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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우주3

증산도 원시반본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천지 만물(天地萬物) 생명이 열매 맺고 하나로 통일되는 조화(造化)의 도(道)증산도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이며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늦겨울에 내리는 비는 봄을 재촉하고, 늦여름에 내리는 비는 가을을 재촉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의 변화는 누가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대자연은 사계절로 변화하면서 인간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풍요로움도 선물해주지만, 때론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시련도 안겨줍니다. 대자연이 주는 시련은 다른 한편으로 위대한 미래를 건설하는 도약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천지는 춘하추동 사계절로 순환합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는 선천개벽을 통해 봄과 여름에 만물을 낳고 기르고, 후천개벽을 통해 가을이 되면 열매 맺고, 다음 해.. 2021. 1. 27.
가을우주에는 나와 민족과 인류와 진리의 뿌리를 찾아서 삶을 구한다 지금은 천지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천지(天地)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때가을우주에는 나와 민족과 인류와 진리의 뿌리를 찾아서 삶을 구한다.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만물이 태어나는 봄을 탄생의 계절, 생명의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가을이 되면 봄을 지나 한여름 동안 산천을 뒤덮었던 초목(草木)의 이파리와 꽃이 모두 떨어지면서 진액은 뿌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가을을 죽음의 계절이라고 하며 뿌리의 유전자가 열매가 되기 때문에 결실의 계절이라고도 합니다. 봄과 여름 동안 초목을 키운 것은 가을에 열매를 거두는 것이 천지 대자연의 섭리이며 목적입니다. 가을이 되면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고 '낙엽귀근(落葉歸根)'이라는 말처럼 이파리도 뿌리 위에 떨어져 자양분 역할을 합니다.가을에는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천지 .. 2020. 10. 31.
증산도의 인류구원과 후천선경, 가을우주를 여는 개벽심판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과 후천 선경 제1절 가을 우주를 여는 개벽 심판: 추살(秋殺)의 천지 법도 우주의 봄여름 철은 우주가 인간과 만물을 낳아서 키워온 과정이었습니다. 천지(우주)는 역사와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봄 여름철 우주가 상극(相克)의 법칙으로 돌아갔습니다. 봄여름 우주는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갔고, 가을우주는 상생(相生)의 질서로 열리는 후천 조화 선경 세계입니다. 정신과 물질이 온전하게 통합되지 않은 선천의 문명과 상극(相克)의 질서를 극복하지 못한 인간은 욕망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채 자존자대(自尊自大)의 착각과 교만 속에서 자연을 파괴하고, 신(神)을 부정하고, 진리를 왜곡하고 부정하는 등 바르지 못한 인간, 성숙하지 못한 인간으로 살아왔습니다. 파탄 도수(破綻度數.. 2017.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