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체험' 태그의 글 목록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 (3)

 

 

 

 

 

 

 

 

 

 

증산도 서울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가을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60대 중반이 넘어서야 만났습니다. 제가 60대 중반이지만, 일하는데 크고 지장이 없어 아직도 매일 아침이면 출근합니다.

증산도에 입도하고 매일 출근 전 새벽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전道典과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의 어록을 비롯하여 진리 관련 서적은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 보기 힘들어서 CD 말씀 들으며 진리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말씀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적인 언어, 구어체가 많아 진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지대천제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 중 신유의 은혜 받은 체험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한 달이 조금 지날 때쯤 일양 시생(一陽始生)하는 동지 대천지(大天祭)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천제를 마치고 태을주 도공 수이 시작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기 전 종도사님께서 평소 아픈 곳이 있으면 아픈 부위에 손을 올려놓던지 아니면 가볍게 두드리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평소 눈이 나빠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눈이 좋아져서 글 좀 잘 보이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특별하게 병(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력이 안 좋은 것과 쪽 겨드랑이 쪽에 딱딱한 혹이 하나 있는데 통증 때문에 언제나 신경 쓰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면서 먼저 왼쪽 겨드랑이를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몸이 후끈후끈해지고 얼굴도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체험을 해보지 않아 약간 당황했지만, 좋아지려고 그런가 보다 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다음에는 두 손으로 눈을 만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으로 눈을 만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두 눈에서 눈물도 나오고 끈적끈적한 액체도 함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동지대천제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할 때보다 더 많은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원인도 알 수 없고 불안한 마음도 들어 안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았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눈물이 점차 줄어들더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잘 안 보이던 책 속의 글이 잘 보이고, 왼쪽 겨드랑이에 있던 혹도 사라진 것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신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 노력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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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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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2.02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매일같이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련을 하시는군요!?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세번째 포스트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병(病) 치유,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 (2)

 

 

 

 

 

 

 

 

 

 

증산도 진주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병 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치성 시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제가 치성에 참석하여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도공 수행을 하고자 성전 뒤쪽에서 도공을 했습니다.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신명(神明)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두 눈을 지그시 감고 도공 주문을 읽고 있는데 환한 빛이 이리저리 움직였습니다.

그 빛의 움직임에 저도 모르게 몸이 따라 움직였으며, 두 손은 가슴과 명치 쪽을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도공 주문 리듬에 따라 두 손으로 가볍게 두드리던 부위가 아프다면서도 시원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87:1)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던 중 갑자기 토할 것 같아 화장실로 갔습니다.

속에서 누런 담(痰)이 넘어와 종이컵으로 한 컵 정도를 토해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우리 몸속에 적체된 담(痰)이 열 가지 병 중에 아홉 가지 병이 담과 관련되어 있다는 십병구담(十病九痰)이란 말이 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체내에 있던 습담(濕痰)이 자연적으로 배출되어 몸과 마음이 시원하고 개운해지는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시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류구원과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여는 새 세상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천상 보좌로 올라가신 어천 대천제(大天祭, 대치성)날 있었던 병 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입니다.

 

 

몇 년 전부터 짧은 소매 옷을 입는 여름철이 되면 오른팔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몹시 가려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보기도 안 좋고 너무 가려워 피부과에 갔는데 햇빛 알레르기라는 진단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여름철만 되면 가려움과의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어천 대치성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른쪽 눈이 가렵고 충혈되어 통증까지 있었습니다.

마치 눈에 티가 들어간 것 같고 충혈과 가려움에 뻑뻑한 증상에 통증까지 있었지만, 대치성(7월 31일 한여름)에 참석했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어천 대치성시 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춰 주문을 읽는데 갑자기 누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어천 대치성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되자마자 두 손으로 눈을 비비고 두드리는 동작을 했습니다.

제 몸이 저절로 이리저리 움직였고, 두 팔을 번갈아 쓰다듬고 두드리고 훑어내리는 동작이 반복되었습니다.

 

 

도공 수행이 끝나자 오른쪽 눈은 충혈기와 뻑뻑한 느낌 조금 남아 있을 뿐 통증과 가려움은 사라졌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른팔의 붉은 반점의 염증 역시 거의 사라지고 가려움증은 완전히 사라지는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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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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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 체험과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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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2.01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공 수행 병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 두번째 글 아주 잘 읽고 수련하고 갑니다^_^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병(病) 치유,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 (1)

 

 

 

 

 

 

 

 

 

 

증산도 도공(道功)은 무궁한 천지조화의 성령(聖靈)과 성신(聖神)과 신도(神道)를 받아 내리는 몸짓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은 본래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는 동공(動功)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조화 성령을 그 무궁한 조화권(造化權)을 태을주 도공(道功)을 통해 열어주신 증산도의 수행법입니다.

 

더불어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체득하는 과정에서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를 받습니다.

 

 

신유(神癒)의 은혜란 말 그대로 신(神)이 병을 고쳐주는 은혜를 말합니다.

대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조화권과 천지부모님의 명(命)을 받드는 도공(道功) 신장(神將)님들과 조상(祖上) 선령님들이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응감해 크고 작은 병이 치유되는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증산도 태전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최근에 증산도에 입도(入道)한 초입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그 후유증으로 오랫동안 고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통사고는 외상이 많이 발생하는 편으로 저 역시 외상은 치료됐지만, 신장 쪽에 교통사고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신장의 통증과 소변 장애는 병원에서도 치료되지 않아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았습니다.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 병(病)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7:3~4)

 

 

증산도에 입도하고 보니 정기적으로 치성을 올리고 수행과 진리 교육 등을 받는 수요일과 일요일의 정기 치성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치성(致誠)은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예식입니다.

 

수요치성에 참석하여 수행을 마친 후 종도사님의 주문에 맞추어 도공(道功)을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제 손이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자꾸 신장을 향해가면서 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신장이 편안해지고 소변도 잘 보게 되는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계룡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사례

 

도공(道功)은 원력으로 된다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언제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저는 몸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 때문에 특히 어깨의 통증, 그리고 뒷머리는 언제나 뻐근하면서 당겼습니다.

매일 몸을 움직이는 직업의 특성상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다음 날이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기 때문에 통증으로 몸이 항상 불편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종도사님의 도공 주문을 따라 도공을 시작했습니다.

도공을 시작하고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도 모르게 팔과 머리의 움직임이 예전과는 달리 커졌습니다. 

도공 성신(聖神)이 감응하여 제 몸에서 가장 안 좋고 불편했던 어깨와 머리를 치유해주고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도공 수행을 마치자 제 몸은 손 하나도 제대로 들 수 없을 정도로 녹초가 되고 손까지 떨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잠시 후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어깨의 통증과 뒷머리 증상이 말끔하게 사라진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도 몸을 반복적으로 움직이면서 계속 일을 하고 있지만, 예전과 같은 증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병을 치유한 다른 도생님들의 신유의 은혜와는 비교할 바가 못 되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소중한 체험입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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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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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1.3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1.30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여행쟁이 김군 2018.01.30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도공수행 흥미로운거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래용~~~

  4. 죽풍 2018.01.30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병통치 태을주, 태을주는 여의주.
    여의주를 쥐었으니 만병통치 무병장수 하리라.
    잘 보고 갑니다. ^^

  5. 비키니짐(VKNY GYM) 2018.01.3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道功) 체험 사례(7)

 

 

 

 

 

 

 

 

 

 

 

울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는 아침저녁으로 청수(淸水)를 모시고 수행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사배(四拜)를 올리는 것은 매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천지는 사람이 정성 들인 만큼 베푸는 것이니, 일정 기간 하루 최소 105 배례를 꾸준히 할 것을 천지에 언약하고 배례(拜禮)를 올리는 정성도 들여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저 역시도 바쁘고 힘든 생활이지만,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잠을 조금 줄인다면 충분히 하루 105 배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새해가 시작되는 동지(冬至)를 앞두고 동지맞이 21일 정성수행을 시작하며 천지에 서원했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一心)을 가지라.

일심(一心)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五萬年) 운수를 받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4~6)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동지(冬至)를 새해 첫날로 여겼습니다.

동지(冬至)는 음(陰) 기운이 가장 강하 날이지만,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양(陽) 기운이 올라오는 날입니다.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며 동지 전(前) 21일 정성공부를 마쳤으며, 동지 이후에도 매일 105 배례를 올렸고, 주기적인 정성 수행을 바탕으로 태을궁의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에 참여하였습니다. 

 

 

울산에서 태을궁이 있는 대전까지는 차로 3시간 이상 걸립니다.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하여 태을주 수행을 시작하자 피로한 몸 때문인지 처음에는 졸음이 오고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약 한 시간 정도가 지났을 무렵부터 몸과 마음이 안정을 찾으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太乙呪)에는 율려(律呂) 도수가 붙어 있느니라.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4)

 

 

태을주 주문 수행을 어느 정도 하고 나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시작하여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을 할 때 하늘로부터 강력한 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의기(意氣)가 충만해지면서 무슨일이든 할 수 있고 어떤 여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이 반석처럼 굳건하게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때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중국 영화 <영웅>처럼 마치 큰 바늘처럼 보이는 수많은 화살이 저를 향해 날라왔는데, 오묘한 조화기운이 저의 몸을 감싸주면서 날아오던 큰 바늘 같은 화살들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체험을 하였고,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을 마쳤을 때는 몸과 마음은 말고 개운했지만, 강력한 자신감이 가득 찬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은(報恩)!

 

 

 

 

 

 

 

 

 

수원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

 

한의학과 서양 의학이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한 질병도 많고, 원인을 알지만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도 있으며 또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도 많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건강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이 생기면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검사를 받았지만, 병원에서는 도대체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은 도장 책임자께서 병원에서 원인도 알 수 없고 치료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천지조화 주문 태을주가 있으니 걱정 말고 상제님과 태모님께 정성껏 치병 기원 치성을 올리자고 하였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1:5)

 

 

도장의 포정님과 도생(道生)님과 함께 정성껏 치병(治病) 기원 치성을 올렸습니다.

도장의 모든 도생님들이 저를 위해 한마음으로 병마(病魔)를 물리쳐 주실 것을 기원하며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함께 천지의 마신(魔神)과 사신(邪神)을 물리치는 강력한 기운이 들어있는 '개벽주' 주문 도공을 했습니다.

 

 

도생님들과 저는 한마음으로 도공 수행에 몰입하며 치성을 마쳤습니다.

두통과 어지러움 때문에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는데 치성이 끝난 후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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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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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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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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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2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곱번째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사례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한파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여행쟁이 김군 2018.01.12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수행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해용~^^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바래요~~~~
    요즘 춥다던데 감기도 조심하시구용

  3. 청결원 2018.01.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체험 사례(5)

 

 

 

 

 

 

 

 

 

 

서울 지역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군령 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먼저 주문에 짧은 '단문 주문'인 '원황정기내합아신'과 '삼계해마대제신위'를 읽을 때 각기 하늘로부터 맑고 시원한 기운이 온몸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이 도장 뒤편에서 도생(道生)들이 도공 수행을 하는 자리 뒤로 가서 정렬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생(道生)들의 주문 소리에 천지신명들의 응기하면서 마치 군대가 행군하는 것처럼 절도있게 들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또 다른 영적 체험을 하였는데 눈앞에 극장의 스크린처럼 신도(神道)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태양이 내리쬐는 드넓은 광야에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천지신명이 말을 타고 달여오고 있었습니다.

 

지축이 흔들 듯한 군사들의 말발굽 소리는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와 어우러지며 천지를 진동하면서 도공 수행을 역동적으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하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7:73:7~9)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인 면에서는 어떤 의문이나 갈등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큰일은 아니지만, 과거의 안 좋은 기억들이 마치 얽혀 있는 실타래같이 좀처럼 풀어지지 않고 문뜩문뜩 떠오르곤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고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면서 태을주 주문 글자가 물결 모양을 이루다가 회오리로 변하였고, 태을주 회오리 속에 제가 빠져들어 갔습니다.

마치 제 몸이 물속과 허공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태을주 물결이 저의 아픈 곳을 찾아다니고 몸 밖으로 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흰 지팡이를 짚고 두루마기를 입은 할아버지가 제 앞에 오셔서 지난날의 안 좋은 기억에 얽매이지 말고 상제님 신앙으로 일로매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얽히고섥킨 마음의 실타래를 풀어주셨습니다. 보은(報恩)!

- 임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도생(道生, 신도)가 되기 위해서는 진리 공부와 정성수행을 하는 입문(入門)을 거쳐 정식으로 증산도 도문(道門)에 들어와 증산도 도생이 되는 입도(入道)의 과정이 있습니다. 노ㅇㅇ 도생은 입도하기 전에 입문과정에서 병 치유의 은혜를 입은 사례입니다.

 

 

증산도 도생이 되기 전 태을주 수행을 통해 30년 동안 괴롭혔던 고질적인 허리 병이 낫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마다 집사람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기 전에 올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크신 은혜와 언제나 자손을 돌보아 주시는 음덕에 감사 올리며 태을주 주문을 조상님들께 올리니 해원(解寃) 하시기를 간절하게 기도 올립니다.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7)

 

 

기도를 올리고 나서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면 태을주 수행에 집중도 잘되고 많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앓아온 허리통증 때문에 자주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하면 전기로 물리치료 받을 때와 같이 아픈 부위가 찌릿해지곤 하였습니다.

 

새벽 수행을 마치고 직장에 가서 일할 때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지만, 집에 돌아와 잠을 자려고 하면 다시 허리가 아팠습니다.

그렇게 열흘 정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속해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는데, 20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허리 통증이 말끔하게 낫는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고,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노ㅇㅇ 도생(道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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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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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0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에 이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다섯 번째 글이군요?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1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급 추워 졌네요...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4)

 

 

 

 

 

 

 

 

 

 

서울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장년층 주부이며 가정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매일 도장에 나와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을 하던 중 하늘로부터 밝은이 내려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저의 온몸을 감싸는 체험을 하였다.

이후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도장 순방 시 태을주 도공 수행 때는 밝은 광명과 기운이 여느 때보다 더 강렬하게 내려와 온몸을 감싸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에는 율려(律呂) 도수(度數)가 붙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도훈(道訓) 중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영화에서나 보던 백뱅의 순간처럼, 종도사님이 계신 곳으로부터 밝고 환한 빛이 폭발하여 도생(道生)들 쪽으로 퍼져나갔습니다. 마치 빛의 폭풍과도 같았던 광명이 도생들에게 닿는 순간 어둡고 안 좋은 기운이 도생들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보였습니다. 보은(報恩)!

- 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체험 사례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大道) 진리와 하나 되는 진리인간, 천지의 조화성령과 하나 되는 태일(太一) 인간의 조화심법을 체득하고, 상생의 대도(大道)로 많은 사람을 진리로 인도할 수 있도록 간절하게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태을주 도공 기운이 무겁게 느껴지다가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밝은 기운이 내려와 빛이 되어 몸으로 들어오는 강렬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최ㅇㅇ 도생(道生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지난 몇 년 동안 새벽에 도장으로 가서 새벽 수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환절기에 감기가 들었지만, 새벽 수행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태을주 주문을 비롯한 모든 주문을 함께 읽으면서 수행을 하였습니다.

 

천상 옥경에서 상제님을 직접 모시면서 천명을 받들고 있는 천지의 대신장(大神將)님들의 도권(道權)으로 가호를 받는 개벽주 주문을 읽을 때 갑자기 하늘로부터 붉은빛이 내려와 제 몸속으로 들어오면서 감기기운이 내몰아 감기가 나았습니다.

이렇게 광명 기운이 몸으로 들어오는 체험은 일주일 동안 지속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신ㅇㅇ 도생(道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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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법이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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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9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네번째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이군요!?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증산도를 수련하시고 건강에 좋아지셨다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

    날씨가 며칠 계속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뜻한 이불 잘 덮고 주무시길 바래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3)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에 대표적인 난법(亂法) 단체 대순진리회에 몸담고 있었으며,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 신앙을 한 지는 불과 몇 개월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질병을 안고 살았습니다. 

대순진리회에서 대순식의 태을주 주문과 여러 주문으로 수행했지만, 지병은 차도가 없었고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대순진리회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진법(眞法)과 종통(宗統)이 바로 증산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입도(入道)를 위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게 되면서 대순진리회가 주문을 이상하게 읽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공부법으로 진리 교육과 수행을 한 다음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를 하였습니다.

증산도에 입도한 후에는 집과 도장, 일상생활에서 항상 태을주 주문을 읽고 다녔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명의 뿌리 조상님을 천상의 증산상제님 도문(道門)으로 인도하고 보은(報恩)하기 위해 직선조 조상님 천도식을 위해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先靈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

 

 

"태을주는 수기(水氣)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6)

 

 

10여 가지가 넘었던 지병들은 태을주 정공 수행과 도공 수행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았지만, 손목은 좀처럼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통증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천도식을 위한 21일 정성공부 중에 증산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치성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에 몰입하며 열심히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손목의 통증이 사라진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욱 정진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부산 지역 허00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누구나 그렇듯이 저 역시도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왔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하루 백여 곳이 넘는 약국에 약을 납품하며 저녁 늦게 집에 돌아오는 바쁜 생활의 연속이었니다.

 

3년 전부터 담(痰)이 걸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었지만, 통증을 참으며 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왼쪽에 있던 담(痰)이 가슴 쪽으로 이동하면서 어느 때보다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성탄 대치성을 앞두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도장에 가서 21일 정성수행을 하였습니다.

 

 

21일 동안 태을주 정공과 도공 수행을 끝내고 태모님 성탄 대치성에 참석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춰 태을주 수행을 하던 중 하늘로부터 큰 기운이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고,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을 면서 3년 동안 괴롭혔던 담(痰)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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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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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5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3), 상생방송 스케줄 어제의 이어지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2)

 

 

 

 

 

 

 

 

 

 

 

목포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신앙을 하기 2~3년 전부터 왼발과 발가락에 통풍이 발생하여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공부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되었습니다.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太乙呪)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9)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밤이나 낮이나 밥 먹을 때나 일할 때나 항상 태을주가 입에서 뱅뱅 돌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3:8)

 

 

 

증산상제님 도문(道門, 증산도)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입 도생(道生)이지만,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항상 입에 태을주를 달고 다니다 보니 하루에 태을주 주문 5천 독 이상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통풍으로 인한 다리의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억조창생과 천지신명들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대치성을 모시러 가기 전날 통풍이 재발하여 밤새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태모고수부님 성탄대치성에 참석해 태을주 도공 수행 시간에 병마(病魔)를 물리쳐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였고, 수년 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통풍이 완치되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목포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 도생(道生)입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기 전에 흔히 귀울림이라고 하는 이명증(耳鳴症)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온종일 매미 소리가 계속 들리면서 잘도 제대로 못 이루고, 상대방과 대화를 해도 이명증 때문에 대화 내용을 지워버릴 정도였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같이 대화를 할 때면 공명현상 때문인지 대화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성탄절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던 중 갑자기 귀가 꽉 막히는 체험을 했는데, 이후부터 이명현상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으며, 누워있을 때만 약한 이명 증상을 느낍니다.

천지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여 이명을 완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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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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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과 동공의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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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4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이어지는 내용이군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04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1)

 

 

 

 

 

 

 

 

 

 

 

부산 지역 허ㅇㅇ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천지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천제(大天祭, 대치성) 때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과 태을궁에서 대천제를 모시고 집에 돌아와 이어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입니다.

 

대천제 때 태을주 도공 수행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상종도사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손을 잡아 주시는 강렬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대천제를 모시고 집에 돌아와 이어진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헤아리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많은 장수(將帥, 무신武神) 신명과 문신(文臣, 문신文)들이 엄숙하고 질서정연하게 태을궁 앞으로 나아가 단상에 계신 태상종도사님 앞에서 명(命)을 받드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았습니다.

 

 

 

 

태을궁의 대신명(大神明)들과 밖에는 외국 장수(將帥) 신명들이 정렬하고 있었는데, 그 수가 수천 명을 넘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하면서 체험한 내용으로 어느 산 입구 증산도 간판이 걸려 있는 곳에 태상종도사님께서 계셨는데, 외국 사람들이 그곳에 통과하기 위해 앞다투어 들어 오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造化)가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3)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국내외 도장에서는 매주 금요일에 철야 수행을 합니다.

금요 철야 수행은 도장의 환경에 따라 시간이 각기 다릅니다.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성탄 대천제(대치성)를 모시고, 그다음날 도장 금요 철야 수행에 참석하여 태을주 정공 수행과 동공(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 도생(道生) 한 사람 한 사람마다 흰 도복을 입은 세 명의 신명(神明)님들이 옆에 앉아서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너무나도 경건하게 수행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가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철야 수행을 체험하면서 더 열심히 수행에 정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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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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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과 동공의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치유의 은혜 등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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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3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수련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하셔서 실제 병을 치유했다는 사례가 많더라고요^^

    오늘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8.01.03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