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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새 진리 증산도의 진 - 10장 천하사(天下事) 일꾼의 길

제1절 우주 가을철 성공으로 가는 길: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

 

 

 

 

 

 

 

 

 

 

 

 

우리 주변과 지난 역사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거나 탁월한 능력과 부단한 노력으로 성공신화의 주역이 된 인물은 많습니다.

성공신화의 주인공은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나 실패한 사람에게는 좌절과 패배감을 안겨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先天) 세상은 적자생존과 약육강식, 승자독식이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성공을 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고 노력을 많이 해도 적절한 시운(時運)과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한다면 성공신화의 주역이 되기는 어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평생에 한 번 만나는 기회라는 일기일회(一期一會)와 다시 오기 힘든 기회라고 하여 천 년에 한 번 만날 말한 기회라는 천재일우(千載一遇)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세계 대운(大運)이 조선으로 몰아 돌어오니 만에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이때는 사람이 가름하는 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1)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2:2)

 

 

 

 

 

 

 

 

 

 

지금은 일기일회나 천재일우보다 더 큰 기회가 주어진 때입니다.

이제까지 그 누구도 세상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天地成功) 신화의 주인공, 상생의 후천 신천지 건설의 주역이 되어 새로운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 시운(時運)은 129,600년 만에 천지대운(天地大運)이 활짝 열리는 때입니다.

 

지금은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는 때로 우주의 여름철과 우주의 가을철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라고 합니다. 지구 1년은 초목농사를 지어 가을에 열매를 맺듯이, 우주 1년에서는 우주의 봄 여름철 동안 인간농사를 지은 것을 우주의 가을철에 열매를 맺습니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는 우주를 통치하시는 천주(天主)님, 바로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탄강하십니다.

상제님의 인간 강세 목적은 상극의 선천 세상을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 놓으시고,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大開闢期)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 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4)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의 우주 1년, 즉 우주의 춘하추동(春夏秋冬,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돌아가는 목적은 우주의 열매, 바로 인간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지금은 천지가 목적을 이루는 천지성공의 때입니다.

천지가 성공하는 이때야말로 평범한 인간이 천지의 열매로, 우주의 결실이 될 기회입니다.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8)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조화선경은 인류가 그토록 소망하던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우주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이때에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진리, 즉 천지의 대도(大道)를 만나 신천지(新天地) 조화선경 세계 건설의 주역이 되고,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습니다.

 

 

하늘이 도와주고 상제님과 천지의 모든 신명이 도와주는 천우신조(天佑神助)의 기회에 참여하면 누구도 신천지 건설의 주역으로서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 복을 구하라.

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43:1~4)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10장 천하사 일꾼의 길

제1절 우주 가을철 성공으로 가는 길: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의 주인공

 

 

중심 내용 - 성공학의 결론은 천지성공입니다.

가을에 서신(西神)으로 오시어 만유 생명을 추수하시는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 시대의 진정한 성공을 '천지성공'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789쪽 中)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10장 천하사 일꾼의 길

제1절 우주 가을철의 성공으로 가는 길: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

(증산도의 진리 787쪽 ~ 795쪽)

 

 

1. 깨달음의 진리 정수가 담긴 진액주

 

 

 

2. 천지성공으로 들어서는 공부

 

1) 상제님 종통 맥, 천지일월 도체(道體, 사진주四眞主)

 

2) 도(道)의 열매, 도체로 거듭나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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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지금까지 선천(先天) 세상에서 우리가 '성공이다.' 할 때는 위대한 과학자나 발명가가 되고, 기업인이 되는 것 등을 가리켰습니다.

혹은 정치인으로 권력을 잡고 아주 높은 자리를 차지해서 자기 뜻을 펼치는 것도 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의 인기와 사랑을 몰고 다니는 스타도 성공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일들이 결코 나쁘거나 낮게 평가될 일은 아닙니다.

 

 

학문이나 정치, 경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가들이 세상을 좀 더 발전시키고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고 높이 평가할 일입니다. 역사에 족적을 남기는 학자, 기업인, 정치인, 종교인, 수행자들 모두가 나름대로 권위와 가치를 인정받는 '성공자'입니다.

 

 

그런데 그런 성공의 내막을 따져보면, 그것을 관통하는 속성은 대부분 '경제적인 성공'입니다.

곧 누군가 '이익(profit)'을 만들어 내고 이익을 남긴다. 그런 쪽입니다.

 

 

 

 

 

 

 

 

 

 

앞선 세상은 만물이 분열 경쟁하며 성장하는 질서의 시대인 만큼 '누가 더 많이 생산하고 누가 더 많이 결실을 챙기는가'하는 것이 성공의 기준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이 그런 쪽에서의 성공을 겨냥해서 거기에 매달리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경제를 중심으로, 생산을 거듭하고 재화(財貨)를 창출하고 그렇게 해서 한 국가의 동력원을 만들면서 인간 역사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면서 인류의 경제를 끌어올리는 데 얼마나 기여를 했느냐, 거기서 나온 이익을 얼마나 누리냐 하는 것이 곧 성공의 핵심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어디까지나 선천 세상, 즉 우주의 봄과 여름에 해당하는 성공의 개념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주의 계절이 바뀌고 천지의 질서가 달라지는 때가 왔습니다.

선천의 경쟁과 성장 질서를 벗고, 인류문화가 가을의 성숙으로 들어가는 시점입니다.

그런 만큼 이제 성공의 의미도 완전히 달라져야 하고,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상제님께서 "지성공이다."라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말 그대로 천지와 함께하는 성공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천지가 이루는 성공'을 뜻하기도 하고, '인간과 천지가 함께 기뻐하는 성공'이라는 의미도 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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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29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어제는 비가 왔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비소식이 있고,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맑다고 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2. 청결원 2017.08.2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8.2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만이 천지 우주의 중심에 서겠죠.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

  4. Deborah 2017.08.3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의 혼이 살아 있는 강화도 1-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1

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고조선 단군왕검

단군신화檀君神話로 전락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 주요 내용

 

 

역사전쟁 문화 주권전쟁 시대에서 알아야 할 한韓민족 역사의 근원, 고조선(단군조선) 시대 단군왕검의 삼신三神문화 제천祭天문화, 한韓민족 역사의 혼백魂魄과 원형문화가 살아 있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고조선)과 국조國祖 단군왕검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의식 수준

나무 이파리 옷을 입고 있는 국조國祖(나라의 시조) 단군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국가 통치 경영 방식:

우주의 근본법칙 3수數 원리의 국가 경영체제 -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진한, 마한, 번한)

 

중국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강단사학에 의해 단군신화로 왜곡되고 말살된 한韓민족 시원 역사 문화의 주제, 삼조선三朝鮮

 

단군왕검의 진조선, 말조선(막조선), 번조선 단군조선(고조선)의 삼조선 국가 통치 체제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으로 둔갑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과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성제를 이어주는 한韓민족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말살의 단군신화 설을 만든 민족의 원흉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마니시 류)

 

일본에 의해 말살된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단군신화檀君神話가 된 실존의 역사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왕검

 

단군조선(고조선) 단군왕검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 나라 한사군으로 시작하는 한韓민족의  역사

 

고려 시대, 근세조선 왕조의 1천 년 역사 동안 우리가 모독한 국조國祖, 단군조선(고조선)을 연 단군왕검

 

대한민국, 북한, 중국, 일본이 서로 주장하는 한민족의 역사는 제각각: 단군신화와 중국 식민지 등

 

단군신화와 조작된 역사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실체와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역사의 진실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삼한관삼조선 대부여)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연 북부여 해모수 단군

 

일제 식민주의 사관과 그것을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식민사학자가 굳힌 고조선 단군신화

 

일본 제국주의와 대한민국 강단사학자(식민사학)가 요서 지역에 있는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사군을 한반도로 옮겨 놓았다.

 

지금은 역사의 암흑시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사라져 버린 한민족의 시원 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인류의 역사 문화 경전 『환단고기』

 

환단고기』가 전하는 천지 우주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인류 문화의 황금시절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 편 1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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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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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최근 한류 문화가 중국, 일본, 동남아를 비롯하여 유럽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한류 문화를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한민국 사절단이 세계에 보여 주는 한류 문화는 김치와 막걸리, 한글, 한복, 한국 영화 정도에 머물러 있다.

먹고 입는 생활 문화, 놀고 즐기는 대중문화가 한류의 모든 것인 양 굴절되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한류 문화의 핵심은 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정신문화이다.

고대 동북아의 구심점이자 주역이었던 한국의 장구한 역사 속에 면면히 전해 온 정신문화를 드러낼 때, 우리는 진정한 한류를 개척할 수 있다. 그 정신문화의 원형인 신교神敎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기록한 사서가 다름 아닌 환단고기이다.

 

 

 

동북아 삼국의 창세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진정한 한류 문화를 열어 줄 환단고기는 또한 '신神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라는 궁극의 진리 명제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환단고기가 밝혀 주는 놀라운 내용은 '어떻게 하면 인간이 하늘과 땅의 광명을 온전히 체득해서 하늘땅과 일체된 삶을 살 수 있는가' 하는 데 그 근원을 두고 있다.

 

환단고기는 천지 광명 속에 계신 삼신三神이 하늘··인간 삼재와 혼연일체가 되어 연주한 우주 역사의 교향곡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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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07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했어요.
    단순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관련 내용은 아이들 역사공부를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다시 무더워졌는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신나는 불금 되세요^^

  2. 죽풍 2017.07.0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던 제천문화의 성지 강화도.
    이번에 강화도 다녀왔는데 산 정상에 제단이 있다고 하더군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

 

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 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8)

 


한민족의 9천년(배달 환웅이후 6천년) 역사에 있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수천년을 이어오며 신교신앙에서 받들어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직접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신 것이다. 지금부터 140여년 전인 1871년 이 땅에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바로 신교 신앙에서 받들어온 삼신상제님이시며, 불교에서 말법시대를 오신다고 했던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부르짖어온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또한 유교와 도교에서 천지의 주재자로 받들어온 옥황상제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왜 한민족으로 오셨는가?


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이는 결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한민족의 9천년 역사와 신교 정신의 맥 그리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로 볼 때 필연적인 귀결이다.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이유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는 우주의 천리(天理) 때문이다. 천지의 가을 개벽기에는 분열되던 우주 생명이 뿌리를 찾아 하나로 통일되어 들어가는데, 이러한 생명의 근본 원리를 원시반본이라고 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에는 세세(細細)히 분열되어 있던 지구촌의 여러 문명도 그 시원문명, 뿌리 문명을 찾아 하나로 통일되게 된다. 그렇다면 인류 문명의 시원문명, 뿌리문명을 간직하고 있는 민족은 누구인가? 바로 한민족이다. 상제님은 이를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다.



應須祖宗太昊伏인데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태호복희 성인은 한민족의 배달국 시대 제5대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이다. 그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팔괘를 그어서 동양 역철학의 시조가 되었고, 글자를 만들어 인류 문명사의 첫새벽을 여신 분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성(姓)-풍씨 성-을 가졌던 분이다.  


이처럼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사의 시원과 맞닿아 있으며 한민족의 신앙은 유, 뷸, 선, 기독교의 모체종교인 시원종교, 신교의 맥을 그대로 이어왔다. 한마디로 한민족은 인류 역사문명의 종통을 이어온 장자(長子) 민족이다. 바로 이점 때문에 천상의 상제님이 우리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것이다. 왜 상제님은 강씨성을 가지고 탄강하신 것인가? 상제님께서는 이점도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밝혀 주셨다.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7:3~4)

 

 

상제님의 강세를 예고한 성자,수운 최제우 대성사


그렇건만 상제님이 강세하실 19세기 후반 우리 한민족은 상제님의 강세를 받아들일 문화적, 역사적, 종교적인 토양이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이미 1천년이 넘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고유의 신교신앙, 특히 ‘상제 신앙’이 사라져가고 있을 때였다. 정작 가을개벽기가 되어 천지의 주재자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실 천시(天時)가 도래했는데도, 막상 한민족은 상제님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천상의 상제님은 인간으로 내려오시기 이전에 이 땅의 한 이름없는 구도자를 불러 세워, 그로 하여금 신교신앙의 맥을 잇고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준비하도록 하셨다. 바로 이러한 영광스런 부름을 받은 분이 동학(東學)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이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최수운 대성사는 천상의 상제님과 직접 묻고 답하는 저 유명한 천상문답 사건을 체험한다. 이때 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世人謂我上帝어늘 汝不知上帝耶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동경대전東經大全 포덕문布德文)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일컫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이 말씀은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성사에게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제문화와 신교를 부활시키라는 천명 말씀이다. 나아가 이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자기 정신 곧 신교의 맥을 잃어버린 한민족 전체에게 내리시는 무서운 경책(警策)의 말씀이다. 역사를 잃어버리고 그 역사의 혼인 민족의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 한민족에게 내리시는 준엄한 채찍의 말씀인 것이다.

 

 

 

 

상제님은 최수운에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13자 주문을 내려주시고 상제님의 인간강세를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셨다. 그리고 최수운 사후 8년 뒤인 1871년, 마침내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0:12~17)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류역사에 있어 한민족의 사명은 무엇인가? 왜 지구촌의 수많은 민족이 뿌리사를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은 시원역사를 간직하고 있는가?


이는 한민족이 선천역사의 종주국(宗主國)이면서 동시에 후천역사의 종주국이 되는 운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6천년 민족사의 전개를 볼 때 영토는 축소되어 왔고, 민족의 종교는 외래종교에 의하여 짓눌려 왔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에 갇히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시련과 고통은 후천 5만년 새 천지를 여는 종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예정된 과정이었다. 이제 한민족은 우주의 가을 개벽기를 맞아 한반도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계기로 후천 5만년 새천지를 개창하는 개벽의 주체민족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는다. 증산도는 한민족이 6천년 역사동안 신앙하여온 신교의 정신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 삼신상제님과 천지신명 그리고 조상 선영신을 받드는 제사(祭祀)문화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2~4)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왜 지구상의 수많은 장소와 민족을 배제하고 동방의 작은 땅 한반도에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셨는가? 비록 쇠락하여 자취가 사라지고 있지만 동방 조선 민족의 내면에 흐르는 정신 세계만이 상제문화, 신교문화를 수용하여 이를 세상에 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호복희씨로부터 비롯된 우주의 역철학, 우주원리-주역과 정역-를 파헤쳐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펼치시는 천지공사의 세계를 원리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민족은 천손족(天孫族)이다. 이는 자기들만 선택받았고 자기들만 구원받는다는 유대민족의 선민사상과는 품격이 전혀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서양은 상제님의 지상 강세를 담당할 수 없었던 것인가? 지리(地理)적인 문제를 떠나 그들이 지닌 정신세계가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기 때문이다. 상제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서양이 곧 명부(冥府)라. 사람의 본성이 원래 어두운 곳을 등지고 밝은 곳을 향하나니 이것이 곧 배서향동(背西向東)이라. 만일 서양 사람을 믿는 자는 이롭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0:1~3)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

 

서교 즉 기독교는 우상숭배라며 한민족이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제사문화를 단절시키고, 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실존역사가 아닌 허구의 신화라 하여 배격함으로써 환부역조의 대죄를 범하고 있다. 또한 하느님을 신앙하는 종교라 하면서도 정작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왜곡된 진리와 신도(神道)를 가지고 있어 차라리 무신론만도 못한 것이 되고 말았다.  


역사의 거시적 안목에서 볼 때 신교 신앙이 제1의 뿌리 종교라면 유,불,선,기독교는 제2의 줄기이며, 증산도는 제3의 열매종교에 해당한다. 열매는 그 안에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그 씨앗이 다시 땅에 뿌려지면 새로운 생명이 창조된다. 또한 열매 안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의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한민족의 증산도에 인류의 새 희망이 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민족종교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신앙해야할 세계종교인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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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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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당신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 러시아에서의 고대사 세미나 중 유엠 부찐이라는 사학자의 말 -

 

 

 

 

 

유엠 부찐이라는 구소련 학자가 82년도에 발간한 책 고조선

저자는 남북한, 지나, 소련 역사학자들의 연구업적이 총망라 하였음
단국대 역사학과의 윤내현 교수가 미궈 하바드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제자들 초역, 출간이 됐는데 일반에는 바로 공개가 안됨

이유는 그 당시가 냉전시기기도 하고, 북한과 구소련 학자들의 연구업적이 두루 담긴 책을..일반 대중에 공개할 수가 없다고...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강역도(랴오똥 설)

 

 

 

유엠부찐은 많은 중국사서에 의한 사료분석과 최근의 북한등의 연구 그리고 과거 동아시아지역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을 근거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하였다. 그에 의하면 과거 고조선이었던 지역은 고인돌로 대표되는 거석문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지역의 청동기는 중국의 영향이 아닌 독자적인 것으로 주로 현재의 요동지역과 청천강 이북지역에 이러한 유물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과거 고조선의 영역은 남만주와 한국 북부(청천강 이북)을 중심지역으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그는 랴오똥(요동)이란 지금의 요동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천하(중국)의 동쪽변경을 뜻한다고 했다. 이것이 중국의 점령이후 지명이 된 것이다.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문명과 문화

 

고조선은 당시의 지나와는 전혀 별개의 문명을 창출

기자조선은 지나학자들의 날조하여 한민족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술책이다.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광대한 영토의 대제국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국가이다.

 

전성기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와 만주 전체 그리고 동쪽으로는 러시아 연해주일대, 북쪽으로는 몽골일부, 서쪽으로는 북경일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음악, 비단옷등의 의복, 천문을 관측했고 8조법금 이라는 법률이 있던 수준높은 문화국가로 47세의 단군이 통치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일제치하에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했던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었던 것이다.

 

1925년 사이토 총독이 전국에 시달한 교육시책을 보면


※ "...먼저 조선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악행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의 후손들에게 가르침으로서 그 부조(父祖)들은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고


※ 그 결과 조선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蹟)에 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어 반드시 실망감에 빠지게 될 것이니,


※ 그때에 일본 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同化)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半) 일본인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


일본인들은 이 칙령을 그대로 시행했고 그 결과 전국의 무려 50여종 20만권의 사서를 압수하거나 불태우고 중요사료는 일본이 가져가 황실도서관 및 동경대 지하 비밀서고에 보관하였다.


일제치하 조선인에게는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조작된 역사만을 가르친것이다.
(조선사 편수회는 1925~1937년까지 12년간 약 100억원(현재가치)을 투입하여 37권의 '조선사'를 편찬하였다)


그리고 그 때 조선사편수회에서 하수인으로 일한 이병도, 신석호씨가 해방후 친일파청산이 되지 못한채 정권에의해 등용되어 식민지 사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한국사대관'을 편찬하였고 이것이 우리의 국사교과서의 근간으로 여태껏 교육되어졌고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것이다.

 

이로인해 우리에겐 알만한 세계인은 다알고 인정한 위대한 단군조선의 역사를 정작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웃지못할 서글픈 현실을 만들어 내고 만 것이다.
다행히 2007년 고등학교 교과서에 단군역사를 인정하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멀다.

 

러시아 학자들이 보는 한민족의 고대사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 :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도 그의 저서《고조선(古朝鮮)》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대(漢代) 이전에 현토와 낙랑 지역에 이르렀던 조선의 영역은 한 번도 중국의 제후국(諸侯國)이 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燕)나라나 주(周)나라에 예속된 적이 없다."

 

그리고 기자조선(箕子朝鮮) 설은 주왕(周王)이 자신의 지배 하에 있지 않은 영토를 마치 통치한 것처럼 꾸민 전형적인 예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가들은 연나라가 중국의 동북쪽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연나라의 역할을 과장해서 표현해 왔다."

그러며, 당시 국력으로 보아 연나라가 조양에서 양평에 이르는 장성(長城)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소련의 역사학자 시로코고르프 : 소련의 역사학자요 인류학자인 시로코고르프(シロコゴルフ)는《중국사》에서 이렇게 썼다.

"BC 3,000년경 동이족은 이미 황하 양자강 서강의 중류이동(中流印)의 중간 지역에 살았으며, 지나족(支那族)은 이보다 1,500~2,000년 후에 동방천자 치우(蚩尤)가 다스리는 동이족의 나라인 강회(江淮)지방에 진출하였다."

 

한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라고 러시아 학자가 이야기 합니다.
한민족 상고사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욱 활발히 연구가 되고 고조선이 단순히 존재한것만 증명한것이 아닌 제국이었음을 강조 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현실은 1965년 ~ 2002년까지 교과서는 "건국하였다고 한다." 였고

2007년 개정판에 처음으로 "건국하였다."로 기술하고 있다.

 

얼마전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고조선은 실제 존재한 나라다 라는 교육 자료를 배포한것을 가지고

동북아역사재단(2006년 문을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공기관)“고조선 개국 신화는 여전히 신화적 범주에 속하며 역사적 사실이 아닌 것이 자명하다”며 “신화가 전하는 내용과 역사적 배경은 엄격히 분리해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부정하는

대한민국정부를 대표하는 역사재단의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희망찬 미래의 꿈을 증산도에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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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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