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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 2. 증산이란?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4. 15.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新天地) 참진리 증산도(甑山道) 참신앙 시리즈

- 2. 증산(甑山)이란 어떤 뜻인가?

 

 

 

 

 

 

 

 

환국(桓國) 기원 9070년, 배달국(倍達國) 신시개천 5769년, 단군(檀君) 기원 4204년, 조선 고종 8년(신미년, 1871년) 음력(陰曆) 9월 19일,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존호(尊號)가 증(甑) 자 산(山) 자이십니다.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현재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신월리 - 마을 지명에는 하늘의 주(主)를 기다리는 마을이란 뜻이 있음)에서 탄강하신 증산 상제님은 스스로 존호를 지으셨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1편 34장에는 증산 상제님께서 증산이란 도호(道號)를 쓰신 것에 대해 나옵니다.

 '시루산에는 큰 소나무가 우거지고 학이 수두룩이 날아드는데, 그곳에서 공부하시며 스스로 호(號)를 증산(甑山)이라 하시니라.'

 

 

 

 

 

 

 

증산(甑山)이란 존호에서 증(甑)은 '시루' 증 자입니다.

우리의 전통 그릇인 시루는 온갖 음식 재료를 한데 넣어서 익혀 완성해 내는 그릇입니다.

 

 

증산의 시루 증(甑)자에는 지나온 선천(先天)의 설익고 미성숙, 즉 미완성된 정치, 종교, 철학, 사상, 문화 등 선천의 모든 문명을 한데 모아, 총체적으로 익히고 성숙시켜 새 시대 시 역사의 후천 신천지 참진리로 통일하고 완성해 내는 천지에서 가장 큰 그릇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곧 후천 신천지의 만사지(萬事知) 문화를 연다는 천지 비의(秘意)가 담겨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세상에 시루만큼 큰 그릇이 없나니, 황하수의 물을 길어다가 부어 보아라. 아무리 부어도 시루에 물을 못 채울 것이로다. 시루는 황하수를 다 먹어도 오히려 차지 않으니 천하의 그릇 중에 제일 큰 것은 시루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8:4~5)"하시며 당신님께서 증산이란 존호를 쓰신 참된 의미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甑山)이란 상제님의 존호에는 증산 상제님의 참진리 모습이 담겨 있으며, 증산도 참신앙의 길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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