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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명의 근원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천도와 전생과 현생의 업보(業報)

 

 

 

 

 

 

 

 

 

 

 

 

증산도 충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제1의 하나님 조상 천도와 전생(前生)과 현생(現生)의 업보

 

사람마다 인생을 정의하는 것이 다 다르고, 삶 자체를 고뇌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제 인생을 정의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기 때문에 전생(前生)의 업보(業報) 문제와 현생(現生)의 삶의 궤적을 뒤돌아보면서 항상 깊이 고뇌했습니다. 그리고 독실하게 기독교 신앙을 했던 어머니와 열렬하게 불교 신앙을 했던 시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두 분이 현생에서 맺힌 원(寃)과 한(恨)을 풀 수 있도록 조상 천도(薦度) 문제를 깊이 생각했었습니다.

 

 

 

 

 

 

 

 

 

 

어머니와 시어머니께서는 부족한 딸, 부족한 며느리에게 한없는 사랑을 주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두 분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일제강점기와 6.25 한국전쟁, 그리고 경제개발 등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대에 저보다 더 굴곡진 삶을 사셨던 두 분을 생각하면서 전생과 현생, 그리고 업보란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조상 천도와 전생과 현생의 업보에 대해 고민하던 중 마음을 다스리는 책을 구매해 읽으려고 서점에 가게 됐습니다.

읽을만한 책을 사기 위해 서점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전생과 현생, 업보와 조상 천도 등의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 있어서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 책에는 전생과 현생의 업보와 조상 천도 외에도 책 내용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천부경(天符經) 내용도 들어 있었습니다.

 

 

 

 

 

 

 

 

 

 

천부경 81자의 의미와 내용은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알았습니다.

9천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내려온 천부경은 우주의 섭리와 역사, 진리와 인생의 비밀이 들어 있는 인류 최초의 경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만 해도 천부경에 대한 깊은 의미를 모른 채 천부경이 너무 좋아 몇 번 읽었는데 마음이 편해져 외워서 자주 읽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태을주 주문이 흘러나왔는데 너무 듣기 좋아 따라 하다가 금방 외웠습니다.

 

 

 

 

 

 

 

 

 

태을주와 천부경을 외우면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는데 조상님에 대한 말씀과 조상 천도식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고 그 말씀에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신 어니와 시어머니가 생각나면서 두 분도 저에게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이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모님께서 시천주주(侍天主呪)를 크게 읽으시며

'만민의 죄업을 풀어 주실 것과 온 세계에 새로운 행복을 내려 주실 것'을 상제님께 일심으로 기도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13)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조상 천도뿐만 아니라 대자연의 질서와 인류 역사,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천지간에 가득 찬 신(神)과 전생과 현생, 삶과 죽음 등 세상의 모든 진리 이야기가 흘러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그토록 궁금해했던 전생과 현생, 그리고 업보의 문제를 다룬 프로그램도 방송되었습니다.

 

선천 상극(相克)의 역사 속에서 살다간 인간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죄업을 지었고 윤회와 업보의 굴레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여름철을 끝나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세상을 열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우리 후생(後生)도 잘 닦으면 그 신명(神明) 그대로 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7:7)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지구촌 인류가 전생과 현생에서 지은 죄업을 대속하시고 벗겨주시지만, 자신도 전생과 현생에서 지은 죄를 참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전생과 현생에서 지은 업보를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소멸도 시켜 주시지만, 인간 스스로도 언제나 참회하면서 자신의 죄업을 닦아 나가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의문으로 남았던 조상 천도와 전생과 현생의 업보 문제 등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마치 명치를 답답하게 했던 체증이 한순간에 싹 내려가는 듯한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상생방송에 전화를 걸어 집과 가까운 도장을 안내받아 통화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제님께서는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생과 현생, 그리고 후생의 인연이 있어야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인류가 지은 죄업을 대속하시고 인류구원을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십니다.

 

 

 

제가 전생과 현생에서 지은 죄업의 업보도 닦으면서 후생의 인연을 만드는 참일꾼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로 이 세상에 태어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조상 천도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사부님과 사부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에 들어와 전생과 현생의 업보를 닦고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열기 위한 구도(求道)의 여정을 시작하는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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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02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더운 폭염입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 후천 개벽(開闢)과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천도(天道) 혁명

 

 

 

 

 

 

 

 

 

 

천도(天道)는 천도지성(天道之性, 천도의 본성), 천도이성(天道理性, 천도의 이법, 하늘 이치의 본성)입니다.

또 천도(天道)는 우주의 정신이고 우주 변화의 원리이며 대자연 섭리입니다.

 

 

이 천도(天道)의 정신, 천도의 덕성인 원형이정(元亨利貞 = 천지지성天地之性)을 바탕으로 문명화된 것이 바로 인도(人道)의 덕성 인의예지(仁義禮智)입니다. 

 

원형이정을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하여 천도의 떳떳함이라는 표현으로도 쓰지만, 우주가 종말이나 말세라는 물리적 상이 절대 오지 않도록 하는 우주가 영원히 존재하고 순환하게 하는 영원불변 우주의 정신, 우주의 법칙, 대자연의 섭리 그 항상성(恒常性)을 말합니다.

 

 

 

 

 

 

 

 

 

『주역』 「계사전」에서는 대자연의 근본 질서(도道)를 일음일양지위도(一陰一陽之謂道)라 하여 한 번 음 운동을 하고 한 번은 양 운동을 하면서 생성, 변화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것은 천지가 서로 다른 두 기운, 자연 속의 두 기운(생명)으로 음양이 대립하고 조화로우면서 인간과 만물을 지어내며 생성 변화 운동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음과 양은 순(順) 운동과 역(逆) 운동을 하면서 대자연이 영원히 순환하고 지속하게 해줍니다.

천지의 음양 운동은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며 원형이정의 정신을 가지고 생장염장(生長斂藏 = 천지지정天地之情)의 운동을 하며 돌아갑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인 개벽(開闢)은 천지의 음양 운동을 말하는 것이며 천도(天道) 즉, 우주의 변화원리이며 대자연 섭리입니다.

그래서 우주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우주의 변화가 선천 개벽의 끝에서 다가오는 후천 가을 개벽으로 넘겨주는 천지 이법의 천도(天道) 혁명입니다.

 

 

 

 

 

 

 

 

 

 

천지는 원형이정의 천도 덕성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생장염장의 리듬으로 순환하며 시간의 질서를 만들어 내는 개벽운동을 합니다.

천지는 우주의 봄 여름 상극의 선천의 시간대에서는 원과 형의 천도 정신으로 돌아가며, 우주의 가을 상생의 후천 시간대에는 리와 정의 천도 정신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가 스스로 자기의 모습을 바꾸는 우주의 천도 혁명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우주 사계절에 깃든 천도의 덕성, 하늘의 덕성 - 원형이정

 

봄은 원元(생生) - 바탕, 으뜸이라는 뜻이며 만물을 낳는 마음자리입니다.

                          선善의 우두머리, 시원, 단서, 시작, 머리, 근본, 하나의 큼, 근원, 선함, 하늘의 덕, 기氣의 시작,

                          천지의 큰 덕이니 만물을 낳고 또 낳는 것이다.

여름은 형亨(장長) - 만사형통한다는 뜻으로 초목에 빗대면 뿌리에서 줄기와 가지로 뻗어 나가는 생명력을 말합니다.

가을은 리利(렴斂) - 날카롭다. 이롭다는 뜻으로 만물의 생장을 종결지으면서 인간 역사의 모든 시비를 끝 막고

                              세상에 이로움을 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겨울 정貞(장藏) - 곧다는 의미로서 겨울철 도(道)의 본성이 곧고 바름을 의미합니다.

                           곧고 바르기 위해서는 천지의 동력원인 수기(水氣)가 몸에 충만해야 하며,

                           수기를 바탕으로 봄에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춘생추살(春生秋殺), 가을개벽은 우주의 자기부정.

 

우주의 이법, 생장염장을 네 글자로 정리하면 ‘춘생추살春生秋殺’이다.

 

봄에 인간을 낳고 여름철에 길러 가을이 되면 천지의 추살로 인간 생명을 거둔다.

가을의 숙살기운, 서릿발 기운으로 오는 괴병(괴질)이 모든 인간의 명줄을 끊어 버리는 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도 한 번은 이 완전한 죽음을 통과해야 한다.

 이 천지조화로 죽이는 죽음으로부터 살아나면 우주와 더불어 영생하는 것이고, 여기서 넘어가면 나뿐만 아니라 내 조상까지 완전히 멸망당하고 만다. 바로 여기에 인간 구원 문제의 심각성, 절대성이 있다.


인간은 누구도 완전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아무리 머리가 뛰어난 사람이라도, 위대한 과학자라도, 이 세상에 공덕이 많은 사람이라도, 또는 선천 성자의 어떤 가르침에 매달린 사람이 됐든, 산골짜기 선방에 앉아 30년, 50년, 80년, 100년을 수행한 사람이 됐든, 불쌍한 어린아이가 됐든, 누구도 가을천지 추살로 넘어간다.

 

우주의 이법, 우주 섭리에는 선악의 시비가 없다.

자연 섭리는 인간이 뭐라고 평을 할 수 있는, 도덕적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상제님은 “천리는 지공무사하여 털끝만큼의 사욕도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3:305:6) 라고 하셨다.

천리, 하늘의 이법은 지극히 공변되고 사사로움이 전혀 없다.

천지 불칼로 베고 병겁으로 죽일 때 누구는 봐주고 안 봐주고, 누구는 불쌍하다고 울고 그런 게 없다. 오직 찬바람만 불 뿐이다.


지금 우리는 지구 1년 사계절 가운데 가을을 맞이하였다.

찬 서릿발 기운이 한 번 내리치면 얼마나 많은 낙엽이 떨어지는가. 어디

들녘이나 산간에 가서 가만히 지켜보라. 홀연히 바람이 한 번만 스쳐도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진다. 하나도 예외 없이 이 천지조화의 이법, 추살에 의해 다 떨어져 버린다.

 

천지의 대덕도 봄에는 은혜를 베풀어 나를 낳아주시고, 가을에는 이 우주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생장을 끝맺고 만물을 일시에 열매 맺게 하기 위해, 거두기 위해 추살의 서릿발로 내리친다.

 

우주의 자기부정!

이것이 가을 우주개벽, 후천개벽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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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14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날씨가 쌀쌀하네여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여

  2. 죽풍 2015.10.14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세상의 의미를 주는 계절이네요.
    잘 알아 갑니다. ^^

  3. 아쿠나 2015.10.1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가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4. 하늘마법사 2015.10.1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5. 뉴클릭 2015.10.1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멋진 오늘이 되셔요~

  6. 강냉이. 2015.10.1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도혁명에 대해 잘 읽고갑니다 :)

  7. 행복생활 2015.10.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8. 유라준 2015.10.14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이치가 굉장히 심오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환단고기에 기록된 한민족의 옛 제국(帝國)의 천도(遷都, 수도 이전) 역사

 

 

 

 

환단고기에 천도(遷都)한 해(年)가 기록된 한민족 옛 제국의 천도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한민족 옛 제국의 천도遷都사

 

 

임술년 (환국, 안파견 환인천제, 천산)

→ 계해년 (배달, 거발환 환웅천황, 신시)

→ 무진년 (조선, 왕검, 아사달)

→ 을미년 (조선, 색블루 단군, 백악산아사달)

→ 병진년 (조선(대부여), 구물 단군, 장당경)

임술년 (북부여, 해모수 단군, 난빈, 백악산)

→ 을미년 (북부여(동명국), 고두막 단군(동명성왕), 홀본)

→ 을미년 (고구려, 고주몽 성제, 눌현)

→ 임술년 (고구려 유리명제, 국내성)

→ 무진년 (대진국(후고구려, 발해), 대중상

→ 정축년 (대진국(발해), 대흠무, 상경용천부)

 

 

 

 

 

 

계해년, 거발환 환웅천황 (신시 배달국 1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개국하여 배달국의 첫 도읍을 여신 신시(神市)에 들어선 것은 계해년(BCE 3,897)이다.

환국의 환인천제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함께 문명개척단 3,000명을 이끌고 백산과 흑수 사이의 지역이 도읍을 정하셨으니 바로 신시(神市)였다.

 

 

 

 

 

무진년, 왕검단군(고조선 1대)

왕검 단군께서 개국하신 삼한주선(三韓朝鮮)에 첫 도읍이 들어선 것은 무진년(BCE 2,333)의 일이다.

이때 합이빈, 험독, 평양에 진한, 번한, 마한의 왕검성이 처음 들어섰으니 그 중심은 진한의 대단군이 다스리는 아사달이었다.

 

 

을미면, 색블루단군(고조선 22대)

단군 조선의 두 번째 황조를 여신 분은 22대 색블루 단군이다.

우현왕 색블루는 소태 단군 52년에 부여신궁에서 스스로 즉위하였으니 이때는 을미년(BCE 1,285)이다.

부여신궁은 곧 녹산에 있는 백악산아사달이다.

 

 

병진년, 구물단군(고조선 44대)

단군 조선의 세 번째 황조를 여신 분은 44대 구물 단군이다.

구물 단군께서는 도성을 점거하고 우화충의 목을 벤 후 새로이 장당경에서 즉위하고 나라이름을 고쳐 대부여라 하였으니 이 해는 곧 병진(BCE 425) 원년이다.

 

 

 

 

임술년, 해모수단군(북부여 1대)

북부여를 개국(BCE 239)한 이는 해모수 단군이다.

웅심산에 의지하여 거병한 해모수가 백악산에 웅거하여 전왕랑이라 일컫고 난빈(서란)을 도읍으로 삼아 즉위하신 해는 임술년이다.

 

 

을미년, 고두막한(북부여 5대)

계유년 홀본(忽本)에서 일어난 동명국의 고두막한께서 북부여의 도성에 드신 해는 을미년이다.

이보다 앞선 1년 전 갑오년(BCE 87)에 고두막한 단군께서는 고우루 단군에게 "나는 천제자(천제자)이니 장차 그곳에 도읍을 삼고자 하니 왕은 그곳에서 비켜라"고 한 일이 있으니 이 일이 실현된 것이다. 고두막한은 북부여의 도성인 백악산 아사달에 들어가 북부여의 이름을 계승하였으되, 홀본으로 도읍을 삼았으므로 이는 결과적으로 북부여가 백악산에서 홀본으로 천도를 한 것과 같다. 물론 전 북부여 황실인 해부루가 백악산에서 동부여로 옮겨가 가섭원(분릉)에 왕도가 들어선 것도 이 해 을미년일이다.

 

 

을미년, 고주몽 단군(고구려 1대, 재위 33년, 평락 12년)

고구려가 눌현에 도읍을 옮긴 것은 평락 12년 을미(BCE 26)의 일이다.

고주몽 단군은 앞서 갑오년에 북옥저를 멸하고 이듬해인 을미년에 눌현으로 옮기니 눌현은 상춘 주가성자요 옛 백악산아사달이다.

 

 

임술년, 유리명제(고구려 2대, 재위 21년)

눌현에서 국내성(황성으로 불림)으로 옮긴 해는 고구려 유리명제 21년 임술(AD 2)이다.

 

 

 

무진년, 대중상(후고구려 1대, 대진국, 일명 발해)

고구려 멸망 후 후고구려 황제 대중상이 동모산에서 건국한 것은 무진년의 일이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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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0.14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 알아보신 분들께
    좋은 글 잘보고 가요 ^^

  2. 청결원 2014.10.1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좋은 글 잘 보고 가네요

  3. 뉴론7 2014.10.14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를 많이 앍 계시네요 좋은하루되세요

  4. 죽풍 2014.10.1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옛 제국에 대한 연표를 잘 정리해 주셨군요.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5. 생명마루한의원 2014.10.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명태랑 짜오기 2014.10.14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제국의 천도의 역사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유머조아 2014.10.14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세상속에서 2014.10.14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도사 정리에 관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9. 반이. 2014.10.14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0. 유라준 2014.10.1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역사를 연표별로 잘 정리하셨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도人道의 사덕四德인 인의예지로 알아보는 우주일년

 


우주일년 도표 중 인의예지(仁義禮智)는 무엇입니까?


 
인의예지(仁義禮智)인간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네 덕(德)

곧 ‘어짊과 의로움과 예의와 지혜’를 말합니다. 이를 흔히 사덕(四德)이라고도 합니다.

 

 
인(仁)은 ‘어질 인’으로 만물을 생하는 봄의 덕성(德性)이며,

의(義)는 ‘옳을 의’로서 만물을 결실하는 가을의 덕성이며,

예(禮)예도 예’로서 여름의 덕성,

지(智)는 ‘지혜 지’로서 겨울의 덕성에 해당합니다.

 

 
인(仁)봄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자애로운 인간의 사랑을,

의(義)쭉쩡이와 열매를 구분하는 가을날의 서릿발처럼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정의로운 심판의미합니다.

예(禮)좁은 의미로 말하면 인간의 행동을 도덕률에 합치되게 규제하는 외적으로 드러난 의식과 절차의미하며,

지(智)도덕적 판단의 기준이 되는 지혜로움을 말합니다.

 

 

 

 

 

 

 

생명의 핵이 겨울철 씨앗 속에 압축되어 있듯 ‘지혜’는 인간의 내면에 깃들어 있어, 오행으로는 수(水)에, 방위로는 북(北)쪽에, 계절로는 겨울에 배속됩니다.

 

 

또한 그 지혜의 덕성이 절도 있게 겉으로 드러나면 그것을 예(禮)라 하는 것이니, 예(禮)는 오행으로는 화(火)에, 방위로는 남(南)쪽에, 계절로는 여름에 배속됩니다.

 

 

다시 말하면 생명의 핵이 압축된 겨울철 씨앗은 오행으로는 수(水)이며, 씨앗에 깃든 생명이 핵이 외면으로 드러난 여름철의 무성한 초목은 화(火)인 것과 같이, 지(智)는 수(水)에 그리고 예(禮)는 화(火)에 배속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仁)은 오행으로는 목(木),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배속되며,

의(義)는 오행으로는 금(金), 방위로는 서쪽, 계절로는 가을에 배속됩니다.
 


그리고 신(信)은 인의예지의 바탕이 되는 것으로, 오행으로는 중앙 토에 배속됩니다.

동서남북(東西南北)도 중앙이 있고서야 정해지고, 목화금수(木火金水)도 토(土)가 있어야 비로소 작용을 할 수 있듯,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사덕(四德)은 모두 믿음(信)을 근본으로 할 때만 행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원형리정(元亨利貞)은 역철학(易哲學)에서 말하는 천도(天道)의 네 가지 원리로 상제님께서 인간농사를 지으시는 우주 1년의 시간정신을 일컫는 말이며(증산도도전 측주 2:49:4),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원형리정(元亨利貞)의 천도가 인간의 덕성으로 화化한 것을 일컫는 것입니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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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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