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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조화의 신령한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의 신령한 체험

 

저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포교회(청포)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을주와 함께 한 모태신앙 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조상선령님과 부모님의 큰 은혜로움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아침에 일어나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태을주 수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왔습니다. 제가 비록 어린 청소년이지만,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태을주가 제1의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신앙해왔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청소년 수련회에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얀 손이 불쑥 나와서 제 오른팔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천지조화의 도공 신도(神道)가 내려 제 팔을 흔드는 신령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造化)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7)

 

 

 

 

 

 

 

 

 

 

저의 두 손이 둥그렇게 돌리면서 마치 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양 손바닥에서 파란색의 태을주 조화기운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비롯해 주변의 도생(道生)님들이 모두 태을주 주문을 읽으면 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청포 도생님들이 읽고 있는데 마치  애니메이션 만영화에서처럼 입에서 초록색을 띤 태을주가 한자(漢字)로 나오는 신령한 체험을 했습니다.

 

제 손에서 나온 파란색 천지조화 기운과 도생(道生)님들 입에서 나온 천지조화 태을주 기운이 한데 어우러져 둥그렇게 됐다가 사라졌습니다.

 

 

 

"구름이 중간하늘에 있듯이 천지신명들도 중간에서 오고 가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그러니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5~6)

 

 

 

 

 

 

 

 

 

 

다시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하얀 손이 나타났고, 하얀 손은 저의 양손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양손을 잡은 하얀 손이 위로 끌고 가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제가 손을 털었더니 하얀 손이 없어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는데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제 오른쪽에 사각기둥이 하늘까지 뻗쳐 단단히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제 옆에 조화기운과 같은 큰 기둥이 서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령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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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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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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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신령한 체험과 병 치유 등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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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4.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일교차가 크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뉴론7 2018.04.20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여름 날씨라고 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천지의 조화성령(造化聖靈)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천지기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고ㅇㅇ 도생(道生) - 천지 조화성령의 천지기운 체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꼭 이루겠다는 의지를 갖고 정성(精誠)을 다하면 그것이 뭉쳐져 원력(願力)이 된다."라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 신앙생활로 보면 자신이 뚜렷한 목표의식과 한결같이 정성이 지속할 때 모든 것을 성취하는 근원적인 힘, 즉 원력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원력이 뭉쳐질 정도로 매일매일 사무친 신앙생활에 임하지 못했습니다.

바쁜 와중에서 항상 최선을 다했지만, 돌이켜보면 천하사(天下事) 신앙에 집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날을 뒤돌아보면서 저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의 중심에 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을 순방하셔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거듭 태어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하였습니다.

 

 

종도사님의 성음에 따라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 기도문을 읽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 되기 때문에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새로워지자!', '다시 태어나자!'라고 다짐 또 다짐하며 태을주 도공에 집중하였습니다.

 

 

 

태을주 주문에 집중하면서 도공을 시작한 지 얼마나 지나지 않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천지기운이 머리로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머리로 내려온 천지기운은 뜨거웠고 어깨를 지나 하단전까지 내려오면서 온몸을 따뜻해졌습니다.

제 몸속에 있던 차갑고 어두운 기운은 맑따뜻한 천지기운에 조금씩 차면서 빠져나갔습니다. 

 

 

 

 

 

 

 

 

 

장마철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처럼 한없이 내려오는 천지기운을 양손을 벌려 받으며 제 몸으로 천지기운을 축적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제 몸에 있던 묵은기운을 몸 밖으로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의 천지기운이 하염없이 내려오자 저는 신명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였고, 몸 안에 있던 묵은기운을 밖으로 빼내면서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천지기운을 내려받는 체험을 해 기쁨과 은혜로움이 충만했지만, 한편으로는 평소에 꾸준히 기도하고 좀 더 정성을 들였다면 하는 반성의 계기도 되었습니다.

 

현실을 핑계로 상제님 천지대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정성이 부족한 한 저에게 천지조화 성령의 천지기운 체험을 하게 해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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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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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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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동 수행(도공 수행)과 태을주 정공 수행(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천지기운을 내려받는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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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28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 뉴론7 2018.03.2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3.2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수행 천지기운 체험기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주 만물의 근원을 찾아주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천지 일체 체험

 

 

 

 

 

 

 

 

 

 

 

증산도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생명의 혼(魂)이며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게 하는 주문(呪文)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태을주 주문 수행을 통해서만 진리와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와 하나 됨, 즉 천지 일체(天地一體)가 될 수 있는 주문 수행법은 천지간에 오직 태을주 주문 수행법이 유일합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고요하고 텅 비어있지만, 한없이 충만한 적막무짐(寂莫無朕)의 우주가 이 세상에 드러난 것입니다.

 

현상 세계에서 볼 때 인간이 하늘과 땅 사이에 사는 객관적 존재이지만, 그 신성(神性)은 본래 하나입니다.

다른 말로 천지인(天地人)은 우주의 조화성령(우주의 조화삼신三神) 자기현현(自己顯現)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은 일체 관계입니다.

 

 

 

 

 

 

 

 

 

 

천지조화 도공(道功)은 하늘땅이 생긴 이래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처음 열어주신 천지조화의 동공(動功) 수행법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근본으로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은 태을주 주문 외에도 여러 단문(短文) 주문의 도공 수행도 병행합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생명 창조의 원리가 내재한 우주 근원의 신(神)의 소리이며, 신의 노래요 우주 음악으로 우주의 가장 지극한 생명의 노래입니다.

 

 

 

 

 

 

 

 

 

 

증산도 홍성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 일체 체험

 

 

종도사님께서 친히 지역 도장에 오셔 태을주 도공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은 북소리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주문을 읽으면서 북소리에 집중하는 순간 갑자기 눈앞에 맑고 파란색의 둥근 빛이 나타났습니다.

 

눈부시게 밝은 파란 둥근 빛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는 제 명치 쪽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파란색 광명이 명치 쪽에 들어온 순간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해졌습니다.

 

 

 

 

 

 

 

 

 

 

저는 느낌에 연연하지 않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계속 몰입했습니다.

광명의 조화 기운은 서서히 위로 올라오더니 머리끝까지 올라왔습니다.

태을주 광명의 조화 기운이 머리에 올라온 순간 머리가 한없이 시원해지고 맑고 밝아졌습니다.

 

 

정신이 밝아지면서 머리 중앙의 백회가 열리면서 천지와 하나 되는, 즉 천지 일체의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인지, 내가 있는 것인지도 모를 정도로 하늘과 땅과 하나 된 한없이 고요하고 평온한 천지와 일체된 체험이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천지와 일체된 체험이 몸과 마음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몸은 날아갈 듯 가벼웠고, 정신도 그 어느 때보다 맑고 밝아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족한 저에게 천지 일체의 체험을 하게 해주신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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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조화주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와 각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천지 일체 체험,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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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27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18.03.27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뉴론7 2018.03.27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염력이란 영화를 보기했는데
    도생님도 시간이 되시면 한번 보세요.

  4. Deborah 2018.03.2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올려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밤되세요.

  5. 죽풍 2018.03.2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수행.
    요즘 시대 진정한 수행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6. 버블프라이스 2018.03.29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일체 체험’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증산도 관련해서는 도생님
    블로그가 최고의 blog 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천지의 조화 성령기운을 받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성령의 에너지 체험

 

 

 

 

 

 

 

 

 

 

 

 

천지조화 성령은 우주 탄생과 생명의 근원입니다.

대우주는 인격적인 천지조화 성령이 계시고, 비인격적인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도 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는 물질과 비물질, 그 모든 것을 존재케 하는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입니다.

천지조화 우주 성령의 에너지는 만물을 순환하여 영속성을 유지하게 해주고, 인격적인 천지조화의 성령은 우주의 통치자이며 주재자(主宰者)로서 상제님이십니다.

 

 

 

 

 

 

 

 

 

 

증산도 당진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에너지 체험

 

 

종도사님의 순방 도훈(道訓)을 받들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따라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가 제 가슴에 깊이 박히는 듯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눈앞이 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물안개 속 공중에 떠 있는 듯 너무 가벼워 제가 마치 나비가 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솜털 같은 구름 속인 지 안개 속인 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몽환적인 풍경 속에서 제가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의 두 손은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양손을 활짝 벌려 무엇인가를 받치고 있는 듯 했지만, 무게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이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5)

 

"천지(天地)를 믿고 따라야 너희가 살 수 있으니 천지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1)

 

 

 

 

 

 

 

 

 

 

제가 손을 내리려고 했지만, 양팔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두 손을 내리기 위해 몸을 움직일 때마다 시원한 바람이 불었는데 기분이 상쾌해졌습니다.

 

 

또 몸을 움직일 때마다 정수리 부분에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가 뭉쳐져서 제 몸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무리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할 때 온몸이 개운해지는 체험도 했습니다.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마치 천연 광천수의 탄산 거품이 올라가는 것처럼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묵직하게 짓눌렸던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온몸에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로 충만해지면서 온몸이 너무 시원하고 개운해 가슴이 벅찰 정도로 기뻤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 3:313:8)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나 얼굴과 몸이 조금 부었었습니다.

아침준비를 하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얼굴과 몸에 붓기도 없고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습니다.

 

 

남편을 깨워 제 얼굴을 한 번 봐달라 했더니, 전혀 붓기도 없고 혈색도 너무 좋아 보인다고 같이 좋아했습니다. 

어제저녁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받은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가 제 삶의 활력을 다시 찾아 주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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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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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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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천지조화 성령 에너지를 받아 병 치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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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3.21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뉴론7 2018.03.21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인슈타인이 머리가 가장 좋았던 사람이라고
    하드라고요. 요즘도 이런 인물이 나오긴 힘들겠어요

  3. Deborah 2018.03.21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적인 체험이 있어야 하지요.

  4. 버블프라이스 2018.03.2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 체험’ 글 잘 읽고 갑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지 않은 예비 도생(道生)의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부산 지역 정ㅇㅇ 예비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진리 교육을 받고 있는 예비 도생(道生)입니다.

제가 참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 수십 년 동안 다른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증산도 도전道典진리를 소개하는 천지성공 등의 책을 보고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이미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과 동서양 종교와 문화, 인간의 역사, 우주와 신(神), 인간의 본질문제 등 세상 사람들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지만, 너무나도 쾌하게 진리를 설명해준 책을 다시 보고 또다시 보았습니다. 지금도 눈이 시릴 정도로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보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믿었던 종교와 학교, 사회생활에서 습득한 지식의 잣대로 바라보다 보니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조상) 선령신(先靈神)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대접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성공, 이것이 개벽이다권, 환단고기,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에서 나온 진리 서적을 구매해 몇 번을 읽었습니다. 상생방송은 매일 시청하고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빠지지 않고 시청했습니다.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 독일 편>은 여러 번 시청해 그 내용을 외우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관련 서적을 보고 도장을 방문했고, 지금은 입도(入道)하기 위해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 처음 방문할 때도 쉽지 않았으며,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 역시 낯설었습니다.

 

오늘은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순방을 오신다고 해서 도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을 도훈(道訓)을 말씀을 듣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종도사님께서 먼저 태을주 도공 주문을 읽으면서 도공 수행이 시작됐습니다.

체면인지 낯섦인지 모르겠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쉽게 따라 할 수 없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시는 종도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종도사님도 하시는데 나도 못 하겠나 싶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한동안 갈등하고 머뭇거리는 사이에 태을주 도공 수행은 이미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끝날 때쯤이 돼서야 잠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됐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손으로 가볍게 목을 두드리자 갑자기 목이 시원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정진하는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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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법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동공(動功) 수행법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조화주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신도(神道)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 등을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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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23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8.02.23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23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상생방송 일정과 함께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글 아주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하루 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물아일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물아일체 체험 사례

 

도장(道場)에서 여러 도생(道生)님들과 함께 태을주 주문 도공 및 단문(短文) 주문 도공 수행을 하면서 물아일체(物我一體)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대자연의 음양(陰陽) 조화 세계와 천지조화의 성령, 신도(神道)를 받아 내리고 체험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대자연과 하나 된 마음, 물아일체가 되게 해달라고 순수하면서도 간절하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일심(一心)이면 궁궁(弓弓)이다.

궁궁은 태을주(太乙呪) 아닌가."

(증산도 도전道典 10:130:6)

 

 

 

 

 

 

 

 

 

 

태을주 주문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태을주 조화기운이 발동하며 온몸이 움직였습니다.

몸을 뒤틀고 기지개를 켜듯 사지를 쭉 펼 때마다 몸속에 있던 안 좋은 것들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참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손이 마비된 것처럼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내리는데 저의 생각이 들어간 것 같아 '내 생각을 버리고 대자연에 맡기자'라고 생각을 하며 태을주 주문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되면서 물아일체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의 몸과 마음은 대자연의 천지조화 성령 기운과 하나가 되었고, 팔을 비롯한 몸이 자연과 조화된 몸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神明)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2~3)

 

 

 

 

 

 

 

 

 

 

태을주 주문 도공 수행을 끝나고 단문(短文) 주문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눈앞에 나무가 보이기 시작했고 유리막 같은 투명한 것으로 덮여있는 나무 잎사귀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도공 수행이 절정을 향해 가면서 몸속 저 밑에서 윙윙거리는 듯한 소리가 들리며 저의 몸에 도공 기운이 충만해졌습니다.

도장(道場)이 텅 빈 공간으로 바뀌었다가 잠시 후 도생님들의 도공 주문 소리가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웅장하게 들려오더니 순간적으로 작게 들리다가 사라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주신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언제나 "막사선(莫思善) 막사악(莫思惡)하고 망형망재(忘形忘在)하라.", 착한 것도 악한 것도 생각하지 말고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참마음으로 나의 존재, 그 형상을 잊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대자연과 제가 하나 된아일체의 경이로운 체험을 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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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太乙宮)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조화 성령과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천지와 하나 되는 물아일체의 체험, 병 치유와 신성한 체험 등 신비롭고 경이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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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8.02.2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의 명에 의해 천하의 사물이 기를 받는 모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8.02.23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물아일체 체험 글을 읽고 증산도에 대해 더 많은것들을 알아갑니다^^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道功) 체험 사례(7)

 

 

 

 

 

 

 

 

 

 

 

울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는 아침저녁으로 청수(淸水)를 모시고 수행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사배(四拜)를 올리는 것은 매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천지는 사람이 정성 들인 만큼 베푸는 것이니, 일정 기간 하루 최소 105 배례를 꾸준히 할 것을 천지에 언약하고 배례(拜禮)를 올리는 정성도 들여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저 역시도 바쁘고 힘든 생활이지만,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잠을 조금 줄인다면 충분히 하루 105 배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새해가 시작되는 동지(冬至)를 앞두고 동지맞이 21일 정성수행을 시작하며 천지에 서원했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一心)을 가지라.

일심(一心)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五萬年) 운수를 받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4~6)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동지(冬至)를 새해 첫날로 여겼습니다.

동지(冬至)는 음(陰) 기운이 가장 강하 날이지만,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양(陽) 기운이 올라오는 날입니다.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며 동지 전(前) 21일 정성공부를 마쳤으며, 동지 이후에도 매일 105 배례를 올렸고, 주기적인 정성 수행을 바탕으로 태을궁의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에 참여하였습니다. 

 

 

울산에서 태을궁이 있는 대전까지는 차로 3시간 이상 걸립니다.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하여 태을주 수행을 시작하자 피로한 몸 때문인지 처음에는 졸음이 오고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약 한 시간 정도가 지났을 무렵부터 몸과 마음이 안정을 찾으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太乙呪)에는 율려(律呂) 도수가 붙어 있느니라.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4)

 

 

태을주 주문 수행을 어느 정도 하고 나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시작하여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을 할 때 하늘로부터 강력한 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의기(意氣)가 충만해지면서 무슨일이든 할 수 있고 어떤 여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이 반석처럼 굳건하게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때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중국 영화 <영웅>처럼 마치 큰 바늘처럼 보이는 수많은 화살이 저를 향해 날라왔는데, 오묘한 조화기운이 저의 몸을 감싸주면서 날아오던 큰 바늘 같은 화살들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체험을 하였고, 무박 2일 태을주 집중 수행을 마쳤을 때는 몸과 마음은 말고 개운했지만, 강력한 자신감이 가득 찬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은(報恩)!

 

 

 

 

 

 

 

 

 

수원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

 

한의학과 서양 의학이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한 질병도 많고, 원인을 알지만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도 있으며 또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도 많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건강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이 생기면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검사를 받았지만, 병원에서는 도대체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은 도장 책임자께서 병원에서 원인도 알 수 없고 치료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천지조화 주문 태을주가 있으니 걱정 말고 상제님과 태모님께 정성껏 치병 기원 치성을 올리자고 하였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1:5)

 

 

도장의 포정님과 도생(道生)님과 함께 정성껏 치병(治病) 기원 치성을 올렸습니다.

도장의 모든 도생님들이 저를 위해 한마음으로 병마(病魔)를 물리쳐 주실 것을 기원하며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함께 천지의 마신(魔神)과 사신(邪神)을 물리치는 강력한 기운이 들어있는 '개벽주' 주문 도공을 했습니다.

 

 

도생님들과 저는 한마음으로 도공 수행에 몰입하며 치성을 마쳤습니다.

두통과 어지러움 때문에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는데 치성이 끝난 후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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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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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2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곱번째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사례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한파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여행쟁이 김군 2018.01.12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수행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해용~^^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바래요~~~~
    요즘 춥다던데 감기도 조심하시구용

  3. 청결원 2018.01.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체험 사례(6)

 

 

 

 

 

 

 

 

 

 

광주 지역 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한 지 1년 남짓 됩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조화성령의 물과 불, 곧 동양 우주론으로 말하면 우주 변화의 축(軸)인 수(水)와 화(火)를 동시에 보는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저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에 들어가면서 광명(화火)의 영적체험을 했습니다.

둥그런 붉은 빛이 넓게 퍼지는가 싶더니, 그 위에 연두색 불빛이 다시 둥그렇게 보이다가 넓게 퍼져나갔습니다.

잠시 짙은 어둠에 싸이더니 갑자기 번개 같은 불빛이 여기저기서 크게 일어났습니다.

 

 

잠시 후에 붉은빛이 도는 황금빛이 둥그렇게 보였는데, 갑자기 붉은 원통에서 시뻘건 용암 같은 것이 하늘로 솟구치고 아래로 쏟아져 내랬습니다. 그리고 그 빛은 처음처럼 연두색 광명으로 바뀌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후천(後天) 밥숟가락이니라.

태을주는 오만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3:3~5)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을 할 때는 생명의 물(수水)을 보는 영적체험을 했습니다.

동아줄 크기의 폭포수가 마치 지상의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엄청나게 넓게 퍼져 쏟아져 내리고 있었으며, 동아줄 크기의 폭포수 숫자는 족히 수십만 가닥을 넘을 정도로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보은(報恩)!

 

 

 

 

 

 

 

 

 

 

정읍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제가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그 눈물은 원통하다거나 서럽다는 등 그런 느낌이 전혀 없이 저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이었습니다.

 

단문 주문인 '지기금지원위대강'과 '원황정기내합아신'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 격하게 흐느낄 정도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태을주는 본심(本心)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1~2)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공을 하는 제 주위로 여러 조상님이 마치 강강술래를 하듯 돌고 있었습니다.

하얀 모시옷을 정갈하게 입은 조상님들은 상제님 어진을 향해 정성스럽게 배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하늘에서부터 황금색의 빛이 저에게 쏟아지는 체험을 하며 도공을 마쳤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 정공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은 몸의 병 치유의 은혜와 영적체험을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저 마음속에 울결되어 있는 응어리도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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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법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법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과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道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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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여섯번째 포스트 이군요? 덕분에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추운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체험 사례(5)

 

 

 

 

 

 

 

 

 

 

서울 지역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군령 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먼저 주문에 짧은 '단문 주문'인 '원황정기내합아신'과 '삼계해마대제신위'를 읽을 때 각기 하늘로부터 맑고 시원한 기운이 온몸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이 도장 뒤편에서 도생(道生)들이 도공 수행을 하는 자리 뒤로 가서 정렬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생(道生)들의 주문 소리에 천지신명들의 응기하면서 마치 군대가 행군하는 것처럼 절도있게 들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또 다른 영적 체험을 하였는데 눈앞에 극장의 스크린처럼 신도(神道)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태양이 내리쬐는 드넓은 광야에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천지신명이 말을 타고 달여오고 있었습니다.

 

지축이 흔들 듯한 군사들의 말발굽 소리는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와 어우러지며 천지를 진동하면서 도공 수행을 역동적으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하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7:73:7~9)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인 면에서는 어떤 의문이나 갈등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큰일은 아니지만, 과거의 안 좋은 기억들이 마치 얽혀 있는 실타래같이 좀처럼 풀어지지 않고 문뜩문뜩 떠오르곤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고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면서 태을주 주문 글자가 물결 모양을 이루다가 회오리로 변하였고, 태을주 회오리 속에 제가 빠져들어 갔습니다.

마치 제 몸이 물속과 허공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태을주 물결이 저의 아픈 곳을 찾아다니고 몸 밖으로 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흰 지팡이를 짚고 두루마기를 입은 할아버지가 제 앞에 오셔서 지난날의 안 좋은 기억에 얽매이지 말고 상제님 신앙으로 일로매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얽히고섥킨 마음의 실타래를 풀어주셨습니다. 보은(報恩)!

- 임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도생(道生, 신도)가 되기 위해서는 진리 공부와 정성수행을 하는 입문(入門)을 거쳐 정식으로 증산도 도문(道門)에 들어와 증산도 도생이 되는 입도(入道)의 과정이 있습니다. 노ㅇㅇ 도생은 입도하기 전에 입문과정에서 병 치유의 은혜를 입은 사례입니다.

 

 

증산도 도생이 되기 전 태을주 수행을 통해 30년 동안 괴롭혔던 고질적인 허리 병이 낫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마다 집사람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기 전에 올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크신 은혜와 언제나 자손을 돌보아 주시는 음덕에 감사 올리며 태을주 주문을 조상님들께 올리니 해원(解寃) 하시기를 간절하게 기도 올립니다.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7)

 

 

기도를 올리고 나서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면 태을주 수행에 집중도 잘되고 많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앓아온 허리통증 때문에 자주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하면 전기로 물리치료 받을 때와 같이 아픈 부위가 찌릿해지곤 하였습니다.

 

새벽 수행을 마치고 직장에 가서 일할 때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지만, 집에 돌아와 잠을 자려고 하면 다시 허리가 아팠습니다.

그렇게 열흘 정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속해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는데, 20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허리 통증이 말끔하게 낫는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고,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노ㅇㅇ 도생(道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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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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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0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에 이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다섯 번째 글이군요?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1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급 추워 졌네요...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4)

 

 

 

 

 

 

 

 

 

 

서울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장년층 주부이며 가정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매일 도장에 나와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을 하던 중 하늘로부터 밝은이 내려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저의 온몸을 감싸는 체험을 하였다.

이후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도장 순방 시 태을주 도공 수행 때는 밝은 광명과 기운이 여느 때보다 더 강렬하게 내려와 온몸을 감싸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에는 율려(律呂) 도수(度數)가 붙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도훈(道訓) 중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영화에서나 보던 백뱅의 순간처럼, 종도사님이 계신 곳으로부터 밝고 환한 빛이 폭발하여 도생(道生)들 쪽으로 퍼져나갔습니다. 마치 빛의 폭풍과도 같았던 광명이 도생들에게 닿는 순간 어둡고 안 좋은 기운이 도생들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보였습니다. 보은(報恩)!

- 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체험 사례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大道) 진리와 하나 되는 진리인간, 천지의 조화성령과 하나 되는 태일(太一) 인간의 조화심법을 체득하고, 상생의 대도(大道)로 많은 사람을 진리로 인도할 수 있도록 간절하게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태을주 도공 기운이 무겁게 느껴지다가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밝은 기운이 내려와 빛이 되어 몸으로 들어오는 강렬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최ㅇㅇ 도생(道生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지난 몇 년 동안 새벽에 도장으로 가서 새벽 수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환절기에 감기가 들었지만, 새벽 수행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태을주 주문을 비롯한 모든 주문을 함께 읽으면서 수행을 하였습니다.

 

천상 옥경에서 상제님을 직접 모시면서 천명을 받들고 있는 천지의 대신장(大神將)님들의 도권(道權)으로 가호를 받는 개벽주 주문을 읽을 때 갑자기 하늘로부터 붉은빛이 내려와 제 몸속으로 들어오면서 감기기운이 내몰아 감기가 나았습니다.

이렇게 광명 기운이 몸으로 들어오는 체험은 일주일 동안 지속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신ㅇㅇ 도생(道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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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법이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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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9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네번째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이군요!?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증산도를 수련하시고 건강에 좋아지셨다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

    날씨가 며칠 계속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뜻한 이불 잘 덮고 주무시길 바래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1)

 

 

 

 

 

 

 

 

 

 

 

부산 지역 허ㅇㅇ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천지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천제(大天祭, 대치성) 때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과 태을궁에서 대천제를 모시고 집에 돌아와 이어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입니다.

 

대천제 때 태을주 도공 수행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상종도사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손을 잡아 주시는 강렬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대천제를 모시고 집에 돌아와 이어진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헤아리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많은 장수(將帥, 무신武神) 신명과 문신(文臣, 문신文)들이 엄숙하고 질서정연하게 태을궁 앞으로 나아가 단상에 계신 태상종도사님 앞에서 명(命)을 받드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았습니다.

 

 

 

 

태을궁의 대신명(大神明)들과 밖에는 외국 장수(將帥) 신명들이 정렬하고 있었는데, 그 수가 수천 명을 넘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하면서 체험한 내용으로 어느 산 입구 증산도 간판이 걸려 있는 곳에 태상종도사님께서 계셨는데, 외국 사람들이 그곳에 통과하기 위해 앞다투어 들어 오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造化)가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3)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국내외 도장에서는 매주 금요일에 철야 수행을 합니다.

금요 철야 수행은 도장의 환경에 따라 시간이 각기 다릅니다.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성탄 대천제(대치성)를 모시고, 그다음날 도장 금요 철야 수행에 참석하여 태을주 정공 수행과 동공(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 도생(道生) 한 사람 한 사람마다 흰 도복을 입은 세 명의 신명(神明)님들이 옆에 앉아서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너무나도 경건하게 수행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가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철야 수행을 체험하면서 더 열심히 수행에 정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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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과 동공의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치유의 은혜 등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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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3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수련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하셔서 실제 병을 치유했다는 사례가 많더라고요^^

    오늘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8.01.03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태을주 수행 체험 이야기

 

태을주 수행, 그 조화와 기적을 체험한 사람들

 

이재순 씨는 예전에 백화점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서 어깨를 잘 쓰지도 못하고 허리도 아팠다. 직업병으로 여기저기가 안 좋던 그녀는 태을주 수행을 하고 나서 거의 완치가 되었다.
 
 “한번은 친구를 따라 도장에 가서 같이 태을주를 읽게 되었어요. 친구가 뒤에 앉아서 수행을 하다가 제 머리 위로 손을 올리고 태을주를 읽었어요. 그러다가 손으로 어깨부터 몸을 쓸어주는데 친구의 손길을 따라 뭔가 묵직하고 안 좋은 것이 팔을 통해 손으로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직업병으로 어깨가 무척 안 좋았거든요. 어깨를 잘 쓰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 어깨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그 뒤 한번은 혼자 앉아서 태을주를 읽었어요. 제가 또 척추도 안 좋아요. 그런데 한참 태을주를 읽고 있는데 그 아픈 부위로 기운이 막 뭉쳐지는 게 느껴졌어요. 그러더니 용접공이 용접을 하는 것처럼 척추를 지지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척추가 많이 좋아졌어요.
 또 오른쪽 눈도 오후만 되면 실핏줄이 터져서 붉게 충혈되고 그랬어요.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하니까 백회가 열리더니 그쪽 부위로 기운이 몰리는 게 느껴졌어요. 그러더니 관자놀이와 머리옆 쪽으로 연기 빠져나가듯이 안 좋은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이었어요. 지금은 충혈되는 것도 없어지고 좋아졌어요. 태을주 읽고나서 저는 진짜 너무 건강해졌어요.”

 

대전에 사는 윤정권 씨는 태을주 수행으로 제2의 인생을 만난 사례다. 군복무 중에 척추분리증이라는 병을 얻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완치는 어렵다고 했다. 수술이 내키지 않아 그냥 지냈지만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허리 때문에 한쪽 다리는 감각도 잃었어요. 그리고 허리가 아프니까 몸 전체로 통증이 다 오고 30분 이상 앉아있지도 걷지도 못하고 물건을 들지도 못하고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어요. 24시간 아팠어요. 잠도 그냥 아파하면서 자는 거죠. 그러니까 정말 삶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며 살았어요.

그러다가 2002년도에 증산도에 입도를 했어요. 그리고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수행을 하면 좀 나아졌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팠어요. 그렇게 반복했어요. 그러다가 2003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교육을 받던 중에 도공을 했어요. 도공을 하니까 하늘에서 기운이 쭉 내려오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러다가 명치에서 머물렀어요.
 

그 뒤 한번은 도장에서 여성구역이 재물치성을 하는데 참석하게 되었어요. 치성을 모시면서 태을주를 읽는데 위로는 백회로 기운이 쭉 내려오고 아래에서는 꼬리뼈에서부터 기운이 쭉 올라오더니 두 기운이 만나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마치 몸속에 둥근 원통이 머리에서부터 아래까지 관통해 있는 느낌이었어요. 기분이 좋았죠. 그래서 더욱 열심히 태을주를 읽는데 갑자기 등 뒤에서 손같은 것이 들어오더니 제 척추에 아픈 부위를 손으로 잡아서 뚜두둑 뚜두둑 하면서 바로잡는 거였어요. 순간 너무 아팠는데 그 아픔은 고통스러운 느낌이 아니고 정말 ‘기쁘다’ 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러고 치성이 끝나고 나서 보니 허리가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그래도 처음에는 평소처럼 그런 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리가 안 아픈 거예요. 어제 그 기운이 오늘까지 가는구나 싶었죠. 그런데 그 다음날도, 며칠이 지나도 허리가 안 아픈 거예요. 정말 신기했어요. 포정님께 말씀드리니까 치유신명이 치유해준 거라고 하더군요. 그때 태을주의 은혜를 받은 걸 알았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아요. 전에는 허리도 못 폈는데 지금은 곧게 펼 수 있고, 무거운 물건도 잘 들고, 다리도 끌지 않고 정상적으로 걷게 되었어요. 정말 이제야 인간 구실을 하게 된 거죠.

만병통치 태을주라고 하는데 그런 체험을 통해 정말 태을주가 최고의 주문이구나 하는 걸 온몸으로 느꼈어요. 태을주 때문에 새 삶을 찾아서 너무 기뻐요.”

 

김형희 씨는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더욱 놀라운 체험을 했다. 자신의 몸이 좋아진 것은 물론이고, 한 맺힌 영혼의 한을 풀어주면서 조상님의 업까지도 씻어냈다.
 
  “오래전부터 태을주 수행을 하면 웬 여자 분이 보였어요. 무슨 사연이 있나보다 생각했죠. 근데 하루는 도장에서 밤늦게 수행을 하는데 조상님과 그 여자 분에게 얽힌 사연이 그림처럼 펼쳐졌어요. 우리 조상님 때문에 그 여자 분이 억울하게 자살을 하게 되는 안타까운 사연이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철야수행을 하는데 그 여자 분이 다른 여자 분과 같이 오셨어요. 그리고 저에게 엎드려서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 원하십니까?’하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해원을 원합니다’라고 대답하는 거예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돌려보냈어요. 그 뒤 도장에서 포정님과 상의를 해서 그 여자분 해원치성을 모셨어요. 그랬더니 그 여자 분들이 와서 같이 치성을 모시는 거예요. 그리고 치성이 끝나고 나니까 한 분은 아주 흡족해 하면서 가시고 한분은 100%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대로 만족해 하셨어요.
 

이런 일을 겪으면서 태을주가 선령 해원 주문이라고 들었는데, 정말로 그렇다는 걸 깊이 절감하게 되었어요.”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 11:180:4)


 
■ 김○○(남, 55세) / 경주 노서도장
 저녁수련 중 갑자기 눈앞에 둥그런 에너지 덩어리 두 개가 보였습니다. 그 순간 아버지와 어머니임을 직감하였습니다.“ 이곳에 잘 왔다. 내가 도와주겠으니 수련을 잘해라”하는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제눈에서는 눈물이 계속 흘러내렸고 부모님의 한과 저의 한 같은 것이 결국 하나로 연결된 것임을 느꼈습니다. 눈물은 계속 흐르는데 부모님의 기운 바깥쪽 옆으로 저에게 책을 준 사람이 앉아서 명상하는 얼굴이 보였습니다.


 
■ 조민국(남) / 마산 양덕도장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련이 저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수련회에 갔다 온 이후로 이전보다 수행하는 것이 훨씬 편해졌고 쉬워졌습니다. 수행도 잘 되고 소리도 더 커졌습니다.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저는 눈이 사시였는데 도장에 나가고부터 차츰 좋아져 지금은 거의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왼쪽 발목에 이상이 있어 발을 절룩거리며 다녔는데 지금은 아프지도 않고 다 나았습니다.
 

■ 김신우(여, 47세) / 인천 부평도장
 평소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서 10초도 무릎 꿇고 앉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프던 무릎이 이번에 말끔히 나았으며 3,40분을 무릎 꿇고 앉아 있어도 거뜬합니다. 게다가 신앙하기 전에는 늘 무엇인가에 눌려 양 어깨가 결리고 아팠는데, 이제는 그런 증상이 싹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면 항상 머리가 아프고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수행과 배례를 시작한 후부터는 머리도 아프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무척 가볍습니다. 더욱이 치매끼마저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특히 지난 15년간 후각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기적처럼 냄새가 느껴집니다! 음식의 향내를 맡으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 공○○(여, 60세) / 대구 수성도장
 저는 성전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조상님도 만나 뵈었고, 또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남편의 몸에서 남편을 꽁꽁 묶고 있던 줄이 풀려나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 김○○(남, 17세) / 고양 마두도장
 태을주를 위주로 하는 수행 중에 크고 작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어떤 기운 같은 것이 몸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공기가 흘러가듯이 관통한다든가, 등에 무슨 막대 같은 기운이 가로로 느껴졌다가 다시 세로로 돌려진다든가, 얼굴이 간질거린다든가 등… 때론 수행 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손가락이 찌릿찌릿합니다. 요즘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도장에 가서 집중수행을 하고 또 정성수행을 지속합니다. 그래서인지 제 몸이 1년 동안 성장하지 않아 이미 성장판이 닫혀버렸나 보다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키도 다시 자라고 있습니다
 

■ 이○○(여, 51세) / 통영 정량도장
 약 3주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하고 교육을 받으며 저와 우리 가족은 깊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셋째딸이 밤마다 가위눌림과 누군가가 다리를 자꾸 잡아당겨 잠을 깊이 자지 못하는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었는데, 포정님과 상담 후 딸아이 방에 청수를 모시고 잠들기 전에 태을주와 운장주를 읽어주고 손목에 단주를 채워주면서 잘자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셋째딸은 지난 일년 내내 하루도 예외없이 괴롭힘을 당하던 일들이 어제밤에는 아무 일도 없었고 가장 편안하게 깊은 잠을 잤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무척 놀랐고 그 자리에서 축복과 감사의 기도가 나왔습니다. 딸아이는 그후로 지금까지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 한번은 집에서 청수를 모시고 수행을 하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었어요. 비몽사몽간에 무엇이 보이는가 싶더니 제 병든 몸이 보였어요. 시꺼멓게 썩은 살이 밑으로 뚝뚝 떨어지고 새살이 돋아나는 것이 보였어요.
 
 

■ ○○○(여, 20세) / 대구 성서도장
 평소에 태을주 주문을 외우면서 느끼는 건데, 태을주를 착실히 외웠던 날은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참 좋으며, 마음이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태을주를 열심히 외우려고 노력합니다. 수행을 하면 기분이 굉장히 편해집니다. 계속 이대로 앉아서 수행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참 편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 ○○○(여, 20세) / 대구 성서도장
 새벽에 한 30분씩 일주일 정도 태을주 테잎을 틀어놓고 동서와 함께 수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체험을 하였어요. 산 위에 하얀 옷을 입은 도인같은 분이 나타나기도 하였고, 무지개처럼 생긴 다리 너머에서 삼베적삼을 입은 두 분이 앉아서 주문수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태을주 주문이 얼마나 신비로운가를 느꼈습니다. 그리고‘아, 원래 우리의 것이 이것이로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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