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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유(神癒)의 기적 체험 사례

 

 

 

 

 

 

 

 

 

 

 

증산도 창원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마비된 팔이 치유된 신유(神癒)의 기적 체험 사례

 

 

요즘도 태전 태을궁과 제가 신앙하고 있는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 많은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발표하는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체험 사례는 약 10년 전 있었던 신유의 기적을 체험한 사례입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 체험과 영적 체험을 여러 차례 했는데, 그중에서도 잊지 못할 체험 중 하나입니다.

 

 

저는 약 20년 전 왼쪽 팔에 마비가 왔습니다.

치료를 받고 어느 정도 좋아져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지만, 완전하게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

 

"주문(呪文)은 무슨 주문이든지 믿고만 읽으면 좋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01:1)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 때는 신유의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도공 기도문을 읽고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끊임없이 소리 내 반복하고 있는데 갑자기 왼쪽 팔이 힘이 쭉 빠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큰소리로 외치고 오른손으로 왼쪽 목부터 팔까지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옷과 방석까지 적실 정도로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은 쉽게 멈추지 않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읽는 중에도 눈에서 눈물은 하염없이 흘러내렸고, 목에서는 열이 나고 귀는 먹먹해졌습니다.

 

 

오른쪽 팔로 두드리던 왼쪽 팔은 마비됐을 때처럼 완전히 힘이 쭉 빠져버렸습니다.

그래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여 도공 수행에 집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제 몸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혀 있던 등줄기가 시원하게 뚫렸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왼쪽 팔을 움직이고 힘을 줘보니 마비가 오기 전의 상태로 완전하게 회복된 것을 알았습니다.

 

 

천지조화의 신유의 기적을 베풀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도공 신장(神將)님과 조상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되자 저는 첫 번째 시간과 마찬가지로 도공 주문을 정성스럽게 읽으며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양손으로 머리와 목과을 두드리자 신기하게도 온몸이 시원해졌습니다.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몸은 가벼워졌고, 머리는 마치 오래된 부품을 새것으로 갈아 끼운 것 마냥 정신이 맑고 밝아졌습니다.

 

 

저에게 병이 치유되는 신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주시고, 온전한 몸과 밝은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신 은혜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 보은(天地報恩)하는 도생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度數)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6)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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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太乙宮)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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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2.08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기적’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날씨가 조금 풀렸습니다. 따뜻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 (3)

 

 

 

 

 

 

 

 

 

 

증산도 서울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가을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60대 중반이 넘어서야 만났습니다. 제가 60대 중반이지만, 일하는데 크고 지장이 없어 아직도 매일 아침이면 출근합니다.

증산도에 입도하고 매일 출근 전 새벽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전道典과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의 어록을 비롯하여 진리 관련 서적은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 보기 힘들어서 CD 말씀 들으며 진리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말씀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적인 언어, 구어체가 많아 진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지대천제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 중 신유의 은혜 받은 체험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한 달이 조금 지날 때쯤 일양 시생(一陽始生)하는 동지 대천지(大天祭)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천제를 마치고 태을주 도공 수이 시작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기 전 종도사님께서 평소 아픈 곳이 있으면 아픈 부위에 손을 올려놓던지 아니면 가볍게 두드리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평소 눈이 나빠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눈이 좋아져서 글 좀 잘 보이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특별하게 병(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력이 안 좋은 것과 쪽 겨드랑이 쪽에 딱딱한 혹이 하나 있는데 통증 때문에 언제나 신경 쓰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면서 먼저 왼쪽 겨드랑이를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몸이 후끈후끈해지고 얼굴도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체험을 해보지 않아 약간 당황했지만, 좋아지려고 그런가 보다 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다음에는 두 손으로 눈을 만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으로 눈을 만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두 눈에서 눈물도 나오고 끈적끈적한 액체도 함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동지대천제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할 때보다 더 많은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원인도 알 수 없고 불안한 마음도 들어 안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았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눈물이 점차 줄어들더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잘 안 보이던 책 속의 글이 잘 보이고, 왼쪽 겨드랑이에 있던 혹도 사라진 것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신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 노력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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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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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2.02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매일같이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련을 하시는군요!?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세번째 포스트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병(病) 치유,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 (2)

 

 

 

 

 

 

 

 

 

 

증산도 진주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병 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치성 시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제가 치성에 참석하여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도공 수행을 하고자 성전 뒤쪽에서 도공을 했습니다.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신명(神明)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두 눈을 지그시 감고 도공 주문을 읽고 있는데 환한 빛이 이리저리 움직였습니다.

그 빛의 움직임에 저도 모르게 몸이 따라 움직였으며, 두 손은 가슴과 명치 쪽을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도공 주문 리듬에 따라 두 손으로 가볍게 두드리던 부위가 아프다면서도 시원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87:1)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던 중 갑자기 토할 것 같아 화장실로 갔습니다.

속에서 누런 담(痰)이 넘어와 종이컵으로 한 컵 정도를 토해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우리 몸속에 적체된 담(痰)이 열 가지 병 중에 아홉 가지 병이 담과 관련되어 있다는 십병구담(十病九痰)이란 말이 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체내에 있던 습담(濕痰)이 자연적으로 배출되어 몸과 마음이 시원하고 개운해지는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시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류구원과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여는 새 세상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천상 보좌로 올라가신 어천 대천제(大天祭, 대치성)날 있었던 병 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입니다.

 

 

몇 년 전부터 짧은 소매 옷을 입는 여름철이 되면 오른팔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몹시 가려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보기도 안 좋고 너무 가려워 피부과에 갔는데 햇빛 알레르기라는 진단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여름철만 되면 가려움과의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어천 대치성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른쪽 눈이 가렵고 충혈되어 통증까지 있었습니다.

마치 눈에 티가 들어간 것 같고 충혈과 가려움에 뻑뻑한 증상에 통증까지 있었지만, 대치성(7월 31일 한여름)에 참석했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어천 대치성시 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춰 주문을 읽는데 갑자기 누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어천 대치성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되자마자 두 손으로 눈을 비비고 두드리는 동작을 했습니다.

제 몸이 저절로 이리저리 움직였고, 두 팔을 번갈아 쓰다듬고 두드리고 훑어내리는 동작이 반복되었습니다.

 

 

도공 수행이 끝나자 오른쪽 눈은 충혈기와 뻑뻑한 느낌 조금 남아 있을 뿐 통증과 가려움은 사라졌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른팔의 붉은 반점의 염증 역시 거의 사라지고 가려움증은 완전히 사라지는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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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 체험과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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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2.01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공 수행 병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 두번째 글 아주 잘 읽고 수련하고 갑니다^_^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병(病) 치유,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 (1)

 

 

 

 

 

 

 

 

 

 

증산도 도공(道功)은 무궁한 천지조화의 성령(聖靈)과 성신(聖神)과 신도(神道)를 받아 내리는 몸짓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은 본래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는 동공(動功)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조화 성령을 그 무궁한 조화권(造化權)을 태을주 도공(道功)을 통해 열어주신 증산도의 수행법입니다.

 

더불어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체득하는 과정에서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를 받습니다.

 

 

신유(神癒)의 은혜란 말 그대로 신(神)이 병을 고쳐주는 은혜를 말합니다.

대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조화권과 천지부모님의 명(命)을 받드는 도공(道功) 신장(神將)님들과 조상(祖上) 선령님들이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응감해 크고 작은 병이 치유되는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증산도 태전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최근에 증산도에 입도(入道)한 초입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그 후유증으로 오랫동안 고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통사고는 외상이 많이 발생하는 편으로 저 역시 외상은 치료됐지만, 신장 쪽에 교통사고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신장의 통증과 소변 장애는 병원에서도 치료되지 않아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았습니다.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 병(病)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7:3~4)

 

 

증산도에 입도하고 보니 정기적으로 치성을 올리고 수행과 진리 교육 등을 받는 수요일과 일요일의 정기 치성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치성(致誠)은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예식입니다.

 

수요치성에 참석하여 수행을 마친 후 종도사님의 주문에 맞추어 도공(道功)을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제 손이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자꾸 신장을 향해가면서 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신장이 편안해지고 소변도 잘 보게 되는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계룡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사례

 

도공(道功)은 원력으로 된다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언제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저는 몸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 때문에 특히 어깨의 통증, 그리고 뒷머리는 언제나 뻐근하면서 당겼습니다.

매일 몸을 움직이는 직업의 특성상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다음 날이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기 때문에 통증으로 몸이 항상 불편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종도사님의 도공 주문을 따라 도공을 시작했습니다.

도공을 시작하고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도 모르게 팔과 머리의 움직임이 예전과는 달리 커졌습니다. 

도공 성신(聖神)이 감응하여 제 몸에서 가장 안 좋고 불편했던 어깨와 머리를 치유해주고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도공 수행을 마치자 제 몸은 손 하나도 제대로 들 수 없을 정도로 녹초가 되고 손까지 떨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잠시 후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어깨의 통증과 뒷머리 증상이 말끔하게 사라진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도 몸을 반복적으로 움직이면서 계속 일을 하고 있지만, 예전과 같은 증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병을 치유한 다른 도생님들의 신유의 은혜와는 비교할 바가 못 되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소중한 체험입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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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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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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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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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1.3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1.30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여행쟁이 김군 2018.01.30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도공수행 흥미로운거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래용~~~

  4. 죽풍 2018.01.30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병통치 태을주, 태을주는 여의주.
    여의주를 쥐었으니 만병통치 무병장수 하리라.
    잘 보고 갑니다. ^^

  5. 비키니짐(VKNY GYM) 2018.01.3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