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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일본 제국주의는 식민사관이라는 정체불명의 가짜 역사관으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소위 '정체성론', '타율성론', '당파성론', '반도성론' 등으로 한국인이 능동적으로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키지 못한 미개한 민족, 외세에 의해 역사가 전개된 민족, 고대 사회부터 발전 없이 정체된 민족, 고대부터 한반도에 갇혀 살아온 반도 민족, 허구한 날 서로 싸우기만 한 민족이라고 폄하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국 최고의 역사학자 중 한 명이라고 칭송하고 있는 이기백은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학으로 중무장한 대표적인 식민사학의 후예입니다.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의 <조선사대관>에 이은 한국의 통사 결정판이라고 하는 책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국제사회에 한국 역사의 개설서로 통용된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이기백이 <한국사신론>을 번역 출판할 때 우리 민족을 '동방의 오랑캐'라고 번역했습니다. 이기백은 과거 중국과 일본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날조한 것 이상으로 한국의 역사를 욕보였으며, 국제사회는 역사의 역 자도 모르고 역사를 부정하는 일개 식민사학의 후예인 이기백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천년왕국의 천년고도 경주는 전국에서도 수학여행 1순위였습니다.

수학여행 철이 되면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학생으로 경주 시내가 꽉 찰 정도였습니다. 여러 유적지가 있지만, 천년고도 경주의 수학여행 필수 코스는 단연 불국사와 석굴암과 첨성대였습니다.















역사 왜곡과 날조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인 경주 포석정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포석정은 천년고도 경주의 남산 서쪽 자락에 있고 전복을 뒤집어 놓은 모양을 한 석조구조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 아는 역사 지식으로 보면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신라의 귀족들이 포석정 물에 술잔을 띄우고 시를 읊고 연회를 베풀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서력 927년 음력 11월 견훤이 쳐들어왔을 때 신라의 경애왕이 이궁(離宮)으로 도망가 자결하기 직전까지 포석정에서 신하와 궁녀와 함께 술 마시고 즐겼던 장소라고 말합니다. 나라가 망하든 말든 술 마시고 놀기를 좋아한 게으른 임금이 한겨울 추위에 그것이 야외에서 벌벌 떨면서 술 마시고 놀았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술 마시고 노는 장소가 아닙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제례를 올리던 성스러운 장소입니다. 경주의 포석정(鮑石亭)은 <화랑세기>에 포석정(飽石祠)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주 남산에서 내려온 물이 포석정으로 들어왔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의 형태가 하늘 별자리와 일치한다는 것이 이미 증명됐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천원(天苑, 하늘 정원) 별자와 일치하는데, <화랑세기>에서 전한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신성한 장소입니다. 또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태종 무열왕으로 등극하는 김춘추와 김유신의 여동생인 문희가 혼례를 올린 장소입니다. 마지막으로 경주의 포석정은 화랑의 제8대 풍월주 문노(文努)의 화상을 모신 곳입니다.  















첨성대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를 대표하는 유적입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면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기도 합니다. 경주 첨성대는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오래된 천문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위에 천정석(天井石)이 놓여있습니다. 천문(天文)으로 보면 정(井)은 견우성의 중심 별자리입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에 나오는 우주의 별자리 구조 질서를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에 그대로 투영 투영시켰을 때 첨성대가 경주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늘의 별자리를 지상에 투영했을 때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경주의 첨성대에 우주광명 문화를 가지고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정신이 그대로 함축되어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상부는 하늘 아버지의 정신은 우주 간에 모든 것이  원만하여 거리낌이 없다는 원융무애의 천원(天圓)을 상징하는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주의 첨성대 하부는 땅 어머니의 정신은 모든 것이 반듯하고 방정하다는 지방(地方)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몸체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것입니다.

대우주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의 곡선은 태양 궤도의 곡선과 일치하고, 그밖에 28단은 28수의 별자리를 상징하고, 364개의 돌은 지구 1년의 날수, 30단은 한 달 30일, 기단부에서 원통부까지의 12단은 일 년 12달을 상징합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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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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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22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2. *저녁노을* 2020.05.22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소중한 보물이지요.
    ㅎㅎ
    잘 보고가요

  3. kangdante 2020.05.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석정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알게 되네요
    과거나 현재나 역사왜곡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4. JOHN TV 2020.05.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불금인데 잘보내시고
    점심을 맛있게 드시고
    자주 소통해요~^^

  5. 도시계획맨 2020.05.2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불금되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0.05.22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것 배우고 갑니다

  7. Deborah 2020.05.22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 시절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 온 기억이 있네요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신라(新羅) 1,000년 역사의 힘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원광법사의 가르침과 역사와 문명 개척단 화랑도 세속오계


















경주는 1,000년의 역사 동안 신라의 중심이었던 세계적인 역사와 문화도시로 천년 고도(古都)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역사에서 천년의 이어온 나라는 신라와 로마(서로마와 동로마)밖에 없을 정도로 천년왕국 신라의 역사는 세계적인 자랑거리입니다.



신라가 천년왕국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명군주와 수많은 영웅호걸도 있었지만, 신라의 국력을 가장 강력하게 결집할 수 있는 화랑도의 조직문화와 천년왕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던 원광법사의 세속오계 계율과 화랑도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알에서 태어났다는 난생(卵生)설화 또는 난생신화의 주인공은 우리 고대 역사의 건국자였던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 가야의 시조 김수로, 그리고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인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석탈해와 김알지도 이야기가 차이가 있지만, 모두 난생설화의 주인공입니다. 



<삼국사기>에서는 천년왕국 신라의 뿌리와 시조가 되는 밀양 박씨의 시조 박혁거세, 경주 석씨의 시조 석탈해,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 세 성씨(姓氏)가 왕위를 이어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에서 신라를 처음 연 6촌은  단군왕검께서 다스린 조선(朝鮮)의 유민이며, 조선의 유민이 한반도 남쪽 진한(辰韓)의 6촌을 이루고 6부(六部)가 되었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는 진한(辰韓) 6부의 촌장이 추대하여 신라의 첫 임금이 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의 후예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한반도 남쪽에 진(辰)이라는 세력이 있었는데, 54국의 마한, 12국의 진한, 12국의 변한의 삼한(三韓) 연맹체라고 주장합니다.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곧 삼한관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고조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삼한(三韓)의 연맹체가 마한은 백제, 진한은 신라, 변한은 가야가 됐다는 주장입니다. 



진한(辰韓)은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진한과 번한과 마한으로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을 때 단군왕검께서 직접 다스렸던 삼한(三韓)의 중심이고, 진국(辰國)은 삼한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단군조선 전체를 부르던 명칭입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뿌리는 옛 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고 한반도 남쪽으로 내려온 유민을 중심으로 형성된 남삼한의 진한(辰韓)입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거짓 역사의 악성 바이러스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한반도 남쪽의 마한, 진한, 변한의 연맹체가 백제와 신라와 가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에서 일제 식민사학이 만들어지기 전에 단재 신채호 선생은 단군조선의 고조선과 한반도의 삼한을 명백하게 구분해놓았습니다.



전삼한(前三韓, 고조선)과 후삼한(後三韓, 한반도 삼한), 북삼한(北三韓, 대륙 삼한)과 남삼한(南三韓, 한반도 삼한) 등 명칭이 다르지만, 그 의미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삼한과 북삼한은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말하는 것이며, 후삼한과 남삼한은 고조선이 망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조선의 유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같은 의미의 용어를 일제 식민사학자와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한국의 강단사학자는 부정하거나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자들에 의해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의 출생 신화를 그대로 믿게 됐고, 신라의 화랑도 세속오계의 참된 의미와 세속오계를 전해준 원광법사는 그저 불교의 고승 정도로만 알게 된 것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에 대해서도 왜곡해 놓았습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가 중국인이라고 기록해 놓았는데,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에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 파소가 북부여 황실의 딸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광법사가 전해준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원광법사가 만든 계율이 아닙니다.

귀산과 추항이라는 두 화랑이 원광법사를 찾아왔을 때 "지금 세속오계가 있으니..."라고 말하고,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유이신, 임전무퇴, 살생유택의 세속오계를 말한 후 "이는 세속의 좋은 계율이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원광법사가 전한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원 출처는 우주광명 인간을 양육하는 소도(蘇塗) 경당의 가르침입니다.

환국의 제세핵랑, 배달국의 삼랑, 고조선의 국자랑, 북부여의 천황랑, 고구려의 조의선인, 백제의 무절, 신라의 화랑, 고려의 재가화상(선랑, 국선), 등으로 계승된 소도의 경당 문화는 국가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 인재를 양육한 화랑도 문화의 뿌리가 됩니다.



원광법사가 전한 것으로 알려진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인류 창세 문화인 신교(神敎)의 낭가사상으로 무장하고 문무를 겸비한 역사개척의 선봉장들의 계율인 충효신용인(忠孝信勇仁)의 오상지도(五常之道)를 계승한 것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 그리고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한국의 고대 역사가 총체적으로 왜곡 조작되어 참된 역사와 문화정신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신라(新羅) 1,000년 역사의 힘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원광법사의 가르침과 역사와 문명 개척단 화랑도 세속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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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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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2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사를 배우고 현대를 알고
    미래를 개척한다면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

  2. korea cebrity 2020.05.21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는 오랜 우리나라의 역사죠 ㅎㅎ

  3. 도시계획맨 2020.05.2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4. JOHN TV 2020.05.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Deborah 2020.05.21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역사에 대한 내용들 상세하게 적어 놓으셨네요

  6. _soyeon 2020.05.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7. 꿈꾸는 에카 2020.05.2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nutritionist 2020.05.2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