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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사에서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끝나지 않은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부른 역사 참극 <동북아역사지도와 한중일 역사분쟁>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말하는 역사전쟁은 대부분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 국한된 이념적 역사전쟁입니다.

다시 말해 주류 강단사학계가 표면적으로 역사전쟁의 문제점과 실상을 지적하는 듯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근현대 역사와 해석의 문제를 이념논쟁의 도구로 만들어 싸움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 즉 식민사학자들은 보수와 진보가 각기 주장하는 근현대사의 몇 가지 문제를 놓고 수십 년째 갈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여, 일본 제국주의가 파괴하고 말살한 우리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를 국민의 관심 밖으로 밀어내버린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역사와 문화는 그 나라의 정체성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민족 말살 정책을 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회심의 역작 <조선사 35권>을 통해 우리 민족의 근간인 역사를 말살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민족 말살의 결정체 <조선사 35권>의 조작된 역사가 깊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이 장악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70여 년 동안 분골쇄신?의 노력 끝에 현재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처럼 역사교육을 하지 않은 나라가 없고, 다른 나라가 조작해 만든 역사를 그대로 교육하고 있는 국가 또한 하다는 사실입니다.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국민을 소모적인 이념논쟁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을 부추기는 행위까지 저질렀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의 소용돌이 중심에 주류 강단사학계가 점령한 동북아역사재단이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독도 침탈 등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 설립한 동북아역사재단이 8년 동안 47억 원을 들여 제작한 700여 장의 지도에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지도라고 판명되어 폐기 처분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지도에 우리 민족은 고대 중국의 속국이었고,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들어온 것으로 나옵니다.

동북아역사지도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일관되게 독도를 누락시켰고, 수정하라고 한 지도에서도 독도를 끝까지 누락시켰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곧 동북아의 역사전쟁과 영토전쟁 불씨에 기름을 부은 것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목적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바로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곳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아닌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반영했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과 정부가 나서서 지금까지 4천억 원을 쏟아부은 동북아역사재단은 한중일 역사분쟁을 더 심화시킨 원흉이 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매국 사학자들은 보수와보의 양쪽 진영에 모두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는 매국 사학자들이 밥벌이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으며, 매국 사학자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역사관은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뿌리내린 일제 식민사관은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역사학계를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한중일 역사분쟁, 곧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은 오래전부터 침략과 갈등으로 점철된 전쟁의 역사가 습니다.

근래 들어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을 보면 우리나라와는 직접 연관은 없지만, 중국명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는 중국과 일본이 첨예하게 영유권 분쟁을 하는 사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직접 연관 있는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은 크게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입니다. 700여 장의 동북아역사지도는 한중일 역사분쟁에서 우리나라 정부의 주장이 아닌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해 놓은듯합니다.

  

 

 

동북아역사지도를 보면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우리 민족은 고대 중국의 속국이었으며, '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자들이 대놓고 '우리 민족이 중국으로부터 시작'됐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식민사학자들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서 한 행위를 보면 중국과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중국과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장해 한중일 역사분쟁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이미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해 우리나라를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의 주도권을 중국과 일본에 준 동북아역사재단을 해체하고, 과거 연세대 사학과 교수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에 참여했던 現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을 해임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동북아 역사전쟁, 영토전쟁의 중국과 일본 주장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한중일 역사분쟁을 심화시키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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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1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북한의 핵실험(핵무기) 일본의 핵개발로 이어지나...

 

 

 

 

 

북한은 공식적으로는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핵실험을 3차례나 하였고 핵무기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한의 4차 핵실험 징후가 포착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동북아의 화약고가 될 수 있는 한반도의 정세가 일촉즉발의 정세에 들어 가고 있는가?

 

 

최근에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주변국들에 독자적 핵무장의 명분을 제공해 핵 도미노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였다.

북한의 주변국들은 어느 나라를 말할까?

북한을 둘러싼 주변국은 러시아, 중국, 일본이다.

대한민국과 북한은 우리 헌법상 하나의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박 대통령의 발언이 우리나라를 포함하고 있었다면 그것은 북한을 독립적인 국가로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절대 아니라고 보여진다.

 

그 중 러시아와 중국은 핵 강국이기 때문에 역시 배제 되어야 하고, 그렇다면 일본 만이 남는다.

최근 일본의 아베 정부가 신군국주의로 나아가는 것을 염두에 두고 발언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일본 평화헌법은 일본의 군대 보유와 교전권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집단적자위권으로 자국 뿐만 아니라 타국에도 군사적으로 직접적인 개입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일본.

2014년 6월 9일 타국 영토에 안들어 간다는 지침을 작성 한다고 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까?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결국은 한반도의 영토주장으로 이어질 것이고,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인정하는 대한민국은 결국 일본이 과거 한반도 남쪽을 다스렸다는 거짓을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반도 유사시(급변시) 일본의 직접적인 개입의 명분을 제공 것이다.  일본의 영토 일부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단 한 명도 예외없이 5천만 명이 전부 식민사학 역사 교육을 받았고 현재도 받고 있다.

정부는 잘못된 역사를 고칠 의도가 전혀 없어 보인다.

그래서 동북아 역사 전쟁이 영토 전쟁이 되는 것이다.

 

 

중국의 동북공정 역시 대한민국 강단 사학 뿐만 아니라 교육 당국(정부)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

수조원을 들여 한민족의 역사를 자신들의 지방 정권이라고 왜곡 시켜 놓은 중국의 동북공정 역시 한반도 유사시(급변시)에 자신들의 국가(영토)였기 때문에 직접적인 군사적 개입의 명분이 될 수 있다.

 

중국이 할 일이 없어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가며 동북공정, 서남공정, 남방공정, 서북공정 등의 역사 왜곡을 하겠는가!

그것은 소수민족의 독립 투쟁을 국제 문제가 아닌 자국의 내부 문제이기 때문에 국제 사회에서 간섭해서는 안된다는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이다.(중국의 한족을 제외한 55개의 소수민족이 있고, 소수민족은 전체 인구의 8.5% 밖에 안되지만 그들이 가진 영토는 중국 전체 영토의 64%에 달하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은 북한 경계 지역에 대규모 군대를 주둔 시켜 놓고 있다.(한반도 급변시 난민 유입 막기 위해서라고 주장)

 

 

공식적인 군대가 없으면서도 군사력이 세계 7위인 나라 일본(2013년 영국 제인연구소 - 군사력 평가 보고)

2차 세계 대전 패전국으로 군대를 가질 수 없지만 유엔 가입국들의 묵인 아래 최첨단 무기를 보유한 경제 대국 일본.

2차 세계 대전 승전국인 미국의 주도로 만든 평화헌법이 일본의 신군국주의와 지구촌 최대 맹주이며, 평화헌법의 입안국인 미국의 보이지 않는 절대적인 지지 아래 군대 없는 나라가 지구촌 군사 대국으로 성장하였다.

 

 

1970년 자체 기술력으로 세계 4번째 자력으로 위성을 쏘아 올린 나라 일본

(위성발사체 독자 개발)

그러나 대한민국은 현재까지 자체 기술력으로 위성을 쏘아 올린 적은 없다.

지난 2013년 고흥 나로호 기지에서 발사한 위성은 안탑깝게도 대한민국 독자 개발이 아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은 일본의 첨단 기술력에도 뒤떨어져 있다.

 

현재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선봉인 IT, 조선, 자동차 등이 있다.

보이는 모습은 앞서 나가는 것 같지만 실제 매출이 늘수록 돈은 더 많이  밖으로 나간다.

원천 기술력의 기반이 약하고, 원천 기술에 투자를 적게하는 기업들의 기업문화 때문에 로열티는 갈수록 큰 부담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그 원천 기술 상당 부문이 일본에 있다.

최근에 비록 중국에게 경제 순위를 추월 당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세계 최상위 경제 대국이다.

 

 

2014년 6월 9일 국내외 언론에 보도된 내용 때문 일본의 핵문제가 세계인의 주목 받고 있다.

일본에 핵폭탄 80발(640kg)을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현 아베 총리의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는 핵무기 개발을 시도할려고 했으나 국내외 반대 여론에 밀려 계획을 철회 하였다.

문제는 그 당시 미국 국무부는 일본이 1950년대에 이미 핵무기를 만들 능력이 있다고 인정 하였다는 것이다. 

 

 

일본이 60년 동안 가만히 있었겠냐 하는 것이다.

일본은 지난 수 십년 동안 플루토늄을 수입하고 있었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강대국들은 전혀 제재하지 않고 묵인, 용인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일본의 무기생산력, 군사기술은 세계 최고하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차 대전 패전국으로 평화헌법 때문에 드러내 놓고 최신 무기를 만들지 않았을 뿐이지 일본의 기술력이 뛰어난 것은 사실이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항공모함을 만들어 미국 본토를 공격한 일본이다.

(화학 무기도 이미 그 때 많이 만들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자명한 사실이다.)

그 노하우가 수 십년 동안 쌓여 오늘의 경제 대국 일본을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군사기술과 경제기술은 하나다.)

 

 

 

 

 

1993년 착공하여 오는 10월부터 가동되는 일본 롯카쇼무라 플루토늄 재처리 공장은 일본 각지의 핵발전소에 사용하고 남은 핵연료에서 플루토늄을 추출할 수 있는 플루토늄 재처리 공장이 완공된다.

연간 8톤(8000kg)의 플루토늄을 추출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현재 일본에 있는 플루토늄의 양은 44톤이 넘는다고 한다.

핵폭탄 5,500개 이상을  만들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플루토늄을 연료로 하는 고속증식로에서 전력을 생산한다고 하고 있으나, 그 몬쥬 실험로가 시험가동에서 계속 실패하여 사실상 파탄이 난 상태다. 일본은 과연 그 엄청난 양의 플루토늄을 어디에 쓸까?

 

 

동북아의 역사전쟁, 영토전쟁 그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선천 상극의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이나 국가, 그 누구도 자신의 이익이 침해 되는 것을 결코 가만히 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일본은 너무 강렬한 지기(地氣)가 모여 있어 그 민족성이 사납고 탐욕이 많으며 침략열이 강한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5:8)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라 글을 쓰신 뒤에...

(증산도 도전道典 5:226:4~6)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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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06.10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아 역사전쟁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06.1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아 역사전쟁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겠어요 ^^
    저도 잘 보고갑니다 ^^

  3. muy.kr 2014.06.10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개발은 막아야할텐데.. 정말 걱정이네요..

  4. 죽풍 2014.06.10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시도 탐욕을 버리지 못하는 일본.
    스스로 파멸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반이. 2014.06.1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 전쟁은 없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6. 신선함! 2014.06.10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이 되는 부분이네요~!!

  7. 소스킹 2014.06.1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을 보며.... 당연하다시피 생각되어오던 이 평화로움도
    사실 몇십년 안되었다고 생각하니 소름끼치네요...ㅠㅠ

  8. ㄴㅂ허 2014.06.10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

  9. 비톤 2014.06.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0. 유라준 2014.06.10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요즘 동아시아의 상황이 급변하는 것 같아요.
    세력 재편이 되고 있는데... 이 과정이 평화적으로 끝날지 의문이네요.

  11. 여행쟁이 김군 2014.06.11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3^

  12. 귀여운걸 2014.06.11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걱정이 되네요..
    인생은 짧으니 모두 함께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중국과 일본의 영토전쟁은 왜? 시작됐으며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승자와 패자?, 그 결말을 증산도 진리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 간 분쟁지역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작명 전쟁'이 재발했다.

양국이 지난 3월 센카쿠와 부근 도서에 대해 각각 중국식, 일본식 이름 붙이기 다툼을 한 데 이어 이번엔 중국이 5일 중국 지명을 담은 소책자를 발간하고 적극적인 홍보전에 나서 일본의 반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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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전날에도 해양감시선 3척을 센카쿠 부근에 보냈다.

이에 일본 측은 영해 침범이라고 경고했고 중국 측은 영어와 중국어로 "댜오위다오는 중국 영토"라고 응답했으나 충돌은 없었다.

서방 언론을 대상으로 중국과 일본 간의 센카쿠 주권 광고전도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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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2.12 . 보도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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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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