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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正義)의 화신, 충의(忠義)의 상징 관우(關羽)

증산도 운장주(雲長呪, 관운장주) 주문 수행법과 듣기

 

 

 

 

 

 

 

 

 

촉오 삼국시대 촉(蜀) 나라 장수에서 황제를 넘어 대제(大帝)에 오르고, 천지(우주)의 마신(魔神)과 척신(隻神)을 제압하는 신도(神道)의 병마대권(兵馬大權)을 맡은 신(神)이 된 사나이 관성제군(關聖帝君)

 

 

관운장(關雲長, 관우) 하면 떠오르는 건 바로 충의(忠義)입니다.

국가와 주군에 대한 충성과 의리, 더불어 정의로움과 용맹의 표상이 관성제군(關聖帝君)입니다.

1,8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중국은 물론 동양에서 하늘을 감동하게 한 그의 충성심과 의리는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관운장의 의리와 당당함은 천지 안에 있는 모든 복마(伏魔, 엎드려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는 삿된 마귀들)를 제압하는 성제군(聖帝君) 위(位)에 올려놓게 됩니다. 이는 갈등을 풀어내는 해원(解寃)과 상생(相生)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정사(正史) 『삼국지』의 저자 진수는 관운장을 평하기를 "관우는 만 명을 대적할 만한 용맹한 장수이며 조조에게 보답하는 등 국사(國士)의 풍격이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관우는 냉정함이 부족하다는 단점으로 결국에는 실패하였다."라고 하였습니다.

 

 

 

 

 

 

 

 

 

 

충의(忠義)로써 신(神)이 된 사나이 관성제군은 장수에서 왕으로, 왕에서 황제로, 황제를 넘어 대제(大帝)가 되었습니다.

중국 역사에서도 대제(大帝)의 칭호를 쓴 황제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관운장의 생전 관직은 '전장군'이었고 작위는 '한수정후'였습니다.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의 작위 중 두 번째 후작의 위에 있었습니다.

 

 

명나라 신종 때 '협천호국 충의제'에서 '삼계복마대제신위원진천존관성제군'의 위에 오르며 현세적 봉호에서 천상의 신명(神明)으로 호칭이 바뀌게 되며, 청나라 세조 때에 이르러 '충의신무관성대제'로 관성대제의 통칭이 시작되게 됩니다.

민간에서는 관운장을 재신(財神), 군신(軍神), 복록 장수신 등으로 모시며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몸과 마음을 소란하게 하여, 또는 도(道)를 닦는데 여러 형태로 방해하는 마(魔)가 가장 무서워하고 굴복하는 게 바로 정의(正義)입니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반 사람이나 구도(求道)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것은 자신의 마음과 함께 내 마음을 어지럽히고 내 삶을 어지럽히는 천사만만(千邪萬魔)의 훼방입니다. 나의 전생과 현생, 내 조상의 전생과 현생에서 지은 업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괴롭히는 척신(隻神)과 천상의 마신(魔神)은 내 마음과 내 삶을 흔들고 어지럽히고 날뜁니다.

 

 

 

 

 

 

 

 

 

 

우주는 목적률과 인과율이 맞물려서 돌아감에 따라 선천 상극(相克)의 질서는 인간이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 인류 문명과 문화도 발전을 거듭하며 창조적 미래를 만들어 왔습니다.

 

 

 

인간들의 부정적인 생각과 자신감 결여, 또는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게 방해하고, 하고자 하는 일을 마지막에 가서 틀어지게 하는 것이 모두 마신의 손길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진정한 천지의 주인으로서 대자연과 하나 된 태일(太一) 인간이 못 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마신의 작용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할지라도, 하늘과 땅과 인간세계, 천지인 삼계를 통틀어 가장 큰 죽음의 세력으로 작용하고 우리 인생을 파멸로 이끄는 마신의 세력을 꺾지 못하면 마지막 경계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항상 경각심을 갖고 깨어서 사물을 접해야 합니다.

 

선천 상극의 세상에서는 천사만마의 발동으로 정의로운 세상이 실현될 수 없습니다. 세상을 슬기롭게 살려는 참마음을 가진 자들이 실패하고, 남을 해코지하고 힘으로 억누르는 자들이 현세에서 부귀영화를 부리며 살아가는 인생의 모순이 생겨납니다.

 

성공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자기계발을 통해 세상의 소중한 지혜와 경험을 쌓고 지적 탐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들의 삶을 파괴하는 검은 세력, 복마와 마귀들의 기세를 제어하는 영적 능력을 갖추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께서는 삿됨을 제어하고 모든 척신과 복마의 발동을 물리치는 주문으로 운장주를 내려 주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운장주 주문을 써 주시며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3:7)라고 하셨습니다.

복마의 발동을 제어하고, 척신의 발동을 결박하는 삼계복마대제이신 관성제군의 신력(神)을 받는 대차력 주문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선 앞으로 다가오는 상생의 후천 세상은 대자연의 법칙과 원칙, 천지의 정신인 원형이정에 맞게 모두가 충의로운 정신과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세상이라 하셨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정의가 승리한다. 앞 세상은 가가운장(家家雲長)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4:10~11)

 

 

 

 

증산도 운장주(관운장주) 주문 수행 - 안경전 종도사님 성음 듣기(7시간)

 

 

 

 

 

 

 

 

관성제군께서는 상제님께서 계시는 천상 옥경(玉京)의 수문장으로 천지인(天地人) 삼계의 척신과 복마를 물리치는 병마대권자로 계십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이 없는 곳이 없고, 신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신(神)과 인간의 문제, 인류 역사에서 모든 일의 중심에 있는 신(神)의 존재가 바로 우주의 실상을 보는 도통의 관건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 가위에 눌리고, 가족과 친지, 이웃 간에 문제가 생길 때는 인격적인 척신과 복마가 발동하여 만들어지는 것과 비인격적인 삿된 기운 등 모든 영적인 장애물이 나타날 때, 증산도 운장주 수행법을 통해 그런 기운들을 제어하고 물리칩니다. 더불어 운장주를 바른 마음을 가지고 정성껏 읽으면 영적인 기개와 충로운 마음이 일어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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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12.16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장주의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5.12.16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착한 마음으로 깨달음에 달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비키니짐(VKNY GYM) 2015.12.1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아쿠나 2015.12.16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달음을 주는 포스팅 이네요^^

  5. Deborah 2015.12.1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나요?

  6. 유라준 2015.12.16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우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졌죠.
    흥미로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운장주 (雲長呪 )

 

운장주 끊어읽기

천하영웅관운장∨의막처∨근청∨천지팔위제장/ (들숨)
육정∨육갑∨육병∨육을∨소솔제장∨일별병영사귀/ (들숨)
엄엄급급∨여율령∨사파하/ (들숨)

 

운장주 雲長呪

天下英雄關雲長 依幕處 謹請天地八位諸將

천하영웅관운장 의막처 근청천지팔위제장

六丁六甲 六丙六乙 所率諸將 一別屛營邪鬼

육정육갑 육병육을 소솔제장 일별병영사귀

唵唵급급 如律令 娑婆訶

엄엄급급 여율령 사파하

 

 

 

 

 

 

운장주 합송 듣기

 

 

운장주의 뜻

 

"천하영웅관운장이시여". 하늘아래 일등영웅인 관운장이시여. '의막처'에서 는 옷 의자이다. 있는 곳 막처라는 것은 옛날에 장군이 있는 곳을 막사라고 하였다. 그 있는 곳에서 "근청"이라는 것은 삼가 청합니다. 육정육갑 육병육을은 신장이름이다. '소솔제장'은 모든 거룩한 천지의 신장들을 거느린다는 이다. '일별병영사귀'는 삿된 귀신을 전부 다 몰아낸다라는 뜻이다. "엄엄급급 여율령 사파하"는 빨리빨리 영을 받듯이 삿된 귀신들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라는 뜻이다.

 

 

운장주의 근본정신

 

상제님께서 기유년 봄에 운장주를 써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글이 대차력주니라" 하셨다. 이로써 운장주가 읽혀지게 되었는데,

운장주는 복마발동을 제어하는, 척신발동을 결박하는 대차력주다.

 

인류사에서 가장 정의로운 정신으로 살다간 관운장을 사람들이 관성제군이다 해서 받들어주고 또 신명들도 그렇게 정의의 신으로 받들고 있다. 상제님께서도 그를 앞으로 개벽기에 조선 땅에서 먼저 가을개벽이 일어나 온 천하를 3년간 굽이치는데 그때 상제님 천하 통일하는 문화권에서 도움을 줄 수 있게 하였다.

 

"관운장을 서양으로 건너보내서 대전쟁을 일으키게 한다. 관왕묘에 치성이 있느냐? 그 치성은 헛된 일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5:401)  라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관성제군이 신도세계에서 병마대권자로 있다. 또 이 주문을 읽으면 사신들, 복마의 기운이 있는 그 즉시 큰 기운을 얻어서 상제님 일꾼으로써 신앙생활을 하는데 삿된 기운을 제어해 준다.

 

 

관운장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해서 정의의 표상이 되었는가?

관운장(關雲長: ?~219)은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의 장군이다. 지금의 산서성 원청현 하동군 해현 사람이었으며, 이름은 우(羽), 운장(雲長)은 자, 시호는 충의후이다. 유비, 장비와 도원의 결의를 하여 평생 의(義)를 지킨 것으로 유명하다. 송대 이후 군신(軍神), 복록장수신(福祿長壽神)으로 신앙되고 관제묘가 각처에 건립되었으며 조선에도 임진왜란 이후 관제묘가 건립되었다.

 

관운장의 모습을 전해 내려오는 책을 토대로 살펴보면, 키가 구척장신에 수염의 길이가 두 자로서 삼각수(三角鬚)이며, 입술은 연지를 칠한 듯하며, 눈은 봉의 눈이며, 누에 눈썹같이 짙고, 위풍이 늠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수염이 길고 아름다워 미염공(美髥公)이라는 칭호를 받기도 하였다. 조조에 대항하여 유비․관운장․장비가 대항하여 외로운 투쟁을 할 때, 관운장은 하비성을 책임지며 형님의 가족인 두 부인과 어린 아들을 보호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시세(時勢)의 불운(不運)으로 형세가 위태로워 하비성이 조조의 침입으로 함락되고 유비 가족의 생사를 모르게 되자 책임을 통감하고 자결하려고 하였다. 이 때 조조의 막하 장군으로 평소 관운장을 사모하던 장료의 "자결 삼불가설(三不可說)"을 듣고 그 자리에서 자신의 생각이 모자람을 인정하여 결코 굴욕적이 아닌 항복을 하게 되었다.

 

장료가 말한 삼불가설은

첫째, 한날한시에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죽을 때는 한날 한시에 죽자는 도원결의(桃園結義)에 위배되는 것이며,

둘째, 주군(主君)인 유비 형님의 처자는 누가 돌볼것이며,

셋째, 한실(漢室)을 받들고 억조창생의 고초를 들어 준다는 대망을 버린다는 것이다. 이에 관운장은 항복의 조건으로 세 가지 조건을 제시한다. 그 내용은 첫째, 한실에는 항복하나 조조에게 항복하는 것은 아니다. 둘째, 두 부인인 감부인과 미부인을 비롯하여 모든 사람의 생명과 생활을 보장할 것, 셋째, 주군의 생사를 알 때는 천리 만리라 해도 돌아가겠다는 것이다.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관운장의 마음을 돌려 자기 휘하에 두려는 조조가 하루는 관운장이입고 있는 옷(綠袍)이 너무 남루하여 새 금포(錦袍)를 내주며 이를 입으라 하였다. 며칠이 지난 후 조조가 관운장을 보니 아직도 녹포를 입고 있어 의아히 여기니

"이것은 일찍이 유황숙께서 주신 은의이십니다. 아무리 누더기가 되더라도 조석으로 이것을 입고 벗을 때마다 황숙과 친히 만나는 것 같아 즐거운 기쁨을 느낍니다. 공께서 주신 비단옷은 이 옷 속에 입었습니다.고 하였다.

 

조조가 이 말을 듣고 "아, 의로운 사람이다. 이토록 충절한 장부도 있단 말인가."하고 탄복하였다. 관운장은 조조의 포로로 있는 동안 원소의 부하 안량과 문추를 베어 은혜에 보답한 다음 두 형수를 데리고 단신의 몸으로 그 유명한 "오관참장"을 하면서 다시 유비에게로 돌아갔다. 그 후 적벽대전 때에는 수군을 인솔하여 큰공을 세우며 화용도에서 조조를 생포할 수 있었음에도 조조에게 입은 후의를 생각하여 그를 놓아줌으로써 은혜를 갚는다. 후에 형주에서 촉나라 세력의 확립을 위해 진력하다가 조조와 손권의 합공을 받아 마침내 사로잡혀 죽음을 당하였다.

 

왜 운장주를 읽어야 하는가?

왜 운장주를 읽으면 천지의 사신들, 복마발동이 떨어지는가?

 

그것은 상제님의 이 말씀으로써 그 해답을 구할 수 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운장이 재주와 지략으로써 삼계병마대권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정의로운 그 마음, 정신 하나 때문이니라."

 

" 관운장은 정의의 신이다. 정의의 신이므로 사신들이 본성적으로 무서워한다. 삿된 것은 원래 정의를 범하지 못한다.

복마는 서양에서는 사탄이다. 마라는 것은 항상 엎드려 있다. 관운장은 정의의 신이기 때문에 사신들이 무서워한다.

본성적으로 삿된 것은 원래 정의를 범하지 못한다. 우주의 참정신은 극과 생이 일체 속에서 생명의 어떤 질서가 열린다.

 

이 마라는 것은 항상 잠재되어 있는 하나의 가능성으로 있다. 관운장주를 읽으면 정의의 신을 찾기 때문에 정의로워지고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마음을 가지면서 '의'의 구도자가 될 수 있는 기운을 받는다. 그리고 항상 척신과 복마가 발동하기 때문에 늘 이 운장주를 같이 겸해서 읽어야 된다.

 

신도의 병마대권자 관성제군

관운장(關雲長)은 병마대권(兵馬大權)을 맡아 성제군(聖帝君)의 열(列)에 서게 되었나니

운장이 오늘과 같이 된 것은 재주와 지략 때문이 아니요 오직 의리 때문이니라.

 

천지에서 으뜸가는 보배, 의로움

천지간에 의로움보다 더 크고 중한 것은 없느니라.

하늘이 하지 못할 바가 없지마는 오직 의로운 사람에게만은 못 하는 바가 있느니라.

사람이 의로운 말을 하고 의로운 행동을 하면 천지도 감동하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천지의 모든 보배를 가지지 않은 것이 없으나 의로움을 가장 으뜸가는 보배로 삼느니라.

나는 추상 같은 절개와 태양같이 뜨거운 충의(忠義)를 사랑하노라.
(증산도 도전 4:15)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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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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