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수행 체험 사례'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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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사례(7) (3)
  2. 2018.01.11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6) (2)
  3. 2018.01.0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3) (1)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道功) 체험 사례(7)

 

 

 

 

 

 

 

 

 

 

 

울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는 아침저녁으로 청수(淸水)를 모시고 수행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사배(四拜)를 올리는 것은 매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천지는 사람이 정성 들인 만큼 베푸는 것이니, 일정 기간 하루 최소 105 배례를 꾸준히 할 것을 천지에 언약하고 배례(拜禮)를 올리는 정성도 들여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저 역시도 바쁘고 힘든 생활이지만,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잠을 조금 줄인다면 충분히 하루 105 배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새해가 시작되는 동지(冬至)를 앞두고 동지맞이 21일 정성수행을 시작하며 천지에 서원했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一心)을 가지라.

일심(一心)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五萬年) 운수를 받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4~6)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동지(冬至)를 새해 첫날로 여겼습니다.

동지(冬至)는 음(陰) 기운이 가장 강하 날이지만,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양(陽) 기운이 올라오는 날입니다.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며 동지 전(前) 21일 정성공부를 마쳤으며, 동지 이후에도 매일 105 배례를 올렸고, 주기적인 정성 수행을 바탕으로 태을궁의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에 참여하였습니다. 

 

 

울산에서 태을궁이 있는 대전까지는 차로 3시간 이상 걸립니다.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하여 태을주 수행을 시작하자 피로한 몸 때문인지 처음에는 졸음이 오고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약 한 시간 정도가 지났을 무렵부터 몸과 마음이 안정을 찾으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太乙呪)에는 율려(律呂) 도수가 붙어 있느니라.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4)

 

 

태을주 주문 수행을 어느 정도 하고 나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시작하여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을 할 때 하늘로부터 강력한 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의기(意氣)가 충만해지면서 무슨일이든 할 수 있고 어떤 여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이 반석처럼 굳건하게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때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중국 영화 <영웅>처럼 마치 큰 바늘처럼 보이는 수많은 화살이 저를 향해 날라왔는데, 오묘한 조화기운이 저의 몸을 감싸주면서 날아오던 큰 바늘 같은 화살들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체험을 하였고,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을 마쳤을 때는 몸과 마음은 말고 개운했지만, 강력한 자신감이 가득 찬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은(報恩)!

 

 

 

 

 

 

 

 

 

수원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

 

한의학과 서양 의학이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한 질병도 많고, 원인을 알지만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도 있으며 또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도 많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건강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이 생기면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검사를 받았지만, 병원에서는 도대체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은 도장 책임자께서 병원에서 원인도 알 수 없고 치료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천지조화 주문 태을주가 있으니 걱정 말고 상제님과 태모님께 정성껏 치병 기원 치성을 올리자고 하였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1:5)

 

 

도장의 포정님과 도생(道生)님과 함께 정성껏 치병(治病) 기원 치성을 올렸습니다.

도장의 모든 도생님들이 저를 위해 한마음으로 병마(病魔)를 물리쳐 주실 것을 기원하며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함께 천지의 마신(魔神)과 사신(邪神)을 물리치는 강력한 기운이 들어있는 '개벽주' 주문 도공을 했습니다.

 

 

도생님들과 저는 한마음으로 도공 수행에 몰입하며 치성을 마쳤습니다.

두통과 어지러움 때문에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는데 치성이 끝난 후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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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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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2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곱번째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사례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한파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여행쟁이 김군 2018.01.12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수행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해용~^^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바래요~~~~
    요즘 춥다던데 감기도 조심하시구용

  3. 청결원 2018.01.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체험 사례(6)

 

 

 

 

 

 

 

 

 

 

광주 지역 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한 지 1년 남짓 됩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조화성령의 물과 불, 곧 동양 우주론으로 말하면 우주 변화의 축(軸)인 수(水)와 화(火)를 동시에 보는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저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에 들어가면서 광명(화火)의 영적체험을 했습니다.

둥그런 붉은 빛이 넓게 퍼지는가 싶더니, 그 위에 연두색 불빛이 다시 둥그렇게 보이다가 넓게 퍼져나갔습니다.

잠시 짙은 어둠에 싸이더니 갑자기 번개 같은 불빛이 여기저기서 크게 일어났습니다.

 

 

잠시 후에 붉은빛이 도는 황금빛이 둥그렇게 보였는데, 갑자기 붉은 원통에서 시뻘건 용암 같은 것이 하늘로 솟구치고 아래로 쏟아져 내랬습니다. 그리고 그 빛은 처음처럼 연두색 광명으로 바뀌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후천(後天) 밥숟가락이니라.

태을주는 오만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3:3~5)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을 할 때는 생명의 물(수水)을 보는 영적체험을 했습니다.

동아줄 크기의 폭포수가 마치 지상의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엄청나게 넓게 퍼져 쏟아져 내리고 있었으며, 동아줄 크기의 폭포수 숫자는 족히 수십만 가닥을 넘을 정도로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보은(報恩)!

 

 

 

 

 

 

 

 

 

 

정읍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제가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그 눈물은 원통하다거나 서럽다는 등 그런 느낌이 전혀 없이 저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이었습니다.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과 '원황정기내합아신'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 격하게 흐느낄 정도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태을주는 본심(本心)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1~2)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공을 하는 제 주위로 여러 조상님이 마치 강강술래를 하듯 돌고 있었습니다.

하얀 모시옷을 정갈하게 입은 조상님들은 상제님 어진을 향해 정성스럽게 배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하늘에서부터 황금색의 빛이 저에게 쏟아지는 체험을 하며 도공을 마쳤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 정공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은 몸의 병 치유의 은혜와 영적체험을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저 마음속에 울결되어 있는 응어리도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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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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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법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법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과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道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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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여섯번째 포스트 이군요? 덕분에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추운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3)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에 대표적인 난법(亂法) 단체 대순진리회에 몸담고 있었으며,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 신앙을 한 지는 불과 몇 개월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질병을 안고 살았습니다. 

대순진리회에서 대순식의 태을주 주문과 여러 주문으로 수행했지만, 지병은 차도가 없었고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대순진리회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진법(眞法)과 종통(宗統)이 바로 증산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입도(入道)를 위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게 되면서 대순진리회가 주문을 이상하게 읽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공부법으로 진리 교육과 수행을 한 다음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를 하였습니다.

증산도에 입도한 후에는 집과 도장, 일상생활에서 항상 태을주 주문을 읽고 다녔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명의 뿌리 조상님을 천상의 증산상제님 도문(道門)으로 인도하고 보은(報恩)하기 위해 직선조 조상님 천도식을 위해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先靈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

 

 

"태을주는 수기(水氣)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6)

 

 

10여 가지가 넘었던 지병들은 태을주 정공 수행과 도공 수행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았지만, 손목은 좀처럼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통증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천도식을 위한 21일 정성공부 중에 증산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치성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에 몰입하며 열심히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손목의 통증이 사라진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욱 정진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부산 지역 허00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누구나 그렇듯이 저 역시도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왔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하루 백여 곳이 넘는 약국에 약을 납품하며 저녁 늦게 집에 돌아오는 바쁜 생활의 연속이었니다.

 

3년 전부터 담(痰)이 걸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었지만, 통증을 참으며 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왼쪽에 있던 담(痰)이 가슴 쪽으로 이동하면서 어느 때보다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성탄 대치성을 앞두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도장에 가서 21일 정성수행을 하였습니다.

 

 

21일 동안 태을주 정공과 도공 수행을 끝내고 태모님 성탄 대치성에 참석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춰 태을주 수행을 하던 중 하늘로부터 큰 기운이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고,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을 면서 3년 동안 괴롭혔던 담(痰)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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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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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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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5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3), 상생방송 스케줄 어제의 이어지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