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할 참된 일꾼의 정신과 도(道)의 기강을 바로잡을 푯대를 세운
《관통 증산도》 증산 상제님 연원(淵源)의 맥(脈), 종통(宗統) 전수와 도통맥(道統脈) 선언




'기강(紀綱)'이란 법도와 규율 또는 질서를 아울러 이르는 말입니다. 법도(法度)는 법률과 제도와 생활상의 예법, 규율(規律)은 질서나 제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정해 놓은 일정한 차례와 행동, 질서(秩序)는 혼란 없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하는 사물의 순서나 차례를 말합니다. 기강이란 작게는 우리가 일상에서 어기지 않고 지켜야 할 예법이며, 크게는 절대 변하지 않는 우주, 곧 천지 대자연의 법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統)'은 '거느리다'라는 의미와 함께 기강, 통일, 관리, 총괄, 실마리, 큰 줄기, 계통, 법, 우두머리, 근본, 시초, 벼리, 전부(모두) 등의 뜻도 있습니다. 우주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우주 계절이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 통치자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 사계절이 바뀌는 구체적인 변화성을 말씀해 주셨는데, 큰 법도와 기강은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만물자생(萬物資生)하여 수치(羞恥) 하나니, 방탕신도(放蕩神道)는 통(統)이니라. 만물은 어머니 곤덕(坤德, 땅)에 바탕하여 생겨나 부끄러워하는 본성이 있으니, 방탕신도는 천지변화의 큰 법도와 기강(統)이니라." 봄에 만물을 내놓는 것(放), 여름에 만물을 호탕하게 길러내는 것(蕩), 가을의 변화는 조화의 신(神), 겨울의 기운은 근본인 도(道)라는 말씀입니다.
365일의 지구 1년 춘하추동과 129,600년의 우주 1년 춘하추동의 변화성은 절대 불변하는 우주의 절대 법칙, 천지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관통 증산도》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1990년 상제님 대도 진리의 기강을 바로잡을 푯대를 세우고, 다가오는 우주의 신문명 시대를 개창할 수 있는 상제님 연원(淵源)의 맥(脈), 곧 종통(宗統) 전수와 참된 일꾼의 정신과 대도의 도통맥 및 상제님 진리의 대세를 바로잡기 위해 출간하신 도서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연원의 맥, 종통과 도통맥 전수에 대하여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淵源)을 발 바루라. 도통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이니라."라고 말씀하시며 절대 불변하는 우주의 법도에 맞춰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셨습니다.
"산에는 산맥이 있고 물에는 수맥이 있으며 금(金)덩어리에도 광맥이 있듯이, 도(道)의 세계에도 그 깨달음의 도맥(道脈)이 역사 속에 개척되어 뻗어 나갑니다. 증산 상제님의 개벽의 도에도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직접 우주의 신명들에게 선언하신 도통맥(道統脈)과 그것이 인간 세상에서 뿌리내려가는 개척사의 종통맥(宗統脈)이 있습니다...." 관통 증산도 개정판 서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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