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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는 근본적으로 다른 종교와 비교할 수 없는

합리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대구수성도장 이0 0 도생道生 신앙에세이)

 

 

 

 

 

진실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담은 진리 증산도

 

저희 집안은 할머니와 부모님이 고향 동네에 있는 천주교 공소에 다니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천주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영세도 받고 나름대로 신앙에 심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군생활로 인해 멀어지자 결혼 후에는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여름 우연히 같은 직장에 다니는 성도님의 사무실에 가서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증산도에서 가르치는 역사가 저의 역사관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츰 증산도에 대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음양오행을 쉽게 알 수 있는 책과 『도전』을 주면서 공부해보라 하시길래 그날부터 매일 밤늦게까지 열심히 정독하였습니다.

 

특히 『도전』의 내용은 전혀 생소하여 믿기질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내용이 진리와 진실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도전』읽는 데 몰입했습니다. 그 후 『생존의 비밀』과 『천지성공』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읽었습니다.

 

증산도는 근본적으로 다른 종교와 비교할 수 없는 합리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우리 조상들이 신봉했던 신교의 전통을 이어 왔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고나자, 증산도는 ‘바로 내가 찾던 종교’라는 굳은 신념이 생겼습니다.

 

가문의 뜻과 선령의 염원을 받들어

 

그래서 도장에 가서 수호사님과 면담하고 그날부터 2주간 팔관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입문 후 매일 청수를 모시고 기도를 올리며 1시간 이상 진리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의 조화권능으로 인종씨를 추리는 천지개벽이 닥치는 것은 정해진 일입니다.

더욱 정진하고 많은 사람을 살리는 포교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엄청난 기도와 염원이 있었기에 제가 상제님과 태모님의 품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성이씨 가문의 후손입니다. 행촌 이암, 이맥, 석주 이상룡, 이유립 선생 등 그 분들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수행하고 포교에 힘쓰겠습니다. 그리하여 훌륭한 일꾼으로 상제님과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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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한분의 조화주 하나님, 그 분은 곧 증산 상제님!

김기연(23세) / 미국 달라스도장

 

 

세상 이치와 한국 전통에 대한 이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 처음으로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영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 자료를 자주 찾아보곤 했습니다. 알게 된 카페에서 자료들을 쭈욱 읽어보다가 어떤 동영상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그 동안 알고 싶었지만 확신할 수 없어 반신반의했던 얘기들, 흥미위주로 읽던 얘기들을 속 시원하게 풀이해 주는 내용을 보고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 동영상의 강의를 하신 정명희 성도님의 이메일 주소를 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원래 이런 이메일을 보내면 답장이 거의 오지 않아서 사실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답장이 왔어요. 이를 계기로 메신저 주소를 주고받았으며, 채팅으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후 정명희 성도님의 안내로 증산도 얘기와 공식 홈페이지 및 상생방송 웹사이트 주소를 알았습니다. 그곳에서 동영상들을 접하고 보면서 공감했습니다. 연신 고개를 끄덕였는데, 그것은 제가 평소에 많이 접하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말들 속에 조상님때부터 내려오던 관습과 세상의 이치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신명나다’라고 할 때의‘신명’은 우리가 자주 귀신이라 부르던 존재요, 빛이나기 때문에 귀신 신(神)자에 밝을 명(明)자를 쓴다고 하였습니다.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제사 지내는 관습은 그냥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행사 자체가 큰 의미를 품고 있다는 사실 등. 당연한 일이지만 의미를 몰랐던 저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얘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한분의 하나님, 그분은 곧 상제님


 상제님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그 후의 일입니다. 저는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신, 그 신에 대한 의문만 있었을 뿐 그들이 말하는 진리에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오히려 불신이 강했습니다.

 

저의 친척 중에는, 어떤 종교에 몸을 담갔다가 재산을 탕진하고, 할머니 제사에는 참석도 하지 않으면서 할아버지 재산만 욕심내는 분이 있습니다. 가까이서 이런 분들을 보아왔기 때문에, 종교단체에 성금을 내는 것은 교주의 배를 불리는 어리석은 행동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종교라는 단체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서 체험을 해보고자 꾸준히 교회에 나간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

 

천지를 창조하신 한 분께서 계시다면, 어째서 서로 다른 뿌리와 가르침을 가진 종교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하는지, 어째서 서로 자신들의 종교가 진리라고 주장하는지, 누구의 말이 옳은 것이고 그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확실한 증거는 무엇인지….


 
 이런 생각들을 통해 제가 내린 결론은, 역시 그분은 한 분의 존재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종교들이 지칭하는 신이라는 존재는 각 나라의 문화에 의해 치장되어 왔으며 다른 언어에 따라 서로 다른 이름이 붙여져 섬김을 받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지요. 그러므로 상제님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 놀라움보다는 ‘아, 역시 그렇구나!’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증산도의 윤리사상이라든가 우주의 사계절 이야기, 특히 개벽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내용이라 적잖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역사적 증거와 과학적 논리, 그리고 진실에 대한 확신

 


 종교에 불신이 강했던 제가 증산도에 입문하고, 타 종교에 비해 다소 까다로운 절차를 거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며 이곳에 머물기를 희망하게 된 것은, 진리라고 말해지는 얘기들을 튼튼하게 뒷받침하는 역사적 증거와 과학적 논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우선 제 자신이 이 모든 것이‘사실’임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책을 볼 때는 그냥 소설책을 보고있다고만 생각하던 제가, 그런 저에게, 증산도의 진리를 믿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야 하는데도 말이지요.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면 얻을 것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수행을 통해 심신이 건강해지고 신명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이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기에 배우지 못하는‘진실’을 제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참 좋습니다.


 
 저는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고 있는데 집 근처에는 도장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인터넷을 통해서 짧게 소식을 접하는 것이 다였지요. 최근에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달라스 도장에 들러서 치성도 올려보고 또 이경희 포정님께 여러 가지를 배웁니다. 인터넷으로 그저 보기만 하는 것보다는, 한번이라도 가서 직접 경험해보고 오는것이 증산도를 이해하는 데 훨씬 빠릅니다.


 
 앞으로도 가능한 한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더욱 더 믿음을 돈독히 할 것입니다. 저와 같은 해외 신도들이 신앙을 쌓아가기 위해서도 인터넷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저를 인도해주신 조상님들과 정명희 성도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달라스 도장에서 진리공부를 하면서 힘껏 노력해 훌륭한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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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10 전주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문의 : 장덕환 010-7797-1871



2012년 부산,서울,대구,대전 북 콘서트에 이어

 


2013년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첫문을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시작합니다.

 

 

자신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고 사는, 혼 빠진 한민족! 이것이 오늘날 우리의 본 모습이다. 하지만 이제는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그 진실을 알고 살아야 할 가 되었다. 한국의 과거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될 때 오늘날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모순을 근원적으로 성찰하고, 나아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등불을 환히 밝힐 수 있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해제 中)

 

뒤틀리고 훼손된 역사에 사로잡힌 채 동북아 역사전쟁의 벼랑끝에 서 있는 한민족의 운명을 바로 세울 길은 어디에 있는가? 고유 사서를 외세에 강탈 당하고 또 스스로 소각하여 버린 결과, '환단고기'는 현재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정통사서가 되었다. '환단고기'에는 동북아 역사전쟁의 실체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고대사의 진실이 오롯이 담겨있다. 따라서 '환단고기'를 통해 우리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를 되찾고 동북아의 뒤틀린 역사를 바로 잡아, 동북아 역사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특별보급판 머릿말 中)

 

 

 

 

 

 



 

삼성문화회관 전경및 약도

 

 

 

 

 

 

2012년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 현장

 

 

2012년 10월 1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2012년 10월 3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2012년 11월 11일 대구 엑스코 신관 5층 오디토리움

 

 

 

 

2012년 12월 2일 대전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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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st control in delhi 2013.08.19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에 이념과잉의 기계적 논리는 문제해결을 더욱 어렵게 했습니다.

  2. pest control termite in Delhi 2013.08.19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과 나누고 공유하고 상의하겠습니다.

 

공자께서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하면서도 속은 못된 사람이 있으며,
겉은 원만한 듯하면서도 속은 강직한 사람이 있고,
겉은 건실한 듯하면서도 속은 나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다.

또한 의義로 나아가기를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 하는 사람은
의義를 버리기도 뜨거운 불을 피하듯 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에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아홉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알아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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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뉴스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단골처럼(?) 방송과 신문에서 접하는 뉴스들이다.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전체에서 한 개인의 삶에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는것이

작금에 현실이다.(강력 범죄에 관한 뉴스도 포함되지만 마음이 아파서 안올렸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한동안(?) 이런 뉴스를 자주보게 될것 입니다.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일반적인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본것 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또 다른 방법으로

올바른(正義) 세상을 만드는데 힘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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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왜? 그토록 부귀영화(금욕,명예욕,권력욕...),헛된욕망에 집착하고 집단 이기주의, 개인 이기주의에 쌓여서 살아가는가?에 대한 해답!!!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7)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 2:17)

 

나의 도는 상생의 대도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선천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의 유전이라.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만국이 상생하고 남녀가 상생하며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서로 화합하고 분수에 따라 자기의 도리에 충실하여 모든 덕이 근원으로 돌아가리니 대인대의(大仁大義)의 세상이니라.

선(善)으로 사는 후천 성인시대

선천 영웅시대에는 죄로 먹고살았으나 후천 성인시대에는 선으로 먹고살리니

죄로 먹고사는 것이 장구하랴, 선으로 먹고사는 것이 장구하랴.

이제 후천 중생으로 하여금 선으로 먹고살 도수(度數)를 짜 놓았노라.

선천은 위엄으로 살았으나 후천세상에는 웃음으로 살게 하리라.
(증산도 도전 2:18)

 

영원한 화평의 바탕, 해원

이제 예로부터 쌓여 온 원(寃)을 풀어 그로부터 생긴 모든 불상사를 소멸하여야 영원한 화평

이루리로다.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道義)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殺氣)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 4:16)

 

천지공사의 대의(大義)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개벽 이래로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고 후천 오만년 지상 선경세계를 세워 온 인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

이것이 곧 인존상제님으로서 9년 동안 동방의 조선땅에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라.

이로써 하늘 땅의 질서를 바로잡아 그 속에서 일어나는 신도(神道)와 인사(人事)를 조화(調和)시켜

원시반본(原始返本)과 보은(報恩)·해원(解寃)·상생(相生)의 정신으로

선천상극(先天相克)의 운(運)을 끝막고 후천 새 천지의 상생의 운수를 여시니라.

(증산도 도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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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지난해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전후로 온갖 특권 철폐 약속들을 내놓았다.

여야는 자신들이 그토록 다짐했던 국회의원 특권 철폐, 즉 정치 쇄신부터 이번 국회에서 즉각 실천에 옮겨야 한다. 여야는 지난해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전후로 온갖 특권 철폐 약속들을 내놓았다. 국회의원의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고, ‘의원 연금’을 폐지하고, 국회의원 겸직을 제한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국민들은 정치권의 식언(食言)을 수도 없이 봐 왔다. 의원연금이 여태껏 건재한 것도, 19대 국회의원의 30%가 지금도 변호사나 다른 영리사업을 겸하고 있는 것도 이미 그 이전 선거 때부터 양산된 식언의 증거들이다..............

 

재벌 총수 구속, 투명한 경영 계기로

그동안 우리 법원은 재벌 총수들의 범죄에 대해선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비난을 사 왔다. 지난 1990년대 이후 10대 그룹 총수들 7명이 횡령 혐의 등으로 총 22년 6개월형을 선고 받았지만 모두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대기업 하청횡포ㆍ골목상권 침해에 멍드는 중소기업들

최근 대기업들의 불합리한 하청거래 관행과 무분별한 상권 침투에 따른 폐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계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가로막는 것은 거래의 불공정·시장의 불균형·제도의 불합리 등 이른바 ‘3불(不)’ 때문이라며 다음달 출범하는 새 정부가 제도적으로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직장인이 겪는 부당한 대우는 다양했다
생산현장인 공장에 1차, 2차, 3차로 이어지는 ‘협력업체 생태계’가 있다면, 도심 사무실에도 ‘갑을 생태계’가 존재한다. ‘갑’은 돈을 주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는 기업·사람이고, ‘을’은 갑이 주문한 물건을 납품하거나 일을 하는 기업·사람이다. 비슷한 양복을 입고 근무하지만, 이름 대신 계약서상에 존재하는 약칭으로 규정되는 사람들이다.....................

 

구치소 앞에서 “사죄드린다” 말과는 다른 태도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말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출소하자마자 “나는 무죄”라고 주장해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끊이지 않는 사학비리, 등록금 줄줄 샌다

교육과학기술부 감사 결과 사립대의 회계, 인사, 학사 등 온갖 유형의 비리가 끊이지 않고 일어났다. 지난 5년간 사학비리로 3000여명이 적발됐고 회계부정액만 529억원에 달했다.
9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2008~2012년 사립대 감사결과 및 조치현황’에 따르면 130개 대학 3053명의 교직원이 사학비리로 징계 등 신분상 조치를 받았다.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언론이건만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이 꼭 8일 앞으로 다가왔다. 8일 후면 우리나라의 앞날이 결정된다. 진정 국민을 섬기고 국민의 뜻을 받드는 후보를 선택하는 문제는 국민의 손에 달렸다.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정파를 떠나 각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소상한 정보와 정책 공약이 국민들에게 풍부하면서도 공정하게 전달되어야 한다.
언론은 이 중대한 사명을 "목숨 걸고 정확하게 한다"는 각오로 해내야 한다. 그런데 현재 우리 언론은 어떠한가. "목숨 걸고 주어진 사명을 다한다"는 각오로 공정한 보도를 하기는커녕 특정 정파의 선거운동원으로 전락한 언론이 판치는 형국이다......................

 

부산항운노조 취업·인사 비리 ‘복마전’

부산항운노조 간부들의 취업·인사 비리가 다시 터지자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도덕성을
생명으로 여겨야 하는 노조가 취업 장사를 하는 일이 어떻게 자행되는 것일까.................

 

묵은하늘과 새하늘의 삶

상제님께서 새 천지를 개벽하는 대공사를 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상놈 도수를 짜노라.” 하시고

나는 타고난 모습대로 소탈하게 살 것을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겉으로 꾸미기를 좋아하고

나는 의례(儀禮)가 간소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예절이 번잡하고

나는 웃고 기쁘게 대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위엄을 주장하느니라.

나는 다정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정숙하고 점잖은 것을 높이고

나는 진실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허장성세(虛張聲勢)를 세우고

나는 화락(和樂)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싸워 이기기를 주장하느니라.

 

앞세상에는 신분과 직업의 귀천이 없어 천하는 대동세계가 되고, 모든 일에 신명이 수종 들어 이루어지며

따뜻한 정과 의로움이 충만하고 자비와 사랑이 넘치리라.

묵은하늘은 이것을 일러 상놈의 세상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2:65)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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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도전이 성편되기까지

■ 김형렬 성도(1862-1932)
상제님을 가장 먼저 추종한 수석성도로서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가장 오랫동안 일관되게 참관하였다. 또한 상제님의 어천 이후에도 종신토록 상제님을 일심으로 신앙하였으며 제자들과 후손에게 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과 말씀을 많이 전하여 상제님의 말씀과 성적(聖勣)을 글로 편찬하는데 불멸의 공덕을 쌓았다.

 

 

■ 김호연 성도(1872-1992)
네댓 살 때부터 상제님께서 안고 업고 다니시며 김형렬 성도와 함께 상제님 천지공사의 증언자로 세우신 소녀 호연은, 1988년 도전편찬위원회와의 첫 만남 이후 상제님께서 천지공사 보시던 모든 상황과 구체적인 내용, 그리고 상제님의 인간적인 면모를 생생하게 전하였다. 참 하나님의 삶을 알리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

 

 

■ 전선필 성도(1892-1973)
태모님의 주요 성도중 한 명이다. 그는 한 번 듣고 본 것은 내용과 시간, 장소까지 정확히 기억할 정도의 비상한 기억력을 가졌으며 달변가였고 노래를 잘 불렀다. 그는 이런 출중한 기억력으로 입도 후 태모님이 선화하시기까지 20여 년간 태모님을 모시며 태모님의 말씀 증언의 사명을 맡았다.

 

 

■ 고민환 성도(1887-1966)
태모님의 수석 성도로서 태모님의 대리 역할을 하였으며 주요 도수를 맡아 많은 공사에 참여하였다. 그는 사욕이 없고 남과 시비하는 것을 싫어하는 성품을 지녔다. 태모님 선화 이후 상제님과 태모님의 성적을 수집하여 두 분께서 보신 공사와 삶에 대해 많은 기록을 남겼다.

 

 

이 외에도 안정남(安呈南: 1929~ , 상제님으로부터 태을주를 전수받은 안내성 성도의 네째 아들), 안일완(安逸完: 1940~ , 상제님의 친구인 안필성 성도의 친손자), 이우인(李愚仁:1929~ , 태모님 말씀의 증언자), 김정녀(金貞女: 1925~ , 태모님을 모신 박귀녀 성도의 수제자) 등의 증언자들이 안경전 종도사님께,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을 많이 증언해 주었다

 

 

“그동안 현장 답사하는 과정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의 숨결을 100년 전 그대로 생생하게 증언하는 건강한 노년의 구도자들이 적지 않다는데 큰 감동을 받았다. 그들은 나에게 그들 의식의 심층부에 각인되어 가슴 깊은 곳에 품고 있던 상제님과 태모님의 생명의 말씀을 증언해 주었다. 그것은 마치 거대한 산의 광맥 속에서 눈부신 보석을 하나하나 채취해 내는 작업과도 같았다.”(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도전 개정판 간행사 중)

 

 

 

전거 분석, 역사가 기적을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은?
도전편찬위원회에서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여러 초기 기록을 비롯하여 당시의 관련 신문 기사, 역사 자료들을 정리하였다.

 

자료 정리, 역사가 품고 있는 비밀들

『도전』속에서 언급된 인명은 약 400여명.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말씀해 주신 옛 문헌과 한시, 천지공사로 이화시킨 역사 기록, 인물 조사를 위해 대대적인 인적, 물적자원을 투여하였다.

 

증언자 탐문, 그들은 한평생 기적을 간직하고 살아 왔다

성도들의 행적을 되짚어 올라가는 조사 작업에서 만난 증언자들만 수백명. 그들 대부분은 한평생 태을주 읽고 일심으로 신앙하며 증언의 시간을 기다려온 믿음의 산 증인들이었다.

 

증언 채록, 미래를 캐는 사람들

인터뷰, 비디오 촬영,녹음, 사진 촬영, 녹취 등 증언자 한 명을 만날 때마다 10여명의 팀이 가동되었다. 현지 답사를 할 때에는 사전에 그 지역의 역사와 민간설화, 지명 유래, 증언자 탐문 등을 하였다. 상제님의 기록이 수록되기 시작한지 50년, 도전 편찬을 위해 본격적인 편찬위원회가 구성된지 수십년, 수십명의 주요 작업자와 수백여 명의 조사팀들이 도전 작업에 온갖 정성을 다했다.

 

고증과 확인, 진실만이 역사에 남는다

‘새울’이라는 지명을 찾는데만 5년이 걸렸다. 중요한 증언은 많게는 10번 이상 재방문하여 확인을 거쳤으며, 측주에 실리는 단 한번 수록되는 인명 지명까지 공공기관, 도서관, 족보 등에서 전거를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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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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