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진리 - 상제님의 천지공사,오선위기의 상씨름판 씨름(세계일가 통일정권) , 천지개벽 (5)

  상제님의 천지공사

오선위기의 씨름판공사 세번째 상씨름 (세운世運)

남북전쟁 => (세번째 오선위기 상씨름판 )

상씨름 초반전 - 남북전쟁(6.25 전쟁)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1949년 남한에서 미군이 철수하고 중국이 공산화 되어 소련과 한패가 되자
북한은 소련의 지원을 받고 선제공격으로 남한을 침공하였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작전암호 “폭풍”을 시작으로

북한군은 38선 전역에 걸쳐 일시에 남으로 밀고 내려왔습니다.

상씨름이 불붙은 것입니다. 불과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되었고,


기습공격으로 위기상황에 처했던 남한은 50년 9월 16일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유엔군의
인천 상륙작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서 전세를 회복했으나 그해 10월 19일 중공군이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옴으로써 결국 승부를 내지 못한채 1953년 7월 27일 남북은 휴전(정전)상태로
전쟁을 잠시 쉬면서 현재까지 서로 대치하고 있다.

 

(정정,휴전의 사전적 의미는 교전국이 서로 합의하여, 전쟁을 얼마 동안 멈추는 일이다.

아직 전쟁중이라는 표현, 잠시 전쟁을 쉬면서,휴식기를 갖는것이다. 전쟁이 끝난 상황은 종전終戰이다.)

 

대한민국에 병력, 물자, 전후복구를 지원한 나라는 무려 67개국으로,

당시 세계 73%에 달한다

 

적군 = 북한,소련,중국 = 3개국

 

《기네스북 인증서 내용》
한국전쟁(1950-1953) 당시 전 세계의 67개국이 대한민국을 지원하였는데 이 기록은 역사상 가장 많은 국가가 단일 연합군으로 참전한 세계기록이다.

《Contents of Certificate》
The most countries to support an ally in war is 67 and was achieved by nations supporting the Republic of Korea during the Korean War 1950-1953.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2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3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4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5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6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7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6)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2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4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5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6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7)

 

 

 

                                

                  

 

 

상씨름 종결 세계 대전쟁 공사

12월 24일 공신의 집에 계실 때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이후에 전쟁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시니

있으리라는 사람도 있고 없으리라는 사람도 있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개벽 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뒷날 대전쟁이 일어나면 각기 재주를 자랑하여 재주가 일등 되는 나라가 상등국이 되어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02)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 (북핵 6자회담)

하루는 상제님께서 신경원의 집에 계실 때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증산도 도전 5:227)

萬國活計南朝鮮이요 淸風明月金山寺
만국활계남조선 청풍명월금산사
文明開化三千國이요 道術運通九萬里
문명개화삼천국 도술운통구만리
만국을 살려낼 활방오직 남쪽 조선에 있고
맑은 바람 밝은 달의 금산사로다.
가을의 새 문명은 삼천 나라로 열려 꽃피고
도술 문명의 대운은 우주 저 끝까지 통하리라. (증산도 도전 5:305)

 

세계일가 통일정권 대공사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며

7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8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9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 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10 이로써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공사를 행하시니

11 성도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만국 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하시고 성도들에게 “하늘을 보라.” 하시매

12 하늘을 보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한 거동처럼 허공에 벌여져 있다가 곧 사라지니라.

13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14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25)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2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3 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은 어족이라~’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4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5)

 

상씨름 종결 대전쟁 공사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하시고

2 문득 크게 호통치시기를 불칼로 쳐도 안 들을거나!” 하시니라.

3 이어 말씀하시기를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4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5 ○○은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 하시니라.

6 또 말씀하시기를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 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7 이마두가 선경을 건설하기 위해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화물표를 따라 동방 조선으로 들어오리니

8 신이 떠난 미국 땅은 물방죽이 되리라.” 하시고

9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6)

 

오선위기 도수의 총결론

1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2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4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5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6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7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8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9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10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15)

 

상씨름이 넘어가는 상황

9 하루는 상제님께서 옛 시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10 胡來不覺潼關隘요 龍起猶聞晉水淸이라
래불각동관애 기유문진수청
오랑캐는 동관의 험함을 모른 채 쳐들어오고
이 일어나자 진수(晉水)는 오히려 맑아졌다 하네.
(증산도 도전 6:71)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1 7월 어느 날 성도들을 거느리고 제비창골 입구를 지나실 때 건너편 삼밭에서 사람들이 삼을 치거늘

2 상제님께서 “삼대 석 다발을 가져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잘 골라서 안아다 올리니라.

3 이에 삼대 석 다발을 한데 섞으신 뒤에 먼저 상(上)대를 추려 뽑아 버리시고 다시 중(中)대를 추려 버리시니 가장 가늘어 쓸모없는 하(下)대만 한 줌 남는지라

4 그 하대를 한 손으로 들고 이리저리 재시더니 끈으로 묶고 한 발로 탁 차시며 말씀하시기를

5 이것들이 내 자식이니라. 가장 못나고 모자란 사람, 이리 가지도 않고 저리 가지도 않는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동남풍이 불면 살 수 없는 병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7 이후에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8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0)

 

판밖 도운 개창의 중심지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모르는 공부’를 하고 기다리라.” 하시니라.

2 나의 일은 상씨름판에서 주인이 결정되나니 상씨름꾼은 술, 고기 많이 먹고 콩밭(太田)에서 잠을 자며 끝판을 넘어다보는 법이니라.” 하시고

3 상씨름에 뜻하는 자 끝판에 나아가 한 판으로 상씨름판을 매듭짓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72)

 

    우주일가의 선경낙원을 열어 주심

    1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가 성공하는 가을 대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2 삼계대권의 무궁한 조화권으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시어 그릇된 천지도수를 바로잡으시니

    3 상씨름과 추살(秋殺)의 병겁(病劫) 심판으로 선천 상극 세상을 마감하시고

    4 의통(醫統) 대권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우주일가(宇宙一家)의 조화선경을 열어 주시니라.

    5 후천 선경세계는 가가도장(家家道場)이요,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인인(人人)이 성신(聖神) 되어 만백성이 성숙하고 불로장생하는 무궁한 조화낙원이라.

    6 상제님은 당신의 도꾼들이 건설하는 신천지(新天地)의 후천 조화선경에 성령으로 강세하실 것을 언약하시니

    7 후천선경만사지(萬事知) 문화 속에서 상제님 일꾼이 천지의 도정(道政)을 주관하는 인존(人尊)의 새 역사니라.
    (증산도 도전 7:1)

     

    앞으로 대개벽이 올 때는

    1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천지개벽을 한다.” 하시고

    2 이 뒤에 상씨름판이 넘어오리니 그 때는 삼팔선이 무너질 것이요, 살 사람이 별로 없으리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 되는 세상을 당하리라.

    4 인종씨를 추릴 때는 병으로 다 쓸어 버릴 것이니 십 리 안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되느니라.” 하시고

    5 이어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되면 군산은 모지라진 빗자루가 석 자루 서고, 인천(仁川)은 장이 썩고, 부산(釜山)은 백지(白紙) 석 장이 뜨느니라.

    6 서울은 피가 석 동이요, 전주(全州)는 콩나물이 석 동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263)

     

      장차 매듭짓는 성인이 나온다

      1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큰 데 가지 말아라. 보리밥 한 술에도 도통이 있느니라.

      2 장차 초막에서 성현(聖賢)이 나오리라.” 하시고

      3 다시 “일초(一招), 이초(二招), 삼초(三招) 끝에 대인(大人) 행차하시는구나.” 하고 노래하시니라.

      4 태모님께서 늘 말씀하시기를 “상씨름판에는 콩밭(太田)에서 엉뚱한 인물이 나온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413)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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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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