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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2. 사람의 인생과 인류 문명, 우주 역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로 돌아간다.

 

 

 

 

 

 

 

 

천지 대자연(우주)의 인간과 천지 만물 생성(生成) 변화 법칙을 대자연 시간의 변화 법칙으로 말할 때 생장염장(生長斂)이라 합니다. 모든 생명계의 변화 법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변화입니다.

 

천지간에 뭇 생명을 낳고(생生), 기르고(장長), 거두고(염斂), 저장하는(장藏) 순환 변화를 한순간도 쉼 없이 거듭하며 순환(循環)하는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자연(自然)은 스스로 그러함이라는 의미 그대로 우주는 생명을 스스로 그렇게 낳습니다. 대자연이 스스로 생명을 낳는 본능이 있습니다. 우주자연 천지는 생명을 낳습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정신의 첫 번쨰 단계 생(生)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창조한 생명을 기르며 성장시킵니다. 인간도 성장하고 인류 문명도 성장하고 우주도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우주 대자연 천지는 생명을 기르며 성장(成長)합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정신의 두 번째 단계 장(長)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낳고 기른 생명을 거둡니다.

인간도 인류 문명도 우주도 지금까지 변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대변혁을 하며 성숙(成熟)의 단계로 들어갑니다.

 

인생으로 본다 육신의 죽음과 신명(神明)으로서 다시 태어남이요, 인류 문명은 기존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양적 질적 대변혁을 가져오며 성숙한 문명으로 들어갑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인류 문명과 우주도 성숙의 시기로 열매를 맺습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 정신의 세번째 단계 염(斂)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생장염(生長斂)의 세 단계를 거치며 인간과 천지 만물, 그리고 인류 문명도 낳고 기르고(성장) 성숙(열매)시켜서 저장합니다. 새로운 생명을 낳기 위한 단계로 우주 근본정신의 세 번째 단계 장(藏)의 과정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는 대자연의 근본법칙입니다.

 

모든 변화의 기본 주기인 하루도 생장염장,

초목 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의 변화도 생장염장,

사람의 인생도 일생을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며,

인간농사 짓는 우주 1년의 과정도 생장염장으로 돌아갑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

 

 

이 말씀은,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를 맡아 우주만유를 통치하시는데, 생장(生長), 낳아서 길러 가지고, 염장(斂藏),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네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우주가 만물을 낳고(생生), 기르고(장長), 거두고(염斂), 폐장하여 완전히 생장을 멈추고 쉬는(장藏), 이 4단계(계절)의 변화는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다시 말하면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지,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자, 이것을 지구 1년 4계절로 보자.

봄기운을 받으면, 죽은 듯한 초목의 가지에서 싹이 튼다(생生).

 

여름이 되면 줄기가 사방으로 뻗고, 나뭇잎이 무성하게 하늘을 덮는다(장長).

그런데 그렇게 하늘을 덮을 듯 무성했던 초목의 잎들이, 가을이 되면 반드시 개벽을 당한다.

 

열매를 맺으면서(염斂), 숙살기운으로 며칠 만에 다 떨어져 땅으로 돌아간다. 낙엽귀근(落葉歸根)이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초목은 씨를 저장하고 완전한 휴식 속에서 쉬다가(장藏),

다시 봄을 맞이한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우주 1년에서는, 인간 농사를 짓는다.

선천(先天) 개벽으로 태어난(생生) 인간은, 문명을 개척하며 여름철까지 산다.

인구가 한없이 불어나고, 문명이 다양화된다(장長).

 

그런데 여름철의 극점에서 가을로 들어설 때엔, 후천(後天) 개벽을 당한다.

추살기운으로 모든 인간의 명줄이 끊어지고, 천지에서 인간 열매를 거둬들인다(염斂).

 

오직 이때, 천상의 지고신,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 열매를 거둬들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모든 생명활동이 정지되어 쉬다가(장藏), 다시 새로운 우주 1년, 봄의 선천 개벽을 맞이한다.

(도기道紀 131년 3월)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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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2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염장 변화작용에서 세상의 이치가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 아쿠나 2015.09.2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참신앙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들께
    유용한 내용으로 정리해주셨네요~
    잘보고 가구요~ 목요일 잘보내세요 ^^
    다음날 대체휴일을 위해서..ㅎㅎ

  3. 뉴클릭 2015.09.2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갈게요~

  4. 행복생활 2015.09.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5. 산소미나 2015.09.24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살면서 기억에 남을것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6. 강냉이. 2015.09.2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7. 유라준 2015.09.2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일년의 가을이라...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

 

증산도 진리의 인류구원 소식 총결론, 이신사(理,神,事)원리

★ 1. 우주의 창조 이법, 이(理)

 

 

 

 

 

상제님 진리의 3박자, 이법(理法),신도(神道),인사(人事,인류역사)

 

 

상제님 진리의 전체 틀이 이 세 글자로 끝난다.

이것은 이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인생 공부의 승리자의 길을 가는 궁극의 핵심이다.

이 우주를 구성하는 진리의 세 가지 주제를 이신사(理法,神道,人事)라고 한다.

 

 

★ 우주의 창조 이법, 이(理)

 

 

이(理)란 문자 그대로 이법(理法, principle)이다.

우주가 어떻게 태어났는가, 우주가 어떻게 변화해 가는가 하는 만물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이치를 말한다.

 

 

증산도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가르침이 “우주의 원리를 알라.”는 것이다.

우주원리를 알면 진리의 근본을 볼 줄 안다. ‘이’란 우주 원리, 우주의 이법, 대우주의 변화 원리, 섭리, 진리라고 할 때 이 자다. 이것은 변하는 게 아니다. 우주원리가 어떻게 변하는가?

 

 

이 이법을 알아야 무지로부터 해방된다. 이법을 제대로 깨쳐야 사람이 밝아진다. 자연 속에 있는 숱한 이치를 찾아내는 것, 이것이 역사의 과정이요 문명의 과정이다. 그렇게 해서 자꾸 밝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밤이 되면 불을 켤 줄 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가? 바로 우주의 창조 이법을 알아냈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는 두 가지 전류 변화가 있다. 양전기, 음전기, 이것이 음양의 이치다.

 

 

우주 만유, 사물에는 두 가지 변화의 얼굴이 있다.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고, 음적인 게 있으면 양적인 게 있다. 그 변화의 이치가 바로 음양의 원리다. 이 음양을 한마디로 태극이라고 한다. 이 태극은 무극에서 나왔다. 상제님 진리의 본체론을 보면 음양오행 원리가 있다. 음양은 구체적으로 말하면 오행이다.

 

 

 

우주에도 1년 사계절이 있다

 

한마디로 이는 천지의 이법이며 그 근본은 음양의 이치다. 그런데 음양이 변화하여 순환할 때는 오행으로, 구체적으로는 1년 사계절의 변화로 둥글어간다.

 

 

증산도에서 주장하는 우주 이법의 핵심은 바로 하루 낮과 밤의 음양변화가 지속되어 지구의 1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변화가 있으며, 나아가 이것을 넘어서서 인간 삶의 모든 문제에 대한 의혹을 깨주는 우주 1년이 있다는 것이다. 즉 ‘이 우주에는 인간농사 짓는 큰 사계절이 있다. 우주에도 봄여름이 있고 가을겨울이 있다’는 것이다.

 

 

이 우주 1년의 소식은 인간 역사상 처음으로 증산도에서 전하는 진리의 원형, 진리의 근본 틀이다. 인간 역사와 대자연, 만유의 탄생과 변화의 전 과정에 대한 의혹을 아주 쉽고 간결하게 근원적, 총체적으로 깨주는 진리의 핵심이요 첫걸음이다.

 

 

동서 고대 문명사에도 이 우주에 큰 사계절이 있다는 작은 깨달음이 있었다. 그리스 사람들도 2,500년 전에 우주에는 큰 봄, 큰 여름이 있고, 큰 가을, 큰 겨울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우주 1년의 시간성, 다시 말해서 우주 1년의 한 주기가 몇 년이냐 하는 구체적인 틀이 없다.

 

 

이에 대해 상제님은 “알음은 강절(康節)의 지식이 있나니 다 내 비결이니라.”(증산도 도전 2:32:1~2)라고 하셨다. 소강절은 지금으로부터 근 천 년 전에 ‘우주의 1년은 12만9천600년’이라고, 우주 1년 사계절의 시간성을 밝혀냈던 것이다.

 

 

하루는 지구가 태양을 안고 360도 자전을 한다. 이것을 태양을 안고 360회 반복하면 12만9천600도가 된다. 이게 지구의 1년이다. 지구 1년은 인간 역사의 기본 단위이며, 동시에 인간이 녹을 취해 먹고 살기 위해 지구를 중심으로 초목농사를 짓는 주기다. 지구 1년은 인간 역사의 기본 단위이다. 그리고 우주 1년은 우주에서 지구를 중심으로 인간을 창조하여 길러 우주의 꿈을 완성하는 시간으로서 12만9천600년이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은 그 도수가 같다.

 

 

 

우주의 섭리, 변화 이법 : 생장염장

 

이법을 종교적인 언어로 섭리라고 한다. 이 이(理)라는 언어가 쉽게 풀려야 한다. ‘이’가 깨달아지면 언어가 풀린다. 쉬운 말로, 더 쉬운 말로, 그리고 배운 사람들에게는 지적인 언어로 풀어진다.

 

이것을 자유자재로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 글자는 한 자이지만 여기에 진리의 모든 게 다 들어있거든.

이는 진리 이 자다. 우주의 변화원리가 진리의 근본이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 4편 58장 4절)

 

 

생장염장! 이것이 상제님께서 처음으로 밝혀주신 우주의 변화 섭리이다. 4계절을 나타내는 이치, 생장염장! 생장이란 말은 쉽거든. 낳아서 기른다. 그런데 염은 어렵다. 왜? 여기에는 전 인류의 죽고 사는 문제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 염 자는 거둘 염 자다. 천지에서 인간 생명을 낳고 길러서 가을철이 되면 인간 종자를 거둬들인다. 천지와 함께 영원히 살 종자만 살린다.

 

 

그러면 이 때 구원의 근거가 무엇인가? 그 기준은 바로 조상이 어떤 삶을 살았느냐 하는 것이다. 조상에서 악독하고, 사람 많이 죽이고, 등쳐먹고 못된 짓한 자손들은 이번 개벽기에 거의 다 죽는다.

 

그런 자손이 혹 상제님 도문에 들어왔어도 조상의 척신들 때문에 견디질 못한다. “너처럼 나쁜 종자가 어떻게 가을 천지의 운수를 받느냐!” 하면서 치성 드리는 데 와서 막 흔들고, 칼로 찌른다. 보통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영이 밝은 사람들이 보면 앉아 있는 자리에 피가 흥건하다는 것이다. 그런 사태까지 벌어진다.

 

 

그러나 내 조상에게 아무리 죄가 있어도 ‘나는 상제님 진리에 대해 사무치는 깨달음으로, 천지일심으로 꼭 열매를 맺어서 조상의 죄악도 탕감 받고 그렇게 해서 조상과 함께 구원받겠다. 반드시 인류를 건져서 천지의 서까래 노릇은 못해도 힘은 보태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 일심에 의해 척신도 결국은 굴복을 한다. 그러니 나의 일심, 진리를 깨치려고 하는 뜨거운 열정, 사무치는 정성이 중요한 것이다!

 

 

 

 

상극의 이치가 사배한 선천 세상

 

이법의 핵심은 우주에서 인간농사를 짓는 큰 사계절이 있다는 것이다. 우주의 봄여름과 가을겨울! 이것을 줄여서 선천(先天)과 후천(後天), 우주의 1년 선후천이라고 한다. 이 선후천관이 진리의 고갱이요, 노른자다. 

 

 

인간이 처음 태어나는 하늘을 먼저 선 자, 하늘 천 자 선천이라 한다. 상제님은 “선천은 상극의 이치가 인간사물을 맡았다.”(증산도 도전 2편 17장 2절)고 하셨다.

 

선천은 천지 이법이 상극이다. 하늘과 땅이 상극을 하고, 남자와 여자가, 동과 서가, 민족과 민족이, 인간과 인간이 상극을 한다. 초목도 큰 놈이 작은 놈을 가리고 있으면 작은 건 햇빛을 못 받아 죽고 만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다. 힘이 약하면 죽는다. 우리가 사는 사회도 마찬가지다. 요즘 같은 지식 사회에서는 배운 게 없으면 스스로 도태되어 버린다. 상극의 이치! 여기에 정말로 무궁무진한 진리의 핵심이 깃들어 있다.

 

 

그 진리의 원 틀이 바로 선후천관이다. 선천 봄개벽으로 처음 태어나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온 봄여름철은 천지의 이법이 상극이다. 봄여름철에는 생명이 태어나 가을의 성숙을 향해 성장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과정에서는 항상 상극의 이치가 주장을 한다. 극을 받아야 태어나고 극을 받으면서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인생에서 상극은 시련과 고난으로 닥치고, 또 문명 속에서는 전쟁 등 비극적인 양태로 드러난다. 선천 봄여름철의 우주 이법이고, 역사의 대세다. 단 하루도 상극이 그칠 날이 없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도전』 2편 17장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8)

 

 

선천은 상극의 운이다. 선천 세상에서는 하늘도 땅도, 인간도, 신들도 전부 상극의 운 속에 갇혀 있다. 끊임없는 시련과 도전, 자기 성장을 위한 여러 가지 환경적인 제어 요인들이 무수하다.

이것을 과감하게 긍정적으로 이겨내면서 살아야 한다.

 

 

유명한 할리우드의 여배우 캐서린 헵번이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지금도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도 전쟁은 시작 됐다.’ 이런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산다.”. 이 말이 지구촌 여자들의 정신을 많이 깨워 놓았다.

나는 오늘도 전쟁을 시작한다! 이런 식으로 극을 극복하며 사는 것이다.

 

 

 

지금은 우주의 이법이 바뀌는 때

 

5절을 보자.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

 

수천, 수만 년 선천의 세월 속에서 원한을 맺고 죽어간 인간과 신명의 원한이 여름철 말이 되면 일시적으로 폭발한다. 이 때문에 하나님이 오시는 것이다. 그 원한을 끌러내 주시기 위해 참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

 

 

그래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인 증산 상제님 진리의 핵심이 우주 1년이다. 봄여름 상극질서의 닫힌 우주를 문 닫으시고 새 우주를 활짝 열어 놓으셨다. 상제님이 열어 놓으신 새 우주 질서가 바로 상생이다.

 

정치인들이나 학자들이 이 상생이라는 말을 똑 따가지고 상생의 문화, 상생의 정치, 상생의 경제, 상생의 생활, 최근에는 상생의 신학이란 말까지 쓰고 있다. 그런데 그들은 상생의 참뜻도 모르면서 쓰고 있는 것이다.

 

 

 

상생은 상제님이 처음 쓰신 증산도 교리의 핵심어다. 

 

 

2편 18장. 첫 구절이,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내 세상은 상생의 세상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18:1)는 말씀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름철에서 가을로 갈 때 우주의 이법이 바뀐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못 깨달으면 헛사는 것이다. 지금, 봄여름에서 가을겨울로 가는 가을 개벽기는 우주의 이법이 바뀌는 때다. 하늘과 땅의 변화 이법이 바뀐다. 다른 말로 선천 봄여름 생장 과정에서 태어나 자라온 모든 인간은 반드시 성숙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

 

여름은 분열의 극기이고, 가을은 만물을 통일하고 열매를 맺는 때다. 이제 분열의 극에서 대통일의 가을철로, 성장의 극기에서 열매 맺는 완성기로 들어간다. 그것은 구체적으로 우주의 이법이 선천에서 후천으로, 여름철 상극에서 가을 새 우주의 상생으로 뒤집어지면서 이루어진다. 아주 쉬운 말로,

우주가 새로 태어나는 것이다. 온 우주가 이번에 새로 태어난다. 그대들은 천지에서 몸을 받은 한 인간으로서 여기에 합류해야 하지 않겠는가!

 

 

인간은 우주의 이법을 깨치기 위해 태어났다. 인간과 만유 생명이 우주의 진리, 그 이법의 힘을 받아 태어난 것이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진리는 깨침의 차원이다. ‘그렇구나!’ 하는, 바로 여기서 기쁨이 샘솟는 것이다. 인간은 우주 생명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진리 충족이 안 되면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한다. 

 

 

좋은 가정에서 자랐다? 돈이 많다? 좋은 아내, 좋은 남편을 얻었다? 자식농사를 잘 지었다? 그러나 궁극으로 가면 그건 다 두 번째다. 왜냐하면 나는 이 우주 생명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내 생명은 진리를 들어야, 진리가 깨져야 만족을 한다. 진리적 삶을 살 때 비로소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내 생명의 중심에는 이 우주의 생명의 섭리, 진리를 갈구하는 열정이 잠재해 있다. 이 불씨를 다시 지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참 진리를 만나 깨달아야 한다. 

 

 

그것은 공자, 석가, 예수와 같은 선천 성자들의 도를 가지고서는 안 된다. 그것은 선천의 닫힌 우주, 성장과정에서 하나님의 천명을 받고 내려온 성자들의 미완성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우주가 가을로 가고 있다. 온 우주가 다시 태어난다. 이때는 그들을 내려 보낸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 결론적으로 상제님의 도를 만나야 살 수 있게 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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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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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이법理法) , 우주변화의 원리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법法(진리眞理)은 무엇일까요?

증산상제님의 도전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1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2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3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

4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5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 4:58:4)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증산도 도전 5:248:6)

 

우주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원리는 역易(복희역,주역,정역)에 들어 있으며 그 기본법칙은 생장염장의 ’라고 하였습니다.

 

 

 

생장염장의 원리 다른 말로 우주변화의 원리, 음양오행의 운법칙이라고 합니다.

 

 

"음양오행의 운동법칙이란 우주의 변화법칙(變化法則)이며, 만물의 생사법칙(生死法則)이며, 정신의 생성법칙(生成法則)이므로 우주의 모든 변화가 이 법칙 밖에서 일어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 법칙의 원리(原理)를 [우주변화(宇宙變化)의 원리] 라고 명명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느 개인의 창작이 아니고 역대 성철(歷代 聖哲, 東洋)들의 합심협작(合心協作)의 결정인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진리(眞理)가 있으니 이것은 상대적 진리가 아니고 절대적 진리이다." (한동석,우주변화의 원리 11쪽)

 

 

 

한동석 선생 약력

1911년 함경남도 함주군에서 출생한 한동석 선생은 한국 사상사에 있어서 신화적인 존재이다.

"우주변화 원리"가 1966년 출간된 이래로 이 책은 한의학도와 동양사상 연구가들에게 있어서

한번쯤 거쳐야만 되는 거대한 산과도 같았다.

 

선생의 심오한 정신세계에 푹 빠져 하늘처럼 떠받드는 후학들도 상당하다.

선생에 얽힌 일화들은 셀 수 없이 많다. 공부를 한번 시작하면 주위 사람들이 전율을 느낄

정도로 무섭게 공부를 하셨고, 성격은 대쪽과 같아 불의와 절대 타협하지 않았으며,

그 기개와 카라스마는 주변 사람들을 압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한의사로서 선생은 당시 명의로 이름을 떨쳐 의료 선진국인 독일에서 치료를 받으러 올 정도였고,

그가 남긴 '동의수세보원 주석'은 사상의학四象醫學을 공부하는 사람의 필독서이다.

 

천기누설을 너무 많이 하여 하늘에서 잡아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선생의 학문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뛰어 넘는 경계였으니, 그가 케네디나 박대통령의 횡사를 예견하고

심지어 남북통일의 시기까지도 예측했다는 주변의 말은 그가 가진 능력의 단편일 뿐이다.

 

동양정신과 서양정신을 넘나들고, 고대철학에서 현대 과학문명까지 그 어디도 선생의 탐구욕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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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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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를 쓰노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9:1)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언일묵(一言一默)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만일 사람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자기 좋은 대로 언동하고 가볍고 조급하며 천박하게 처세하면 큰 덕을 이루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4:10∼12)

 

 

- 천지 이치에 순응하여 생활해야 면역력이 증강되고 건강해진다
- 규칙적으로 새벽수행을 하면, 새벽의 생기(生氣)를 흡수하여 온몸의 세포가 젊어진다

- 자연의 계절변화에 따라, 여름에는 여름옷을 겨울에는 겨울옷을 입어야 건강하다

- 지금은 천지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

- 지구촌의 모든 인간은 가을개벽의 이치에 맞추어 살아야 후천의 열매생명으로 성숙한다

- 최고의 건강법은 자연섭리에 순응하는 것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하루 하루의 불규칙한 생활도 한몫 한다.


그러면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일과는 어떠해야 하는 걸까? 결론적으로 하루 생활을 천지자연의 생명주기에 맞추어야 한다. 즉 일하고 잠자고, 식사하고 배설하는 모든 행위들도 각기 그에 적합한 제 시간이 있다는 얘기다.

 

 

 

 

새벽·아침 시간대는 동방의 목기木氣가 강한 봄철과 같다. 12지지로는 인·묘·진에 해당한다.

 


인시(寅時, 새벽 3시∼5시)
폐肺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대에는 잠에서 깨어나 호흡을 하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한다. 동쪽에서 태양이 뜨면 양기가 점차 상승하여 호흡수도 점차 증가하고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또한 여러 장기들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므로 정신도 맑아지기 시작한다.


인시寅時에는 양기陽氣가 발동하기 시작하므로, 이 시간대에 수행을 하면 생명의 양기를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다. 때문에 구도의 길을 가는 수행자들에게 새벽수행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규칙적인 새벽수행은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하고, 하루 생활을 활기차게 한다.

 

 

묘시(卯時, 아침 5시∼7시)
대장大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대변을 보아야 정신이 쾌청해진다. 따라서 매일 아침 묘시에는 대변을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실제 머리에 있는 이목구비의 7개 구멍은 아래에 위치한 항문이 열릴 때 그 기능이 활성화된다. 다시 말하면 하루 중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때 백회와 회음을 관통하는 충맥沖脈이 자연스럽게 열려 천지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기의 통로’가 열린다.  

 
진시(辰時, 아침 7∼9시)

위장胃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따라서 이 시간에는 아침을 먹어야 한다. 밥을 지칭하는 ‘진지’라는 말도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했는가’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다. 옛말에 조반석죽朝飯石粥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은 하루를 시작하므로 잘 먹어야 하고 저녁은 오장육부가 피곤한 상태이므로 죽을 먹는 것이 좋다는 선조들의 가르침이다.

 

 

 

 

점심 시간대는 여름철에 해당하며, 남방의 화기火氣가 왕성한 사·오·미의 시간대이다

 

 

사시(巳時, 오전 9시∼11시)
비장脾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비장은 위장이 섭취한 음식물에서 하루 동안 필요한 피의 원료와 각종 영양분을 뽑아 각 기관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해야만 비장의 기능이 가장 왕성한 사시에 비장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다.  

 
오시(午時, 오전 11∼오후 1시)

심장心腸의 기운이 왕성해진다. 심장은 비장으로부터 받은 영양물질을 피의 원료로 삼아 뜨겁게 쪄서 붉은 피로 만들며, 끊임없는 펌프질을 통해 폐와 온몸에 혈액을 공급한다. 양기의 상승에 힘입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이 고동치게 된다. 따라서 오시에는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과 정신을 유지해야 왕성한 정신활동이 가능하다. 시력기능도 최고조에 이른다.


 

미시(未時, 오후 1시∼3시)
소장小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소장은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흡수해 각 기관에 공급한다. 서서히 기운이 빠지고 피로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정신활동 면에서 보면, 미시는 정신작용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아래로 다시 내려가는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시간대에 졸음이 많이 쏟아지는 것이다.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10∼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좋다.

 

 

 

저녁 시간대는 자연의 열매를 거두는 가을철에 해당되며, 12지지로는 서방의 금기金氣가 왕성한 신·유·술의 시간대이다

 

 

신시(申時, 오후 3시∼5시)
방광膀胱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시간. 우리 몸의 노폐물을 깨끗이 배출시키고 몸속의 기운과 피를 서서히 정리한다. 이때는 인체의 신진대사가 휴식 쪽으로 전환되며 몸의 진액을 거두기 시작하므로, 대뇌에서도 장기적인 암기능력이 증가하는 때이다. 또 미각·후각 역시 가장 예민해지는 때이다.
  

유시(酉時, 오후 5시∼7시)
신장腎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에는 우리 몸의 모든 기운과 진액이 아주 깨끗한 물질로 변해가게 된다. 유시에 이러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다음날의 시작인 인시에 눈을 떴을 때 온몸이 상쾌하다. 이 시간쯤이면 진시와 오시에 먹은 음식물이 어느 정도 소모되었을 때이므로 가볍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죽처럼 부담이 적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물이 좋다.

  
술시(戌時, 오후 7시∼9시)
심포心包의 기능이 왕성하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때이며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협압도 불안정하다. 심포가 심장의 역할을 대신하므로 흐르는 피의 양도 적어져 체내 온도는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몸은 피로한 상태가 된다. 만약 술시 이후에 무리하게 일을 많이 하면 몸에 열이 가해져서 몸이 마르고 허약해진다. 특히 이 시간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내의 모든 기관에 부담을 주어 열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피로가 더해질 뿐이다. 굳이 먹고 싶다면 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포도당이 많이 든 맑은 주스나 물엿·경옥고 등을 물에 타서 먹는다.

 

 

 

밤의 시간대는 북방의 수기水氣가 많은 겨울철과 같다. 12지지로는 해·자·축에 해당한다

 


해시(亥時, 밤 9시∼11시)
삼초三焦의 기능이 왕성한 시간. 삼초는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는 시각에 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뜨거운 피를 식히고 정화해야 할 이 시간에 활동을 많이 하면 피가 들끓고 증발함으로써 어혈과 같은 불순물이 생기고 피가 혼탁해진다.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야 한다.
  

자시(子時, 밤 11시∼새벽 1시)
담膽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자시에는 우리 몸의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발가락 끝까지 뇌수腦髓라는 중요한 물질이 공급된다. 즉 자시에는 담의 기운이 뇌수를 운반해 척추를 통해 365골절의 마디마다 이 진액을 공급한다. 이 진액이 뼈로 들어가면 골수骨髓가 되어 하루의 기운과 힘을 생성한다. 자정에는 세포의 재생력이 최고조이며 면역세포인 T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이다.


만약 자시에 깨어 있으면 우리 몸의 원동력이 되는 이 진액을 공급받지 못하므로 잠에서 깨어나도 개운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루 종일 피곤하고 힘을 쓸 수가 없다. 이 시간대에는 반드시 잠을 자야 하루의 기운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자시 동안 두 시간 잘 자는 것이 낮에 10시간 자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축시(丑時, 새벽 1시∼ 새벽 3시)
간肝 기능이 왕성한 시간. 간은 피를 깨끗이 하고 몸에 나쁜 물질이나 병균을 없애는 해독작용을 한다. 축시가 되면 간에서는 그 동안 정화한 모든 피를 온몸으로 조금씩 보내기 시작해서 인시부터 서서히 맑은 피를 방출하기 시작한다. 하루의 힘과 기운은 자시의 담 기운과 축시의 간肝 기운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하루단위로 꼭 지켜야 할 생활수칙


첫째, 되도록 아침 6시 이전에 일어나고, 수행을 반드시 한다.
여건상 불가피하게 밤늦게 근무를 해야 하는 경우라도, 반드시 새벽수행을 하고 나서 잠깐 쉬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매일 아침시간에 용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고, 아침을 꼭 먹는다.
셋째, 오후 늦은 시간부터는 가급적 찬바람을 쏘이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낸다.

넷째,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일찍 귀가하고, 오후 7시 이전에 가벼운 저녁을 먹고 쉰다.
다섯째, 최소한 밤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꼭 든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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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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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 지킴이 2013.03.0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하면 유익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