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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宗統眞法) 출현

1.추수 도운(秋收道運)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度數)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천지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묵은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새 하늘 새 땅을 여신 우주 역사 심판입니다.

 

 

천지공사의 세운 공사(世運公事)는 지구촌의 인간 역사 질서 과정이며,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가 난법(亂法)에서 진법(眞法)의 역사로 자리 잡는 도운 공사(道運公事) 과정의 이정표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는 만물 변화의 원리인 생장성(生長成)의 원리를 바탕으로 보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삼변성도(三變成道)와 함께 삼천성도(三遷成道)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3번의 변화 과정을 거쳐 완성되고, 3번을 옮겨서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 즉 천지 대도(天地大道)가 완성된다는 의미입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이렇듯 천지공사의 세운 공사와 도운 공사는 3번의 변화과정을 거쳐 인류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가을대개벽의 상황을 맞이하면서 세운(世運)과 도운(道運)이 하나가 되어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 종통 진법(宗統眞法) 도운

1. 추수 도운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度數)

 

 

중심 내용 - 강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의 마지막 히든카드로 성도(成道)를 이루는 진리의 두 주인공, 즉 진주(眞主)께서 진법(眞法)의 추수 도운을 열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진주(眞主)는 인존(人尊) 천주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대행자로 선천 종교 성자들의 범주를 초월하는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새 시대 이정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면서 당신님의 종통을 계승할 진리의 주인공, 즉 두 사람의 진주(眞主) 출세 공사를 보셨고, 더불어 종통을 왜곡, 날조할 난법자(亂法者)에게는 엄중히 경고하셨습니다.

 

 

"지금은 나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내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

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썩은 고목에서 새순이 돋아나서 내 일을 이루느니라."

 

"이제 초막(草幕)에서 성인이 나오느니라.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4:1~5, 7~8)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전수 공사는 상제님을 따르던 성도들 모르게 보신 것이 아니라 성도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선언하셨습니다.

이는 강증산 상제님 종통 계승자를 천지의 모든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에게 선포하신 것입니다.

 

 

또, 난법 해원(亂法解寃) 시대에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종통을 왜곡 조작하여 천지의 질서를 무너뜨리면서 죽음의 길로 들어서는 여러 난법자를 경계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당시 상제님을 따르던 성도님들과 그 후손들의 기록과 생생한 증언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맥(脈)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

 

 

 

 

 

 

 

 

 

 

용봉(龍鳳)!

용봉(龍鳳) 문화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우주 사상과 선(仙) 문화의 음양(陰陽)의 두 축입니다.

 

용과 봉황은 하늘의 불(火)과 물(水)을 다스리는 조화(造化)의 상징이면서 물과 불, 즉 수화(水)는 우주의 생명 변화를 이루는 중심축입니다. 음과 양(물과 불)의 기운을 상징하는 용과 봉황은 인 문명사에서 천자(天子, 황제)의 상징입니다.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 전수 원리는 자연의 섭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지(天地)를 대행한 일월(日月), 즉 음양은 만물의 생장(生長) 변화를 주도합니다.

일월(日月)의 변화는 다른 말로 수화(水火, 물과 불)의 변화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천지부모(天地父母)가 되십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천지부모를 대행하여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이루는 일월부모(日月父母)의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제3변 도운(道運)은 추수와 결실 도운으로 진정한 진법(眞法) 문화를 열러 갑니다.

 

 

 

 

 

 

 

 

 

 

천지(天地), 즉 하늘과 땅을 상징하는 것이 건곤(乾坤) 괘입니다.

그리고 일월(日月), 즉 음양(陰陽, 수화水火)을 상징하는 것이 감리(坎離) 괘입니다.

건곤(천지)은 체(體)가 되며, 감리(일월, 水火)는 용(用)이 됩니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상제님께서 형렬이 새로 지어 올린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쳤음을 성도들에게 선포하시니

김경학이 여쭈기를 "공사를 마치셨으면 나서시기를 바라옵니다." 하는지라.

말씀하시기를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1~3)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 종통 진법(宗統眞法) 도운

1. 추수 도운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

(증산도의 진리 676쪽 ~ 692쪽)

 

 

 

1) 수화일체(水火一體)의 용봉(龍鳳) 도수

 

① 수원(水原) 나그네: 1태극(太劇) 대두목

 

남방 삼리화(三離火): 황극(皇極) 대두목

 

 

 

2) 진주(眞主) 노름의 독조사 도수

 

① 진주(眞主) 도수

 

② '15진주'(十五眞主)와 '갑자꼬리'

 

독조사 도수

 

 

 

3) 태극(太極) 대두목의 문왕 도수

 

 

4) 이윤 도수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 상극을 문 닫고 인간과 신명(神明)의 원한을 풀어 상생의 신천지(新天地) 조화 낙원을 열어 주셨습니다.

 

음양(陰陽)론은 바로 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통치 이법(理法)이요,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원리입니다.

『도전道典』을 보면, 우주 만유와 하나로 소통하시는 강증산 상제님의 심법 전수가 전부 음양론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천지 새 역사의 판을 짜신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인류 시원문화의 음양론, 즉 신교(神敎)의 우주론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천지공사의 진리 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교(神敎)의 음양론에 대한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한, 종합적인 공부를 해야 합니다....

 

 

 

 

 

 

 

 

 

 

 

 

만물은 매 순간 변화합니다. 그 변화현상의 핵심은 성질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기운, 음(陰)과 양(陽)의 상호 관계입니다.

이 음양은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는데, 우주 변화의 원리에서는 크게 '음양의 범주'라는 언어를 써서, 만물을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면 생물을 동물과 식물로 나누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물로써 음양을 말하기도 하고, 또 만물이 태어나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힘과 그 생명 자체를 음양이라고도 합니다. 그것이 구체적으로는 물(水)과 불(火)입니다.

 

 

 

그럼 이 물과 불은 어디서 왔느냐?

바로 하늘에 있는 해(日)와 달(月)에서 왔습니다.

일월의 변화 때문에 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음양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서로 다른 정반대의 두 성질, 즉 물과 불을 하나로 통일해서 구체적인 새로운 생명 창조의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것이 바로 음양이 구체화된 다섯 개의 기운, 수화(水火)와 목금토(木金土)라고 하는 오행(五行)입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만물은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성품과 구조를 가집니다.

예를 들면 속과 겉이 있다든지, 무형과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다든지, 정신과 물질, 정신과 육체가 그것입니다.

성정(性情)이라든지 또는 품성 같은 것도 양극적인 면이 있습니다.

 

 

 

이 대우주에 깃든 성질이 다른 두 기운이 만나서 교합이 되어, 거기서 조화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과 만물의 생로병사도 다 이 거대한 천지 속에서 음과 양, 두 기운이 연출하는 변화현상입니다.

 

따라서 음양론은 우리가 진리 공부를 하면서, 또 세상을 살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깊이 생각을 하면 자연스럽게 깨치게 됩니다. 즉 음양의 경계가 무엇인지, 음양을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진리 중심으로 볼 때 음양의 근본 틀은 무엇인지 생활 속에서 체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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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16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증산도의 진리 -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제3변 추수도운"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
    해피데이 되세요-

  2. 죽풍 2017.08.16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는 일월이 없으면 빈 껍데기라는 점 공감합니다. ^^

증산도(甑山道) 3변(三變) 도운(道運) 100년 개척사

도운시대(成) - 증산도 제3변 결실,추수도운

 

도통맥(道統脈)과 종통맥(宗統脈)

 

 

1911년~1936년 : 제1변도운(生) = 태모 고수부님

1936년~1945년 : 10년휴게기 = 중일전쟁, 2차대전.종교탄압

 

1945년~1954년 : 제2변도운(長)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1954년~1974년 : 말도 귀향 도수(20년 휴게기) = 6.25 전쟁(혼란기)

 

1974년~현 재 : 제3변도운(成)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안경전 종도사님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56)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4)

 

제3변 도운은 과거의 1변, 2변 도운과는 달리 진법(眞法) 도운의 개창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문명(文明)은 뒷날에 나리라."하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3변 도운에 상제님 진리의 참모습이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에 의해서 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도전 성편 및 진리도서 발간으로 진법과 난법,상제님 천지공사의 모든것이 환하게 드러났다.)

후천개벽을 집행하는 마지막 제3 부흥시대의 개척은 1974(갑인년 음력,양력1975년)년부터 시작되었다.

 

<도운의 시작과 종결, 분열과 대통일>

하루는 세수를 하신 뒤에 도운(道運)을 보리라.” 하시고 세숫물을 가리키시며 성도들에게 “눈을 감고 보라.” 하시거늘 모두 명하신 대로 보니 문득 넓은 바다에 뱀의 머리용의 꼬리가 굽이치는지라

그대로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蛇頭龍尾)와 같으니라.

용은 한 잔의 물만 있어도 능히 천하의 비를 지어내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이 운수는 천지에 가득 찬 원원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므로

갑을(甲乙)로서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서 굽이치리니

무기는 천지의 한문(門)인 까닭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109)

 

이치가 곧 하늘이요 하늘이 곧 이치이니, 그러므로 나는 사(私)를 쓰지 못하노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하시고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4:111)

 

상제님께서 11일 해 돋기 전에 공사를 마치시고 아침해가 솟아오를 때용봉(龍鳳)’ 두 글자를 상하(上下)로 대응시켜 크게 쓰신 뒤에 그 왼편에 작은 글씨로 ‘독존석가불(獨尊釋迦佛)’이라 써서 금곡에게 주시니

금곡이 상제님의 친필을 공손히 받아 먼저 깨끗한 종이로 싸고 다시 비단으로 고이 감아 보물처럼 보관해 두니라.
(증산도 도전 6:8)

 

< 내 일을 할 사람은 다시 나온다>

하루는 구릿골 약방에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나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내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

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썩은 고목에서 새순이 돋아나서 내 일을 이루느니라.” 하시니라.

또 하루는 형렬을 부르시더니 “늦게 오는 자를 상등 손님으로 삼으리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초막(草幕)에서 성인이 나오느니라.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4)

 

고목에 움이 나서 그놈이 또 고목이 되어 다시 움이 돋아 거기서 새끼를 친다.” 하시니라.

또 호연에게 종종 이르시기를 “고목에서 움이 나서 난데없는 도인이 나선다.

그 도인이 너를 만나러 와. 앞으로 네 목숨 살려 낼 사람이 다시 생기니 넌 안 죽느니라. 이제 네 생활이 나온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119)

 

큰 스승은 후에 청운교(靑雲橋), 낙수교(洛水橋)를 타고 오시리니 주위가 어쨌든 끝까지 잘 마치게.” 하니라.

하루는 공신이 이르기를 우리 일은 삼대(三代)밖에 없다.” 하니라.

(증산도 도전 10:149장)

 

<용봉을 그려 종통 도맥을 전하심>

태모님께서 용화동에 계실 때 천지에서 신도가 크게 내리매 여러 차례 용봉(龍鳳)을 그려 깃대에 매달아 놓으시고 공사를 행하시더니

용화동을 떠나시기 얼마 전에 다시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두시고 이상호에게 이르시기를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하시고 용봉기를 꼭 꽂아 두라.” 하시며

다짐을 받으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용화동은 동요동(東堯洞)이요, 건곤(乾坤)의 사당(祠堂) 자리이니 미륵이 다시 서니라.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나니 법은 서울로부터 내려오는 것 아니더냐.

앞으로 태전(太田)이 서울이 되느니라.” 하시고

사람 욕심 내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365)

 

<도체(道體 : 四體)를 바로잡으심>

천지의 이치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이라.

무극은 도의 본원(本源)이니 십토(十土)요, 태극은 도의 본체로 일수(一水)니라.

황극은 만물을 낳아 기르는 생장(生長) 운동의 본체오토(五土)를 체(體)로 삼고 칠화(七火)를 용(用)으로 삼느니라.

우주는 일태극수(一太極水)가 동(動)하여 오황극(五皇極)의 생장 운동을 거쳐 십무극(十無極)에서 가을개벽의 성숙운을 맞이하니라.

상제님께서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하시고 건곤감리 사체(四體)를 바탕으로 도체(道體)를 바로잡으시니 건(乾坤:天地)은 도의 체로 무극이요, 감리(坎離:日月)는 도의 용이 되매 태극(水)을 체로 하고 황극(火)을 용으로 삼나니 이로써 삼원이 합일하니라.

그러므로 도통(道統)은 삼원합일(三元合一)의 이치에 따라 인사화(人事化)되니라.
(증산도 도전 6:1)

 

<우주일가 문명의 큰 기틀>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인사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는 도수(度數)가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 4:29)

 

<이 뒤에 사람 둘이 더 나온다>

상제님께서 형렬이 새로 지어 올린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쳤음을 성도들에게 선포하시니

김경학(金京學)이 여쭈기를 “공사를 마치셨으면 나서시기를 바라옵니다.” 하는지라

말씀하시기를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하시거늘

경학이 재촉하여 말하기를 “제가 비록 무능하지만 몸이 닳도록 두 사람의 일을 대행하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그렇게 되지 못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0:27)

 

 

 

           

 

 

 

 

건곤(乾坤)합덕:

우주의 도(道)의 천지부모(天地父母)

감리(坎離)대행:

용봉(龍鳳)도수, 수화(水火)일체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부부관계로 천륜을 맺어

천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심

건(乾) - 하늘, 아버지 상제님

곤(坤) - 땅, 어머니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부자관계로 천을 맺어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을 이루심

감(坎) - 용(龍), 수(水), 태상종도사님

리(離) - 봉(鳳), 화(火), 종도사님

 

 

증산도 100년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시대(成) - 증산도 제3변 결실,추수도운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에 꽂으심>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꾼이 콩밭(太田)에서 낮잠을 자며 때를 넘보고 있느니라.” 하시고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36)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증산도 도전 5:306)

 

나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느니라.

(증산도 도전6:7)

 

<도운(道運)을 추수하는 매듭 일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357)

 

난리 치나 안 치나 말이 들어야 성사하느니라. 말에게 이기고 지는 것이 있다.”

(증산도 도전 5:108)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1974(갑인년 음력,양력1975년)년에 20년간의 혹독한 은둔 생활을 끝내시고 "갑을(甲乙)로 기두하라."는 상제님의 천명을 받들어 추수,결실 도운인 제3변 도운을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가을 개벽기에 낙엽처럼 떨어질 위기에 처한 70억 세계 인류를 건지시고자 분연히 세상 속에 뛰어드셨습니다.

 

상제님께서 후천 선경 건설의 푯대를 꽂으신 태전에서 상제님 도운을 마무리짓는 제3변 도운을 여셨습니다.

그로부터 근 40년이 지난 오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심혈이 경주되는 불타는 정성에 힘입어, 전 세계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평생을 바쳐 오직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70억 인류를 향한 순수한 일심 정성으로 증산도 세계화를 이루어내고 계십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성적(聖蹟)을 총집대성하여 도전(道典)』을 성편하시고, 또한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 실제상황> 등을 저술하시어 증산 상제님의 진리세계를 체계화하고 대중화시키셨다.

 

 

 

                  

 

 

 

2012년에는 30년의 지구촌 현지답사와 문헌고증을 통해 알기쉽게 완역한 인류 창세역사와 한민족 9천년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는 인류 원형문화의 성전인 환단고기 완역본을 출간 하셨다.

 

“환단고기가 어떤 책이고, 그 메시지가 무엇인지 쉽게 알게 해주는 600여 쪽의 방대한 '해제(解題)'를 새로 지어 붙인 것 또한 이 책의 독보적인 특징이다.”

아울러 증산도 대학교를 설립하시어, 후천개벽을 집행하고 5만년 후천 결실문명,조화선경을 창도할 수많은 일꾼들을 인재로 양육하고 계신다.

 

현재 태전(太田, 대전의 본래지명)의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을 본부도장으로 하여 전국과 해외 주요 국가에 증산도 도장이 있으며, 지금 이시간에도 새로운 도장 개창이 진행되고 있다.

 

증산상제님의 천명을 받들어 대개벽 상황을 앞두고 인류구원의 사명을 수행할 하나님의 천하사 일꾼들이 지구촌 전세계에서 삼생의 인연과 조상의 음덕으로 국내및 해외에서 지금 증산도 도장으로 속속 입문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의 제3변 도운은 생사판단이 결정되는 진법(眞法)도운의 시대입니다.
이때는 참진리 참스승을 만나야만 나의 생명은 물론이며 가족과 함께 참 하나님의 진리의 생명줄을 잡고서 가을 후천선경세상에 건너갈 수가 있습니다.의 일꾼들이 증산도에 모여들어, 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선경을 건설하는 새 역사의 장을 크게 떨치고 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어린 시절(조부님부터 3대째 상제님신앙)부터 자연스럽게 태상종도사님의 도업(道業)을 체득하시고 갑인,을묘년(1974,5년)에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을 모시고 증산도 제3변 추수도운에 뛰어드시어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전하시며 24세 되시던 해에 다가오는 대개벽 세계의 경계를 직접 체험하시고 상제님 진리를 널리 전하기 위하여 극도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세상 사람들이 증산도를 알 수 있는 『증산도의 진리』책을 펴내시고(1981년) 포교에 전념하셨습니다.

그 후 『이것이 개벽이다』등을 출간하시고, 1980년대부터는 전국 각 대학가에서 강연회를 개최, 젊은 일꾼들을 기르는 데에 모든 정성을 쏟으셨습니다.



1984년에 증산도대학교를 설립, 진리 교육과 인재 양성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시는 한편, 근 20년 동안 철저한 현장 답사와 증언을 토대로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행적과 말씀을 담은 증산도 통일 경전 『도전(道典)』을 세상에 내놓으시어 진법 도운을 여셨습니다.(1992년)


증산도 진리의 세계화를 위하여 1998년에는 증산도 사상 연구소를 설립하셨으며, 『도전』번역과 논문집 출간 등을 친히 지휘하여 초판 『도전』이 나온 지 10여 년, 그 동안의 오착을 바로잡기 위해 혈성을 기울이신 끝에 『도전』 개정 완결판(2003)을 출간하셨습니다. 또 그와 동시에 영문판, 불어, 독어, 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러시아어판 『도전』을 세상에 내놓으셨습니다.



2004년에는 7개 국어로 번역된 『도전』을 비롯하여 13종 200여권의 진리서적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 도서전에 출품하시어, 한국의 문화·사상·종교를 대표하여 전세계 많은 이들에게 증산도의 새로운 가르침과 높은 문화역량을 펼쳐 보이셨습니다.

 

2007년에는 태상종도사님과 함께 한韓문화 중심채널인 STB상생방송을 개국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1922~2012)                             안경전 종도사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평생을 상제님 진리를 지구촌 모든 인류에게 전하시는 상제님 천지대업의 대행자로서 헌신과 봉사를 하시다가 2012년 선화(仙化)하셨다.

 

상제님 천지대업을 이루시기 위하여 언제나 노심초사 하시며 일실건곤(一室乾坤)을 평화낙원(平和樂園) 하리라 하신 그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평생을 "독행천리백절불굴"(혼자 천리를 가는 데 백번 꺽여져도 굽히질 않는다)의 정신으로 사셨다. 상제님 신앙인들의 영원한 진리의 표상이시며 진리의 군사부이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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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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