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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개천(神市開天) 1565년 후 고조선을 건국하신 초대 단군왕검

단기 4352년 개천절 맞이 역사광복의 개천문화국민대축제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신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문명개척단) 3천 명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동방 문명과 우리 겨레의 첫 나라인 배달국 건국됐으니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을 개천(開天) '하늘이 열린다.'라고 하셨는데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조선 건국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은 사라지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개천절로 기억되고 있는데,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개천(開天)한 신시개천 5916년이며, 4352년 前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기 4352년이 되는 해입니다.

 

 

 

 

 

 

 

 

 

 

1961년까지 서기(서력기원)와 단기(단군기원)가 병용되었지만, 1962년 1월 1일부로 공용연호가 서력기원으로 의무화됐고 단기 사용은 금지됐습니다. 서력기원 2019년이 단기 4352년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가 되어버려 현재 정확한 단기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일, 곧 개천절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신시개천 후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은 지금으로부터 5916년 전인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구환(九桓)의 백성이 임금으로 추대한 단군왕검께서 신시 배달국의 법도를 되살려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으로 하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환단고기>에는 지금으로부터 4353년 前, 단기 원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 기원에 대해 "지개천일천오백육십오년상월삼일(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신시 개천(神市開天) 이후 1565년이 지난 4352년 前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한 BCE 3897년이 개천 1년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한 BCE 2333년 음력 10월 3일은 개천 1565년입니다.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의 신시개천 5916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의 단기 4352년이 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은 모두 개천절이 맞지만, 개천절의 진짜 주인공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환웅천황의 배달국입니다.

 

 

 

 

 

 

 

 

 

 

개천절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은 사라지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어버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만 남아 있습니다. 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고 알려진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라는 사실입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통치하신 환인천제께서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통치하셨는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환국 때부터 널리 통용되던 용어로 환인천제께서 환웅천황께 전수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서도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하면서 만든 독창적 이념이 아니라 환국과 배달국에서 계승된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을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이념을 그대로 이어왔다고 보는 것이 사서(史書)의 내용과 부합한다고 할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는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삼신상제님의 도(道)로써 가르침을 세우고 그 품고 계신 뜻을 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 하야 홍익인간자(弘益人間者)는 신시지소이전단군조선야(神市之所以傳檀君朝鮮也).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神敎)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천지광명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은 신시 배달이 단군조선에 전수한 심법이다."

 

一神降衷 삼신상제님(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性通光明 사람의 성품은 삼신상제님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在世理化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환단고기>를 통해 본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도 맞지만, 한韓민족의 상고사 역사를 다루고 있는 <삼국유사>와 <환단고기>를 종합해 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보다는 환웅천황께서달국을 건국하 개천절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단기 4352년 개천절 개천문화국민대축제

일시: 단기 4352년, 서력기원 2019년 양력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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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2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때 만큼의 영토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정말 좋았겠어요.. ^^

  3. 청결원 2019.09.12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4. 죽풍 2019.09.1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의 의미를 잘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석명절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정통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광명사상으로 나라를 여신 신시개천 5916년 개천절 <개천문화대축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제7대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받은 서자부 부족의 환웅께서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 백두산 천지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시고 초대 천황에 오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는 환국에서 동서 문명이 나뉘어지기 전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현재의 중국 돈황에 있는 삼위산(三危山)과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을 두루 살피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두 곳 모두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겠는가?"라고 물으셨습니다. 이때 환국(桓國)을 다스리던 오가의 우두머리들은 이구동성으로 "서자부 부족의 환웅은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한 인물로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이 있으니 동방의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거발환 환웅께서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동방 문명 개척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문명 개척단 3천 명을 이끌고 태백산(백두산)으로 오셨습니다. 5916년 전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음력 10월 3일 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나라를 건국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개천(開天)이란 '하늘이 열린다.'라는 뜻으로 지금은 건국(建國)의 의미로 널리 알려졌지만, 단순한 나라 세움을 넘어 하늘의 가르침으로 이상을 실현한다는 의미의 개천절입니다.

 

2019년은 개천절은 정확히 신시개천 5916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이며, 대한민국 국민 상당수가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곧 개천절보다 1556년이나 앞선 개천절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은 인류문화의 모태이며 최초의 종교였던 신교(神敎) 문화를 바탕으로 국가를 통치했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베푼다.', '신의 가르침을 세운다.' 등의 의미를 가진 신교 문화의 통치 철학은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 '이상적인 인간상'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백성의 추구한 생활문화였습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을 건국(建國)이라고 하지 않고 개천(開天)이라고 한 것은 환국 신교(神敎) 문화의 '하늘의 가르침, 곧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연다.'라는 환국의 통치 이념을 그대로 계승하여 통치한다는 의미와 하늘의 꿈과 상을 실현할 완전한 인간상을 세상에 구현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5916년 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의 신시개천 개천절은 우주의 목적과 우주 통치이신 상제님의 이상을 실현하겠다는 거발환 환웅천황의 웅대한 통치 철학과 역사 정신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5916년 전 배달국을 건국하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는 신시개천 이후 현재의 입법과 사법과 행정업무를 관장하는 풍백, 우사, 운사와 오가(五家)에게 각기 농사와 왕명과 형벌과 질병과 산악을 주장하게 하시는 등 신교(神敎)의 진리로써 재세이화(在世理化)하사 홍익인간(弘益人間) 하셨습니다.

 

 

 

 

 

 

 

 

 

 

환웅천황께서는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후 백성을 교화하실 때 신교(神敎) 문화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을 쉽게 풀은 <삼일신고三一神誥>를 강론하여 백성에게 큰 가르침을 베푸셨습니다.

 

 

배달국을 건국하신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성을 교화하기 위해 강론하신 <삼일신고>는 신교(神敎) 문화의 세계관, 신관, 상제관, 인간관, 수행관의 정수를 요약한 경전입니다.

 

허공(虛空), 일신(一神), 천궁(天宮), 세계(世界), 인물(人物) 총 다섯 개366자로 구성된 <삼일신고>는 인간과 만물이 우주의 조화 성신이신 삼신상제님의 조화(造化)로 생겨났음을 밝혀줍니다.

 

 

인생의 목적은 삼신상제님의 우주 광명과 자신의 본성과 통하는 것이며, 우주의 꿈을 이루는 공덕을 완수하고 이상을 실현하는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길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래로 신시 배달국은 총 18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간 다스리셨습니다.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한 배달국은 우리 겨레의 최초의 국가이며 3천 명의 문명 개척단은 새 역사를 연 주인공입니다.

 

 

수천 년이 지나면서 사료가 사라지고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이 양력 10월 3일로 바뀌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로 바뀌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거발환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을 앞두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된 우리의 참역사를 되찾기 위해 배달국 건국의 주역이었던 동방 문명개척단 3천 명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역사광복군 3천 명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가 개최됩니다.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역사광복군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신시개천 5916년 개천문화대축제>

일시: 신시개천 5916년 음력 9월 4일 서력 2019년 10월 2일(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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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 같은데
    개천문화국민대축제가 있군요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합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9.09.1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안부인사겸 들립니다. ^^

  3. 2019.09.1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죽풍 2019.09.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일본에 의해 개천절이 음력에서 양력으로 바뀌는군요.
    역사를 바로 알아야겠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시작 환국(桓國) 기원 9215년, 한민족 역사의 시작 배달(倍) 기원 5915년

고조선 단군기원(檀君紀元): 단기 4351년 개천절(開天節)

 

 

 

 

 

 

 

 

 

 

 

 

해마다 양력 10월 3일에 열리는 개천절 행사에서는 위당 정인보 선생이 작사한 개천절(開天節) 노래를 부릅니다.

개천절 노래는 수원지(水源地)를 잊지 않고 생명의 근원 뿌리를 잊지 않는다음수사원(飮水思源)의 의미가 담긴 가사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역사와 민족의 근원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2018년 무술년은 단군기원(단기) 4351년이 되는 해로 현재의 개천절(開天節)은 신시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더불어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입니다.

 

 

다시 말해 2018년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단기) 4351년 개천절이면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배달기원 5915년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는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날보다는 휴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배달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개천절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배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사실이 신화로 둔갑했고 배달국의 역사는 단군신화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일본 제국주의가 역사를 조작하면서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실존 역사가 단군신화 안에 뒤엉켜 버렸습니다.

 

 

 

 

 

 

 

 

 

 

조선, 고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북부여 등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되는 나라에서도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크신 뜻을 기려왔습니다. 고려 중기 중화 사대주의 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든 김부식 이후 우리의 역사가 많이 왜곡됐지만, 그래도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 제례를 올리는 문화는 남아 있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이 노골화하던 1904년, 단군기원(단기) 4261년 홍암 나철(나인영) 선생은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께서 천제(天祭)를 올렸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하느님(삼신상제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고 단군왕검을 국조로 모시는 일명 단군교포명서를 반포했습니다.

 

홍암 나철 선생은 강제병합 1년 전인 1909(기유년) 고조선 건국군기원(단기) 4266년에 대종교를 중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로 병합하기 이전에는 누구도 고조선 단군 역사를 신화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 제국주의는 침략과 식민통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의 역사를 폄하하고 조작했습니다.

 

 

 

쓰다 소우키치, 이마니시 류, 요시다 도고, 이케우치 히로시, 시라토리 구라키치, 이나바 이와키치, 구로이타 가쓰미 등의 일본 식민사학자와 조선총독부 조선사 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에 의해 우리의 역사가 완전히 조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역사 서적을 수거해 불사르거나 일본으로 가져갔고, 심지어는 우리 민족의 통사(通史), 즉 한민족의 모든 역사를 자기네 입맛대로 조작한 <조선사 35권>도 발간했습니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했지만,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지금까지 교육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식민사학자가 식민사관을 대한민국에 뿌리내렸기 때문입니다.

 

 

 

 

 

 

 

 

 

 

홍암 나철 선생께서 대종교를 중광하신 단군기원(단기) 4261년의 역사 교육과해 단군기원(단기) 4351년의 역사가 완전히 다릅니다.

 

 

1945년 고조선 건국 단군기원(단기) 4278년에 배운 우리의 거짓 역사와 2018년 고조선 건국 단군기원(단기) 4351년에 배우고 있는 우리의 거짓 역사는 전혀 변한 것이 없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9조는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가와 민족의 뿌리라고 하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 국경일 행사에 대한민국 대통령은 당당하게 불참합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단기) 4351년 개천절 행사에 올해도 대통령 불참할지 또 언제까지 불참할지 알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개천절 행사에 불참하는 것이 마치 전통처럼 된 것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이지만, 현실적으로 볼 때 일차적인 원인은 바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과 탐원공정을 방관하고 묵인하고 있으며,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추종하고 있는 매국사학이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건국을 기리는 날이 아니라 언제나 휴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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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02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면 개천절인데요^^ 관련내용으로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8.10.02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8.10.0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개천절이네요
    개천의 의미를 새겨보는 기회가 되는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멋진 하루되세요.. ^.^

  4. Deborah 2018.10.0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공부 제대로 하고 갑니다. 건국의 역사를 이야기 했더니 반려자님은 믿기지 않은 눈치입니다.

하늘이 열린 날, 배달국이 건국한 날, 한韓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정신을 받들어 새 역사를 연 개천절(開天節)의 유래와 의미

 

 

 

 

 

 

 

 

 

 

 

 

현재의 양력 10월 3일에 행해지는 개천절(開天節)의 유래는 홍암 나철 선생께서 1909 대종교를 중광(重光)하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을 개국한 음력 10월 3일에 맞춰 대종교는 의례를 올렸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국경일로 삼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일제 식민통치와 미 군정 통치가 끝난 1948년까지 음력 10월 3일에 개천절 행사가 계속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와 미군정의 통치가 끝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습니다.

 

 

 

1948년 9월 1일에 처음 발행된 <대한민국 관보 1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발행 일자가 대한민국 30년 9월 1일로 표기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12일 <연호에 관한 법률 제4호>가 국회를 통과되면서 대한민국의 공용 연호는 대한민국에서 단군기원으로 바뀌었고, <대한민국 관보>도 6호부터는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되면서 4천여 년 전의 음력 날짜를 양력으로 환산하기 어려워 양력 10월 3일을 개천절(開天節)로 정하게 됩니다.

 

개천절 행사가 양력 10월 3일로 된 유래가 이때부터이며,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날을 기념한 개천절과 함께 국가의 공용 연호로 사용하던 단군기원의 연호도 불과 십수 년 만에 역사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1961년 12월 2일 군사정부가 <연호에 관한 법률 제775호>를 제정하면서 1962년 1월 1일부터 대한민국 공용 연호는 단군기원에서 서력기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현재 양력 기준으로 10월 3일에 경축하고 있는 개천절의 유래입니다.

 

약 100여 년의 역사 동안 개천절은 음력에서 양력으로 전환됐고, 단군기원의 연호는 사라졌습니다.

 

 

 

 

 

 

 

 

 

 

하늘이 처음 열린 날 개천절은 신시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께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날입니다. 

개천절은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개국하면서 하늘에 제천의례를 올린 날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는 천지인 삼계를 주재하시는 삼신상제님께 새 나라가 열린 것을 고하고 감사 올리며, 하늘의 뜻 그대로 새로운 역사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실 것을 축원한 것입니다.  

 

 

개천절의 유래와 의미는 단군왕검의 옛 조선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옛 조선의 법통과 정신의 뿌리인 신시 배달국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환웅천황께서 처음 하늘을 여셨다는 것은 우리 배달민족의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이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뜻을 이 땅에 펼치기 시작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래 홍익인간과 재세이화 이념은 인류의 창세 역사를 열었던 환국의 통치 이념이며 인간 중심의 이념입니다.

 

 

 

재세이화는 세상을 다스려 교화시킨다는 작은 의미를 넘어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치라는 의미입니다.

 

 

홍익인간 역시 단순하게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작은 의미를 넘어 하늘과 땅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역사의 주인공, 바로 온전한 인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환웅천황께서 5915년 전 신시 배달국을 여신 음력 10월 3일도 개천절이며, 단군왕검께서 4351년 전 옛 조선을 여신 음력 10월 3일도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의 유래는 환웅천황께서 여신 신시 배달국에서 유래하고,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을 여신 것에서 유래합니다. 배달국과 옛 조선은 모두 천자국(天子國)으로 환웅천황과 단군왕검께서 직접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습니다.

 

 

우리나라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옛 조선을 여신 단군왕검께서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곳이며, 인류 최고 최대의 유적이라는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총묘단(塚廟壇)은 신시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께서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천제단(天祭壇)입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조실록 1권 태조 1년 8월 11일부터 조선왕조 마지막 임금이며 대한제국 2대 순종황제의 순종실록에 이르기까지 고조선의 단군왕검에 대한 기록이 나옵니다.

 

 

 

조선 태조 1년 8월 11일 천자((天子), 즉 황제가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원구단 폐지 상소가 올라왔습니다.

이후 태조 4년에 천자(황제)가 아닌 제후국(諸侯國)의 왕이 된 조선은 토지와 곡식의 신(神)에게 제사를 올리는 사직단이 만들어져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기 전까지 제사를 올렸습니다.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원구단을 복원하여 하늘의 상제님께 직접 천제를 올렸지만, 일본 제국주의가 의도적으로 철거해 철도호텔을 만들었으며, 원구단(환구단)은 헐어 없어지는 수모를 겪은 끝에 현재 조선호텔 경내에 원구단의 부속 건물로 신위(神位)를 모시는 황궁우만 남아 있습니다. 

 

 

 

고려 시대부터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던 원구단(圓丘壇)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사직단(社稷壇)을 만들어 제사를 올렸습니다. 단군왕검께 제문과 제물을 갖추어 제사를 지내는 치제(致祭)를 올렸다는 기록과 단군묘를 참배와 정비, 그리고 제의(祭儀)를 논의한 기록이 조선왕조실록에 나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추종하여 매국사학으로 완전히 무장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역사 왜곡 만행이 지속하는 한 진정한 개천절(開天節)의 유래와 의미를 찾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미 신화가 되어 버린 어둠의 역사, 노예 역사관의 실체를 알고 있는 국민이 하나둘 모여 광명의 역사, 자주적인 역사관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천절의 유래와 의미는 우리의 참된 역사를 바로 찾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정신이 역사에 온전하게 펼쳐질 때 비로소 현재와 같은 형식적인 요식행사가 아닌 새 역사의 새 하늘을 여는 진정한 개천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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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30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들은 쉬는날, 공휴일 로 알수 있지만 개천절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소개해주셔서 제대로 알고 갑니다^^ 좋은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09.30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언제나 승자의 논리로 쓰여지고
    그것이 거짓이어도 진실이 되어버리곤 합니다..
    우리의 개천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3. 죽풍 2018.09.30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의 의미를 잘 새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웅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 건국한 개천절(開天節)

신화가 된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단기(檀紀) 4350년 개천절(開天節)

 

 

 

 

 

 

 

 

 

 

 

 

 

서력 2017 정유(丁酉)년은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하신 지 9214년,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지 5914년이 되는 해입니다. 더불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지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역사 학자)가 1년 365일 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 바로 양력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그리고 1년 365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가 양력 1월 1일일 것입니다.

서력 1962년 1월 1일은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 사용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단기 4350년을 맞았지만, 단군왕검과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관련이 없지만,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고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 조작과 말살에만 분주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원년으로 삼아 관보 1~5호까지 '대한민국 연호'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연호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9월 28일 관보 6호부터 연호가 '대한민국 몇 년'에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알려진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됩니다.

 

 

1961년 군사정권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의미하는 단군기원을 폐지합니다.

단기 4294년(1961)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단기를 사용한 마지막 해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양력 10월 3일의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입니다.

음력 10월 3일이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진짜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식민사학의 후예가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지가 놀이동산화 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지만,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민사학의 후예 중 누구도 고조선 유적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란 문헌, 그리고 유적과 유물로 증명한다'라고 떠들던 자들이 재야사학계가 춘천 중도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을 정부와 하계에서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할 것을 요청하면 잠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사이비 역사학, 유사 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식민사학의 후예 매국사학에서 그동안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라는 태도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은 절대 발견되면 안됩니다.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과 박석재 박사의 개천가(開天歌)

 

http://gdlsg.tistory.com/1177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매국사학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은 영원히 땅속에 묻혀 있어야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그나마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방송과 언론 등에 얼굴을 내밀고 글을 쓰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보다는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매국사학이 되어버린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단기 4350년 개천절 행사를 어떻게 평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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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0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되었군요, 오늘 새로운 정보를 알고갑니다.
    온가족이 하나되는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0.0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900년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군요.
    오래, 오래된 역사입니다. ^^

신시 개천(배달 기원) 5912년, 단군기원 4348년 개천절(開天節)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 작사 작곡 개천가(開天歌)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을 역임한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 박석재 박사가 작사 작곡한 개천가(開天歌)가 뮤직비디오로 나왔습니다.

 

 

 

 

 

 

 

 

'블랙홀 박사'로도 불리는 박석재 박사는 영재 소년 송유근의 멘토로도 널리 알려졌으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천문학자로서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다시 찾기 위해 수많은 강연과 역사소설 『개천기』를 집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석재 박사는 지난 2013년 말부터 세계일보에 박석재의 천기누설이라는 칼럼을 연재하며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사상 등 천손(天孫) 민족으로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알리는 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유학하며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은 박석재 박사는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물어온 학우에게 당황하여 아무런 답변도 못한 당시를 회고하며, 우리 한민족이 지구촌에서 최고의 사상과 이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는 미처 알지 못한 자신을 부끄러워하였습니다.

 

 

박석재 박사는 과학자로서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우리 역사의 진실성을 저서와 강연을 통해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사상 등 우리 역사 바로 알리기에 나서고 있으며, 개천가(開天歌)를 발표하면서 우리 모두가 개천사상을 바탕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개천사상, 홍익사상, 천손사상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 이념이 있습니다.

 

2015년은 환웅 천황께서 환국으로부터 천부인을 가지고 백두산 신시에 도읍을 정하시고 나라를 여신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2년이 되는 해이며, 단군기원 4348년이 되는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박석재 박사가 작사 작곡한 개천가(開天歌)를 부르며 개천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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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0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개천절이네여 휴무일인데 마음편하게
    도생님도 집에서 휴무를 가지세요

  2. 죽풍 2015.10.03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절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3. 청결원 2015.10.03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개천절 ...시간 참 빠르네요

  4. 행복생활 2015.10.0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게 되었네요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Deborah 2015.10.03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6. ☆Unlimited☆ 2015.10.03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7. 유라준 2015.10.03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가란 노래도 있네요.
    좋은 노래같습니다.

신시 개천 5912년 단기 4348년 개천절(開天節) 남북 해외민족공동 행사 안내 - 서울 광화문 광장

 

 

 

 

 

 

 

 

 

 

환웅 천황께서 배달국을 세움으로 우리 동이족, 배달 겨레가 처음 시작된 날이 바로 개천절(開天節)입니다.

 

지금으로부터 5912년 전 음력 10월 3일에 거발환 환웅 천황께서 개국(開國)한 신시 배달국의 개천절이 비록 지금은 단군조선의 역사가 되어 양력 10월 3일로 바뀌었지만,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동이 배달 겨레 개국이념은 아직도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 있습니다.

 

 

 

 

 

 

 

 

 

신시 개천 5912년, 단군기원 4348년 개천절 행사는 본래 남북과 해외 대표단이 모두 참석하는 민족공동행사로 추진되었으나 북한이 여러 사정을 이유로 들어 부득이 남측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북측은 평양 단군릉에서 분산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단기 4348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개천절 행사는 '생명, 평화, 홍익인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개천절의 건국이념 홍익인간과 이화세계 건설이라는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을 바탕으로 대화합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10월 3일 서울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개천절 남북 해외공동행사에 참석하시어 민족의 가장 큰 명절로서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합니다.

 

 

 

 

 

 

 

 

 

 

신시 개천 5912년 단기 4348년 개천절 남북 해외민족공동행사

 

 

일시: 단기 4348(2015)년 10월 3일 오전 11:00 ~ 17:00시

장소: 서울 광화문 광장

행사: 1부 천제(천제) 봉행

        2부 개천절 기념식

        3부 민족화합 대축제

주최: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

주관: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성균관, 대종교, 천도교, 증산도, 독립유공자유족회,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양백문화재단

후원: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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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10.02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제봉행식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뉴론♥ 2015.10.02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그러고 보니까 개천절이군요 도생님도 가을철 행사에 많이 참가를 하시겠지요

  3. 아쿠나 2015.10.02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 행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이 될듯합니다~
    잘보고 가요 ^^ 좋은 불금되세요~

  4. 행복생활 2015.10.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멋진 오늘이 되세요~

  5. Deborah 2015.10.0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되시길요

  6. 유라준 2015.10.02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에 의미깊은 행사를 하는군요.
    많은 사람들이 참가를 했으면 합니다.

  7. 여행쟁이 김군 2015.10.0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3일 그 의미를 잊어서는 안될 듯 해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名節),

거발환(居發桓) 환웅천황(桓雄天皇)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한 인간에게 가장 기념이 되는 날은 이 세상에 태어난 생일일 것이며,

기업도 가장 기념이 되는 날이 회사가 창립된 창립 기념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한 나라에 있어서 가장 크고, 기념이 될 만한 날은 당연히 나라가 세워진 건국일이다.

 

 

 

대한민국은 10월 3일을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확립(確立)된 날로 기념하여 국경일로 지정하였다.

한민족의 첫번째 나라?가 세워진 날, 건국일(建國日) 바로 개천절(開天節)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대한민국의 개천절은 실제 역사 속의 개천절과 의미가 사뭇 다르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개천절을 보면,

환웅이 마늘과 쑥을 주어 사람으로 변신한 곰과 혼인하여 낳은 단군이라는 인류 역사에 가장 추악한 혈통?이 세운 나라,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진 날이라는 것이다.

 

 

 

인간과 인간으로 변신한 곰, 거기에 그것은 신화다. 

웃기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신화를 가지고 국경일로 삼는 나라, 지구촌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고 하면서도 자신은 참석하지 않는 국경일 개천절.

 

 

 

5대 국경일인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한글날도 큰 의미가 있지만, 나라가 건립된 개천절 보다는 크지 않다 할 것이다.

국민들은 그냥 공휴일 이상에 어떤 의미도 갖지 않는 나라,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분명히 이상한 점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국경일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법률로써 지정한 날, 그리고 대통령은 참석 안함(보수 진보 모두 참석 안했음)

단군 - 사람과 사람으로 변신한 곰의 아들, 실제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믿고 교육함.

개천절 - (고)조선 단군왕검의 건국일이라고 하지만, 역사 기록은 전혀 없음, 또 인정도 안함.

국민 - 그냥 노는 날.

 

 

 

 

 

 

 

 

 

 

 

 

 

 

개천절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여러 원인이 있다.

 

그 중에 3가지를 꼽으면, 유사를 지은 일연의 불교적 세계관(불교사관)중화 사대주의 사관일제 식민주의 사관이 큰 축을 이루고 있다.

 

 

일연은 삼국유사에서 거대 석산(石山)과 같은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역사를 모래알 같이 축소 시켰으며, 거기에 불교적 세계관으로 제석신의 나라라고 신화로 만들어 버렸다(주석을 붙여 신화로 풀이함).

 

환국 배달 (고)조선에 신교(神敎)문화의 일개 방계 문화인 불교사관을 가지고, 역사의 뿌리를 잡아먹어 버려 한민족의 시원역사의 참모습을 알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역시 자신들에게 문화를 전해준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하고, 말살 폄하하였다.

이 세 가지를 원인으로 하여 정체성을 잃어버린 한민족이 지금의 잘못된 역사를 만들고 있다.

 

 

 

 

 

 

 

 

 

 

 

한민족이 역사 속에서 내딛은 첫 발자국, 배달의 민족이며 배달 겨레란 이름을 갖게 된 시점.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신 날이 바로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인 개천절이다.

 

 

개천절의 참 의미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세우신 날이 아니라,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神市)에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이 바로 지금으로부터 5911년 前, 개천절(開天節)이다.

 

 

 

『환단고기』단군세기」를 보면 개천 1565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다고 나온다. 

개천(開天)은 배달국이 시작한 해로서, 하늘을 여신 1565년 후(기원전 2333년, 단군원년) 10월 3일에 조선이 건국된 것이다.

즉, 조선의 건국을 개천이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새로운 나라를 열었으므로 개천의 의미는 붙일 수도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개천절을 국가와 민족의 첫 출발점이며, 정체성 확립을 위한 나라의 큰 명절로 의미를 두고 있는 만큼, 한민족의 첫 출발점인 5911년 전 신시 배달국 건국 의미의 개천절이 더 합당할 것이다.

 

 

그러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환국과 배달의 역사가 완전히 사라지고 (고)조선의 역사도 찾아 볼 수 없게 말살되고, 왜곡되어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음력 10월 3일이 개천절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환단고기』에서는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개천과 홍익인간하여 재세이화하는 건국 이념을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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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10.02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10.02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가장 큰 명절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포스팅이네요 ^^ 저도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되세요 ~!

  3. 뉴론7 2014.10.0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개천절이군요 개천절의 의미를 다시알게 되네요

  4. 명태랑 짜오기 2014.10.0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정 아버지 생전에는 개천절에 태백산 천제단에 오르셨던 기억이 있네요.

  5. 생명마루한의원 2014.10.0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작정 쉰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유래까지 아는것이 좋겠네요~^^

  6. 세상속에서 2014.10.02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가네요^^

  7. 유라준 2014.10.02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에 대해서 몰랐던 점들을 알고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