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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으로 안내하는 증산도 생활 속 수행법

 

 

 

 

 

 

수승화강에는 자연의 음양법칙에 따라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하나는 생리적으로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자연적(무위적)인 수승화강인 잠이다.

사람이 밤이 되어 잠을 자면 심장의 불(火)기운이 신장 물(水)기운 속으로 돌아가 쉬게 된다.
그래서 기운(에너지)을 다시 축장하고, 재충전하게 됨으로써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건강한 생명의 몸을 얻을 수가 없다.

 

하나의 수승화강
을 이루는 길, 그것은 바로 의식이 깨어있는 상태에서 자는 잠, 수행(修行)이다.
이는 일어나 앉아서 모든 생각을 끊고 영혼의 눈을 뜬 채, 천지와 하나되어 깨어서 완전히 쉬는 잠이다. 인간은 이렇게 음양(陰陽)의 두 가지 잠을 함께 잠으로써완전한 건강체를 이룰 수 있고, 생명의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

건강의 최고 지름길, 수행

 

수행을 하게 되면 허약하고 병든 몸을 회복할 수 있으며, 마음의 불안과 초조
함을 떨쳐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잠을 적게 자도 피로하지 않고, 무슨 일이든 다 해낼 수 있는 자신감과 활력을 갖게 된다.

 

이 모든 기적과 같은 일이 가능한 이유는 오염된 주변 환경과 잘못된 생활습관, 잘못된 섭생(攝生)으로 파괴되고 혼탁해진 내 몸의 바탕인 정(精)이 정화되고, 축장(蓄藏)되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 정이 기화(氣化)되고, 신화(神化)됨으로써 불멸의 생명으로 재탄생될 수 있는 요건도 갖출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예로부터 한민족의 선조들은 우리 고유의 수행법인 삼신(三神) 수행법의 가르
침을 배우고 실천해 왔다.
삼신 수행법의 핵심은 먼저 수행이나 명상을 할 때 일체의 외부적인 접촉을 끊고[금촉, 禁觸],
모든 생각과 감정을 그치며[지감, 止感],호흡을 고르게 조절[조식, 調息]하는 데에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을 지그시 감고, 의식(意識, mind)을 하단전에 두어 호흡과 의식을 일치시켜, 호흡의 리듬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이어가야 한다. 초심자에게는 힘이 들 수 있겠지만, 생활 속에서 꾸준히 하다보면 숙달이 되어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된다.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행법 5가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행에 도움이 되는 사항들을 소개하면 아래
와 같다.

첫째, 일상생활 중에 늘 허리를 펴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은 허리, 척추를 통해서 천지기운이 소통하고, 신장에 있는 수기(水氣)가머리 위로 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허리를 펴지 않고 생활하면 수(水)기운이 결코머리로 올라가지 못하게 된다.

 

허리의 요추(腰椎) 부분을 펴줌으로써 신장의 정수가 충맥(衝脈)을 타고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있도록 활로를 만들어 주게 되는것이다.
또 관상학에서는 허리가 굽은 사람을 ‘천골(賤骨)’이라 했다. 따라서 허리를펴지 않고 생활하는 것은 자신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것이며, 자신의 운(運)을 스스로 막는 격이다. 가능하면 앉으나 서나 허리를 반듯하게 펴서 삶에 대한 확고한 의지(意志)를 갖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혀를 입천장에 붙이고 생활한다.
우리 몸의 임맥과 독맥은 각각 혀끝과 입천장에서 끝나게 된다. 따라서 혀를 입천장에 붙이면 임맥과 독맥이 잘 소통되므로 전신의 기 순환이 원활하게 조절된다. 또한 심화(心火)가 가라앉아서 정신이 안정되며 자연스럽게 단전호흡이 이루어진다.

 

그러면 그 결과로 누구나 단침이 고이는데, 이 침을 단전에까지 삼키면
건강에 아주 좋다. 예로부터 도가에서는 침을 ‘금진옥액(金津玉液)’이라 하여 금과 옥처럼 귀한 보물로 여겼다. 따라서 옛 도인들은 함부로 침을 뱉지 않았다. 이처럼 침은 우리 몸에 지극한 보배인 것이다.

셋째, 괄약근 조이기 운동을 생활화 한다.
우리 몸에는 내 몸의 기(氣)가 새어 나가는 곳이 있는데 이를 10대 명규(明竅)라 한다. 두 눈, 두 귀, 두 콧구멍, 입, 배꼽, 그리고 전음(前陰: 생식기)과 후음(後陰: 항문)을 말한다.

 

특히 이 중에서 가장 많은 기를 잃는 곳은 전음과 후음이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괄약근(sphincter, 括約筋)을 조절하는 것은 기(氣)가 새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단전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그 결과로 수(水)기운이 척추를 타고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되어 수승(水昇)을 이루게 된다.

넷째, 늘 의식의 중심을 하단전에 둔다.
오뚜기는 넘어져도 필시 다시 일어난다. 열 번을 넘어져도, 백 번을 넘어져도 기필코 다시 일어난다. 오뚜기가 그렇게 수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는 오뚜기의 중심(中心)이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자신의 마음을 생명의 저수지인 단전(丹田)에 두게 되면 자연스럽게 기운이 단전에 모이고, 정신(精神)이 통일되어 백절불굴의 의지와 모든 일을 이룰 수있는 무궁한 조화의 생명력이 발동하기 시작한다.

다섯째, 단전호흡을 생활화 한다.
호흡은 인간의 생명과 아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이유인즉 살아있는 모든 생명은 호흡을 통해 생명(生命)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호흡을 조절한다는 것은 내 생명을 조절하는 것이고, 이는 내 수명(壽命)까지도 연장할 수 있는 길이다.

 

단전호흡은 단전에 기운을 축장하고, 내 몸을 강건하게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실제로 호흡을 아주 정미(精微)하면서도 일심(一心)으로 하면, 단전에 기가 모이면서 아주 강한 몸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다. 단전호흡의 요체는 하단전에 의식을 두고, 마치 황하수의 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아주 고요하고 장엄하게 그러면서도 힘 있고 리듬(rhythm) 있게 하면 된다.

『중용中庸』에 보면, “道也者 不可須臾離也 可離 非道也”(도야자 불가수유리야 가리 비도야)란 말이 있다.

‘이는 도란 잠시도 떠날 수 없는 것이니, 떠날 수 있으면 도가 아니다’라는 뜻이다.

 

이처럼, 앉아서 몇 십분 수행을 했다고 “나는 수행을 했다. 나는 수행자다.”하고 말하는 것은 수행의 세계를 제대로 모르고 하는 소리다. 수행이 내 삶 자체가 되어 하루 24시간, 항상 수행을 하는 수행 시스템(system)을 구축하는 것이진정한 수행자가 되는 길이며, 이를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 나갈 때 수승화강이 이루어진 조화로운 몸을 늘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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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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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를 쓰노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9:1)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언일묵(一言一默)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만일 사람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자기 좋은 대로 언동하고 가볍고 조급하며 천박하게 처세하면 큰 덕을 이루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4:10∼12)

 

 

- 천지 이치에 순응하여 생활해야 면역력이 증강되고 건강해진다
- 규칙적으로 새벽수행을 하면, 새벽의 생기(生氣)를 흡수하여 온몸의 세포가 젊어진다

- 자연의 계절변화에 따라, 여름에는 여름옷을 겨울에는 겨울옷을 입어야 건강하다

- 지금은 천지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

- 지구촌의 모든 인간은 가을개벽의 이치에 맞추어 살아야 후천의 열매생명으로 성숙한다

- 최고의 건강법은 자연섭리에 순응하는 것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하루 하루의 불규칙한 생활도 한몫 한다.


그러면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일과는 어떠해야 하는 걸까? 결론적으로 하루 생활을 천지자연의 생명주기에 맞추어야 한다. 즉 일하고 잠자고, 식사하고 배설하는 모든 행위들도 각기 그에 적합한 제 시간이 있다는 얘기다.

 

 

 

 

새벽·아침 시간대는 동방의 목기木氣가 강한 봄철과 같다. 12지지로는 인·묘·진에 해당한다.

 


인시(寅時, 새벽 3시∼5시)
폐肺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대에는 잠에서 깨어나 호흡을 하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한다. 동쪽에서 태양이 뜨면 양기가 점차 상승하여 호흡수도 점차 증가하고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또한 여러 장기들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므로 정신도 맑아지기 시작한다.


인시寅時에는 양기陽氣가 발동하기 시작하므로, 이 시간대에 수행을 하면 생명의 양기를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다. 때문에 구도의 길을 가는 수행자들에게 새벽수행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규칙적인 새벽수행은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하고, 하루 생활을 활기차게 한다.

 

 

묘시(卯時, 아침 5시∼7시)
대장大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대변을 보아야 정신이 쾌청해진다. 따라서 매일 아침 묘시에는 대변을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실제 머리에 있는 이목구비의 7개 구멍은 아래에 위치한 항문이 열릴 때 그 기능이 활성화된다. 다시 말하면 하루 중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때 백회와 회음을 관통하는 충맥沖脈이 자연스럽게 열려 천지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기의 통로’가 열린다.  

 
진시(辰時, 아침 7∼9시)

위장胃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따라서 이 시간에는 아침을 먹어야 한다. 밥을 지칭하는 ‘진지’라는 말도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했는가’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다. 옛말에 조반석죽朝飯石粥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은 하루를 시작하므로 잘 먹어야 하고 저녁은 오장육부가 피곤한 상태이므로 죽을 먹는 것이 좋다는 선조들의 가르침이다.

 

 

 

 

점심 시간대는 여름철에 해당하며, 남방의 화기火氣가 왕성한 사·오·미의 시간대이다

 

 

사시(巳時, 오전 9시∼11시)
비장脾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비장은 위장이 섭취한 음식물에서 하루 동안 필요한 피의 원료와 각종 영양분을 뽑아 각 기관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해야만 비장의 기능이 가장 왕성한 사시에 비장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다.  

 
오시(午時, 오전 11∼오후 1시)

심장心腸의 기운이 왕성해진다. 심장은 비장으로부터 받은 영양물질을 피의 원료로 삼아 뜨겁게 쪄서 붉은 피로 만들며, 끊임없는 펌프질을 통해 폐와 온몸에 혈액을 공급한다. 양기의 상승에 힘입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이 고동치게 된다. 따라서 오시에는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과 정신을 유지해야 왕성한 정신활동이 가능하다. 시력기능도 최고조에 이른다.


 

미시(未時, 오후 1시∼3시)
소장小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소장은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흡수해 각 기관에 공급한다. 서서히 기운이 빠지고 피로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정신활동 면에서 보면, 미시는 정신작용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아래로 다시 내려가는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시간대에 졸음이 많이 쏟아지는 것이다.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10∼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좋다.

 

 

 

저녁 시간대는 자연의 열매를 거두는 가을철에 해당되며, 12지지로는 서방의 금기金氣가 왕성한 신·유·술의 시간대이다

 

 

신시(申時, 오후 3시∼5시)
방광膀胱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시간. 우리 몸의 노폐물을 깨끗이 배출시키고 몸속의 기운과 피를 서서히 정리한다. 이때는 인체의 신진대사가 휴식 쪽으로 전환되며 몸의 진액을 거두기 시작하므로, 대뇌에서도 장기적인 암기능력이 증가하는 때이다. 또 미각·후각 역시 가장 예민해지는 때이다.
  

유시(酉時, 오후 5시∼7시)
신장腎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에는 우리 몸의 모든 기운과 진액이 아주 깨끗한 물질로 변해가게 된다. 유시에 이러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다음날의 시작인 인시에 눈을 떴을 때 온몸이 상쾌하다. 이 시간쯤이면 진시와 오시에 먹은 음식물이 어느 정도 소모되었을 때이므로 가볍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죽처럼 부담이 적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물이 좋다.

  
술시(戌時, 오후 7시∼9시)
심포心包의 기능이 왕성하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때이며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협압도 불안정하다. 심포가 심장의 역할을 대신하므로 흐르는 피의 양도 적어져 체내 온도는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몸은 피로한 상태가 된다. 만약 술시 이후에 무리하게 일을 많이 하면 몸에 열이 가해져서 몸이 마르고 허약해진다. 특히 이 시간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내의 모든 기관에 부담을 주어 열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피로가 더해질 뿐이다. 굳이 먹고 싶다면 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포도당이 많이 든 맑은 주스나 물엿·경옥고 등을 물에 타서 먹는다.

 

 

 

밤의 시간대는 북방의 수기水氣가 많은 겨울철과 같다. 12지지로는 해·자·축에 해당한다

 


해시(亥時, 밤 9시∼11시)
삼초三焦의 기능이 왕성한 시간. 삼초는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는 시각에 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뜨거운 피를 식히고 정화해야 할 이 시간에 활동을 많이 하면 피가 들끓고 증발함으로써 어혈과 같은 불순물이 생기고 피가 혼탁해진다.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야 한다.
  

자시(子時, 밤 11시∼새벽 1시)
담膽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자시에는 우리 몸의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발가락 끝까지 뇌수腦髓라는 중요한 물질이 공급된다. 즉 자시에는 담의 기운이 뇌수를 운반해 척추를 통해 365골절의 마디마다 이 진액을 공급한다. 이 진액이 뼈로 들어가면 골수骨髓가 되어 하루의 기운과 힘을 생성한다. 자정에는 세포의 재생력이 최고조이며 면역세포인 T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이다.


만약 자시에 깨어 있으면 우리 몸의 원동력이 되는 이 진액을 공급받지 못하므로 잠에서 깨어나도 개운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루 종일 피곤하고 힘을 쓸 수가 없다. 이 시간대에는 반드시 잠을 자야 하루의 기운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자시 동안 두 시간 잘 자는 것이 낮에 10시간 자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축시(丑時, 새벽 1시∼ 새벽 3시)
간肝 기능이 왕성한 시간. 간은 피를 깨끗이 하고 몸에 나쁜 물질이나 병균을 없애는 해독작용을 한다. 축시가 되면 간에서는 그 동안 정화한 모든 피를 온몸으로 조금씩 보내기 시작해서 인시부터 서서히 맑은 피를 방출하기 시작한다. 하루의 힘과 기운은 자시의 담 기운과 축시의 간肝 기운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하루단위로 꼭 지켜야 할 생활수칙


첫째, 되도록 아침 6시 이전에 일어나고, 수행을 반드시 한다.
여건상 불가피하게 밤늦게 근무를 해야 하는 경우라도, 반드시 새벽수행을 하고 나서 잠깐 쉬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매일 아침시간에 용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고, 아침을 꼭 먹는다.
셋째, 오후 늦은 시간부터는 가급적 찬바람을 쏘이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낸다.

넷째,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일찍 귀가하고, 오후 7시 이전에 가벼운 저녁을 먹고 쉰다.
다섯째, 최소한 밤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꼭 든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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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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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 지킴이 2013.03.0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하면 유익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