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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강세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을 선포한

동학(東學)의 창시자 수운(水雲) 최제우(최수운) 대신사 - (1)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단군기원 4157년 서력 1824년 조선 순조 24년 갑신년 음력 10월 28일(양력)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구미산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본명은 최제선(崔濟宣)이며, 아버지 근암 최옥 선생은 경주 일대에서 유명한 유학자였으며 일찍이 두 부인과 상처를 하고 60세가 넘어 셋 부인이 된 분이 어머니 한씨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구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은 금강산 유점사에서 찾아온 선승이 백일정진을 하고 얻은 책을 최수운 대신사에게 주고 간 이른바 1855년 을묘천서(乙卯天書) 사건입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37세 되던 1860년(경신년) 음력 4월 5일(양력 5월 3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는 이른바 천상문답 사건이 일어납니다.

 

 

1861년(신유년) 음력 6월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상제님의 지상 강세(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 하나님의 진리)'가 나올 것과 '다시 개벽(開闢, 후천개벽)'을 선포하는 포덕(布德)을 시작했습니다.

 

 

혹자는 서학(西學)에 대응하기 위해 동학(東學)이 나왔다고 말하고, 그런 연유로 인하여 동학을 서학의 대립한 개념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천도(天道)를 내려주신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동서양의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동경대전>은 현재 천도교의 경전입니다.

 1880년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이 주도하여 간행된 <동경대전 - 논학문>은 문답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경대전 - 논학문>에서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에게 어떤 진리냐고 묻는 사람들을 향해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으로부터 도(道)를 받았다고 하여 '천도(天道)'라고 했습니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동학을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을 당시만 해도 사용하지 않던 말입니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우리는 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고, 유불선(儒佛仙) 뒤에 도(道) 자와 학(學) 자를 붙여 불렀습니다.

 

 

종교란 말은 본래 불교 경전 <법화현의>에 나오는 말이었는데, 19세기 말 일본 학자가 'religion'을 번역할 때 마땅한 말이 없어 부처님의 직접 설법해 놨다는 의미의 '종(宗)'과 그것을 쉽게 강해했다는 '교(敎)'를 따와서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서양 기독교에서 신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재결합'이라는 의미를 가진 'religion'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풀이해준 '종교'로 오역되어 오늘날 종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서학도 하느님을 믿는 천도(天道)지만, 이치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양학(洋學, 서학)은 우리 도(道)와 같은 듯하나 다름이 있고 비는 것 같으나 실지가 없느니라.

그런 운(運)인즉 하나요, 도(道)인즉 같으나 이치인 즉 아니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서학은 하느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만 위하고 하느님에 대한 제대로 된 가르침이 없다고 했습니다.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創道)한 진리를 사람들이 동학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다시 '서학'도 하느님이 도를 전하는 것인데, 그러면 서학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묻었을 때 "내가 또한 동(東)에서 나서 동(東)에서 받았으니 도(道)는 비록 천도(天道)지만, 학(學)인즉 동학(東學)이라. 하물며 땅이 동서(東西)로 나뉘었으니 서(西)를 어찌 동(東)이라 이르며 동(東)을 어찌 서(西)라고 이르겠는가...... 우리 도(道)는 이 땅에서 받아 이 땅에서 폈으니 어찌 가히 서도((西道, 서학)라고 이름하겠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창도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천도(天道)는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진리입니다. 동학(東學)이란 단순하게 서학(西學)에 대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과의 문답 과정에서 동방에서 태어나고 동방에서 상제님(천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익히고 참되게 실천한다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으로, 이후 동학(東學)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불리면서 자리 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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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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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09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창시자...최제우...
    잘 보고 가요^^

  2. kangdante 2019.05.0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에 대해
    요즘 새로운 관심이 대두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님 관련 내용이군요^^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4. 죽풍 2019.05.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배운 동학에 대한 사상보다 더 많은 진리를 얻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상제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7. 중화주의 세계관과 유교적 환경의 조선사회에서 유교의 테를 벗어나지 못했던

최제우 대신사의 한계와 동학의 2대 교주 최시형과 3대 교주 손병희의 동학 왜곡

 

 

 

 

 

 

 

 

최수운 대신사는 가을개벽의 도래와 상제님의 강세를 알리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한계점에 대해 상제님께서는 이렇게 지적하셨다.

 

 

중화 사대주의 세계관과 유교적 환경의 조선사회에서 수운 선생은 상제님의 실체를 분명하게 드러내지 못했던 것이다.

여기에서 동학의 왜곡이 시작되었다.

 

 

 

 

 

 

 

동경대전(東經大全) 수덕문(修德文)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다.

 

元亨利貞  天道之常  惟一執中  人事之察

원형이정  천도지상  유일집중  인사지찰

故 生而知之  夫子之聖質  學而知之  先儒之相傳

고 생이지지  부자지성질  학이지지  선유지상전

雖有困而得之  淺見薄識  皆由於吾師之盛德  不失於先王之古禮

수유곤이득지  천견박식  개유어오사지성덕  불실어선왕지고례

 

원형이정은 천도의 떳떳한 것이요, 오직 한결같이 중도를 잡는 것은 인사의 살핌이니라.

그러므로 나면서부터 아는 것은 공부자의 성스러운 자질이요, 배워서 아는 것은 옛 선비들의 서로 전한 것이니라.

비록 애써서 얻은 천견박식이라도 다 우리 스승이신 공자님의 성덕으로 된 것이요 옛 선왕들이 지켜 내려온 바른 예법을 잃지 아니한 것이니라.

 

 

 

공자를 인류의 스승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수운 선생 자신은 공자가 이미 완성시킨 도법(道法)을 조금 고쳐 쓸 뿐이라는 것이다.

상제님을 모시고 새로운 진리를 알려야 할 가을개벽의 전령자로서는 걸맞지 않은 유교적 한계를 보인 대목이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수운 선생이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을 받았음에도 결국 동학은 2대 최시형과 3대 손병희 교주로 이어지면서 상제님의 실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되고 마침내는 인격적 주재자로서의 천주님, 상제님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동학의 2대 교주 최시형은 '모실 시(侍)' 자에 대한 해석을 달리하면서 '모신다는 것은 한울님으로부터 받은 가장 순수한 마음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지 우주의 기운과 한울님의 기와 접하게 되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다시 말해 실존하는 한울님의 인격적인 측면은 사라지고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개념으로 변질된 것이다.

 

 

또한, 각자의 마음이 모두 한울님에게서 온 것이므로 모두가 평등하며, 사람의 마음과 하늘이 같다는 '사인여천(事人如天)'. 양천주(養天主)'로 왜곡된다. 이로 인해 시천주의 가르침은 '신분차별 타파'를 주장하는 데에 이용되는 등 본질에서 점차 멀어지게 된다.

 

 

 

 

 

동학의 3대 교주 손병희는 본격적으로 '인간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펴 하늘과 인간이 같은 존재라는 황당한 결론에 이른다. 이러한 왜곡된 가르침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늘날 동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우주를 주재하시는 상제님의 실체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채 상제님에 대해 '초자연적 존재', '이름으로 포착될 수 있는 실체적 존재가 아니다.' 등등 비인격적인, 초월적인, 무형의 존재로만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상제님께서는 비록 최수운 대신사가 유교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여 대도의 참 빛을 세우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지만, 그는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통과 천명을 받은 진정한 상제님의 사역자이셨다. 상제님께서도 이러한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장차 대 세상이 올 것을 알렸다.'라고 말씀해 주셨다.

 

 

 

 

 

 

100여 년 전, 최수운 대신사의 동학은 상제님의 강세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이후 인간으로 직접 오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내 도가 참동학이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최수운 대신사의 못다 이룬 꿈, 동학의 진정한 가르침인 '시천주(侍天主)'는 참동학인 증산도에서 개벽과 함께 그 참뜻이 실현될 것이다. (끝)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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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24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

  2. 죽풍 2015.03.2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동학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랩소디블루 2015.03.24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재우 대신사에 대해서 잘알아가염

  4. Hansik's Drink 2015.03.2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5. 신선함! 2015.03.2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알찬 오늘이 되셔요~

  6. 명태랑 짜오기 2015.03.2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세상속에서 2015.03.24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래요~

  8. 유라준 2015.03.2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곡된 것은 바라잡아야 하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제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3. 동학(東學) 교조(敎祖) 최제우, 조선 조정에서 성리학에 반하는 이단으로 몰려 죽음을 맞이한다.

 

 

 

 

 

 

 

1862년 7월 다시 경주로 돌아온 수운 최제우 선생은 제자들과 함께 포덕에 나서고 많은 이들이 그를 따르게 된다. 그러자 민란을 우려한 경주 진영은 선생을 체포하기에 이른다. ( 조선 철종 13년, 1862년 2월에 경상도 진주에서 진주 민란이 일어났다.)

 

 

이에 반발한 수백 명의 제자들의 봉기로 수운 최제우 선생은 곧 풀려나고 이후 은거 생활에 들어간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선생은 동학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교단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한다. 그로부터 동학이 분포된 중심에 거점을 두고 '접주제(接主制)'를 시행한다. 또한, 심상치 않은 동학 배척의 움직임을 포착한 선생은 해월 최시형에게 도맥(道脈)을 전수하며 동학 2대 교주로 임명한다.

 

 

 

 

 

 

상황은 점차 악화되여 급기야 조선 조정에서는 성리학에 반하는 어떤 종류의 동학도 이단으로 몰아세우면서 동학을 뿌리 뽑고자 한다. 1863년 11월, 마침내 수운 최제우 선생과 그 제자들은 체포되어 관아로 압송되고, 1864년 3월 10일 결국 대구에서 참형을 당한다.

 

 

그런데 선생이 처형되던 날, 마지막 순간까지도 선생은 진정 상제님의 전령자였음을 보여주는 일화가 전해온다.

망나니의 칼이 그의 목을 쳤는데, 떨어져야 할 목(머리)이 미동도 하지 않는 게 아닌가!

 

그러자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움과 두려움에 떨었다. 결국, 수운 최제우 선생은 초형장에서 청수를 모시고 상제님께 생애 마지막 기도를 정성스럽게 올린다. 그제야 비로소 그의 목이 베어졌다고 한다.

 

 

 

 

 

 

 

당시의 상황을 『천도교백년약사』(천도교중앙총부, 1981년)에서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이때 형졸이 여러 번 칼을 내리쳤으나 목에 칼자국조차 나지 않자 수운이 형졸에게 "네 청수 일기(一器)를 내 앞에 놓으라." 하여 청수 앞에 마지막 묵도(默禱)를 한 뒤 마침내 순도(殉道)하였다.

 

 

 

그리고 수운 최제우 선생이 마지막 남긴 말씀은 당신님의 사명과 자신의 사후(死後) 8년 만에 조선 땅에 상제님께서 강세하실 것을하고 있다.

 

"전(前) 40은 내려니와 후(後) 40은 뉘런가

천하의 무극대도(無極大道)가 더디도다 더디도다 8년이 더디도다."

 

 

이는 최수운 선생은 상제님께 천명(天命)을 받아 오신분이며, 그의 생(生)과 사(死)는 오직 그를 보내신 상제님의 뜻에 의해 이루어짐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비록 천명과 신교(神敎)를 완수하지는 못하였으나 천주(天主)이신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실 것을 알리고, 우주의 절대자요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개창하시는 무극대도가 이 세상에 출현할 것을 알리셨다.

그렇게 상제님의 천명을 이루고자 평생을 살아온 수운 최제우 선생은 41세의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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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17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화요일되세요 ^^

  2. 죽풍 2015.03.1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세면 지금으로는 한창 나인데...
    좀 더 오래 살았으면 많은 업적을 이루지 않았나 생각해 보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3. 랩소디블루 2015.03.1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지나면서 그나마 사람들이 기억을 하게되서 다행이네염 .

  4. Hansik's Drink 2015.03.1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 보내셔요~

  5. 신선함! 2015.03.17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6. 명태랑 짜오기 2015.03.1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HUNIs 2015.03.1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최제우에 관해서 조금 알고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는 보고가니 도움이 되네요. ^^

  8. 청결원 2015.03.17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9. 유라준 2015.03.1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일화가 무척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