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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길 질서를 잡아나가는 우주의 조물주 삼신(三神)과 우주 통치자 삼신상제님

서양 기독교의 유일신 신앙 삼위일체(三位一體) 사상과 동양의 삼신일체(三神一體) 사상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의 자기현현 동양 삼신일체 문화와 서양 삼위일체 사

 

제가 태어난 고향 마을은 집성촌으로 외지에서 들어온 몇 가구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일가친척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집성촌 마음이라 공동의식도 강했고 일상 생활에서 누가 부탁하지 않아도 서로 돕고 사는 품앗이 문화가 활발하게 이뤄졌습니다. 

 

 

어려서부터 품앗이가 몸에 배 학교 다닐 때 봉사활동을 자주 했는데, 봉사활동을 함께 한 친구의 권유로 기독교와연이 시작되어 몇 년간 신앙하면서 내적으로 갈등이 많았습니다. 세상 사람을 사랑으로 포용한다고 말하면서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조상님에 대한 공경의 마음으로 제사를 올리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비판하고 배척하 것을 보고 크게 실망했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서양 기독교 원형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서양 기독교에서 믿음의 조상으로 불리는 아브라함은 수메르 문명권에서 출생했는데,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이 약 6천 년 전 동양과 서양 문명권으로 분화될 때 서쪽에서 문명을 일군 것이 수메르 문명입니다.

 

 

 

 

 

 

 

 

 

 

수메르 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문화 핵심코드는 삼신(三神)과 칠성(七星) 문화였는데, 삼신과 칠성문화가 수메르를 거쳐 유대인과 기독교에 영향을 준 것입니다. 수메르가 환국에서 쪽으로 이동해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됐듯이 환국에서 동쪽으로 이동한 배달국은 동양 문명의 뿌리가 됐습니다.

 

 

동양 문명을 건설한 배달국은 환국의 핵심 문화코드가 온전히 전수되어 삼신일체 사상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문화를 이루고 살았지만, 서양으로 건너간 삼신과 칠성문화는 기독교가 번성하는 과정에서 다소 변질하여 버렸습니다. 수메르 문명권의 우르에서 가나안으로 이주한 아브라함은 삼위일체 사상의 유일신 신앙을 하지 않았으며 수메르 지역의 풍습 그대로 다신(多神)을 숭배해왔습니다.

 

 

제가 기독교 교회를 다니면서 갈등한 것은 우리 집안 대대로 조상님께 제사를 모셔왔는데 귀신을 섬기는 것은 유일신 신앙의 기독교 교리에 위배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신앙인뿐만 아니라 어느 곳에서 태어났든 어느 종교를 신앙하든지 상관없이 세상 모든 사람은 부모와 조상님의 은혜로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조상님의 은혜를 기리는 문화는 배척한다는 것은 너무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행위라고 생각되어 기독교 신앙을 그만뒀습니다. 

 

 

 

 

 

 

 

 

 

 

몇 년 동안 기독교 신앙을 할 때는 주로 봉사활동에 치중하면서 교리 교육도 받았지만, 독실하게 신앙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미련은 없었는데, 가장 이해되지 않았던 기독교 교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항상 말하면서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라는 삼위일체 사상과 유일신 신앙이었습니다.

 

 

서양 기독교 성서는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 있고, 신구약 성서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입니다.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서라 할 수 있는데, 유대인은 예수님 당대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을 선지자 또는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양 기독교 구약 성서의 출애굽기 20장에 나온 십계명 중 첫 번째는 야훼가 모세에게 '너희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라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서양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의 근거는 모세가 이집트에서 유대인을 이끌고 탈출할 때 야훼신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은 이후부터입니다.

 

 

 

 

 

 

 

 

 

 

서양 기독교를 창시한 예수님이 하나님이 된 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라는 기독교 유일신 삼위일체 사상이 채된 예수님 사후 수백 년이 지난 후부터였습니다.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의 조상인 모세가 야훼로부터 십계명을 받은 것을 그대로 지키기 위함인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은 지난 2천 년 동안 철저하게 부정됐습니다.

 

 

서양 기독교의 성부(聖父)와 성자(聖子)와 성령(聖靈)의 본질은 하나님이며, 각 인격은 상호 교류하면서 구별된다고 하면서 기독교 경전에도 나오지 않는 교리인 삼위일체 사상에 따라 동시에 하나라는 유일신 교리는 콘스탄틴 황제가 로마제국의 정치적 안정을 고려한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때 줄곧 스스로 당신님은 하나님께서 보낸 아들이라고 주장했는데, 몇백 년 후에 채택된 삼위일체 시상으로 하나님이라는 주장은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고 사실 믿기지도 않았지만, 제가 기독교에 몸담고 있을 때는 논쟁이 될까 봐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핵심 문화코드 동양 삼신일체 사상과 북두칠성 신앙은 비인격적무형의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과 인격신을 모시는 문화입니다. 무형의 조물주 삼신(三神)이란 천지가 처음 열리는 순간 우주가 대광명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우주의 대광명 속에서 우주에 내재한 조화와 교화와 치화의 이치로 시간의 질서에 따라 하늘과 땅과 인간을 낳았는데, 삼신은 천지인(天地人)의 궁극의 존재 근거로서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동양의 삼신일체 사상은 우주에 내재한 이치를 바탕으로 만물을 낳는 조화와 만물을 기르는 교화와 만물의 질서를 바로잡는 치화의 세 가지 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형의 조물주 하나님께서 만물을 낳고 기르고 다스린다는 조화와 교화와 치화의 세 가지 작용을 한다고 하여 일신(一神)이시지만, 삼신이라 불러왔습니다.

 

 

동양의 삼신일체 사상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원형문화를 그대로 계승했지만, 서양 기독교의 유일신 신앙을 하면서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의 서로 다른 세 분의 하나님이 계시고, 세 위격은 일체라는 삼위일체 사상이 되었는데 동양 삼신일체 사상의 본질에서 많이 변형된 것입니다.

 

 

 

 

 

 

 

 

 

 

우주에 내재한 이치에 따라 무형의 우주 조물주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을 낳으셨는데, 하늘과 땅과 인간은 우주 조물주 신(神, 하나님)의 자기현현(自己顯現)이라고 합니다. 우주에 내재한 이치를 다스리시는 인격신으로써 유형의 하나님을 삼신상제님, 삼신일체상제님이라고 불러왔는데 북두칠성에 계신다고 하여 칠성님이라고도 불러왔습니다.

 

 

무형의 우주 조물주 하느님 삼신님과 유형의 하나님 칠성님을 모신 문화가 삼신과 칠성문화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에서는 지구촌 곳곳에 남아있는 삼신과 칠성문화의 흔적을 잘 밝혀주고 있었는데, 정작 자기들이 만든 문화의 원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서양 기독교의 삼위일체 사상에서 말하는 성부 하나님 아버지는양 삼신일체 사상으로 말하면 북두칠성에 계시면서 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삼신상제님이십니다. 동양 문화에서 말하는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은 서양 기독교에서 인격을 부여한 삼위일체 사상의 원형입니다.

 

 

 

 

 

 

 

 

 

 

서양 기독교는 성부 하나님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천지를 창조하고 피조물로써 만물을 만들어 유일신으로 군림하는 초월적 신관(神觀)과 우주관(宇宙觀)을 주장합니다. 반면 동양의 삼신일체 사상은 우주가 처음 열릴 때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면서 만물의 질서를 잡아나가는 조화(造化)와 교화(敎化)와 치화(治化)의 작용을 하는 무형의 삼신과 천지인을 다스리시는 인격신 삼신상제님의 신관(神觀)과 우주관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삼신과 칠성문화는 서양 기독교 유일신 삼위일체 사상에서 주장하듯 성부하나님은 초월적인 신이며 인간은 단순 피조물이 아니라 하늘과 땅과 인간은 조물주 삼신께서 자신의 모습을 천지인으로 드러낸 것으로, 천지인은 삼위일체적 존재이며 근원으로 돌아가면 하나라는 것입니다.

 

 

상생방송과 인터넷, 그리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증산도는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문화를 완결짓는 열매문화라고 확신하고 증산도에 입도했습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과 우주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우주의 주인공이며 천지의 열매인간으로서의 삶을 허락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크나크신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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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꿈과 인간의 역사를 완성하는 신천지 새역사의 참된 열매인간의 삶을 살도록 가을우주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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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2.17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서양 기독교의 유일신 삼위일체사상과 동양 삼신일체 사상' 글을 읽고 서양 기독교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환단고기』의 주제는 제천문화 - 단군세기」 서문의 삼신일체와 기독교의 삼위일체 개념.

 

 

 

 

우리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께서 생전에 도생(道生,신도)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 한민족은 역사를 잃어버린 불쌍한 민족이다. 우리 역사를, 본래의 역사를 찾아 주어라."

 

10여 년 전에, 한 역사학 교수가 논문을 쓸 때 태상종도사님이 지원을 해 주신 적이 있었는데 대전에서 진지를 드시면서 "『환단고기』가 우리 역사의 원 바탕이오. 우리 역사의 원형이니 한번 잘 연구해 봐요."하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강단사학에서는 환단고기를 언급한다든지, 인용을 하면 학계에서 인정을 못 받아요. 왜냐면 이건 강단사학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주론과 신관, 인성론을 근본으로 해서 우리의 원형 역사가 전개되었다고, 종교, 역사, 우주론이 융합이 돼 있어서, 그런 융합적인 세계관이 인식 안 되면 『환단고기』 자체를 읽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서론자들이 쓴 논문을 보고 판단할 때

'첫째, 『환단고기』를 부분적으로 읽은 것이지, 제대로 읽은 사람이 없다. 『환단고기』 역사관의 배경에 깔려 있는 가장 중요한 구절은 대부분 그냥 스쳐지나가고 있다' 이렇게 결론 내렸습니다.

 

예를 들어 위서론자들은 환단고기단군세기 서문의 '삼신일체'에 대해, 기독교의 삼위일체론(三位一體論)을 끌고 왔다고 합니다.

 

기독교 삼위일체론은 성부 성자와 성령,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삼위(三位)로서, 위격은 분명히 다르지만 실제로 근본은 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신일체(三神一體)는 '삼신은 스스로 세 가지 본성을 가지신 한 하나님(일신一神)'이라는 뜻입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 서문을 보면 "성명정지무기(性命精之無機)는 삼신일체상제야(三神一體上帝也)시며..."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천지가 뒤짚어지는 구절입니다. 아무리 한문에 도를 통했어도 해석이 잘 안됩니다. 글자 뜻을 보면 '성명정이 일체(oneness), 하나가 된 우주의 조화경계에 머무르시는 분은 바로 삼신의 조화권을 쓰시고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환단고기』는 하늘과 땅과 인간, 우주 삼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문화의 대의인 제천(祭天)문화의 실체입니다.

 

 

 

 

우리 한민족의 문화는 한마디로 제천 문화입니다.

인류의 가장 위대한 축제, 온 민족이 하나 되어 천지와 하나 된 광명의 인간으로 거듭 태어난 날, 그것을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예의 무천(舞天)이니 하는 제천 행사로 얘기하고 있는데, 그 실체가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 삼계우주를 다스리시는 일상제(一上帝, 한 분 하나님)가 있다는 것입니다...

 

 

(2012년 3월 23일 세종문화회관 환단고기 심포지움,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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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4일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기독교 삼위일체의 진실

기독교의 삼위일체, 성부와 성자와 성신(성령)의 논리를 잘 알아야 기독교가 다 정리된다.

 

기독교에서는 삼위일체라고 한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성령)이 하나다.

헌데 그 삼위일체가 왜곡됐다. 삼위일체를 다 아는 것 같은데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빌리 그레엄이, 자기 아들이 “아버지 성신이 뭐야?” 그러니까 “성신? 그게 말이야, 제일 쉬운 것 같은데 제일 어려운 거야. 그건 나도 몰라.” 그랬다는 것 아닌가. 자동차 보닛을 딱 열어놓고 “여기 보면 엔진이 있고 배터리가 있고 뭐가 있잖아? 이게 각각 셋이지만 발동을 걸면 ‘부릉부릉’해가지고 이 세 개가 돌아가야 차가 가는 거야.” 이런 식으로밖에 얘기를 못한다.

 

그 사람들이 말하는 아버지는 이 우주 만물 속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닌, 즉 만물 속에 다 깃들어있는, 생명의 뿌리가 되는, 만물이 존재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생명의 신비, 실체, 그런 신을 말한다.

만물 속에 신이 깃들어 있으면서 이 만물을 초월해 있는 신, 그것을 신의 내재성과 초월성이라고 한다.

 

신은 만물 속에 깃들어 있으면서 또 만물을 초월해 있다. 신의 내재성과 초월성을 동시에 강조한다.

그게 신의 특성이다. 얼굴 없는 신, 자연신이다.

기독교는 만물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원신이라고 한다. 아버지를 그렇게만 안다. 인간으로 올 수 없는, 우주 만물을 창조한 생명의 근원으로서 신을 말할 뿐이다.

 

 

요한계시록

1장 8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20장 11절,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21장 5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그러나 요한계시록 뚜껑을 열면, 이 우주를 통치하시는 아버지가 “그것만이 아니다!” 하면서 요한을 무릎 꿇려놓고 “봐라! 내가 내려간다.” 그런 말씀을 하신다. 백보좌에 앉아계신 하나님이 말이다.

 

그 하나님은 형상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인간모습을 하고 우주의 신들을 부리고 자연계를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 주신(主神)이다. 거버닝 가드(governing god)다.

 

그리고 아까 말한 신은 프라이모디얼 가드(primordial god)다,

원신, 자연신이다. 신은 이렇게 음양이다.

 

 

성신(성령)은 무엇인가?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 어머니의 역할을 하는 신이 바로 성신(성령)이다.

신의 남성적 측면, 신의 여성적 측면이 있는데, 성신(성령)이 성부와 성자, 아버지와 아들, 신과 인간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즉 아버지가 아들을 보낼 때, 또 아들이 아버지의 진리 열어주고 체험을 하게 할 때, 그 모든 역할을 성신이 하는 것이다. 신이 들어서 된다.

 

 

 

 

대우주에 충만해 있는 본래의 신, 원신이 구체적으로 사역을 할 때는 성신(성령)으로 온다. 성신(성령)이 없으면 만물로 태어나지도 못하고, 작용하지도 못하고, 인간들이 어떤 진리를 체험도 못하고, 사물의 속을 들여다보지도 못한다. 모든 것은 성신(성령)을 받아야 된다.

 

기독교는 그 성신(성령)문화 하나가지고 2천년을 뻗었다. 그런데 정작 아버지를 모른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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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2.10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세기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겠어요~
    저도 잘보고 가구요~ 존하루되세요 ^^

  2. 카푸리오 2014.12.10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려 잘 보고 갑니다.
    하루도 행복하세요~

  3. 죽풍 2014.12.10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천문화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뉴론7 2014.12.1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도 괜찮은 종교라고 하더군요

  5. 브라질리언 2014.12.1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어찌 멋대로 할 수 있는가 부분이 참 와닿네요

  6. 한콩이 2014.12.1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7. 명태랑 짜오기 2014.12.10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세상속에서 2014.12.10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포스팅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구 수고하세요.

  9. Hansik's Drink 2014.12.1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땅이. 2014.12.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포스팅 최고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굿입니다 ~~~

  11. 유라준 2014.12.1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삼신일체가 기독교의 교리와는 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천추 2014.12.10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와의 교리와 어떻게 틀린가에 대해서 많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아직은 어렵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