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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KFC 창업주 커넬 할랜드 샌더스 의 성공신화)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3. 12.

성공의 비결

65세라는 결코 적잖은 나이에 제2의 인생을 시작 세계적인 성공을 이룬 사람,

 

세계 80여국에 1만여 점포를 가진 켄터키 후라이드치킨(KFC) 출입문에  웃음짓고 있는 할아버지 인형은

바로 창업주 커넬 할랜드 샌더스

 

그런데 놀랍게도 창업주 커넬은 "죽는날까지 열심히 일한다."는 생각으로 65세에 점포의 출발을 했다는 것이다

 

남들은 퇴역의 65세의 나이에 그는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주유소 화장실에서 면도를 하며 2년 만에 다섯 개의 체인점을 모집했다.

 

다시 열심히 뛰어 4년후엔 200개 지금은 1만여개의 매장을 늘렸다고 한다.

나이를 무색케 하는 성공신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한 그가 어려운 가정형편을 헤치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쉬지 않고 노력한 결과 일 것이다 커넬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나이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는 90세의 나이로 삶을 마칠 때가지도 각 나라의 매장을 두루 돌아다니며 일했다.

방문한 가게의 손자뻘되는 종업원과 같이 앞치마를 두르고 열의를 보인 결과일 것이다.

 

나이들어 이제 일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경종이 될 것이다.

나이가 성공을 가로막을 수는 없다는 교훈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는 것이다.

 

" 훌륭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대신 무언가를 할때마다 그 경험에서 배우고 다음번에는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나는 녹이 슬어 사라지기 보다 다 닳아 빠진후 없어지리라."

-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창업자 '커넬 할렌드 샌더스'

 

<KFC>를 시작하기 전, 그는 10살 때부터의 농장일을 시작으로 수많은 직장을 전전했습니다. 그리고 KFC의 전신인 샌더스 카페라는 이름의 식당을 차리지만 그마저도 파산으로 모두 잃어버리지요.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게 된 겁니다.

 

사람들이 끝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나이도 돈도 성공에 있어서 결정적인 장애가 아니라는 믿음 하나로 인생을 건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샌더스는 낡은 포드 자동차 하나에 몸을 맡기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전력을 다해 치킨을 홍보합니다.

 

그가 돌아다닌 식당만 1008개 점, 문전박대와 무시 속에서도 결코 자신의 믿음을 꺾지 않았던 커넬 샌더스는 마침내 1009번째 식당에서 성공을 이뤄냅니다. 그것이 세계 최대의 치킨 프랜차이즈 ‘KFC’의 시작이었습니다. 10081009기를 해내서 꿈을 이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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