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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2021 증산도 국제학술대회 안경전 이사장님 초청특강 상생방송 생방송

by 도생 2021. 11. 24.

질병과 죽음의 문화에서 건강과 영원한 삶을 추구하는 후천 가을우주의 선(仙) 문화

2021 증산도 국제학술대회 상생문화연구소 안경전 이사장님 초청특강 상생방송 생방송

 

 

 

 

 

 

 

코로나바이러스가 출몰한 지 2년이 되어갑니다. 현재 지구촌 인류의 가장 큰 소망은 무엇보다도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최악의 전쟁이다." "다 죽을 판이다", "누가 죽고 누가 사는가?", "새로운 감염병에 대비하라." 등 좌절과 분노와 회한과 고민의 아우성이 연일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지구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인류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인간의 탐욕에서 비롯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로 지구촌 인류는 공멸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구촌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상황을 맞이하면서 문명사적 대전환기를 맞이했다고 말하지만, 인식의 대전환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절대 문명사적 전환기를 헤쳐나갈 수 없습니다.

 

 

 

 

 

 

2021년 11월 23일 ~ 11월 27일까지 5일간 '후천 선(仙) 문화와 상제(上帝)'라는 주제로 <2021 가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상생문화연구소 안경전 이사장님의 '후천 선문화와 상제' 초청특강은 11월 25일 목요일 오후 4시~6시까지 STB 상생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됩니다.

 

 

초청특강을 통해 현재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을 극복할 수 있는 인류의 원형 수행문화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가 발생한 근원적 원인과 대처법을 을 알 수 있습니다. 동양 우주론의 진리로 보면 현재의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후위기는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상황을 알리는 신호탄에 불과합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은 천지 대자연의 이치에 따라 우주 질서가 전환할 때 필연적으로 일어납니다. 곧 닥쳐올 2차 병란(病亂)과 3차 병란을 넘어 가을추살 대병란(大病亂)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가을우주의 새 문화인 '후천 선(仙)문화'입니다. 후천 선문화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전해져 온 정통 수행법이지만, 인류가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어버려 알지 못할 뿐입니다.

 

 

오늘의 인류에게 질병과 죽음을 넘어서서 건강과 생명과 영원한 삶을 추구하는 선(仙) 문화와 새로운 문명의 비전을 제시해주는 '후천 선(仙) 문화와 상제' 2021 가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의 셋째 날 STB 상생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상생문화연구소 안경전 이사장님의 초청특강을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천 선(仙) 문화와 상제' 2021 가을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상생문화연구소 안경전 이사장님 초청특강

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오후 4시~6시 STB 상생방송 생방송 중계

STB 상생방송 - ON AIR

https://www.stb.co.kr/app/live/

 

STB상생방송 온에어

 

www.stb.co.kr

 

 

 

 

https://www.youtube.com/watch?v=gcPQ0e4vs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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