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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죽음이란 곧 신명으로의 탄생이며, 신명의 죽음은 곧 인간으로의 탄생

자기성숙을 향한 긴 여행, 윤회

 

 

삶과 죽음은 동전의 앞뒤와 같다

 

* 생유어사(生由於死)하고 사유어생(死由於生)이니라. 삶은 죽음으로부터 말미암고 죽음은 삶으로부터 말미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09:7∼9)
 
인간의 죽음이란 곧 신명으로의 탄생이며, 신명의 죽음은 곧 인간으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유체이탈』의 저자 실반 멀두운은 “인간의 탯줄이 끊어지면 탄생이며 혼줄이 단절되면 죽음이다”고 하였다. 이승으로 탄생하는 과정과 저승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동일함을 밝힌 재미난 표현이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과거를 알고 싶으면 자신의 현재의 삶을 보라.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으면 자신의 현재를 보라”고 하였다. 전생과 이생과 내생으로 이어지는 긴밀한 관계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대목이다.

 

 

윤회는 성숙을 위한 필수과정


사람에게는 무수한 윤회과정을 통해 언젠가는 성취해야 할 인생의 목적이 있다. 그것을 우리는 보통 ‘도를 깨친다, 도통을 한다’라고 말한다.

 

윤회는 성숙을 위한 필수과정이다. 인간은 지상에서의 수많은 생애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기성숙을 위해 나아간다. 영혼인 경우보다 인간으로 있을 때가 단기간 내에 자기성숙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곳 지구는 하나의 거대한 수도장(修道場)인 셈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윤회가 무한정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129,600년을 한 주기로 하는 우주일년에서, 봄 여름철동안은 인간이 윤회하기가 비교적 용이하지만, 가을개벽과 함께 윤회의 수레바퀴는 멈추게 된다.

 

봄 여름철 동안 인간이 수 차례 윤회를 해온 근본 목적은 오직 가을의 열매인간으로 성숙하기 위함이다. 만약 우주의 가을생명으로 여물지 못하면, 숱한 세월동안의 고뇌와 윤회는 끝내 헛수고가 되고 마는 것이다.
 

 

영혼은 불멸하는가

 

* 도(道)를 잘 닦는 자는 그 정혼(精魂)이 굳게 뭉쳐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영원히 흩어지지 아니하나,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9:1∼2)

 

죽음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육체의 죽음이고, 둘째는 영혼의 죽음이다. 즉 영혼도 도를 잘 닦지 않으면 죽는다. 이것이 진짜 죽음이다. ‘나’라는 존재가 이 우주공간에서 영원히 사라짐을 의미한다.


 

 


[전생과 윤회에 관한 이야기]
 

내 전생의 족적을 찾아서


B라는 여인은 최면상태에서 1931년 이소벨이라는 여자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섬세한 피아노 솜씨와 부유한 환경, 매혹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던 이소벨은 로버트라는 남자와 함께 지중해가 보이는 해변도로를 맹렬한 속도로 달렸다. 그러다가 길옆의 낮은 울타리를 들이받고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로버트는 핸들에 끼인 채 즉사했고, 이소벨은 바깥 모래밭으로 튕겨 나와 의식을 잃고 누웠다. 이소벨의 몸 오른편이 연기와 불꽃에 휩싸였다.

 

사고 뒤 이소벨은 간신히 살아났지만 얼굴은 흉터 투성이로 일그러졌고, 오른손은 물집과 주름으로 덮여 버렸다. 이소벨은 몇 번이나 이 비참한 삶을 마감하려고 생각했다. 한 친구로부터 모진 말을 듣게 된 어느 날, 이소벨은 황량한 겨울의 어둠 속을 걸어서 해변으로 갔다. 그리고 차갑고 거친 바다로 들어갔고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그 외에도 이소벨은 몇 개의 전생을 더 체험했다. 기원전 만3천 년 무렵 프랑스 도르도뉴의 동굴벽화 화가, 기원전 3100년 무렵 이집트의 기술자, 기원전 100년 무렵 중국 장안에 살던 가난한 공인 등 그녀의 과거세는 대부분이 예술과 기술 분야에서 일했다. 그것은 현세에도 이어져 그녀는 피아노에 자질을 보였고, 보석 세공 일을 하기도 했다. (『죽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조엘 L.휘튼·조우 피셔, 도서출판 기원전)


어느 인도 여인의 환생


1902년 1월 18일, 인도의 매수라 지방의 한 가난한 농가에서 ‘루지 바이’라는 여자아이가 태어난다. 10살의 어린 나이에 계약결혼으로 팔려간 루지는 1925년 두번째 아이를 낳던 중 사망한다.

 
그녀가 사망한 1년 10개월 뒤인 1926년 12월 11일, 델리의 외곽 동네인 치라왈라 모훌라에서는 ‘샨티 데비’라는 여자아이가 태어난다. 5살이 된 어느 날부터 샨티는 매수라 지방의 사투리를 완벽히 구사하여 여러 사람을 놀라게 한다. 아이는 자신이 6년 전에 사망한 루지 바이라고 주장한다. 

 

 

 


1935년 자신의 친척을 따라 매수라 지방을 방문한 샨티는 16년만에 자신이 전생에 가족들과 함께 살던 집을 방문할 수 있었다. 샨티는 정확히 전생의 남편을 알아보았고, 집안을 돌아다니며 자신이 전생에 썼던 집기, 즐겨 입던 옷, 그리고 좋아했던 모든 것들을 집어내기도 한다. 1924년에 실제로 그 집에서 루지 바이라는 사람이 두 번째 애를 낳다 사망한 것이 확인되자 샨티는 눈물을 흘렸으며, 전생의 아들이 집에 찾아오자 그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을 손에 쥐어주며 좋아했다.

 

1935년 신문을 통해 이 소식을 듣게 된 마하트마 간디는 샨티를 찾아와 직접 만났고, 샨티의 이야기를 들은 간디는 그녀가 실제로 환생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을 했다. 1987년 병으로 사망한 샨티는 평생동안 전생의 가족들과 왕래를 하며 살았다고 한다. 오늘날도 학자들은 샨티 데비의 사건이 현재까지 일어난 환생사례들 중 가장 분명했던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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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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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니미츠 2013.03.0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ㅎㅎ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파이낸셜뉴스- 사설

인생의 목적이 그리도 중요한가/신호주 삼일회계법인 고문·국제 코치연맹 국제코치

 

필자는 인생의 심각한 위기 때 위대한 심리학자인 빅터 프랭클의 저서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었다. 유대인인 그는 부모, 형제, 아내, 모든 소유물을 잃고 절망, 죽음과 공포로 가득한 포로수용소에서도 살아남았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는 니체의 말을 인용하며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시련 속에서도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아야 한다고 설파한다.


인간발달 연구의 권위자이고 스탠퍼드대학의 청소년 센터장인 데이먼 교수는 "현대인들이 무력감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작은 시련에도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목적은 인생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하고 삶을 만족으로 채워주는 강력한 도구다. 특히 목적 없이 표류하는 청소년의 가슴에 목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이렇듯 중요한 인생의 목적이란 무엇이고, 왜 그리 중요하며, 어떻게 찾을 것인가?


인생의 목적은 우리가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즉 존재의 이유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한 깊은 의식이다. 그것은 정체성, 소명, 가치와 신념, 욕구 등이 망라된 우리의 존재와 삶을 규명하는 본질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이고 방향이며 최종 목적지이다. 그리고 성취, 직업, 인간관계 등 우리 삶을 통제하는 근원이며 에너지의 원천이다.



인생의 목적은 이처럼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먹고살기에도 바쁘다는 이유라든가 특별한 사람이나 가지는 것으로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

 

인생의 목적을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처럼 누구도 당신의 목적을 찾아줄 수 없다. 우리는 그것을 갖기로 결정하고 실행함으로써 얻는다. 결코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고민하며 찾는 과제다. 그리고 그것은 내부로부터 온다.


인생의 목적을 찾으려면, 첫째,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깨달음에서 출발한다.둘째,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신념을 탐색함으로써 단서를 찾는다.

셋째, 자신이 살아온 과거의 경험-가장 성공하고 보람 있는 때, 재능이나 열정이 드러나는 때에도 단서가 숨어 있다. 넷째, 자신의 꿈과 미래의 모습은 중요한 단서다.


위대한 사람들의 인생목적을 보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삶의 의미이며 목표이고 인간존재의 목적이고 이유다.'


시인 롱펠로는 '기쁨과 슬픔은 우리가 숙명처럼 얽매인 목적도 길도 아니니 우리의 길이요, 목적은 오늘보다 발전한 내일을 위해 사는 것.' 솔제니친은 '인생의 목적은 번영이 아니라 영혼의 성숙에 있음'이라고 말했다.


나의 목적은 '행복이며 그것은 나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있고 다른 사람도 그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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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 8편 2장)

인생의 궁극 목적은 진리를 깨달아 천지부모가 주신 생명의 꽃을 피워 우주의 열매가 되는 것이다.

 

 

인생을 위해 천지가 원시 개벽하고

인생을 위해 일월이 순환 광명하고

인생을 위해 음양이 생성되고

인생을 위해 사시(四時) 질서가 조정(調定)되고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化生)하고

창생을 제도(濟度)하기 위해 성현이 탄생하느니라.

인생이 없으면 천지가 전혀 열매 맺지 못하나니 천지에서 사람과 만물을 고르게 내느니라.

(증산도 도전 11편 118장)

 천지(우주)의 목적이 인간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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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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