간 사상을 바탕으로 선정을 베푸셨는데, 위에서 언급한 태호복희, 염제신농, 치우천황 등의 위대한 성황들께서 백성들이 하늘의 섭리를 알도록 교화(敎化)시키고 삶을 더 윤택하고 편리하게 해주시기 위해 역학(易學)과 농경, 의술, 천문 등의 분야를 발전 시켜 왔습니다.

 

 

홍익인간 사상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 건국이념과 통치이념이라고 하는 데 잘 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은 본래 환국의 통치이념이었으며, 환국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동방 문명을 열고 우리 민족 첫 번째 나라인 배달국을 여실 때 건국 이념으로 나라를 다스린 통치이념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신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를 바탕으로 나라를 통치했는데 신교의 가르침을 바르게 깨닫고 실천한 이상적인 인간상이 바로 홍익인간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고 나라를 다스리실 때 통치이념이 홍익인간 사상입니다.

환국과 배달국의 통치이념이면서 건국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백성들에게 내려주신 것이 염표문(念標文)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을 완성한 염표문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마음속에 항상 새기고 생활화하여 우주의 꿈을 이루는 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입니다.

  

고조선 11대 도해단군께서 선포한 염표문은 하늘의 창조 정신과 목적, 땅의 창조 정신과 목적, 그리고 인간의 창조 정신과 목적을 정의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창조 정신과 목적, 곧 천지(天地)의 덕성(德性)을 제대로 알고 인간의 사명을 완수하여 위대한 인간, 곧 홍익인간이 되라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은 단순히 윤리와 도덕, 평등과 평화와 자유 등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천지의 우주 창조 정신에 부합하는 마음으로 천지의 목적을 실현해 이상적인 세상을 경영하 사람이 바로 온전한 홍익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염표문은 먼저 하늘과 땅의 창조 정신, 곧 우주의 덕성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으며 결론에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간의 사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께서 우주의 참마음을 나에게 려 주셨고

인간의 본래 마음은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참마음과 통해 우주광명으로 꽉 차 있으니 

 

우주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여

이 세상 모든 인간이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우주광명을 회복하게 하여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다시 말해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이었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과 통치이념이면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통치이념이었습니다.

 

 

그러나 동북아를 호령하던 동방 문명의 종주국 배달국과 고조선의 국력이 쇠퇴하고 세월이 흐르면서 문화원형이 조금씩 상실되고 주변국의 침략,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외래 종교의 유입, 그리고 일제 식민사관 등에 의해 역사와 정신문화가 사라지면서 인류 원형의 정신문화를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특히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였던 배달국과 고조선을 역사에서 완전히 지워버려 신화의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이 때문에 환국의 통치이념이고,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은 한낱 추상적인 이념이 되어 버렸습니다.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단지 옛 기록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넘어서 인간의 존재 의미와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잃고 방황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개천절(開天節)의 원주인공은 배달국이고 홍익인간 사상의 원주인공도 배달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일 음력 10월 3일에서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되었습니다.

홍익인간 사상 역시 배달국의 건국과 통치이념이면서 고조선의 건국과 통치이념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으로부터 정통성을 계승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開天節)은 1565년 차이가 있으며, 홍익인간 사상도 배달국의 건국 이념과 통치이념을 계승한 고조선의 건국과 통치이념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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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2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국 건국이념이
    웬지 관심이 가는 요즘 정세입니다..

  2. 청결원 2019.09.2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 마감 잘 하시고 푹 쉬세요~

  3. 죽풍 2019.09.24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익인간 정신을 이어 받고 이어 나가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정통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광명사상으로 나라를 여신 신시개천 5916년 개천절 <개천문화대축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제7대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받은 서자부 부족의 환웅께서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 백두산 천지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시고 초대 천황에 오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는 환국에서 동서 문명이 나뉘어지기 전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현재의 중국 돈황에 있는 삼위산(三危山)과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을 두루 살피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두 곳 모두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겠는가?"라고 물으셨습니다. 이때 환국(桓國)을 다스리던 오가의 우두머리들은 이구동성으로 "서자부 부족의 환웅은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한 인물로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이 있으니 동방의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거발환 환웅께서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동방 문명 개척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문명 개척단 3천 명을 이끌고 태백산(백두산)으로 오셨습니다. 5916년 전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음력 10월 3일 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나라를 건국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개천(開天)이란 '하늘이 열린다.'라는 뜻으로 지금은 건국(建國)의 의미로 널리 알려졌지만, 단순한 나라 세움을 넘어 하늘의 가르침으로 이상을 실현한다는 의미의 개천절입니다.

 

2019년은 개천절은 정확히 신시개천 5916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이며, 대한민국 국민 상당수가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곧 개천절보다 1556년이나 앞선 개천절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은 인류문화의 모태이며 최초의 종교였던 신교(神敎) 문화를 바탕으로 국가를 통치했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베푼다.', '신의 가르침을 세운다.' 등의 의미를 가진 신교 문화의 통치 철학은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 '이상적인 인간상'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백성의 추구한 생활문화였습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을 건국(建國)이라고 하지 않고 개천(開天)이라고 한 것은 환국 신교(神敎) 문화의 '하늘의 가르침, 곧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연다.'라는 환국의 통치 이념을 그대로 계승하여 통치한다는 의미와 하늘의 꿈과 상을 실현할 완전한 인간상을 세상에 구현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5916년 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의 신시개천 개천절은 우주의 목적과 우주 통치이신 상제님의 이상을 실현하겠다는 거발환 환웅천황의 웅대한 통치 철학과 역사 정신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5916년 전 배달국을 건국하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는 신시개천 이후 현재의 입법과 사법과 행정업무를 관장하는 풍백, 우사, 운사와 오가(五家)에게 각기 농사와 왕명과 형벌과 질병과 산악을 주장하게 하시는 등 신교(神敎)의 진리로써 재세이화(在世理化)하사 홍익인간(弘益人間) 하셨습니다.

 

 

 

 

 

 

 

 

 

 

환웅천황께서는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후 백성을 교화하실 때 신교(神敎) 문화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을 쉽게 풀은 <삼일신고三一神誥>를 강론하여 백성에게 큰 가르침을 베푸셨습니다.

 

 

배달국을 건국하신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성을 교화하기 위해 강론하신 <삼일신고>는 신교(神敎) 문화의 세계관, 신관, 상제관, 인간관, 수행관의 정수를 요약한 경전입니다.

 

허공(虛空), 일신(一神), 천궁(天宮), 세계(世界), 인물(人物) 총 다섯 개366자로 구성된 <삼일신고>는 인간과 만물이 우주의 조화 성신이신 삼신상제님의 조화(造化)로 생겨났음을 밝혀줍니다.

 

 

인생의 목적은 삼신상제님의 우주 광명과 자신의 본성과 통하는 것이며, 우주의 꿈을 이루는 공덕을 완수하고 이상을 실현하는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길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래로 신시 배달국은 총 18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간 다스리셨습니다.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한 배달국은 우리 겨레의 최초의 국가이며 3천 명의 문명 개척단은 새 역사를 연 주인공입니다.

 

 

수천 년이 지나면서 사료가 사라지고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이 양력 10월 3일로 바뀌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로 바뀌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거발환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을 앞두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된 우리의 참역사를 되찾기 위해 배달국 건국의 주역이었던 동방 문명개척단 3천 명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역사광복군 3천 명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가 개최됩니다.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역사광복군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신시개천 5916년 개천문화대축제>

일시: 신시개천 5916년 음력 9월 4일 서력 2019년 10월 2일(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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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 같은데
    개천문화국민대축제가 있군요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합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9.09.1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안부인사겸 들립니다. ^^

  3. 2019.09.1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죽풍 2019.09.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일본에 의해 개천절이 음력에서 양력으로 바뀌는군요.
    역사를 바로 알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