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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22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 말씀 (4)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로 인도해 준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

 

 

 

 

 

 

 

 

 

 

 

 

증산도 경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진리를 만나게 해준 상생방송

 

저의 고향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전라북도 정읍에서 멀지 않은 지역입니다. 

증산상제님의 탄강지와 가까운 곳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상제님과 태모님에 관한 말씀을 숱하게 듣고 자랐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천지의 신명을 구원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에 관한 이야기는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와 전혀 다르지 않았으며 졸린 눈을 비비면서 들을 정도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저희 오남매 중에서도 유독 어른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는데, 그 이유는 제가 태어나기 전만 해도 집에도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산적해 해결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었는데, 제가 태어난 후부터 집안일이 술술 잘 풀리면서 집안의 걱정거리가 모두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결혼 후에는 아이 키우면서 집안 살림만 하며 전업주부로 지내왔는데 아이들 학원비라도 보태려고 파트타임으로 알바를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하루에 몇 시간씩 서류 정리를 하는 알바였는데, 사장님은 아침에 출근하면 항상 tv를 켜놓고 업무를 보셨습니다.

 

 

제가 사무실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사장님은 증산도 상생방송 애청자였던 것 같았습니다.

첫 출근부터 매일 똑같은 방송이 나오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증산도 상생방송이라는 것을 모르고 사장님이 즐겨 보시는 방송이려니 생각했습니다.

 

 

일하면서 tv를 시청하지 않았지만, tv에서 들려오는 말씀이 귀에 익다는 생각에 가끔 tv를 쳐다보면 할아버지가 구수한 사투리로 말씀하시고 있었습니다. 출근한 지 며칠이 지나고서야 귀에 익은 내용이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과 집안 어른들에게 늘 듣던 상제님과 태모님에 관한 말씀인 것이 생각났습니다.

 

 

 

 

 

 

 

 

 

 

어렸을 때 들은 이후 수십 년 동안 상제님과 태모님에 관한 말씀은 들은 적도 없었고 아이들 키우랴 집안일 하랴 바쁘게 살아왔기 때문에 어렸을 때 일을 생각해 보지도 않고 지내왔는데, 뜻밖에도 알바하는 사무실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다시 듣게 된 것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을 통해 증산도 상생방송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집에서 시청도 하고 인터넷을 통해 증산도를 알아보았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 말씀은 그냥 불교 기복신앙만 해왔던 저에게 새로운 진리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 프로그램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도 말씀을 통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지상 강세와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세계,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질서와 증산도 출현의 당위성 등 실로 놀라운 진리 세계에 눈을 뜨게 해주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도 말씀을 통해 대우주 천체권이 그냥 맹목적으로, 무궤도로 둥글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섭리가 성숙함에 따라서 인류의 문화, 역사와 문화도 함께 성숙되는 것이다.

우주 변화의 법칙이라는 것은 1년 춘하추동의 사시(四時),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에 따라 시의(時宜)에 합치되는 새로운 문화권이 나온다. 좀 더 쉽게 말해서 여름철은 더우니까 홑옷을 입고, 겨울은 추우니까 방한을 위한 두꺼운 옷을 입듯이 인류의 문화라는 것도 천지대자연이 돌아가는 질서의 시의(時宜)에 따라서 자꾸 성숙 변화하는 것이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대자연의 질서와 상제님께서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과 사람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이 똑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구 1년에서 사람이 초목농사를 짓는 것은 봄에 물건 내고 여름에 길러 가을에 추구하기 위함과 같이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봄과 여름에 인간을 낳고 길러 우주의 가을철에 열매 인간을 추수한다고 하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는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이든 천상의 신명(神明)이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지극히 당연한 우주 변화의 법칙입니다. 인간은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오행(五行) 정기를 다 받고 태어난 절대적 존재이며, 창조의 경쟁을 통해 문명과 문화를 발전 시켜 왔습니다. 

 

 

고도로 발전한 물질문명과 다양한 문화가 인간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해주고 만족도를 높여준 것도 있지만, 진리를 찾는 사람의 진리적 갈증을 해소해주지도 못했고 인간의 내면을 채워주지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지금까지의 인류의 문화와 문명이 생활문화로서 인간 세상에 크게 도움이 됐지만,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절름발이 문화와 문명이었다고 하시며 앞으로 성숙한 문화, 완전한 문명이 열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과 인류의 문화를 추수하시기 위해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 씨종자를 추리고 가을우주에는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이 하나 되는 알캥이문화, 열매문화를 열어주시고 진정한 천지부모님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부모님의 자녀로서 인간이 우주 역사를 주체적으로 열어가는 인존시대(人尊時代)가 열리게 됩니다.

 

 

가을우주의 인존시대는 기성종교에서 말한 하나님의 지상천국이며, 불국토의 용화세계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은 제가 이제 여생을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 진리의 등대가 되었습니다.

 

 

21일 정성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증산상제님 진리가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참진리라고 확신히게 됐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진정한 사람노릇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저에게는 하늘과 같은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참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세상 사람들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는 참 구도자가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는 우주의 참하나님이시며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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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2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의 말씀을 공유해주셧군요?
    도움이 되는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1.2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가 지금은 혼돈의 시간인 것 같아요
    말씀도 중요하지만 실행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3. 김캐셔 2019.11.2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말씀 잘 보고 갑니다 !!

  4. 죽풍 2019.11.2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번 자빠져도 굽히지 말고 털고 일어나 제갈길을 가야한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