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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만물을 낳고 길러 결실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법칙 

대립과 갈등의 시대 진리의 본질보다는 정통과 이단의 프레임에 갇힌 기성종교  얼굴의 야누스 

 

 

 

 

 

 

 

 

 

 

 

 

증산도 경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진리의 본질을 모르면서 아는 것처럼 위선의 가면을 걸친 두 얼굴의 야누스 종교

 

대한민국에만 1천만 명의 기독교 신앙인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1천만 기독교 신앙인 중에 '종교(宗敎)'라는 용어의 참뜻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세상에 있는 수많은 개별 종교들의 총칭으로 사용하고 보통명사가 되어 있는 '종교(宗敎)'가 불교의 용어라는 것을 아는 기독교인은 거의 없습니다. 본래 종교(宗敎)란 '부처의 근본이 되는 가르침'이라는 의미입니다.

 

 

증산상제님은 하늘과 땅, 땅과 인간, 하늘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던 우주의 봄과 여름 세상의 상극(相克)의 질서를 끝내고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조화(造化)롭게 살아가는 가을우주의 상생(相生)의 새 질서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십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전 불교를 거쳐 기독교 신앙을 했는데, 제가 다니던 교회에 위장 침투한 신천지교회 교인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기독교는 내가 다니는 교회가 정통이고 너희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이라고 주장하면서 정통과 이단 프레임에 갇힌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에서 발생한 유교와 불교와 기독교 등의 종교가 한때 피비린내 나는 종교전쟁도 있었지만, 작게는 2천 년에서 많게는 3~4천 년 동안 이념과 사상이 달라도 싫든 좋든 간에 오랫동안 서로 종교가 공존해왔습니다.

 

 

동서양의 각 종교는 수천 년의 세월 동안 교리 해석과 시대의 변화 등으로 말미암아 여러 종파로 분파되었는데,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종파가 있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종파가 많다 보니 다른 종교보다 정통과 이단 시비가 끊이질 않고 있으며 오랫동안 정통과 이단 프레임에 갇힌 채 표면적으로 교리를 내세우지만, 그 이면에는 기득권을 잡으려는 두 얼굴의 야누스와 같은 종교입니다.

 

 

본래 야누스는 과거와 미래, 시작과 끝, 앞과 뒤, 입구와 출구, 내부와 외부, 부정적인 파괴와 긍정적인 창조 등을 상징하고 문(門)을 지키는 로마의 수호신(守護神)이지만, 어느 때부터인가 이단 종교에 다니는 이단 교인처럼 겉과 속이 다른 표리부동한 사람과 말과 언행이 다른 이를 두고 위선의 가면을 걸친 부정적인 두 얼굴의 야누스 같다고 빗대어 말합니다.

 

 

 

 

 

 

 

 

 

 

결혼 이후 집에서 살림만 하는 전업주부 생활만 하는 것이 보기 안타까웠는지 언니가 바람이라도 쐬러 다닐 겸 불공을 드리러 절에 같이 가자고 해서 한동안 절에 다녔지만, 불교 교리도 몰랐고, 신앙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냥 언니만 따라다녔습니다. 

 

제가 절에 다니는 것을 안 친구가 불교 신앙을 하는 줄 알고 적극적으로 전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집 근처에 살며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친구가 오랫동안 같이 교회에 가자고 해도 나가지 않고 있었습니다.

 

 

친구의 적극적인 인도로 기독교 교회에 다닌 지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교회에서 가끔 인사를 주고받던 분이 성경 공부를 하자고 하기에 낮에 특별히 하는 일도 없고 해서 별 의심 없이 성경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정통과 이단이라는 개념도 잘 몰랐을 때였고 같은 교회에 다니는 교인인 줄만 알았습니다.

 

몇 달이 지났을 때쯤 저에게 성경 공부를 하자고 한 교인이 이른바 정통교단이라는 데서 이단 교회라고 규정한 신천지교회 교인이라는 것을 알려지면서 기독교의 정통과 이단에 대한 개념을 조금 알게 됐습니다. 이른바 정통 기독교에서는 신천지 교회가 교리를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하는 천사의 얼굴을 한 악마집단이라며 두 얼굴을 가진 야누스와 같다고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신천지 교인이 저에게 한 성경 교육은 구약과 신약의 내용이 모두 요한계시록으로 귀결되었고, 막힘없이 일사천리로 해석하는 것에 성경 공부를 많이 한 분이라고만 생각했지 이단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제가 정통과 이단을 구분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단지 성경 공부를 하자는 말에 속아 배웠다는 것 때문에 혹시 제가 이단 교리에 오염됐을 거라는 생각 때문인지 몰라도 정통과 이단에 대해 목사님과 교회 간부님들이 집중적으로 교리 교육을 했습니다.

 

 

사실 기독교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워 실현하는 종교이지만, 예수님의 가르침보다는 사후(死後) 제자인 사도 바울의 교리를 배우는 두 얼굴의 야누스와 같은 종교입니다. 예수님과 사도 바울의 가르침은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가 오신다고 했는데, 사도 바울은 엉뚱하게도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이른바 바울 신학을 만들어 예수님의 말씀을 확 뒤집어 버렸습니다.

 

지금 기독교에서 말하는 정통과 이단이라는 프레임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 프레임을 규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기독교의 정통과 이단 프레임 규정은 사도 바울의 교리, 그리고 사도 바울과 전혀 상관없는 사도 요한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직접 계시받은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해석했느냐에 따른 정통과 이단의 프레임입니다.

 

 

 

 

 

 

 

 

 

 

사람이 부족해서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할 수는 있지만, 가르침을 뒤집을 정도로 교리를 엉뚱하게 해석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배도(背道) 행위입니다. 기독교 종파가 수천 개가 넘는다고 하는데 지난 2천 년 동안 각 종파와 단체와 교회가 정통과 이단 프레임을 갇힌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위 정통 교단이라고 주장하는 교회와 정통 교단에서 이단이라고 규정하는 신천지 등 기독교의 교리가 예수님의 가르침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시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보다도 우선이 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 이것이 가장 쉽고도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진리다."라는 하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고 충격을 받아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도는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섬기고 국가와 민족의 뿌리와 진리의 근원을 찾을 때 비로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는 진정한 인간 삶의 길을 밝혀주었습니다. 정통 교회든 이단 교회든 사도 바울의 교리 프레임에 갇힌 채 진리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인간의 바른 삶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예수님의 진짜 말씀을 보지 못하고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종교는 두 얼굴의 야누스와 같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시청한 증산도 진리 강의 프로그램을 보면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누가 만든 것이 아니고 천지가 스스로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이며 증산상제님은 천지의 이치를 맡아서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구천지(舊天地) 선천 세상이 끝나고 앞으로 상생(相生)의 신천지(新天地) 후천 세상이 열린 후 물질과 정신이 통일하고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만사지(萬事知)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오신 참하나님이십니다.

 

 

정통과 이단과 상관없이 기독교는 2천 년 역사 동안 변함없이 똑같은 직선적 세계관을 주장합니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천지창조와 인간의 타락과 구원과 천년왕국으로 이어지는 것이 서양 기독교의 직선적 시간관입니다.

더불어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간은 한낱 하나님의 창조물, 곧 피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이며 대자연의 섭리인 증산도의 진리는 하루와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인생의 과정과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선천(先天) 5만 년과 후천(後天) 5만 년의 우주 1년 등 천지 만물과 천하만사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질서로 끊임없이 순환하는 순환적 시간관을 말합니다. 

 

 

 

 

 

 

 

 

 

 

선천(先天) 세상과 후천(後天) 세상의 개념은 음양으로 순환하는 것을 전제로 한 동양의 순환적 시간관입니다.

선천 세상 끝내고 후천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부정하셨으며, 기독교에서 피조물로 낙인찍은 인간은 우주의 목적이고 우주의 열매로 하나님과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주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는 맹목적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아니고 그렇다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창조하고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스스로 열리고 목적을 향해 나아가며, 생장염장의 질서로 영원히 순환하고, 인간은 생장염장의 자연 질서 안에서 지상에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우주가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인간과 만물을 낳고 성장 발전시키는 생장(生長)의 시간대가 선천(先天)의 역사 과정이고, 우주가 인간과 만물을 통일하고 결실해 성숙하게 하는 염장(斂藏)의 시간대가 후천(後天)의 역사 과정입니다.

 

대자연의 상극 질서는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맞춰 조화를 이루어가지만, 인간 세상에서 상극은 갈등과 대립과 투쟁과 전쟁 등 상극적인 문제가 끊임없이 일어나면서 인간의 삶은 고통의 연속이고 원한(寃恨)이 맺히고 쌓이게 됩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니라."라고 말씀하시며 작금의 우주 실상과 하나님과 우주의 목적, 그리고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당신님의 위격을 밝혀주셨습니다.

 

상제님은 우주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이법이 천지 만물과 하나 되게 하여 우주의 목적을 이루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지상에 태어나 역사를 이어오면서 누적된 무수한 고통과 원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궁극적인 구원을 이루어주는 분이 바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선천 세상은 인류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상극의 질서로 돌아갔지만, 후천 세상은 지구 1년의 가을처럼 우주의 봄여름 동안 성장 발전시켜온 문명과 인간을 동시에 결실하는 추수의 계절입니다. 가을우주에는 숙한 인간과 성숙한 문명이 출현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만사지문명입니다.  

 

인간의 내면에 우주의 신성과 광명과 지혜를 모두 가지고 있었지만, 지나온 역사는 천지인 삼계우주가 닫혀 있었기 때문에 성경신이 지극한 기성종교의 성자와 같은 극소수의 사람만이 그것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후천의 가을우주는 모두가 우리 내면에 있는 우주의 조화 신성과 광명과 지혜를 모두 발현하는 세상입니다.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가을우주는 통일과 성숙의 세상입니다. 모든 인간이 대우주의 신성과 광명과 지혜를 회복하고 신(神)과 하나 되어 인간이 기계의 힘을 빌려 아는 물질문명의 한계를 넘고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의 만사지문화를 열어가는 우주의 열매가 됩니다.

 

 

신약의 요한계시록은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인류의 미래를 보여주신 내용입니다. 

그러나 정통 기독교 교회와 이단 신천지 교회는 왜? 하나님의 심판이 있고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가 열리는지 알지 못하고 심판과 구원이 끝나고 열리는 새 세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타락한 인간, 정통이 아닌 이단을 믿는 교인과 믿지 않는 사람만고 기독교를 믿는 사람만 산다는 지극히 독선적이고 옹졸하고 편협한 구원관만 주장합니다.

 

 

정통 기독교 교회와 이단 신천지교회는 윤리와 도덕이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덕목과 종교 추구해야 할 보편적 가치는 내다 버린 채 오직 '예수천국 불신지옥' 등 이중적이고 편협한 교리와 사랑을 말하면서도 잘못된 도덕관과 윤리관을 가진 두 얼굴을 가진 야누스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칩니다.

증산도 진리를 모를 때는 정통과 이단이라는 기성교회천지 교회가 똑같이 주장한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안 믿었기 때문에 자식을 죽인다는 패륜적인 상황을 당연한 교리로 알고 있었는데 사 있어서도 안 되고 절대 있을 수도 없습니다. 진리의 본질을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위선의 가면을 걸친 두 얼굴의 야누스와 같은 가짜 교리의 실체를 보게 됐고 진리의 실상을 알게 됐습니다.

 

 

기성 기독교 교회와 신천지교회가 됐든 이단과 정통이 됐든 기독교를 비롯한 세상 모든 종교가 남성중심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종교뿐만 아니라 지구촌 사회 전반이 하늘중심의 억음존양(抑陰尊陽) 하는 선천의 상극 질서 때문에 그렇습니다.

적자생존하고 우승열패 한 선천 상극 질서의 영향으로 빚어진 인간의 원한과 고통을 증산상제님께서 모두 풀어주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힘없던 자들의 해원, 여성의 해원, 가난한 자의 해원, 보잘것없던 땅의 해원, 동물의 해원 등 지난 100여 년의 인류 역사와 앞으로 후천 세상이 열릴 때까지 천지 만물과 천하만사를 완전하게 해원시켜 후천 5만 년의 지상선경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셨습니다.

 

 

 

 

 

 

 

 

 

 

지구촌 인류와 천상의 신명(神明)들까지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상제님의 참진리를 만나기 전까지 교회에 다니는 사람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에 속아 한때 기성종교를 다녔지만, 그로 인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만난 것에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 같아 두렵고 무섭기도 했는데, 진리의 참모습도 모른 채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적인 교리만 주장하는 두 얼굴의 야누스 가면을 걸치고 정통과 이단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사는 종교인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년 남짓 상생방송 시청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증산상제님이 예수님이 그토록 부르짖던 하나님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다 열심히 진리공부에 매진하고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데 앞장서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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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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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상극(상극)에서 상생(상생)으로 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선천 상극 세상을 끝 막고 후천 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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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3.13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20.03.13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얼굴의 야누스...

    잘 보고갑니다.

  3. kangdante 2020.03.13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과 역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따듯한 하루되세요..ㅜ ^^

  4. 모아모아모아 2020.03.1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완전 행복한 하루되세요.

  5. 딱조아 2020.03.13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

  6. Bella Luz 2020.03.1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건강 유의하세요!

원시적이고 속된 것, 미개하고 야만적인 것으로 비하되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

위력과 고등종교란 이름으로 샤머니즘과 사이비종교와 이단 종교로 폄하한 일제(日帝)와 기독교

 

 

 

 

 

 

 

 

 

 

 

 

 

 

증산도 경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종교로 폄하하는 우리의 전통문화

 

제가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습니다.

경찰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신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대대로 물려받은 땅에서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제가 30대 초반이 넘어서 기독교 신앙을 했는데,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았던 고등학교 때 제 눈에 비친 부모님의 모습은 샤머니즘을 신봉하는 분들로 보였습니다.

 

 

어머니가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하시던 모습, 신년이 되면 토정비결로 운세를 보시던 아버지, 명절 차례와 여러 제사, 그리고 당산제와 같은 마을 행사가 있을 때면 언제나 참여하는 부모님을 볼 때면 샤머니즘에 빠져 사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부모님께서 하셨던 모든 행위가 샤머니즘이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을 하고 지인의 권유로 기독교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기독교는 유일신 종교라 제사도 못 지내게 합니다. 또 기독교에서는 타 종교를 배척하고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이라고 폄하합니다. 우월감 때문에 타 종교를 무시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 가족이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소위 고등종교라고 자부하는 기독교 성직자의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면서 발길을 끊어버렸습니다.

 

 

자신들이 절대적으로 믿는 성경의 말씀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타 종교를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 등 저급한 종교로 취급하는데 신물이 났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몇 년 동안 시청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머릿속에 박혀 있는 우리 문화는 샤머니즘이라는 고정관념과 기독교에서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치부하는 증산도를 알아간다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처음에는 고민도 했지만, 너무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진리 때문에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우리의 사회적 가치관이 완전히 뒤바뀐 것이 불과 100여 년의 시간밖에 안 됐다는데 놀랐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옛날부터 그랬으려니 하고 무심코 지나쳤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일반인들만 잘 모를 뿐이지, 전문가들은 다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종교(宗敎)라는 개념과 말은 없었습니다.

일본인이 서양의 'religion'을 불교 용어인 종교(宗敎)로 번역한 것이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19세기 서구 열강들이 조선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문명인이라는 자만심에 가득 찬 기독교 선교사들은 조선의 모습을 보고 더럽고 초라하고 미개하다고 했으며, 자신들의 종교가 우월하고 믿은 서구 기독교 선교사들은 우리의 전통문화뿐만 아니라 진화하지 못한 동양의 종교는 미개하고 야만적인 머니즘으로 폄하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조금 일찍 서양문물을 받아들였고 침략자의 본성을 드러낸 일본 제국주의의 조선총독부 한韓민족의 전통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일본의 신도(神道)를 비롯하여 서양 기독교와 불교를 종교로 인정하면서, 서양 제국주의 기독교 선교사들보다 한술 더 떠 민족문화 말살 정책을 시행했고 유사종교(사이비종교)로 매도했습니다.  

 

 

 

방 후 기득권 세력이 된 기독교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를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 등으로 폄하하고 단정 지었습니다. 19세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대사에 이르기는 동안 우리의 전통문화와 종교는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등 부정적으로 뇌리에 각인되었습니다.

 

 

 

 

 

 

 

 

 

 

이단(異端)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가 믿는 진리, 곧 도(道)가 아니라는 뜻과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사에서 기독교가 거대 세력이 되면서 기독교에서는 기독교가 아닌 모든 종교를 이단 종교라고 부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윤이흠 교수는 “일제가 민족종교 압박정책으로 종교단체에 유사종교라는 용어를 썼는데, 유사종교라고 하는 용어는 종교단체가 아닌 지금의 북한정권 같은 공산주의에서 쓰일 수 있는 말이다.”라고 했습니다.

 

 

사이비종교와 이단종교라고 매도하는 것은 일제에 의해 유사종교가 아닌 공인종교로 인정받고, 해방후에는 정치세력과 유착해 기득권 세력이 된 기독교 일제의 잔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에서 "조상은 제1의 하느님이다."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조상님 제사를 극진하게 모시는 것을 보고 유교 문화의 잔재 또는 샤머니즘 문화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부모님께서는 형식적인 의례가 아니라 마음속에는 당신님들을 낳아주고 키워주고 천상에서도 자손을 돌봐주시는 조상님들의 한없는 은혜를 잊지 않고 기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참하느님의 진리 공부가 끝나면 내일은 또 다른 진리를 배운다는 기쁨과 설렘에 항상 다음날이 기다려졌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이 끝나면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지면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천지신명님과 조산선령님께서 저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하고 계신다는 마음에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천지일월과 조상님을 참되고 바르게 모시면서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참된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가 사는 이 시점은 지구 1년으로 말하면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다.

우주 1년의 천지 질서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인류의 문명이 바꾸어지는 때다.

 

새 문명이 열리는 우주의 가을철은 정신문화와 물질문화가 합일(合一)되는 때다.

이제는 정신문화만으로 안 되고 물질문화만 갖고서도 안 된다.

독음독양(獨陰獨陽)이라는 것은 존립할 수가 없다. 유형문화와 무형문화가 합일(合一)되어야 열매를 여문다.

 

 

 

그렇게 해서 후천 5만 년의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좋은 세상이 열리는데, 그 문화가 바로 상생의 문화다. 

우리 증산도 전 도생(道生)은 천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신앙을 한다.

천지가 주이부시(周而復始)해서 자꾸 둥글어 가는데, 우주의 가을철에는 그 천지의 일을 사람이 대신한다.

 

천지(天地)는 수족도 없고 말도 할 줄 모르고, 사람이 그 일을 대신하는 것이다.

알기 쉽게, 지구 1년 초목 농사를 보면 천지에서 곡식을 여물어 놓으면 가을에 사람이 추수하지 않는가. 사람이 천지를 대신해서 수확을 하는 것이다.

 

 

 

묶어서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무일월공각(天地無日月空殼)이요 일월무지인하영(日月無至人虛影)이니라.

천지는 일월이 없으면 빈 껍데기요, 일월인 지인(至人)이 으면 빈 그림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라고 말씀하셨다.

 

천지일월(天地日月)이라 하는 것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구성되어져 있는 것이다.

천지일월의 열매가 사람이다.

 

 

초목과 비금주수(飛禽走獸), 모든 만유의 생명체가 다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존재한다.

그것은 다 사람이 생활문화에서 응용하라고 생겨난 것이다.

천지는 사람을 위해서 대자연의 섭리라는 틀을 바탕으로 주이부시, 잠시도 쉬지 않고서 자꾸 둥글어 가는 것이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에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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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2.0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나 불교 등 거대 종교 입장에서는
    군소 종교는 이단으로 치부하죠
    거대 양당이 군소정당을 이단으로 취급하듯이..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버블프라이스 2018.12.10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폄하하는 전통문화 글 잘 읽고 갑니다 ^^
    날이 정말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근세조선(朝鮮) 창업자 1대 왕 태조(太祖) 대왕 이성계(이단李旦)

 

 

 

 

 

 

 

 

 

 

 

 

 

근세조선을 건국한 태조대왕 이성계는 1335년 아버지 이자춘(환조대왕 추존)과 어머니 영흥 최씨(의혜왕후 추존) 사이에서 태어났다.

 

 

 

조선 건국 후 태조 이성계는 아버지 이자춘을 환조대왕으로 추촌한다.

환조대왕 이자춘은 3명의 부인과의 사이에서 4남 2녀를 두었고, 태조대왕 이성계는 셋째 아들이다.

 

첫 번째 부인은 한산 이 씨로 큰아들 이원계와 2남 이천계(큰아버지 이자흥의 양자로 감), 딸 한 명을 낳고 사망한다.

두 번째 부인 영흥 최 씨(의혜왕후로 추존)는 3남 이성계(태조대왕)와 딸(정화공주로 추존)을 낳는다.

세 번째 부인 정빈 김 씨는 4남 이화(의안대군)를 낳는다.

 

 

 

 

고려목화씨를 들여온 문익점의 사위였던 큰 형 이원계(완풍대군 추봉)는 고려의 신하로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절의를 지키며 음독자살하였다.

 

큰아버지의 양자로 들어간 둘째 형 이천계(영성대군 추증)와 이성계는 형이 죽을 때까지 불편한 관계를 유지한다.

태조 대왕 이성계는 이천계 사후 의정부 좌찬성을 추봉한다.

 

이복동생 이화(의안대군)는 형 이성계의 뜻에 따라 함께 움직였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대왕 이성계의 4형제 중 역성혁명에 동참한 형제는 유일하게 동생 이화(의안대군)뿐이었다.

 

 

 

 

 

 

 

 

 

 

 

 

 

태조 대왕 이성계(이단)의 친형제는 아니지만, 의형제 결의를 맺고 죽을 때까지 의리를 지킨 동생이 있었다.

여진족 퉁두란(이지란, 1331~1402))은 이성계보4살이 많았지만, 이성계를 만난 이후 주군과 형님으로 깍듯이 모셨다. 후에 청해 이씨 성을 하사받고 시조가 된다.

 

청해 이씨 시조 이지란은 남송의 무장이며 학자로 충신의 대명사가 된 정충보국(精忠報國) 악비 장군의 다섯째 아들 악정의 6세손이라고도 한다.

 

 

 

 

인류 역사가 수천 년 전 패권의 시대로 들어서면역성혁명의 역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일비재하다.

하다못해 동서양 왕조시대가 끝난 현재의 지구촌 민주주의(자본주의) 시스템에서도 역성혁명을 간혹 볼 수 있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은 자신과 가족, 휘하 병졸들의 목숨을 건 도전이었고 운명을 건 승부에서 승리한다. 

고려 왕조를 유지하자는 이색과 정몽주 등의 온건 개혁파와 근본적인 개혁을 주장하는 역성 혁명파의 대결에서 승리한다.

 

 

 

역성 혁명파에는 왕권 실추와 권문세족 등의 부정부패로 이미 회생할 수조차 없이 무너져 버린 고려에 야심 가득 찬 정도전과 이성계가 있었다. 새 나라 조선 왕조의 설계자로 조선경국경제문감을 지은 정도전과 이성계의 만남은 어찌 보면 역사의 필연이었을 것이다.

 

 

 

 

 

 

(권오창 화백의 삼봉 정도전 초상화)

 

 

 

 

 

동서고금에도 나오듯 역사의 전환기에는 걸출한 인물이 나와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

 

조선 건국의 최고 일등공신은 세상 사람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듯 삼봉 정도전이다.

신권(臣權)정치와 왕권(王權)정치의 갈등과 대립 속에 삼봉 정도전을 죽인 태종 이방원도 인정한 인물이었다.

 

 

 

정도전의 나라 설계를 바탕으로 조선의 1대 왕 태조 대왕 이성계(이단)는 새 나라를 열었고, 새 역사를 만들었다.

고려로서는 역모로 나라가 망했지만, 조선으로서는 새로운 왕조의 창업이었다.

 

 

 

1392년 고려의 마지막 왕 공양왕으로부터 옥새를 넘겨받아 왕으로 등극한다.

1393년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고 조선의 1대 태조가 된다.

 

1394년 개경에서 삼봉 정도전이 설계한 한양으로 천도한다.

1398년 다섯째 아들 이방원이 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키자 둘째 아들 정종(이방과)에게 양위하고 상왕으로 물러앉는다.

 

1400년 2차 왕자의 난을 일어나고 조선 2대 정종 대왕의 선위를 받은 이방원은 조선의 3대 태종으로 등극하고 태조대왕 이성계는 태상왕이 된다.

 

 

 

 

 

 

 

 

 

 

 

 

 

태조 대왕 이성계(이단)는 개경에서 한양 천도, 

정종 대왕 이방과(이경)의 한양에서 개경으로 천도, 

태종 대왕 이방원은 개경에서 한양으로 천도한 후 조선의 1대 왕 태조 대왕(태상왕), 조선의 2대 왕 정종 대왕(상왕), 조선의 3대 왕 태종 대왕이 함께 지낸다.

 

 

조선을 창업한 태조 대왕 이성계(이단)는 1408년 5월 24일 승하하였다.

명나라 영락제는 새 왕조 조선의 창업자 태조 대왕에게 강헌(康獻)이라는 시호는 보냈다.

조선의 1대 왕 이성계의 묘호(廟號)는 태조(太祖), 존시(尊諡)는 '강헌지인계운성문신무대왕(康獻至仁啓運聖文神武大王)'이다.

 

 

 

 

 

대한제국을 선포한 고종황제는 1898년(광무 원년) 조선 1대 왕 태조 대왕을 고황제(高皇帝)로 추존하였다.

명나라 영락제가 보낸 시호를 폐기하고, 황제의 나라를 연 시조로 '지인계운응천조통광훈영명성문신무정의광덕고황제(至仁啓運應天肇統廣勳永命聖文神武正義光德高皇帝)'로 추존한다.

 

 

조선이 건국 과정과 왕조 초기에 너무 많은 사람을 죽였다.

고려의 우왕, 창왕, 공양왕을 비롯하여 강화도와 거제도에 유배한 왕씨 일족을 몰살하다시피 하였으며, 두문동 72현, 1, 2차 왕자의 난 등에서 숱한 사람이 죽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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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9.05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조 이성계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슈나우저 2016.09.05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었었죠 ㄷㄷㄷ
    그래도 오랜만에 태조 이성계에 대해 익히고 가네요ㅎ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상제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3. 동학(東學) 교조(敎祖) 최제우, 조선 조정에서 성리학에 반하는 이단으로 몰려 죽음을 맞이한다.

 

 

 

 

 

 

 

1862년 7월 다시 경주로 돌아온 수운 최제우 선생은 제자들과 함께 포덕에 나서고 많은 이들이 그를 따르게 된다. 그러자 민란을 우려한 경주 진영은 선생을 체포하기에 이른다. ( 조선 철종 13년, 1862년 2월에 경상도 진주에서 진주 민란이 일어났다.)

 

 

이에 반발한 수백 명의 제자들의 봉기로 수운 최제우 선생은 곧 풀려나고 이후 은거 생활에 들어간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선생은 동학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교단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한다. 그로부터 동학이 분포된 중심에 거점을 두고 '접주제(接主制)'를 시행한다. 또한, 심상치 않은 동학 배척의 움직임을 포착한 선생은 해월 최시형에게 도맥(道脈)을 전수하며 동학 2대 교주로 임명한다.

 

 

 

 

 

 

상황은 점차 악화되여 급기야 조선 조정에서는 성리학에 반하는 어떤 종류의 동학도 이단으로 몰아세우면서 동학을 뿌리 뽑고자 한다. 1863년 11월, 마침내 수운 최제우 선생과 그 제자들은 체포되어 관아로 압송되고, 1864년 3월 10일 결국 대구에서 참형을 당한다.

 

 

그런데 선생이 처형되던 날, 마지막 순간까지도 선생은 진정 상제님의 전령자였음을 보여주는 일화가 전해온다.

망나니의 칼이 그의 목을 쳤는데, 떨어져야 할 목(머리)이 미동도 하지 않는 게 아닌가!

 

그러자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움과 두려움에 떨었다. 결국, 수운 최제우 선생은 초형장에서 청수를 모시고 상제님께 생애 마지막 기도를 정성스럽게 올린다. 그제야 비로소 그의 목이 베어졌다고 한다.

 

 

 

 

 

 

 

당시의 상황을 『천도교백년약사』(천도교중앙총부, 1981년)에서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이때 형졸이 여러 번 칼을 내리쳤으나 목에 칼자국조차 나지 않자 수운이 형졸에게 "네 청수 일기(一器)를 내 앞에 놓으라." 하여 청수 앞에 마지막 묵도(默禱)를 한 뒤 마침내 순도(殉道)하였다.

 

 

 

그리고 수운 최제우 선생이 마지막 남긴 말씀은 당신님의 사명과 자신의 사후(死後) 8년 만에 조선 땅에 상제님께서 강세하실 것을하고 있다.

 

"전(前) 40은 내려니와 후(後) 40은 뉘런가

천하의 무극대도(無極大道)가 더디도다 더디도다 8년이 더디도다."

 

 

이는 최수운 선생은 상제님께 천명(天命)을 받아 오신분이며, 그의 생(生)과 사(死)는 오직 그를 보내신 상제님의 뜻에 의해 이루어짐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비록 천명과 신교(神敎)를 완수하지는 못하였으나 천주(天主)이신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실 것을 알리고, 우주의 절대자요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개창하시는 무극대도가 이 세상에 출현할 것을 알리셨다.

그렇게 상제님의 천명을 이루고자 평생을 살아온 수운 최제우 선생은 41세의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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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17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화요일되세요 ^^

  2. 죽풍 2015.03.1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세면 지금으로는 한창 나인데...
    좀 더 오래 살았으면 많은 업적을 이루지 않았나 생각해 보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3. 랩소디블루 2015.03.1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지나면서 그나마 사람들이 기억을 하게되서 다행이네염 .

  4. Hansik's Drink 2015.03.1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 보내셔요~

  5. 신선함! 2015.03.17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6. 명태랑 짜오기 2015.03.1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HUNIs 2015.03.1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최제우에 관해서 조금 알고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는 보고가니 도움이 되네요. ^^

  8. 청결원 2015.03.17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9. 유라준 2015.03.1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일화가 무척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