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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에 실린 동북아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과 함께 인류 창세 문화의 3대 경전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에서 전하는 우주의 삼일사상(三一思想)인 삼신(三神)과 삼신상제(三神上帝),

인간의 삼일사상(三一思想)인  내 몸(마음,일기一氣)과 생혼(生魂), 각혼(覺魂), 영혼(靈魂)

집일함삼(執一含三) , 회삼귀일(會三歸一)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2011년 7월 1일)

 

 

 

"이 우주를 낳아서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생명의 원 밑자리에, 형상은 없지만 만물을 살아있게 하는 생명의 궁극적인 시원처로서, 창조의 손길로서 삼신(三神)이 있다.

 

그런데 삼신은 각각 다른 세 분의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주재 자리에 일상제(一上帝), 한 분 상제님이 계신다.

이 한 분 상제님이 대우주를 충만하게 하는 하나의 기(氣), 일기(一氣)를 통해서, 그 일기를 움직여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 생명을 순환, 변화하게 하신다."

 

 

바로 이것이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에 나오는 집일함삼(執一含三),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의미다.

집일함삼, 여기서 일(하나)은 우주를 잡아 돌리는 하나의 기운, "일기(一氣)"이다. 집일(執一), "우리가 대우주를 꽉 채우고 있는 하나의 조화기운을 잡으면, 또는 일기를 들여다보면", 함삼(含三), "그 속에는 삼신의 조화가 깃들어 있다."는 뜻이다.

 

 

이 집일함삼을 제대로 깨달아서 쉽게 논리적으로 정의를 한 분이 바로 행촌(杏村) 이암의 현손인 조선 중종 때 인물 이맥(李陌)이다. 이맥은 신교(神敎) 문화의 완성자요 신교 사상의 완결자다.

 

 

 

우리가 수행을 하거나 걸어 다닐 때, 일을 하거나 어떤 분야의 문화에 대한 공부를 할 때, 시원스런 벌판을 거닐며 사색을 하거나, 또는 깊은 산속에 들어가 자연과 함께 숨쉴 때도 늘 집일함삼에 대해 원대하고 근본적인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

 

대우주를 채우고 있는 그 무엇 하나를 생각하면 그 속에는 알 수 없는 무궁한 조화의 손길이 셋이 있다.

하나란 언제나 우주를 채우고 있는 일기(一氣)이다.

조물주의 손길은 그 일기를 타고 삼신(三神), 세 신성(神性)으로 만물을 빚어내고 살아 움직이게 한다.

 

 

 

그것을 다시 연역 논리로 전개하면 회삼귀일(會三歸一)이다.

삼신의 손길을 하나로 들여다보면 그 하나는 무엇인가?

이 우주를 채우고 있는, 삼신이 타고 있는 하나의 지극한 조화기운이다. 이것을 양기(良氣)라 한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 - 소도경전본훈에 태호복희와 함께 동문수학한 신선 발귀리가 환웅천황의 대천제를 참관하고 난 뒤에 지은 찬송의 노래 첫 구절에서 이것을 얘기하고 있다.

 

"대일기극(大一基極)이여, 지극히 크고 하나인 조화의 지극함이여.

시명양기(是名良氣)라, 이름하여 양기라 하노라."

 

 

또 신라 때 대도통을 해서 몸을 가지고 천지를 날아다닌 10대 선인 가운데 한 분인 원동중의 환단고기 - 삼성기(三聖紀)를 보면 "승유지기(乘遊至氣)"라는 구절이 나온다. "오환건국이 최고라, 유일신이... 위독화지신하시니... 승유지기하사..." , 우리 환족의 나라 세움이 가장 오래되었다. 한 신이 계셔서 홀로 조화를 일으키는 신이 되셨다. 그리고 승유지기, 지기를 타고 노신다."고 했다. 이 지극할 지 자, 기운 기 자 지기,

이것이 19세기 후반에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으로 나타나는 지기 사상이다.

 

 

 

이 대우주의 조화라는 것은 바로 기(氣)요, 구체적으로는 그 기(氣)를 타고 실제 조화를 다스리는 삼신(三神)이고, 그리고 삼신의 조화권을 현실 우주 역사의 중심권에서 쓰시는 분이 삼신 상제님이시다.

 

삼단 변화의 구성 원리, 구성 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일기와 삼신과 일상제, 즉 한 분 상제님"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환단고기 전체의 근본을 이해하는 일통사상(一統思想), 하나로 통하는 근본 진리요 지구촌 동서고금 문화를 통일하는 근원 사상이 된다.

 

 

 

환단고기에 실린 동북아 최초의 계시록이라 하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인류 창세 문화의 3대 경전의 근본을 제대로 깨칠 때 정말로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이 우주에서 어떻게 태어났고, 나와 우주의 관계는 무엇이며, 유한한 나의 인생, 인간 생명이 어떻게 그 벽을 넘어 우주 속에 깃들어 있는 조물주 삼신의 영원한 생명을 실현하는가?"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삼신(三神)이 존재하시는 신의 3대 창조 원리, 그것을 세 가지 신성, 삼신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삼신은 낳아서 길러서 다스리는, 조교치(造敎治,조화-교화-치화) 세 신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신의 본성을 깨닫는 것보다 더 위대한 깨달음이 있을 수가 없다.

 

삼신이 자기 현현(self manifestation)을 해서, 삼신이 스스로 자기를 현상 세계에 드러낸 것이 우주, 즉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이다.

 

그러니 삼신 따로 우주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이 우주 속에 삼신의 조화가 꽉 들어차 있는데, 그 삼신이 자기 신성과 지혜와 생명을 그대로 드러내서 나타난 것이 바로 이 온 우주인 것이다. 우주는 살아 있는 신(神)이다.

 

 

 

삼신이 삼(三)의 원리로 나타난 하늘과 땅과 인간을 후대에 내려와 "천부경"을 근본으로 해서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 즉 태일(太一)이라 한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일신(一神), 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하늘도 땅도 인간도 동일한 하나님이다. 삼신의 본성, 일신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일자, 하나 됨(oneness),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라는 의식 경계는 지극히 평안하고 무위무사(無爲無思), 함이 없고 생각도 없는 대우주 본래의 지극한 조화 경계, 그런 생명의 경계, 신성의 경계, 지혜의 경계, 광명의 경계다...

 

 

 

진리의 원 주제가 집일함삼에 있다.

"아 대우주를 채우고 잇는 것은 일기(一氣)다. 그러니 일기를 잡아라. 꽉 잡아라. 깨달음의 마음으로 잡아라.

느껴라. 그렇게 집일을 하면 그 속에 일기를 타고 대우주를 잡아 돌리는 삼신이 계신다.

일기 속에 그 밖에서 대우주의 조화 기운을 잡아 돌리는, 일기를 활용해서 만물을 창조하는 삼신이 계신다."는 것이다.

 

 

 

 

 

 

 

 

 

우리 몸 속에서도 집일함삼이 있다.

내 온몸에 기(氣)가 있고, 이 기를 잡아 돌리는 삼신, 살아 있는 삼혼(三魂)이 있다.

내 생명을 끊임없이 낳는 생혼(生魂)이 있고,

나에게 끊임없이 깨달음을 주는 각혼(覺魂)이 있고,

또 나를 둘러싸고 있는 만물을 환히 비추는 영혼(靈魂)이 있다.

생혼과 각혼과 영혼(生覺靈)이 삼혼(三魂)이다.

 

 

그러니까 혼의 본성은 끊임없이 새롭게 낳고, 끊임없이 새롭게 깨닫고, 그리고 끊임없이 모든 사물을 환히 비출 수 있도록 삼신(三神)의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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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4.04.1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등 참으로 어려운 공부네요.
    우리 몸 속에 있는 삼혼에 대해서도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아쿠나 2014.04.1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금같은 금요일 되세요 ~

  3. Hansik's Drink 2014.04.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카라의 꽃말 2014.04.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5. 반이. 2014.04.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6. 신선함! 2014.04.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

  7. 발사믹 2014.04.18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갈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8. +요롱이+ 2014.04.18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여기보세요 2014.04.1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10. 소스킹 2014.04.18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공부하게 개인 소장해도 될까요?^^; 잘 보고갑니다.

  11. 리뷰인 2014.04.18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묘하네요 ^^

  12. S매니저 2014.04.1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13. 청결원 2014.04.1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4. 어듀이트 2014.04.1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5. 비키니짐(VKNY GYM) 2014.04.1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민족 신교神敎 문화의 3대 경전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참전계경參佺戒經

 

 

 

 

 

 

경 전 내 용

천부경

天符經

 

일명

 

조화경造化經

 

<천부경>은 천天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이 내려주신, 신교문화 최초의 경전이다. 환국 시절에는 구전되어 오다가 배달과 고조선 시대에 문자로 표기되어 현재 총 81자로 전한다.

 

'천부天符' '하늘의 섭리를 나타낸 부호' 라는 뜻이다. 따라서 <천부경>은 인간에게 하늘의 이치와 법칙을 드러내고, 하늘의 꿈을 전하는 경전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계시록이다.

 

환국의 마지막 환인천제에게 이 천부의 신권神權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마침내 백두산에서 배달은 연 분이 바로 초대 巨發桓 환웅이다.

 

삼일신고

三一神誥

 

일명

 

교화경敎化經

 

<삼일신고>는 신교의 세계관과 신관의 정수를 요약한 경전이다. 환웅천왕께서 환국에서 전수된 <천부경>을 바탕으로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진리의 핵심을 풀어 가르친 것이다.

 

366자로 구성된 <삼일신고>는 집일함삼執一含三과 회삼귀일會三歸一의 뜻을 근본정신으로 삼고 있다.

 

인간과 만물은 삼신상제님의 조화로 생겨났음을 밝혀준다. 또한 인간이 본성에 통하여 삼신의 공덕을 완수하고 우주 역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나는 길을 밝히고 있다.

 

 

참전계경

參佺戒經

 

일명

 

치화경治化經)

 

고구려 9세 고국천열제 때의 명재상 을파소가 백운산白雲山에서 기도하여 하늘로부터 강령을 받아 기록한 경전이다.

 

8가지 조목[정성(誠), 믿음(信), 사랑(愛), 선제(濟), 재화(禍), 홍복(福), 보은(報), 응보(應)과 그에 대한 366절목節目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을파소 자신은 [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에서 "신시 환웅 시대 때 이미 참전계로써 교화대행敎化大行하였다" 라고 하였다.

 

'참전參佺' 이란 사람으로서 천지와 온전하게 하나 됨을 꾀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참전계參佺戒'란 사람이 하늘과 하나 되어 완전한 인간(佺 = 人 + 全)이 되기 위해 지키고 연마해야 할 계율" 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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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구성

 

『 삼성기 상』, 『 삼성기 하』, 『 단군세기』, 『 북부여기』, 『 태백일사

 

 

『환단고기』안함로의『 삼성기 상』, 원동중의『 삼성기 하』,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 이 다섯 종의 책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신라 고승高僧 안함로에서 조선조 이맥에 이르기까지 거의 천 년 세월에 걸쳐 다섯 사람이 저술한 사서가 하나의 책으로 묶여진 것이다.


 

 

삼성기

두 권의『삼성기』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잃어버린 한민족사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근간이 된다.『 삼성기 상』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라고 하여 ‘환국이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 된 나라’임을 선언한 것을,『 삼성기 하』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 하여 ‘옛 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말로써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다.


『삼성기 상』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첫 왕조의 국호가 배달이었음을 처음으로 밝혔으며,『 삼성기 하』는 환국의 열두 나라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전하고 있다.『 삼성기 하』는 또한 현 인류의 시조인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의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이 두 권은 깍지 낀 두 손처럼 서로 음양 짝을 이루어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사를 드러내 준다.

 

 

 

단군세기
『단군세기』는 고조선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의 성쇠와 함께 한 고조선 47대 단군의 2,100년 역사를 연대기 형식으로 기록한 사서이다.『 삼성기』,『 단군세기』,『 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삼한관경제의 관점에서 고조선사를 들여다볼 때, 고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북부여기

『북부여기』는 유일하게 부여사의 전모를 밝혀 주는 진귀한 책이다. 기존의 국내 외 사서에서 말한 부여사라는 것은 부여 역사의 주체이던 북부여가 망한 후 그 유민들이 세운‘ 망명 부여’들의 단편적인 사실을 엮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북부여기』에는 북부여의 건국 시조인 해모수의 실체가 처음으로 밝혀져 있다. 고주몽이 북부여의 마지막 단군 고무서의 사위가 되어 대통을 이은 후 고구려를 열었음을 밝혀 주는 이 책 덕분에, 비로소 고조선과 고구려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인 부여 역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태백일사

『태백일사』는 8권으로 짜여진 사서로,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를 기반으로 전개되어 온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전한다.첫머리에「 삼신오제본기」가 나오는 이유는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이 한민족의 상고사를 이해하는 데 중심되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삼신오제본기」는 삼성조 시대의 정치, 종교, 건축, 의식주 문화 등 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역사 철학서인 것이다.『 태백일사』는 또한『 삼성기』와『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 배달, 고조선의 소상한 역사를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각권의 내

『삼성기』

 

안함로의 『삼성기 상』과 원동중의 『삼성기 하』가 음양 짝을 이뤄 한민족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고, 한韓문화의 원형이 '환桓(인간 마음의 본성이자 현 인류의 시원 국가인 환국)' 이었음을 밝혀준다.

 

특히 『삼성기 하』는 12환국의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기록하고 있다. 두 권을 함께 읽어야 한민족 상고사의 특이 확연히 드러난다.

 

『단군세기』

 

고려 말에 행촌 이암이 엮은 역사책으로 총 2,096년 47대 단군의 치적과 중요한 사건을 편년체로 기록하였다.

 

특히 고조선사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를 밝혀, 한국의 강단사학계에서 해석하지 못한 고조선의 정치와 외교에 얽힌 의혹, 고조선 문화의 실체 등을 총체적으로 해명해 준다.

 

『북부여기』

 

고려 말에 범장이 쓴 책으로 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6대 단군 182년의 역사와 북부여에서 파생한 다른 부여의 역사를전한다.

 

부여 역사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사서이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출생과 혼인에 대한 비밀을 밝혀, 북부여가 고구려로 계승되었음을 밝힌다.

 

『태백일사』

 

조선 중종 때 이맥이 쓴 8권의 책으로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다.

첫머리에 해당하는 「삼신오제본기」는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과 이를 기반으로 성립된 음양오행 사상을 전하는 역사 철학서로 신교문화이 기틀을 밝힌다.


「환국본기」,「신시본기」,「삼한관경본기」는 『삼성기』, 『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배달-고조선의 7천 년역사를 세밀하게 그리고 있다.


「소도경전본훈」은 신교의 경전 성립사를 기록한 책으로 한민족 시원문화의 3대 경전(『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참전계경參佺戒經』)을 기록하여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인성론과 수행문화의 원형을 밝혀준다. 「고구려국본기」, 「대진국본기」, 「고려국본기」는 각각 고구려, 대진국(발해), 고려의 역사를 주체적인 시각에서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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