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태그의 글 목록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에서 시작된 궁금증

증산도에서 해답을 찾은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증산도 충북 지역 황ㅇㅇ 도생(道生) - 인간 영혼의 고향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살아있는 사람과의 이별도 아쉬움이 남지만, 인간으로 사는 삶을 마감하고 돌아가신 분과의 이별에 대한 감정 그 상실감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보통사람 중에 사후세계의 비밀을 아는 사람도 없고, 더욱이 의 세계는 더 알 수 없는 세계라 그럴 것입니다. 

 

 

 

저는 8남매의 막내딸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고, 어리광을 부리며 항상 어머니 옆에 찰싹 달라붙어 지냈습니다.

뭐든지 다 해주시는 어머니의 고마움을 모르고 철부지 막내딸이 속도 많이 썩였습니다.

 

결혼하고 자식을 낳은 다음에야 어머니의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어머니의 애틋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효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자주 찾아 뵙고 다닌 지 불과 몇 년도 안 돼 어머니가 병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항상 제 옆에서 웃으며 계실 줄 알았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몇 달 동안 어머니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죄스러움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마음 아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인간의 죽음이 끝이 아닌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보이지도 않고 볼 수도 없는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알기 위해 기성종교와 민간신앙 등을 다니며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이 태어나고 살다가 죽는 사주팔자를 연구하는 명리학 공부까지 했습니다.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자세알기 위해 오랫동안 기성종교 공부와 명리학 공부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으며 여러 이야기를 들었는데 별로 가슴에 와 닿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죽음은 생로병사에 따른 자연의 섭리다.', '인간의 죽음은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는 것으로 영혼의 죽음이 아니라 육신의 생물학적인 죽음이다.', '현실과 단절된 것이 인간의 죽음이다.', '인간의 삶과 죽음은 하나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은 신(神)의 영역이다.' 등의 이야기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지극히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말들이었습니다.   

 

 

 

 

 

 

 

 

 

 

종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그토록 알고 싶었던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에 관한 방송이었습니다.

 

 

 

신(神)으로 가득 차 있는 우주, 우주를 다스리시는 상제님, 인격신과 자연신으로 이루어진 신의 세계, 인간이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사후세계의 비밀 등 제가 그동안 궁금해 왔던 내용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육신의 탄생은 지상에서 이루어지지만, 영혼(신명神明)은 하나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을 떠나 어머니 태중으로 들어와 영혼과 육신이 하나 된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갑니다.

 

 

인간의 죽음으로 말하면 인간 몸속에 있던 영혼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가 신명(神明)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기성종교와 민간신앙, 명리학 공부 등을 하면서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등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마음의 답답함을 벗어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너무나 명쾌하 시원하게 풀어주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진리를 하나둘 배웠습니다.

몇 달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진리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어머니의 죽음에서부터 시작하여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에 관심을 두고 증산도를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TV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송 매체라 물어볼 수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 여쭤보았습니다.

 

 

종교마다 신의 세계를 말하고 사후세계의 비밀을 말하지만, 각 종교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 등 기성종교를 창시한 성자를 내려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인류의 뿌리진리이며 열매진리인 증산도 진리를 통해서만 총체적인 진리 안목으로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어머니와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인 삼계와 신의 세계를 통치하시는 우주 최고의 신(神)으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8.22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피해가 없기를 준비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18.08.22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후 세계, 정말로 궁금합니다.
    불자로서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고 있지만, 그래도 궁금한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주제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글
    잘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귀신과 영혼의 신비

사후세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진리의 여정

 

 

 

 

 

 

 

 

 

 

 

 

증산도 서울 지역 양ㅇㅇ 도생(道生) - 귀신과 영혼의 신비, 사후세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진리의 여정

 

제가 참진리를 찾기까지 지난 여정을 뒤돌아보면 그리 순탄치만도 않았습니다.

어렸을 적 귀신과 영혼의 신비, 그리고 사후세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에서 저의 진리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참진리를 찾기 위한 굴곡진 저의 구도(求道)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때론 후회도 되지만, 지금이라도 참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에 대해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저는 학교에 들어가기 전과 학창시절 내내 아버지로부터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씀을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습니다.

조상님은 우리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언제나 공경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집안은 무교(無敎)로 불교 신앙을 안 했지만, 가끔 바람을 쐬러 사찰에 가기는 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가 어린 시절부터 얼굴도 못 뵌 조상님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자연스럽게 귀신과 영혼의 신비에 대한 궁금증이 쌓여서 갔고, 시간이 갈수록 사후세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었습니다.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7:1)

 

 

 

 

 

 

 

 

 

 

증산도를 만나기 위한 인연의 시작은 바로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가지고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였습니다.

길을 지나가던 제게 두 사람이 다가오더니 공덕이 많다, 기운이 어떻다는 하면서 말을 걸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무시하고 가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조상님을 잘 모셔야 자손이 잘된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제가 잘 된다는 말은 둘째 치고라도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에 귀가 번쩍 뜨인 것입니다.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께서 수없이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조상님에 대한 공경심으로 인해서 오랫동안 귀신과 영혼의 신비와 사후세계의 비밀에 관해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처음에는 관심 반 호기심 반으로 그들이 시키는 데로 약간의 돈을 들여 제사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난법(亂法) 단체에 잘못 들여놓은 발은 쉽게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조상님에 대해 무척 궁금해하자 그것을 미끼로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면서 계속 돈을 요구했습니다.

 

 

"천지간(天地間)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제가 너무 순진한 것인지 세상을 모른 것인지 그들이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귀신과 영혼의 신비와 사후세계의 비밀 등에 관해 물으면 너무 많은 것을 알면 안 된다고 하면서 어물쩍 넘어갔습니다.

 

 

결정적으로 난법(亂法) 단체에는 진리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무조건 시키는 데로만 하면 된다고 복종을 강요했습니다.

마음속으로 다시는 난법(亂法) 단체에 나가지 않겠다고 결심했 즈음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증산도 진리 관련 책자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난법 단체에서는 자기네가 큰집(종통宗統)이고 증산도는 아무것도 아니니 절대 알려고 하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한달음에 서점으로 달려 『개벽실제상황』 책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STB 상생방송도 있다는 것을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품어왔던 모든 의문이 풀렸습니다.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魂)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魄)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8:2~4)

 

 

난법(亂法) 단체에서 절대 가르쳐주지 않았던, 아니 그들도 전혀 몰랐던 사후세계의 비밀과 귀신과 영혼의 신비를 비롯하여 이 우주가 어떻게 열렸고, 어떻게 돌아가고, 인류의 참역사와 과학과 철학과 종교 등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비밀이 모두 풀렸습니다.

 

 

태전에서 열리는 대천제(大天祭)에 참석하여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증산도가 참진리이며 상제님의 종통(宗統) 종갓집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은 각자에게 있어서 조상님이 어떤 존재인가를 일깨워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오랫동안 아버지로부터 조상님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사후세계의 비밀과 귀신과 영혼의 신비에 궁금증을 시작으로 저의 진리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제가 비록 난법 단체를 거쳐 증산도에 왔지만,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위한 여정의 하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사부님과 사부님, 그리고 제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eborah 2018.07.06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영혼이 있습니다. 잘 봤어요. 굿나잇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우주일년비밀을 밝힌다

더 큰 주기, 우주의 일년(천지의 일년)

 

지구의 일년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순환 법칙을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시 순환을 이룬다. 이와 마찬가지로 대 우주에도 생장염장의 순환법칙을 따라 전개되는 더 큰 주기인 ‘우주일년’이 있다. 이를 통해 ‘천지가 인간을 낳고, 인간을 기르고, 인간 열매를 거두어들이고, 휴식을 취하는’ 천지의 인간농사가 진행되는데 이 순환의 일주기는 129,600년이다.
 

천지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일년 129,600년의 전개는 지구일년 4시 전개와 똑같이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법칙을 따라 진행된다. 다만 지구일년이 농부가 초목농사를 짓는 짧은 주기인데 반하여 우주일년은 천지가 인간농사를 짓는 긴 주기라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것을 거시적인 인류 역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우주의 봄철에는 지상에 인류문명이 탄생하여 인류역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우주의 여름철 끝까지 크고 작은 여러 문명이 꽃을 피우며 분열·성장한다. 우주의 가을철이 되면, 인류는 하나로 대 통일되어 고도로 성숙된 이상세계, 곧 결실문명을 건설한다. 우주의 겨울철에는 다음 회의 우주일년 순환을 위하여 휴식을 취하게 되는데 이것이 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이다.


 

지구의 일년이 12달로 나뉘어 지듯이 우주일년 129,600년도 12달로 나누어지는데(129600÷12=10800년), 10800년이 우주의 한 달이 된다. 또한 우주일년 12달 가운데 전반기 6개월(10800×6=64800년)은 봄·여름철의 양의 시간대로 선천(先天)이라 하며, 후반기 6개월(10800×6=64800년)은 가을·겨울철의 음의 시간대로 후천(後天)이라 부른다. 이 가운데 인간은 전반기 선천 5만년, 후반기 후천 5만년 도합 10만년을 생존한다. 나머지 시간은 빙하기에 해당한다.

 

 

 

 

 

 

우주일년 4계절을 따라 인류역사가 전개된다

우주일년 4계절을 따라 지상에 펼쳐지는 인류문명의 탄생(生)과 성장(長)과 결실(斂)과 휴식(藏)의 큰 흐름을 살펴보면 이렇다.


우주의 겨울철 빙하기가 끝나고 우주의 봄철로 접어들면서 지상에는 모든 생명활동이 새롭게 시작되는 한 전기점을 맞는다. 이것을 봄개벽 혹은 선천개벽이라고 한다. 이를 계기로 지상에는 지난번 우주일년에 생존했던 인류와는 다른 신인류가 생겨나 새문명을 개창한다.


 
우주의 봄철에 새로 시작된 인류문명은 우주의 한달 10,800년이 지날 때마다 변화를 겪는다. 우주의 봄철 문명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모습이었는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장구한 선천 5만년 세월의 흐름 속에서 과거의 흔적이 대부분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지구일년에서 봄철과 여름철은 생명이 양의 에너지를 받아 탄생해서 가지를 뻗으며 분열하고 성장하는 때이다. 우주의 봄철에 시작된 인류문명은, 마치 초목이 줄기와 가지를 내고 사방으로 쭉쭉 뻗어나가듯이, 여름철 끝까지 다양한 문명의 모습을 띄며 분열하고 성장한다. 이 기간동안 인류는 대립과 투쟁의 상극(相剋)을 통하여 서로 다른 문화권으로 분화(分化)되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내면에는 깊고 깊은 원(寃)과 한(恨)이 끊임없이 쌓여간다.


 
그런데 우주의 정해진 시간선천 64,800년이 다 지나면 인류문명은 봄, 여름철과는 질적으로 다른 대 비약의 순간을 맞이한다. 바로 가을 우주가 펼쳐지기 위해 지축이 단시간 내에 똑바로 서면서 새로운 우주 시공간을 만드는 가을개벽, 후천개벽이다.

 

가을개벽을 통과한 후에 이 지구상에는 봄 여름철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고도로 성숙되고 하나로 통일된 결실문명이 지상에 세워진다.
 
하지만 가을의 결실문명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5만년의 시간이 흐른 뒤 우주의 겨울철 빙하기를 맞이하며 천지는 다음 우주일년의 순환을 위한 휴식으로 들어간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려는 대개벽기

오늘의 인류는 과연 우주일년의 어느 시점에 와 있는가?


 
우주일년의 진리를 알지 못하지만 이 시대를 사는 많은 철인과 석학들은 우리 시대를 ‘대전환의 격변기’라고 하나같이 말하고 있다.


 과연 유사이래 오늘날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며 다가오는 미래를 불안하게 걱정해본 시대는 없었다. 과거에 전혀 없던 생명공학의 눈부신 발전, 정보통신 혁명으로 인한 지식 정보화 사회의 개막, 교통혁명으로 인한 지구촌 일일 생활권의 성립 등, 인류사 새 문명의 지평이 열리는 듯 하면서도 인류는 생존 그 자체를 걱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수없이 많은 문제가 인류 앞에 산적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지구대적인 환경파괴와 기상이변으로 인해 65억 인류의 생존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이다.


 
인류는 과연 역사의 어느 시점에 생존하고 있는가?
 
바로 우주의 여름철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려는 우주사적인 대전환기에 살고 있다.


 

 

 

 

우주일년 기본 술어 풀이

 

우주1년이란?
초목이 지구1년을 한 주기로 하여 탄생 성장 결실하듯, 인간 역시 우주1년의 틀속에서 윤회를 거듭하며 영적으로 성숙한다. 이 우주일년은 인간의 영적 성숙의 주기이며 또한 인류문명이 탄생, 성장, 성숙, 소멸되는 큰 주기이기도 하다.
 
우주일년은 지구년수로는 129600년이며, 지구일년을 춘하추동 사시로 나누듯 우주일년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구분할 수 있다.
 


선천(先天)이란?
우주일년의 전반기 즉 우주일년의 봄여름을 통칭하는 술어이다. 지구년에 비유하면 봄여름 6개월에 해당한다. 우주일년의 한 주기가 129600년이므로, 선천은 그 절반인 64800년이다.
 

후천(後天)이란?
우주일년의 후반기 즉 우주일년의 가을겨울을 통칭하는 술어이다. 지구년에 비유하면 가을겨울 6개월에 해당한다. 후천 역시, 129600년으로 순환하는 우주일년의 절반이므로 6 4800년이다.
 

선천 5만년, 후천 5만년이란?
선, 후천 각 6만 4800년 중 인간이 살 수 있는 기간은 5만년씩이다. 그리하여 선, 후천을 각각 선천 5만년, 후천5만년이라 부른다. 선천은 분열생장하는 양(陽)의 시간대이며, 후천은 통일성숙하는 음(陰)의 시간대이다.


 

선천개벽(先天開闢)이란?
선천세상이 열리는 개벽, 즉 우주의 겨울이 모두 끝나고 우주일년의 봄이 새로 열리는 개벽을 선천개벽이라고 한다. 하루에 비유하면 칠흑 같은 어둠을 깨고 첫새벽의 광명천지가 열리는 것이 선천개벽이며, 지구년에 비유하면 기나긴 겨울이 모두 끝나고 뭇 생명이 싹을 틔우는 새봄의 시작이 곧 선천개벽에 해당한다.


 
후천개벽(後天開闢)이란?
후천세상이 열리는 개벽이다. 지구년에 비유하면, 여름철이 모두 끝나고 가을기운이 막 몰려오기 시작하는 때에 해당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에는, 만물을 분열시키려는 여름기운(火)과 만물을 통일시키려는 가을기운(金)이 서로 부딪히기(火克金) 때문에 필연적으로 큰 변국(變局)이 일어나게 된다.

 

가을개벽이란?
우주의 가을이 열리는 개벽을 지칭하는 술어이다. 우주의 가을이 곧 후천이므로, 사실상 후천개벽과 동일한 의미로 자주 사용된다.


 
후천개벽의 현상은?
대표적인 것 한가지만 들어 말하면, 후천개벽이 일어날 땐 지구 자전축이 정립한다. 동쪽으로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단시간 내에 정립한다. 말 그대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 이 때 지구 곳곳에서는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커다란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일본열도의 대부분이 바닷속으로 침몰해 버리고, 북아메리카 대륙이 둘로 쪼개지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큰 변국이 일어난다.


 

천지성공(天地成功)시대란?
증산 상제님께서 처음 쓰신 술어로, 지축이 정립된 이후의 우주의 가을세상을 일컫는 말이다. 천지는 우주일년을 한 주기로 하여 인간농사를 짓는데, 우주의 가을이 되어야 비로소 인간의 생명이 결실되어 천지가 성공(成功)하므로, 이 우주가을시대를 천지성공시대라고 한다. 천지를 인격화한 술어라고 할 수 있다.


 

서신사명(西神司命)이란?
분열하려는 여름기운(火)과 통일하려는 가을기운(金)은 서로 대립하므로(相克), 여름 가을이 서로 바뀔 때는 화기(火氣, 여름기운)와 금기(金氣, 가을기운)의 극한대립을 중재하기 위해 토(土)의 기운이 작용한다. 그리하여 우주의 가을시대가 임박하면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께서 인간생명을 추수하기 위해 이 토(土)의 기운을 타고 인간세상으로 강세하신다. 서신이 명을 맡는다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란 바로 이런 자연섭리를 지칭하는 술어이다.


 
가을은 방위로는 서쪽에 해당하므로 서신사명(西神司命)이라고 하며, 또한 오행으로는 금(金)에 해당하므로 금신사명((金神司命)이라 부르기도 한다. 증산 상제님은 바로 이런 서신사명(西神司命)의 자연섭리에 의해 우주의 여름 가을이 서로 바뀌는 개벽철에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B 상생방송특선 환구단의 비밀

 

 

 

 

 

 

 

 

 

(1) 제1부 ‘고종의 꿈, 大韓(대한)의 위대한 시작’

 

 

1) 대한제국의 탄생을 알리는 종소리

 

19세기 말, 세계는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전쟁터로 변해 있었다. 조선도 예외는 아니었다. 서양과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을 향해 마수를 뻗치고 있었다. 그때, 동아시아의 질서를 바꾸는 사건이 일어난다. 바로 1894년 발생한 청일전쟁이다. 그리고 청일전쟁에서 청국이 일본에 패함으로써 중국 중심의 동양질서(화이華夷질서)는 무너지고 만다.

 

국제질서가 급격히 재편되는 것을 지켜보던 고종은 마침내 자주독립의 의지를 세우기에 이른다. 그리고 1896년, 고종은 서양의 태양력을 채택하는 공식행사를 연다. 그런데 고종은 왜 자주독립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드러내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서양의 역법(曆法)을 채택한 것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동양에서 역법을 제정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알아야 한다.

 

공자가 저술한 『서경』「요전」에는 “해, 달, 별의 역상을 살펴 삼가 때를 알린다. (역상일월성신경수인시曆像日月星辰敬授人時)”는 구절이 있다. 이 구절에서 보듯이 동양에서는 백성들에게 역(曆)을 통해 농사의 시기를 알려주는 것이 통치자의 가장 큰 임무 중 하나였다. 즉, 통치자의 역할은 사시변화와 일월성신의 규칙을 알아내어 백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하늘의 운행에 맞추어 정치를 행하는 것이라 여겼다. 그래서 통치자가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하늘의 시간인 천시(天時)에 맞게 세상의 시간인 인시(人時)를 정해야 했다.

 

 그런데 역법은 오직 황천상제의 천명을 받은 황제만이 제정하여 반포할 수 있었다. 중국은 해마다 책력을 제후국에 반포하였다. 그래서 중국으로부터 책력을 하사받은 조선은 국가행사를 함에 있어 중국의 국가행사를 피해서 해야 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중국의 책력은 조선과 일출, 일몰 시각이 다르고, 주각과 야각의 각수 차이로 인한 시차의 문제로 인해 중국의 역법을 우리나라에 바로 적용할 수 없다는 데 있었다.

 

그래서 조선에서는 중국의 책력을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우리 실정에 맞는 달력인 향력을 비밀리에 만들어 사용했다. 그러므로 고종이 중국의 책력을 철폐했다는 것은 국가의 정체성을 찾고 자주독립국가 건설의 의지를 표명한 중요한 사건으로 볼 수 있다. 즉, 중국의 제후국(복속국)임을 거부하고 시간의 자주권을 확립한 사건이었다.

 

아침을 알리는 파루(罷漏)의 종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어난 고종.
고종이 들은 그 종소리는 중국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세계 속에 우뚝 선 자주독립의 종소리는 아니었을까?

 

본 프로그램은 당시의 시대상황, 국제질서의 재편, 조선과 주변국의 역학관계를 통해 고종의 원대한 꿈은 무엇이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동양에서 역법이 가지는 의미를 통해 동양에서 인식했던 중국 중심의 국가 관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2) 대한大韓의 시작을 알리는 환(원)구단이 가지는 의미를 조명한다.

 

동양에서 유일하게 서양문물을 일찍 받아들여 제국주의의 세력으로 급부상한 일본, 일본은 조선과 중국은 물론 동아시아 전체를 정복하려는 야욕을 품게 된다. 그리고 그 시작으로 조선침략을 계획한다. 그러나 당시 조선은 청나라의 보호 하에 있었다. 그래서 그들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서는 청나라와의 전쟁은 피할 수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일본은 청일전쟁을 통해 동아시아의 노대국(老大國)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조선과 만주에 진출하는 기회를 잡게 된다. 그러나 일본의 팽창을 견제하려는 영국, 프랑스, 러시아는 삼국간섭을 통해 청일전쟁의 강화조약인 시모노세키조약[下關條約]에서 인정된 일본의 요동반도(遼東半島) 영유(領有)에 반대한다. 이러한 와중에 명성황후는 러시아의 세력을 끌어들여 일본을 견제하기에 이른다.

 

자신들의 거사가 수포로 돌아갈 것을 두려워한 일본은 1895년(고종 32), 일본공사 미우라 고로[三浦梧樓]와 낭인들을 시켜 명성황후(明成皇后)를 시해하고 일본세력 강화를 획책하기에 이른다.

이후 신변의 위협을 느낀 고종은 마침내 1897년 2월, 러시아 공관으로 탈출하는 아관파천을 한다.

 

그리고 러시아와 외국의 비호 아래 경운궁(현 덕수궁)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은 1897년 10월 12일,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스스로 황제가 되어 원구단에서 천제를 지낸다. 이후 대한제국은 독자적인 연호(광무光武)를 사용하고 나아가 국가제도의 정비 및 국사력 확충 등 근대국가 건설을 향해 나아간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에서는 을미사변 후 일본에 의해 신변의 위협을 느낀 고종의 심경을 살펴보고, 고종황제가 원구단을 만들어 대한제국이 천자국임을 세계에 선포하게 된 실제적인 의도와 배경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2) 제2부 ‘天子(천자)의 나라 대한민국’

 

1) 일제가 환(원)원구단을 축소한 근본 이유를 찾아본다.

 

대한제국은 1897년 10월 12일부터 1910년 8월 29일까지 있었던 우리나라의 국호이다. 1910년 8월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마사타케 사이에 합병조약(한일합병)이 조인됨으로써 519년을 이어온 조선은 국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우리민족은 일제의 식민 통치를 받게 된다.

 

이후 일제는 1913년, 원구단을 강제 철거하고 이듬해 그 자리에 조선호텔의 전신인 철도호텔을 세운다. 지금은 황궁우와 석고, 그리고 3개의 아치가 있는 석조 대문만이 보존되어 조선호텔 경내에 남아 있다. 또한 대한제국의 국호를 없애고 고종황제를 독살(1919년 01월 21일)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그들은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친왕과 의친왕처럼 왕의 칭호를 계속 사용하였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왕의 칭호를 계속 사용하게 한 것인가? 그것은 동양의 종법제도와 관련이 있다. 중국과 일본은 봉건제도가 있었던 나라들이다.

 

중국에서는 황제 아래 제후가 있어 황제로부터 봉토를 받아 분국을 다스리며 조공을 바쳤으며, 일본에서는 천황을 중심으로 다이묘(영주)가 있어 봉토를 받아 다스렸다. 바로 이러한 제도에 의거하여 일본은 조선을 일본천황의 제후국으로 삼은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서양 제국주의의 식민지와는 다른 형태를 띠게 된다.

 

그러므로 본 프로그램에서는 일제가 원구단을 축소한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보고, 황제와 제후국의 왕은 어떤 관계와 차이가 있었는지 제도, 복식 등을 중심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그 첫 번째 국가 대사(大事)로 원구단에서 천제를 지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2) 중국과 조선의 천단 형태를 비교하여 천자문화의 시원을 밝힌다.

 

자신을 천하의 중심으로 여기고 조선과 일본을 제후국으로 인식했던 중국, 그리고 자신을 천황의 나라로 여기고 조선과 중국을 침략했던 일본 제국주의. 그들이 얻고자 한 것은 황제국(천자국)의 위상이었다.

 

황제와 왕은 그 복식과 제도가 모두 달랐다. 심지어 조선은 왕이 되는 것까지도 중국의 허락을 받아야 했다. 그렇다면 황제와 왕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무엇일까? 그것은 황제는 하늘의 주인이신 황천상제의 천명을 받았다는 것이고, 왕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황천상제께 천제를 지낼 수 있는 자는 오직 황제밖에 없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중국을 황제국으로 받들고 천제를 지내지 못하게 된 것은 고려 충렬왕 이후라는데 문제가 있다. 그 이전까지 우리나라는 중국과 다른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했으며 천자국으로써 당당히 그 위상을 떨쳤다. 그리고 중국의 내정간섭과 영향을 자처하던 조선이 중국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세계무대에 당당히 서고자 했던 그 첫 시도도 또한 고종의 대한제국 선포와 황제등극이었다.

 

그렇다면 과거 독자적인 천자문화를 발전시켰던 중국과 우리나라, 둘 중 누가 천자문화의 기원일까? 중국의 천단과 우리나라의 천단을 비교해 보면 그 기원이 동북아 역사문제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동북공정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홍산문화의 핵심지인 내몽고 적봉시 우하량 유적지에서 발견된 제단·적석묘·적석총은 동북아 역사와 문화의 기원을 설명해주는 고귀한 유적이다.

 

특히 제단은 천제를 지내던 천단의 기원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적석묘·적석총이 중국 쪽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유적의 이동경로는 만주에서 한반도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이동경로와 일치하며 이를 통해 홍산문화의 주인이 동이족, 즉 한민족임을 알 수 있다.

 

“원구단의 비밀”은 원구단을 통해 동북공정의 핵심에 천자국의 위상을 확보하려는 동양 삼국의 치열한 다툼 속에서 동북아의 원 역사를 바로 잡고 대한민국의 현실과 미래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또한 광명의 문화, ‘대한’으로 상징되는 한민족 문화의 새로운 시작이 원구단에서의 천제봉행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이 자신의 뿌리를 찾고 민족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원구단의 원래 형태를 복원하는데 각계의 의견과 성원을 모으고자 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