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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증산도 왜곡의 실상 진리를 도용 악용한 통일교 대순진리회 원불교

by 도생(道生) 2025. 12. 14.

개념을 왜곡하고 규정과 기준을 넘어 함부로 사용하는 남용, 남의 것을 몰래 쓰는 도

알맞지 않게 쓰거나 나쁜 일에 쓰는 악용한 통일교, 대순진리회, 원불교 《증산도 왜곡의 실상》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릇되게 하는 것'을 왜곡(歪曲)이라고 말하고,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 곧 본질이 달라지는 것'을 변질(變質)이라고 말합니다. 진정한 근현대사의 출발점이 된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도(道)를 찾아온 사람들에게 동학은 천도(天道)와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는 동학 경전에 '천주', '상제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으로 등장하는 우주의 통치자와 만남을 통해 동학을 창도(創道)한 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동경대전》<논학문>에 상제님께서 "너에게 무궁무궁한 도법(道法)을 주노니 닦고 다듬어 수련하여 글을 지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법을 정하여 덕(德)을 펴라...."라고 말씀하셨다고 밝혔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선포한 것이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였고, 용담유사 몽중노소문답가에서 "하원갑(下元甲) 지내거든 상원갑(上元甲) 호시절에 만고 없는 무극대도 이 세상에 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마지막 유훈은 "전(前) 40은 내려니와 후(後) 40은 뉘련가. 천하의 무극대도가 더디도다, 더디도다, 8년이 더디도다."였습니다.

 

 

 

 

천주님께서 자신의 사후 8년 만에 인간으로 오셔서 무극대도를 열고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는 2대 해월 최시형의 '사람 섬기기를 하늘처럼 하라는 '사인여천(事人如天)', 3대 의암 손병희는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人乃天)을 주장하며 왜곡 변질됐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외쳤던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무극대도를 세웠지만, 대순진리회, 원불교, 통일교 등이 도용과 남용을 넘어 악용하여 진리를 왜곡·변질시켰습니다.

 

 

《증산도 왜곡의 실상》은 1991년 증산도 대학생, 청년, 여성, 교수 연합회에서 상제님 진리를 용하고 악용하는 실상을 고발하고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내놓은 책입니다. 원불교, 대순진리회, 통일교는 길게는 110여 년, 짧게는 70년 동안 증산도 진리 도용과 악용으로 난법난도(亂法亂道)의 해도(害道) 행위를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혹자는 《증산도 왜곡의 실상》 서적이 타 단체를 비판하고 명예를 훼손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정의 차원에서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할 필요성, 그리고 도덕과 윤리적으로도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검증된 객관적 사실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여러 단체에서 증산도 진리를 도용하고 악용한 사례가 있지만, 대순진리회 원불교, 통일교는 상제님 진리를 왜곡한 대표적인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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