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사례' 태그의 글 목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체험 사례(5)

 

 

 

 

 

 

 

 

 

 

서울 지역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군령 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먼저 주문에 짧은 '단문 주문'인 '원황정기내합아신'과 '삼계해마대제신위'를 읽을 때 각기 하늘로부터 맑고 시원한 기운이 온몸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이 도장 뒤편에서 도생(道生)들이 도공 수행을 하는 자리 뒤로 가서 정렬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하던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도생(道生)들의 주문 소리에 천지신명들의 응기하면서 마치 군대가 행군하는 것처럼 절도있게 들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또 다른 영적 체험을 하였는데 눈앞에 극장의 스크린처럼 신도(神道)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태양이 내리쬐는 드넓은 광야에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천지신명이 말을 타고 달여오고 있었습니다.

 

지축이 흔들 듯한 군사들의 말발굽 소리는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와 어우러지며 천지를 진동하면서 도공 수행을 역동적으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하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7:73:7~9)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인 면에서는 어떤 의문이나 갈등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큰일은 아니지만, 과거의 안 좋은 기억들이 마치 얽혀 있는 실타래같이 좀처럼 풀어지지 않고 문뜩문뜩 떠오르곤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고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면서 태을주 주문 글자가 물결 모양을 이루다가 회오리로 변하였고, 태을주 회오리 속에 제가 빠져들어 갔습니다.

마치 제 몸이 물속과 허공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태을주 물결이 저의 아픈 곳을 찾아다니고 몸 밖으로 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흰 지팡이를 짚고 두루마기를 입은 할아버지가 제 앞에 오셔서 지난날의 안 좋은 기억에 얽매이지 말고 상제님 신앙으로 일로매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얽히고섥킨 마음의 실타래를 풀어주셨습니다. 보은(報恩)!

- 임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도생(道生, 신도)가 되기 위해서는 진리 공부와 정성수행을 하는 입문(入門)을 거쳐 정식으로 증산도 도문(道門)에 들어와 증산도 도생이 되는 입도(入道)의 과정이 있습니다. 노ㅇㅇ 도생은 입도하기 전에 입문과정에서 병 치유의 은혜를 입은 사례입니다.

 

 

증산도 도생이 되기 전 태을주 수행을 통해 30년 동안 괴롭혔던 고질적인 허리 병이 낫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마다 집사람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기 전에 올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크신 은혜와 언제나 자손을 돌보아 주시는 음덕에 감사 올리며 태을주 주문을 조상님들께 올리니 해원(解寃) 하시기를 간절하게 기도 올립니다.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7)

 

 

기도를 올리고 나서 태을주 수행에 들어가면 태을주 수행에 집중도 잘되고 많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앓아온 허리통증 때문에 자주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하면 전기로 물리치료 받을 때와 같이 아픈 부위가 찌릿해지곤 하였습니다.

 

새벽 수행을 마치고 직장에 가서 일할 때는 통증을 느끼지 못했지만, 집에 돌아와 잠을 자려고 하면 다시 허리가 아팠습니다.

그렇게 열흘 정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속해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는데, 20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허리 통증이 말끔하게 낫는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고,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보은(報恩)!

- 노ㅇㅇ 도생(道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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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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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0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에 이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다섯 번째 글이군요?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1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급 추워 졌네요...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4)

 

 

 

 

 

 

 

 

 

 

서울 지역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장년층 주부이며 가정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매일 도장에 나와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을 하던 중 하늘로부터 밝은이 내려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저의 온몸을 감싸는 체험을 하였다.

이후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도장 순방 시 태을주 도공 수행 때는 밝은 광명과 기운이 여느 때보다 더 강렬하게 내려와 온몸을 감싸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에는 율려(律呂) 도수(度數)가 붙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

 

 

 

종도사님께서 서울 지역 순방 도훈(道訓) 중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영화에서나 보던 백뱅의 순간처럼, 종도사님이 계신 곳으로부터 밝고 환한 빛이 폭발하여 도생(道生)들 쪽으로 퍼져나갔습니다. 마치 빛의 폭풍과도 같았던 광명이 도생들에게 닿는 순간 어둡고 안 좋은 기운이 도생들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보였습니다. 보은(報恩)!

- ㅇㅇ 도생(道生)

 

 

 

 

 

 

 

 

 

목포 지역 태을주 도공 체험 사례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大道) 진리와 하나 되는 진리인간, 천지의 조화성령과 하나 되는 태일(太一) 인간의 조화심법을 체득하고, 상생의 대도(大道)로 많은 사람을 진리로 인도할 수 있도록 간절하게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태을주 도공 기운이 무겁게 느껴지다가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밝은 기운이 내려와 빛이 되어 몸으로 들어오는 강렬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최ㅇㅇ 도생(道生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지난 몇 년 동안 새벽에 도장으로 가서 새벽 수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환절기에 감기가 들었지만, 새벽 수행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태을주 주문을 비롯한 모든 주문을 함께 읽으면서 수행을 하였습니다.

 

천상 옥경에서 상제님을 직접 모시면서 천명을 받들고 있는 천지의 대신장(大神將)님들의 도권(道權)으로 가호를 받는 개벽주 주문을 읽을 때 갑자기 하늘로부터 붉은빛이 내려와 제 몸속으로 들어오면서 감기기운이 내몰아 감기가 나았습니다.

이렇게 광명 기운이 몸으로 들어오는 체험은 일주일 동안 지속하였습니다. 보은(報恩)!

- 신ㅇㅇ 도생(道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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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법이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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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9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네번째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이군요!?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증산도를 수련하시고 건강에 좋아지셨다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

    날씨가 며칠 계속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뜻한 이불 잘 덮고 주무시길 바래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체험 사례(3)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에 대표적인 난법(亂法) 단체 대순진리회에 몸담고 있었으며,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 신앙을 한 지는 불과 몇 개월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본래 몸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질병을 안고 살았습니다. 

대순진리회에서 대순식의 태을주 주문과 여러 주문으로 수행했지만, 지병은 차도가 없었고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대순진리회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진법(眞法)과 종통(宗統)이 바로 증산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입도(入道)를 위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게 되면서 대순진리회가 주문을 이상하게 읽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공부법으로 진리 교육과 수행을 한 다음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를 하였습니다.

증산도에 입도한 후에는 집과 도장, 일상생활에서 항상 태을주 주문을 읽고 다녔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명의 뿌리 조상님을 천상의 증산상제님 도문(道門)으로 인도하고 보은(報恩)하기 위해 직선조 조상님 천도식을 위해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先靈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

 

 

"태을주는 수기(水氣)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6)

 

 

10여 가지가 넘었던 지병들은 태을주 정공 수행과 도공 수행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았지만, 손목은 좀처럼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통증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천도식을 위한 21일 정성공부 중에 증산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치성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에 몰입하며 열심히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손목의 통증이 사라진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욱 정진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부산 지역 허00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누구나 그렇듯이 저 역시도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왔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하루 백여 곳이 넘는 약국에 약을 납품하며 저녁 늦게 집에 돌아오는 바쁜 생활의 연속이었니다.

 

3년 전부터 담(痰)이 걸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었지만, 통증을 참으며 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왼쪽에 있던 담(痰)이 가슴 쪽으로 이동하면서 어느 때보다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성탄 대치성을 앞두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도장에 가서 21일 정성수행을 하였습니다.

 

 

21일 동안 태을주 정공과 도공 수행을 끝내고 태모님 성탄 대치성에 참석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춰 태을주 수행을 하던 중 하늘로부터 큰 기운이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고,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을 면서 3년 동안 괴롭혔던 담(痰)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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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 및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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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5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3), 상생방송 스케줄 어제의 이어지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2)

 

 

 

 

 

 

 

 

 

 

 

목포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신앙을 하기 2~3년 전부터 왼발과 발가락에 통풍이 발생하여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공부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되었습니다.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太乙呪)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9)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밤이나 낮이나 밥 먹을 때나 일할 때나 항상 태을주가 입에서 뱅뱅 돌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3:8)

 

 

 

증산상제님 도문(道門, 증산도)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입 도생(道生)이지만,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항상 입에 태을주를 달고 다니다 보니 하루에 태을주 주문 5천 독 이상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통풍으로 인한 다리의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억조창생과 천지신명들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대치성을 모시러 가기 전날 통풍이 재발하여 밤새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태모고수부님 성탄대치성에 참석해 태을주 도공 수행 시간에 병마(病魔)를 물리쳐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였고, 수년 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통풍이 완치되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목포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 도생(道生)입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기 전에 흔히 귀울림이라고 하는 이명증(耳鳴症)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온종일 매미 소리가 계속 들리면서 잘도 제대로 못 이루고, 상대방과 대화를 해도 이명증 때문에 대화 내용을 지워버릴 정도였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같이 대화를 할 때면 공명현상 때문인지 대화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성탄절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던 중 갑자기 귀가 꽉 막히는 체험을 했는데, 이후부터 이명현상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으며, 누워있을 때만 약한 이명 증상을 느낍니다.

천지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여 이명을 완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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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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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 국내외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정공과 동공의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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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4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이어지는 내용이군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1.04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