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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STB 상생방송 트로이 왕국의 몰락 드라마

by 도생 2022. 6. 25.

오랜 세월 오페라, 연극, 영화, 드라마 등으로 제작된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STB 상생방송 드라마 《트로이: 왕국의 몰락》

 

 

 

 

 

 

서구 문명의 뿌리가 되는 수메르 문명이 발견되기 전까지만 해도 서구 문명은 발상지를 그리스 문명으로 알았습니다. 사구 무노하에 큰 영향을 준 그리스 신화는 신화와 역사가 뒤섞여 있습니다. 서양 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플라톤은 "호메로스가 그리스를 교육시켰다."라고 평가할 정도로 호메로스의 작품은 고대뿐만 아니라 현대까지 서구의 문화와 예술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아나톨리아 반도는 현재 튀르키예(터키)의 영토입니다. 서구 문학의 시조로 추앙받는 호메로스는 약 2,800년 전의 인물로 호메로스의 고향은 아나톨리아 반도 서쪽에 있는 도시 이즈미르입니다. 호메로스는 자기 고향에서 오랜 세월 구전된 신화와 전설과 역사를 모아 문자로 남기면서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가 탄생합니다.

 

 

 

 

 

 

기원전 8세기경 활동한 호메로스와 기원전 7세기경 활동한 헤시오도스는 그리스 신화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기원전 5세기 '서구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리스의 역사철학자 헤로도토스는 그리스 신화를 기술한 호메로스와 동시대를 산 고대 서사시인 헤시오도스를 "그리스인에게 신(神)을 만들어주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STB 상생방송은 2022년 6월 25일 토요일부터 영국 BBC와 영화와 드라마를 제공하는 다국적 기업 넷플릭스가 공동 제작한 드라마 <트로이: 왕국의 몰락>을 방송합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아>는 그리스 신화를 다룬 가장 오래된 작품입니다. <일리아드>는 아나톨리아 반도를 장악한 도시국가연합의 리키아가 트로이와 전쟁을 다룬 작품이며, <오디세이아>는 트로이 전쟁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대서사시입니다. 

 

 

 

 

 

 

<트로이: 왕국의 몰락> 드라마에 등장하는 그리스의 신(神) 제우스와 트로이 전쟁의 영웅인 아킬레스를 일반적인 상식의 틀을 깨고 흑인으로 설정하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트로이: 왕국의 몰락> 드라마 원작이라 할 수 있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는 신화와 전설과 역사가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제작사 측에서 새롭게 각색하고 다양한 인종을 존중하는 할리우드 흐름에 따라 제작했습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를 원작으로 각색한 오페라, 연극, 영화, 드라마 등 서구에서 오랜 세월 동안 작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STB 상생방송이 TV 최초로 선보이는 <트로이: 왕국의 몰락> 는 약 3,100년 전의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신과 인간들의 10년 전쟁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트로이: 왕국의 몰락> 2022년 6월 25일 첫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VktaG0gtg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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