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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본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너무나 또렷하고 생생하게 체험한 사후의 세계

 

 

 

 

 

 

 

 

 

 

 

 

증산도 강원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 하느님의 참진리

 

이 세상 모든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결같듯 저도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과 보살핌 속에 자랐습니다.

해가 떠오르지도 않은 새벽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자식을 위해 정성을 다해 기도하시던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잊히질 않습니다.

 

 

생전이 어머니는 가족뿐만 아니라 혼자 사시는 동네 어르신을 부모님같이 잘해드리고 틈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셨습니다. 가족과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셨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는 하늘이 무너진 것 같은 충격과 슬픔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동네 주민들이 내 일처럼 도와주셔서 어머니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고, 부족하나마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나보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기로 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일생일대의 큰일을 경험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의 보이지 않은 마음속 깊은 곳에 교만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남 앞에서 당당하게 보람이 있는 인생을 살아왔다고 자신할 수 없지만, 그래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10여 년 전 일하다 다친 것은 아니고 여가생활을 하던 중 아주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온몸의 뼈가 부러진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고 장부(臟腑) 대부분이 심한 손상을 입을 정도로 심각한 사고였습니다.

 

 

저는 대학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은 후 이레 동안 깨어나지 못했고, 병원에서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제가 칠 일 동안 혼수상태로 있을 때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본 체험을 했는데, 제가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아니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은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세월이 흐르면서 기억이 흐려지거나 오래된 일은 기억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제가 일주일 동안 혼수상태에서 사후세계와 영혼을 본 경험은 십수 년이 지났지만, 마치 조금 전 일어났던 일처럼 그때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내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와 병원 주변을 돌 때 보았던 수많은 영혼과 천상의 명부 세계까지 다녀온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을 할 때는 내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지 못했다면 다른 사람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과 똑같으면서도 사뭇 다른 사후세계를 보고 왔는데 입도(入道) 수기에서 다 언급할 수는 없지만, 상상할 수도 없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몇 달 후 퇴원한 다음 여러 사람에게 제가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으로 직접 목도한 사후세계와 영혼에 대해 말했지만, 가족과 주변 사람 중 단 한 사람도 저와 같은 체험을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는 듯 귀담아듣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가 사고 나기 이전에는 그 문제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본 적도 없었고, 사고 난 이후에 만나본 사람 중에서 저와 같이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으로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저의 이야기에 공감하지 못하는 것에 이해도 됐지만, 한편으로는 답답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체이탈의 임사체험을 경험했다고 하면 대부분 꿈을 꿨던가 괜한 헛소리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직접 체험한 본인으로서는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실제 경험 과학만능주의 세상에서는 약물의 복용, 지각 상실, 상상, 환각 등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일상생활로 돌아와서도 시간 나는 데로 저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없나 하고 인터넷 검색과 서점을 다니며 알아보던 중 저처럼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보는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을 한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유체이탈의 임사체험을 경험한 사람 중에는 저와 비슷하게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본 경험을 한 사람도 있었고, 저와는 전혀 다른 경험을 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여러 책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유체이탈과 임사체험 경험을 찾는 과정에서 증산도를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도 믿어주지 않았던 불가사의한 저의 체험이 진짜인지 상상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됐습니다. 

 

 

 

 

 

 

 

 

 

 

 

저의 인생관이라고 하기도 부끄럽지만, 한 인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남한테 해 끼치지 않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이웃과 정답게 사는 것이 보람된 인생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상제님 진리를 알고 난 후부터는 인생관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체험한 것이 상상이나 환각이 아니란 것을 진리로 증명해 주었고, 입도(入道)하기 위해 도장에서 상담할 때도 제가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우주의 참진리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것이 소중한 내 가족과 이웃, 그리고  더 나아가서 지구촌 인류의 위해 봉사하는 삶이며, 천지부모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참 인간의 길이기에 진리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을우주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지부모님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지구촌 인류가 진리 인간의 길을 걷도록 진리의 등대를 환하게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항상 자손을 보살펴주시고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우주의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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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3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9.13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늘 건강하시고요

  3. 죽풍 2019.09.1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후세계가 궁금합니다.
    실제로 있는지도.
    잘 보고 갑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에서 시작된 궁금증

증산도에서 해답을 찾은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증산도 충북 지역 황ㅇㅇ 도생(道生) - 인간 영혼의 고향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살아있는 사람과의 이별도 아쉬움이 남지만, 인간으로 사는 삶을 마감하고 돌아가신 분과의 이별에 대한 감정 그 상실감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보통사람 중에 사후세계의 비밀을 아는 사람도 없고, 더욱이 의 세계는 더 알 수 없는 세계라 그럴 것입니다. 

 

 

 

저는 8남매의 막내딸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고, 어리광을 부리며 항상 어머니 옆에 찰싹 달라붙어 지냈습니다.

뭐든지 다 해주시는 어머니의 고마움을 모르고 철부지 막내딸이 속도 많이 썩였습니다.

 

결혼하고 자식을 낳은 다음에야 어머니의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어머니의 애틋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효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자주 찾아 뵙고 다닌 지 불과 몇 년도 안 돼 어머니가 병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항상 제 옆에서 웃으며 계실 줄 알았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몇 달 동안 어머니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죄스러움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마음 아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인간의 죽음이 끝이 아닌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보이지도 않고 볼 수도 없는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알기 위해 기성종교와 민간신앙 등을 다니며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이 태어나고 살다가 죽는 사주팔자를 연구하는 명리학 공부까지 했습니다.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자세알기 위해 오랫동안 기성종교 공부와 명리학 공부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으며 여러 이야기를 들었는데 별로 가슴에 와 닿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죽음은 생로병사에 따른 자연의 섭리다.', '인간의 죽음은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는 것으로 영혼의 죽음이 아니라 육신의 생물학적인 죽음이다.', '현실과 단절된 것이 인간의 죽음이다.', '인간의 삶과 죽음은 하나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은 신(神)의 영역이다.' 등의 이야기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지극히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말들이었습니다.   

 

 

 

 

 

 

 

 

 

 

종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그토록 알고 싶었던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에 관한 방송이었습니다.

 

 

 

신(神)으로 가득 차 있는 우주, 우주를 다스리시는 상제님, 인격신과 자연신으로 이루어진 신의 세계, 인간이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사후세계의 비밀 등 제가 그동안 궁금해 왔던 내용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육신의 탄생은 지상에서 이루어지지만, 영혼(신명神明)은 하나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을 떠나 어머니 태중으로 들어와 영혼과 육신이 하나 된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갑니다.

 

 

인간의 죽음으로 말하면 인간 몸속에 있던 영혼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가 신명(神明)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기성종교와 민간신앙, 명리학 공부 등을 하면서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등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마음의 답답함을 벗어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너무나 명쾌하 시원하게 풀어주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진리를 하나둘 배웠습니다.

몇 달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진리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어머니의 죽음에서부터 시작하여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에 관심을 두고 증산도를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TV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송 매체라 물어볼 수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 여쭤보았습니다.

 

 

종교마다 신의 세계를 말하고 사후세계의 비밀을 말하지만, 각 종교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 등 기성종교를 창시한 성자를 내려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인류의 뿌리진리이며 열매진리인 증산도 진리를 통해서만 총체적인 진리 안목으로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어머니와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인 삼계와 신의 세계를 통치하시는 우주 최고의 신(神)으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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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22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피해가 없기를 준비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18.08.22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후 세계, 정말로 궁금합니다.
    불자로서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고 있지만, 그래도 궁금한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주제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글
    잘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귀신과 영혼의 신비

사후세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진리의 여정

 

 

 

 

 

 

 

 

 

 

 

 

증산도 서울 지역 양ㅇㅇ 도생(道生) - 귀신과 영혼의 신비, 사후세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진리의 여정

 

제가 참진리를 찾기까지 지난 여정을 뒤돌아보면 그리 순탄치만도 않았습니다.

어렸을 적 귀신과 영혼의 신비, 그리고 사후세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에서 저의 진리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참진리를 찾기 위한 굴곡진 저의 구도(求道)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때론 후회도 되지만, 지금이라도 참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에 대해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저는 학교에 들어가기 전과 학창시절 내내 아버지로부터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씀을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습니다.

조상님은 우리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언제나 공경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집안은 무교(無敎)로 불교 신앙을 안 했지만, 가끔 바람을 쐬러 사찰에 가기는 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가 어린 시절부터 얼굴도 못 뵌 조상님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자연스럽게 귀신과 영혼의 신비에 대한 궁금증이 쌓여서 갔고, 시간이 갈수록 사후세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었습니다.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7:1)

 

 

 

 

 

 

 

 

 

 

증산도를 만나기 위한 인연의 시작은 바로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가지고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였습니다.

길을 지나가던 제게 두 사람이 다가오더니 공덕이 많다, 기운이 어떻다는 하면서 말을 걸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무시하고 가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조상님을 잘 모셔야 자손이 잘된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제가 잘 된다는 말은 둘째 치고라도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에 귀가 번쩍 뜨인 것입니다.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께서 수없이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조상님에 대한 공경심으로 인해서 오랫동안 귀신과 영혼의 신비와 사후세계의 비밀에 관해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처음에는 관심 반 호기심 반으로 그들이 시키는 데로 약간의 돈을 들여 제사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난법(亂法) 단체에 잘못 들여놓은 발은 쉽게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조상님에 대해 무척 궁금해하자 그것을 미끼로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면서 계속 돈을 요구했습니다.

 

 

"천지간(天地間)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제가 너무 순진한 것인지 세상을 모른 것인지 그들이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귀신과 영혼의 신비와 사후세계의 비밀 등에 관해 물으면 너무 많은 것을 알면 안 된다고 하면서 어물쩍 넘어갔습니다.

 

 

결정적으로 난법(亂法) 단체에는 진리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무조건 시키는 데로만 하면 된다고 복종을 강요했습니다.

마음속으로 다시는 난법(亂法) 단체에 나가지 않겠다고 결심했 즈음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증산도 진리 관련 책자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난법 단체에서는 자기네가 큰집(종통宗統)이고 증산도는 아무것도 아니니 절대 알려고 하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한달음에 서점으로 달려 『개벽실제상황』 책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STB 상생방송도 있다는 것을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품어왔던 모든 의문이 풀렸습니다.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魂)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魄)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8:2~4)

 

 

난법(亂法) 단체에서 절대 가르쳐주지 않았던, 아니 그들도 전혀 몰랐던 사후세계의 비밀과 귀신과 영혼의 신비를 비롯하여 이 우주가 어떻게 열렸고, 어떻게 돌아가고, 인류의 참역사와 과학과 철학과 종교 등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비밀이 모두 풀렸습니다.

 

 

태전에서 열리는 대천제(大天祭)에 참석하여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증산도가 참진리이며 상제님의 종통(宗統) 종갓집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은 각자에게 있어서 조상님이 어떤 존재인가를 일깨워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오랫동안 아버지로부터 조상님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사후세계의 비밀과 귀신과 영혼의 신비에 궁금증을 시작으로 저의 진리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제가 비록 난법 단체를 거쳐 증산도에 왔지만,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위한 여정의 하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사부님과 사부님, 그리고 제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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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7.06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영혼이 있습니다. 잘 봤어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