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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 책으로 만나는 가을 개벽문화 " 스티브 테일러 교수의 자아폭발(the fall)"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4. 2. 18.

STB 상생방송 - 책으로 만나는 가을 개벽문화

스티브 테일러 교수의 " 자아폭발(the fall) "

 

 

 

 

 

 

스티브 테일러 - 영국의 심리학자.

저자는 인류 역사가 타락으로 내닫기 시작한 시점을 고고학적 유물 등을 분석해 보면 기원전 4,000년 전이라고 한다.

"지난 6000년 동안 인류는 일종의 집단적 정신병을 앓아 왔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간이 타락하기 이전의 시대에는 나(자아) 보다는 우리, 모두가 자유를 누렸고 전쟁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6천 년 이전에 그려진 모든 동굴 벽화에는 전쟁을 위한 무기나 전쟁을 하는 모습은 전혀 나오지 않았다. 한마디로 평화의 시대이며 황금시대였다.

 

저자는 인간의 타락 요인을 환경적(외부적, 사막화와 건조화 등)인 것과 자아폭발(내부적)적인 두 가지 원인을 말한다.

 

지구의 기후가 크게 변하기 시작한 기원전 4천 년 전부터 부족과 민족들의 이동이 시작 되었고 그들은 살아 남기 위하여 전쟁을 벌였으며, 각종 질병들이 크게 일어나기 시작한. 그 때부터 나라는 자아의 비약적 발전(폭발)이 시작 되어 인간의 타락이 시작 되었다고 한다.

자아의 폭발이라는 바이러스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졌고 시간이 흐르면서 자아폭발(개인 이기주의, 집단 이기주의)은

이제 그 한계점에 도달했다.

 

저자는 이제 자아폭발의 극점에서 원(圓)을 한 바퀴 돌아서 우리가 살았던 황금시절로의 회귀라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저자의 마지막 메시지는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전쟁, 사회적 억압, 남녀 불평등, 인종 우월주의, 개인주의, 물질주의, 심리불안, 자연 파괴 등 지난 6천 년 동안 인류는 일종의 자아폭발이라는 집단적 정신병을 앓아 왔다.

지금이 바로 인류 의식의 진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왜 우리는 항상 행복을 추구하면서도 근심, 걱정, 불안이 끊이지 않고, 끝없이 성공과 권력과 명성을 쫓으면서도 만족감과 성취감 대신 불만을 느끼게 되는 것일까? 이러한 모든 광기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인간의 "자아폭발"이다.

인류가 황금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자아폭발"을 통해서 알아 본다.

 

1 상제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선천의 도정(道政)이 문왕과 무왕에서 그쳤느니라.

2 옛적에는 신성(神聖)이 하늘의 뜻을 이어 바탕을 세움(繼天立極)에 성웅이 겸비하여

  정치와 교화를 통제관장(統制管掌)하였으나

3 중고(中古) 이래로 성(聖)과 웅(雄)이 바탕을 달리하여 정치와 교화가 갈렸으므로

   마침내 여러 가지로 분파되어 진법(眞法)을 보지 못하였나니

4 이제 원시반본(原始返本)이 되어 군사위(君師位)가 한 갈래로 되리라.

5 앞세상은 만수일본(萬殊一本)의 시대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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