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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STB 상생방송 이집트 파라오 소년왕 <투탕카멘> 첫방송

by 도생 2021. 12. 19.

약 3,300년 전 이집트 18왕조 12대 왕으로 비운의 삶을 산 파라오

STB 상생방송 황금가면의 주인 소년왕 <투탕카멘> 국내 첫 방송

 

 

 

 

 

 

 

10살이 채 되지 않은 어린 왕의 곁에는 강력한 힘을 가진 장군과 행정관이 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왕의 주변에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암투와 음모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즉위한 지 10년 만에 세상을 떠나버린 어린 왕은 세상에서 '잊혀진 왕', '비운의 왕'이 되었습니다.

 

 

이집트 중부의 룩소르 서쪽에는 '왕가의 계곡'이 있습니다. '왕가의 계곡'은 고대 이집트를 지배한 파라오(왕)와 귀족들의 매장지입니다. 1922년 '왕가의 계곡'을 조사하던 영국의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1874~1939)는 새로운 무덤으로 들어가는 비밀의 문을 발견했고, 1924년 드디어 겹겹의 관 속에서 황금가면을 쓴 채 잠들어 있는 파라오 미이라와 만나게 됩니다.

 

 

 

 

 

 

'황금가면의 주인'은 이집트 18왕조 12대 왕으로 19세 나이에 요절한 파라오 투탕카멘이었습니다. STB 상생방송은 임인(壬寅, 2022)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STB 특별기획 외화 <투탕카멘>을 방송합니다. 고대 이집트의 신왕국은 기원전 16세기에서 11세기까지인 18왕조, 19왕조, 20왕조 때입니다.

 

 

STB 상생방송이 국내 첫 방송하는 <투탕카멘>은 약 3,300여 년 전 이집트 18왕조 12대 왕이며 19세에 요절한 소년왕 투탕카멘의 비운의 삶과 짧았던 10년간의 통치를 담은 시대극입니다. 지난 100년 동안 전 세계 연구진들은 투탕카멘 파라오의 미이라와 유물을 연구했습니다.

 

 

 

 

 

 

3천여 점의 발굴된 유물 중에는 과학으로도 아직 풀지 못하고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집트 파라오 소년왕 투탕카멘의 죽음을 둘러싸고 그동안 타살과 사고사, 자연사 등 여러 설이 제기됐지만, 사인(死因)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2022년 임진년 새해를 맞아 STB 상생방송이 이집트 신왕국의 전설적인 파라오 <투탕카멘> 시대극을 준비했습니다. 황금가면의 주인으로 약 3,300년 만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비운의 삶을 살다 간 이집트 파라오 소년왕 <투탕카멘>은 2022년 1월 1일 첫방송됩니다. 

 

 

 

 

 

<STB 상생방송 - 온에어 ON AIR>

https://www.stb.co.kr/app/live/

 

STB상생방송 온에어

 

www.s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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