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아테네에서 브라질 리우 올림픽 - 근대 올림픽의 역사

제1회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서 제31회 브라질 리우 올림픽까지 - 근대 올림픽의 역사

 

 

 

 

 

 

 

 

 

 

 

 

 

피에르 드 쿠베르탱의 열정으로 1,500년간 중지됐던 고대올림픽은 1896년 근대올림픽으로 부활했다.

한 젊은이의 순수한 열정과 신념으로 시작된 근대올림픽은 시간이 흐르면서 천민자본주의로 상업화되었고, 때론 강대국의 노리개로 정치화되었다.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은 1884년 12개 나라, 79명의 사람과 국제올림픽 위원회(IOC)를 결성하여 제1회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개최를 결정하면서 근대 올림픽의 역사는 시작된다. 그리스 아테네는 고대올림픽 발상지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쿠베르탱 남작은 올림픽의 진정한 스포츠 정신으로 승리보다는 노력과 참가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깃든다고 생각한 쿠베르탱은 올림픽 정신이 변질하는 것을 비판하며 스포츠에 대한 신념을 되찾고자 노력하였다.

 

 

 

 

 

 

 

 

 

 

 

 

올림픽은 하계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으로 구분된다.

동계올림픽은 1924년 제8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부터 분리되어 열렸다.

1994년부터 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과 다른 해에 개최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제31회 브라질 리우 올림픽을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브라질 경제는 25년래 가장 저조한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며 최악의 경제 위기 국면에 처하였다.

또,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으며, 더욱이 지카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한 일부 선수는 올림픽 참가를 포기하기도 하였다.

 

 

브라질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과 정치 혼란, 경제 위기, 전염병과 테러와 치안에 대한 불안감 등 여러 가지 악재에 직면하였다.  브라질 리우 올림픽은 남미에서 열리는 최초의 올림픽이다.

 

 

 

 

 

 

 

 

 

 

 

 

 

 

근대 올림픽의 역사

 

 

제1회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1896년)

 

제2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 (1900년)

 

제3회 미국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1904년)

 

제4회 영국 런던 올림픽 (1908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런던으로 변경)

 

제5회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1912년)

  

제6회 독일 베를린 올림픽 (1916년, 제1차 세계대전으로 무산)

 

제7회 벨기에 앤트웨프 올림픽 (1920년)

 

제8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 (1924년)

 

제9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올림픽 (1928년)

 

제10회 미국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32년)

 

제11회 독일 베를린 올림픽 (1936년)

 

제12회 일본 동경 올림픽 (1940년, 핀란드 헬싱키로 변경했으나 2차 세계대전으로 무산)

 

제13회 영국 런던 올림픽 (1944년, 제2차 세계대전으로 무산)

 

제14회 영국 런던 올림픽 (1948년)

 

제15회 핀란드 헬싱키 올림픽 (1952년)

 

제16회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올림픽 (1956년)

 

제17회 이탈리아 로마 올림픽 (1960년)

 

제18회 일본 동경 올림픽 (1964년)

 

제19회 멕시코 멕시코시티 올림픽 (1968년)

 

제20회 서독 뮌헨 올림픽 (1972년)

 

제21회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1976년)

 

제22회 소련 모스크바 올림픽 (1980년)

 

제23회 미국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984년)

 

제24회 대한민국 서울 올림픽 (1988년)

 

제25회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 (1992년)

 

제26회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1996년)

 

제27회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올림픽 (2000년)

 

제28회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2004년)

 

제29회 중국 베이징 올림픽 (2008년)

 

제30회 영국 런던 올림픽 (2012년)

 

제31회 브라질 리우 데자네이루 올림픽 (2016년)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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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7.17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픽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유라준 2016.07.17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대 올림픽에 대하여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뉴론♥ 2016.07.1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주말인데 복날이군요
    도생님도 삼계탕좀 드세요

  4. 슈나우저 2016.07.17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브라질 리우 올림픽의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 ^ 많은 관심이 쏠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