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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STB 상생방송 - 김주미 박사의 한(韓)민족과 해 속의 삼족오(三足烏)문화 (한韓문화 특강)

by 도생 2013. 4. 26.

꿈과 희망, 인류 신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한韓 문화특강

 

김주미 박사  한(韓)민족과 해 속 의 삼족오(三足烏)

 

1 - 한민족과 삼족오 문화

2 - 한국 고대 일상문(日象文)의 성립배경

3- 일상문에 도상학적인 고찰과 문화권에 따른 특징

4 - 일상문에 나타난 삼족오의 변이()

5 - 일상문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6 - 일상문을 통해 본 복락(福樂)과 재화(災禍) 의미 고찰 

 

 

 

 

과거와 미래는 현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다. 내 생각과 삶 속에 살아 꿈틀대는 역사정신을 느껴보라. 무한한 창조의 경쟁시대인 현대를 사는 우리. 우리들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깨달음을 주는 위대한 역사가 되살아오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땅에서 진행되었던 역사의 진실이며, 숱한 왜곡과 박해 속에서도 뿌리를 잃지 않은 순결한 역사정신이다. 우리 민족이 민족정기를 보존하며 한민족으로서의 고유한 정서를 지켜오게 한 그 기막힌 스토리의 원형을 한문화 특강에서 비로소 소개하게 되었다.

 

한韓문화중심 채널 STB 상생방송은 한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리의 생활 속에 깃들어 우리 문화의 전통과 얼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는, 힘의 원천인 우리 역사의 실체와 문화의 실체! 그 불멸의 흔적을 박사, 교수, 장인 등의 명사를 초청하여 하나하나씩 찾아본다.

 

 

 

한(韓)민족과 해 속의 삼족오(三足烏)

김주미 박사

 

삼족오(三足烏) 는 예로부터 우리 역사와 함께하며 우리 한민족의 영원한 상징으로 우리나라의 고유사상인 삼신 사상을 표현하고 있으며 생성, 소멸, 변화를 함축하고 있는 우리나라 삼수 문화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저자인 김주미 박사는 삼족오는 우리 민족의 고유사상인 삼신 사상과 국난을 이겨내 온 우리 역사의 역동성을 표현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는 한민족과 해 속의 삼족오 해 속의 삼족오형성과 , 상징적 의미, 한민족과 역사에서의 기능에 대한 답을 제시하였다.

 

 

1- 한韓민족과 삼족오(三足烏)  문화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서 '해 속의 삼족오'와 같은 일상문日象文이 어떻게 기능해 왔고 그것이 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한국의 일상문 연구를 통해 우리 문화의 전통성과 계통성을 알아보고, 시대상이 일상문에 어떻게 투영되었는가를 고찰해본다.

 

2- 한국 고대 일상문(日象文)의 성립배경

 

태양은 천지를 밝혀주고 모든 생물을 소생, 번식시키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존재로 오랫동안 인류의 동경 대상이 되어왔다.

 

태양이 생명의 생장과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근원이라는 인식과 농경의 풍요를 기원하는 인간의 바람이 태양을 경외와 숭배의 상징물로 삼게 했고, 태양 자체를 신격화 또는 의인화함으로써 태양은 종교적인 신앙의 대상이 되었다.

 

3- 일상문(日象文)에 도상학적인 고찰과 문화권에 따른 특징

 

태양을 상징하고 이를 형상화 한 일상문日象文은 원 또는 현조玄鳥가 결합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렇다면 일상문에 원과 현조는 무엇을 표현한 것이고, 이때 현조는 어떤 새를 지칭하며 현조의 다리 수 및 동세動勢는 각각 어떤 상징성을 지닌 것인가?

일상문의 구성 요소의 상징성을 토대로 동이족東夷族과 화하족華夏族의 문화권에 따른 일상문의 특징을 비교해 보고자 한다.

 

4- 일상문(日象文)에 나타난 삼족오(三足烏) 의 변이(變移)

 

우리나라는의 나라라 할 만큼 문헌과 민속 유물 자료에 새가 많이 등장한다. 그렇다면 일상문에 그려지는 삼족오와 봉황과는 상호 어떠한 관련성을 갖는 것일까?

 

삼족오, 주작, 봉황은 유사한 속성을 지닌 서조로, 삼족오가 주작과 봉황으로 변이變移되는 배경에는 사회 및 정치변동 외에 오행사상과 음양론 등이 주효하게 작용하였다.

 

5- 일상문(日象文)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태양을 상징하고 이를 형상화 한 일상문日象文은 죽은 자와 관련된 묘제 장식과 왕권의 상징물에 등장한다. 특히 왕권의 상징물로 일상문이 사용된 것은 동양에서 태양은 천심과 천하관을 파악할 수 있는 대상으로 여겨졌고, 이런 까닭에 왕권의 상징물로 사용되었다.

 

6- 일상문(日象文)을 통해 본 복락(福樂)과 재화(災禍)의 의미 고찰

 

태양은 어떤 특정한 계층과 사람이 소유하는 대상이 아닌 만인의 것이며, 함께 공유할 때 온 누리에 태양의 광명과 열기가 전해져 진정으로 그 빛을 발하고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이같은 메시지가 일상문에 담긴 복락福樂과 재화災禍의 의미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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