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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화9

자연의 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문화의 발달 일음일양으로 순환하는 자연의 근원 질서는 천지가 둥글어가는 이치 천지대자연의 절대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문화의 발달 증산도 경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천지인(天地人)에 평등하게 적용되는 절대불변의 자연의 법칙 지금은 번화가로 변모했지만, 저의 고향은 제가 태어날 때만 해도 거의 논밭이었습니다. 군 생활과 타지역에서 했던 짧은 직장생활을 제외하면 약 50년 동안 고향을 떠나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제가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까지 부모님은 농사를 지으셨고 저희 육 남매는 지극히 평범하게 성장했습니다. 종교 신앙은 학교 다닐 때 집 근처에 있던 성당을 몇 년간 다닌 것이 전부였고, 입대하면서 가톨릭 신앙도 그만두었으며 이후 종교생활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저의 성격은 남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쾌활하고.. 2019. 11. 19.
거대역사 담론 빅히스토리와 인류문화의 뿌리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韓民族)의 뿌리와 신교 2장 인류 문화의 시원, 신교(神敎): 거대 역사 담론 빅히스토리와 동서양 인류문화의 뿌리 신교 20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거대 역사 담론 빅히스토리는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지구촌 전역에서 뜨거운 열풍을 몰고 왔습니다. 거대 역사를 다루는 빅히스토리(Big History)는 과학,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생물학, 인류학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학문을 융합하여 모든 것의 역사를 다루어 입체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새로운 학문입니다. 기존의 역사학이 인간 중심의 역사, 즉 인류 문명사만 다루었지만, 빅히스토리는 우주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와 문화, 인류 문명의 발전사와 미래의 역사까지 거시적인 관점에서 우주와 지구, 인간과 생물 등 거대한 역사의 흐름.. 2017. 10. 24.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 우주1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 인류 문화가 결실을 맺는 증산도 신앙의 길 우주1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 인류 문화가 결실을 맺는 증산도 신앙의 길 증산도대학교 교육, 도기140년(2010년). 10. 3(일) 태을궁 우주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 인류 문화가 결실되는 것을 알기 쉽게 정리를 해 줄 테니, 이번에는 이 우주년의 하추 교역기, 여름과 가을이 바꿔지는 개벽기가 되어서, 이것을 꼭 알아야 한다. 개벽은 왜 오나요? ‘천지에서 왜 개벽을 하느냐?’ 하는 것을 교육을 한다. 하추교역(夏秋交易)을 하는 개벽은 자연 섭리다. 그게 무슨 사람끼리, 국가끼리 싸움질을 해서 잘못 되는 게 아니고, 이것은 우주년에서 자연 발생하는 것이다.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四時), 생장염장(生長斂藏)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지는 수밖에 없고,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그 개벽은 무엇으로써 막지도 .. 2013. 4. 24.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 “증산도가 전하는 또 하나의 소식, 천지성공(天地成功)” 증산도가 전하는 또 하나의 소식, 천지성공(天地成功)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 질문자 김영현 (시민기자) ◐ 천 지 공 사 ◑ 우주의 순환, 생장염장, 가을개벽, 상생 등 증산도에서는 그동안 인류에게 대자연과 인간 문명에 대한 소중한 혜안과 지침을 내주었습니다. 바로 앞에서 언급하신 ‘천지성공’ 역시 세상에 던지는 또 하나의 새로운 메시지입니다. 그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가을개벽을 앞두고 천지 질서가 달라지는 지금 시점에 진정한 성공이란 과연 무엇이냐, 더욱이 천지가 다 함께 기뻐하는 성공이 무엇이냐… 참으로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것은 우리 증산도 진리 가운데 중요한 주제의 하나로서 우리 인간의 삶이 과연 무엇을 위해 주어져 있느냐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기도 합니다. 상제님께서 ‘이.. 2013. 3. 5.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2013. 2. 25.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중국의 우리 역사 왜곡 , 인류문화의 창시자 태호복희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 중국의 우리 역사 왜곡 " 문화의 원 바탕이라 하는 것은 음양오행, 하나 둘, 거기서부터 다 비롯되었다. 더 크게 얘기하면, 무극無極이 생태극生太極 하고, 태극이 생양의生兩儀 하고, 양의가 생사상生四象 하고, 사상이 생팔괘生八卦 하고, 나아가 8·8은 64, 육십사괘가 되는데 그게 문화의 아주 원 바탕이다. 그걸 만든 분이 바로 태호복희 씨다. 태호복희 씨는 원 우리 조선사람의 조상이다. 역사 얘기는 기니까 다 못 하지만, 인류역사라는 게 전부 우리 조선, 옛날로 말하면 환국桓國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이 어떻게 못돼먹었냐 하면, 우리나라 문화를 받아서 저희들도 문명하고 나라도 이룩했건만, 그 사람들이 역사를 조작하기를, 우리나라 원 조.. 2013. 2. 21.
증산도 도전-개정판 도전 간행사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개정판 증산도 도전 간행사 ┃들어가는 말 지금 세상의 모든 것이 꽉 찼다. 이 세계의 참모습을 보는 성숙한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온 천하가 누렇게 익었다고 외친다. 춘하의 생장기가 종결되고 가을의 신천지 개벽의 문턱에 걸려 있는 것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는 신명과 인간이 가득 찼는데, 인간이 품고 있는 위대한 새 희망의 소식과 더불어 온갖 비극적 사건과 참상이 이 세상을 채움으로써 우리는 희비가 교차하는 거대한 변혁의 물결에 휩쓸려 가고 있다. ‘가을 천지의 대개벽’이란 진리의 명제로, 아직껏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인류사적 대변혁이 인간 역사의 중심으로 몰려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천지는 원대한 꿈과 이상이 있다. 그것을 이루는 필연적인 과정이 앞.. 2013. 2. 18.
우주변화원리- 우주일년 129,600년의 수리의 의미,참하나님의통치원리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우주일년 129,600년의 수리의 의미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수운가사에 새 기운이 갊아 있으니 말은 소장(蘇張)의 구변이 있고, 글은 이두(李杜)의 문장이 있고, 알음은 강절(康節)의 지식이 있나니 다 내 비결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9:1) 천지자연의 변화모습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며 이는 곧 생(生), 장(長), 염(斂), 장(藏)의 순환이다. 이 순환은 한 달에도 들어있고, 하루의 변화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원, 회, 운, 세(元, 會, 運, 世)의 이치로 129,600년을 일주기로 하는 천지운행의 시간법칙을 최초로 밝힌 사람은 중국 송나라 때의 소강절(1011∼1077)이다. 소강절 선생의 사상은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 2013. 2. 14.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우리는 지금 어느 때 살고 있는가?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우리는 지금 어느 때 살고 있는가? 1.세상이 때를 가르친다 2008년, 중국 쓰촨성에서 대낮에 대지진이 일어나 불과 10여 초 사이에 7천여 개 학교가 무너져 내렸다. 숱한 어린 학생들이 수업을 받다가 순식간에 건물에 깔려 죽었다. 2008년 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009년 지구촌의 화두가 환경 문제라 했다. 반 총장은 지구의 환경 문제가 경제 문제보다도 더 심각하다며 환경 재난이 인류의 생사를 판가름 짓는 중대 문제라고 경고하였다. 2010년 1월에는 아이티에서 대지진이 일어나 30여만 명이 죽고 10만 명이 넘는 고아가 생겨났다. 불과 10, 20초 만에 대통령도 국민들도 집이 무너져서 갈 곳이 없어졌고 나라의 존폐 위기까지 거론되었다. 그리고 3월 초.. 2013.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