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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先天)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의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

 

 

 

 

 

 

 

 

 

 

 

 

천상 옥경에서 우주의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 인간으로 강세하셨다가 천상 보좌로 돌아가시는 과정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10편 어천(御天) 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산상제님의 신원(身)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 신(神), 즉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에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상제님이라 하여 옥황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조종(祖宗)이신 태호복희씨는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작동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도와 낙서를 보면 우주 시공간의 생성 변화, 즉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1에서 9수(數)로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先天)의 변화 과정을 그려 놓았고,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는 1에서 10수(數)로 우주의 가을 세상인 후천(後天), 즉 우주가 완전하게 성숙하고 통일된 모습을 밝혀 놓았습니다. 

 

 

 

 

 

 

 

 

선천 우주는 건도(乾道)의 양수(陽數)에 따라 우주가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후천은 우주의 곤도(坤道) 음수(陰數)로 우주가 십천(十天) 우주가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가을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은 무극대운(無極大運)의 후천을 여셨기 때문에 지나간 선천의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가장 진리에 부합하는 호칭입니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더불어 증산상제님께 직접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하셨고, 상제님과 함께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어 후천의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에 대해 옥황상제님이란 호칭도 쓰셨지만,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와 목적이 함축된 증산(甑山)의 존호(尊號)를 그대로 붙인 증산상제님이란 호칭을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당신 님들께서 단 한 번도 구천상제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으셨으며, 단지 증산상제님께서 구천의 옥경에 계시다가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 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甑) 자 산(山) 자이시니,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6)

 

 

 

 

 

 

 

 

 

선천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十天)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님

 

 

증산도 『도전』 10편 어천(御天) 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상 보좌로 올라가시는 어천(御天)의 상황이 그려져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기 전에 천지인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공사가 어천을 전후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인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의 의통 전수공사와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결짓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 대두목에 대한 공사입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들은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보다는 오직 도통을 받을 욕심에 사로잡혀 진리의 참모습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증산상제님의 강세 목적도 모르고,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법(眞法)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옥황상제님이시며 십천(十天) 무극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등의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는 등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의 구천(九天)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즉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님' 또는 천상의 48장(將) 중 한 신장(神將)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진리에 어긋납니다.

 

 

 

상극의 선천 말대(末代)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상 옥경 보좌에서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구천의 옥황상제님에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천지인(天地人)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심으로써 가을 우주의 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올바른 호칭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이마두 신부님을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 혈에 장사지내주시며 구천상제님으로 봉하셨습니다.

 

선천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공덕을 쌓은 가톨릭 신부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을 후천개벽이 끝나고 새롭게 열리는 가을우주의 구천상제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증산도 도전道典 2:30:11~12)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1~2)

 

 

"이마두는 서도(西道)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거두고

모든 도통신(道統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精髓)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5~6) 

 

 

"이마두(利瑪竇)를 초혼(招魂)하여 광주 무등산(無等山) 상제봉조(上帝奉朝)에 장사지내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9:3)

 

 

"이마두(利瑪竇)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神明界)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선천(先天)에는 천지간에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 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이마두는 구천상제(九天上帝)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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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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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면서, 그 속에서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증산상제님의 도(道) 차원과 증산상제님의 신권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가을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 십무극(十無極) 세상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象數)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십(十)은 우주 시공간의 동서남북, 춘하추동 사방위(四方位)와 사시(四時)를 다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의 가을 질서를 뜻한다.

 

따라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 즉 증산상제님께서는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의 무극대운을 여신 무극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무극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다.

무극대도의 무극(無極)이란 말을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역사와 문화, 우리의 삶, 나의 생명, 마음, 영혼 등 모든 문제를 끌러 내는 진리의 궁극 열쇠, 만능열쇠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태극(太極)은 가장 지극한 이치이다.

태극(太極)클 태(太) 자다. 더 이상이 없는 가장 지극한 이치로 음양(陰陽)의 이치다.

그래서 태극은 진리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 밑자리가 무극(無)이다.

 

 

 

진리의 상징인 태극의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태극(太極)은 천지 음양(天地陰陽), 일월 음양(日月陰陽), 인간 음양(人間陰陽)이다.

이 천지와 일월, 그리고 인간의 음양 질서, 음양 운동, 음양의 변화, 음양의 궁극의 꿈은 무극으로 이루어진다.

 

무극은 본래 태극의 바탕이다.

그러면서 봄 여름이 지나서 가을이 시작되는 후천 개벽을 할 때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옥황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무극의 운수가 열어 주시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다시 개벽'을 선언하고,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즉 '무극의 운수가 닥쳐오는 것을 너희가 어찌 알 수 있겠냐.'라고 했다.

 

'그동안 배운 지식 쪼가리, 그동안 매달려 왔던 종교는 무극의 운수가 닥치는 것을 알 수 없다. 지난 봄여름 선천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수행을 오래 했어도 무극의 운수를 알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왜? 우주의 질서가 바뀌기 때문이다.

판이 바뀌기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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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28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10편 (증산상제님) 어천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관련하여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

천지 만물의 생성 변화과정, 시간의 변화 질서, 때의 정신에 눈뜨고,

시간의 틀을 보는 도안(道眼)을 열어주는 증산도 절후주(節候呪, 24절기) 주문 수행법과 듣기

24절기 주문의 주신(主神) 이마두, 마테오리치 구천상제님

 

 

 

 

 

 

 

 

 

인류의 태고시절 인간은 농경 생활을 시작하면서 우주 시간의 변화질서가 지구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알고, 우리의 선조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의 변화를 그대로 적용하여 24절기(24節氣)를 사용했습니다.

 

 

계절의 변화는 우리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즉 의식주 등 인간 삶과 절대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계절의 변화입니다. 농경 생활을 하는 나라와 민족에게 4계절의 변화를 더 세분화한 24절기는 씨 뿌리고 가꾸고 추수하는 시기를 저울질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됩니다. 

 

 

 

 

 

 

 

 

 

증산도 모든 주문 수행법에서 모든 주문에는 주문의 주인 되시는 주신(主神)의 신권(神權)이 발동되며 이와 함께 주문의 힘, 즉 신력(神力)을 얻습니다.

 

절후주(24절기) 주문의 주인공, 주신(主神)은 서양 가톨릭 예수회 신부로 동양(중국)에 와서 하나님의 지상천국을 건설하려고 노력하다가 끝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중국 땅에서 돌아가신 시헌(時憲)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입니다.

 

 

 

 

증산도 절후주(24절기) 주문 수행 - 안경전 종도사님 성음(7시간)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 역사의 큰 공덕을 세우신 마테오 리치 신부님, 이마두 대성사님을 다가오는 상생의 후천 세계에 구천상제(九天上帝)로 임명하시며, 많은 공덕 중에서 24절기를 새롭게 개정하여 인간생활에 큰 은혜를 베푼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공덕을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니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이마두가 24절(節)의 역(曆)을 개정하여 때(時)를 밝히매 백성들이 그 덕(德)을 입어 왔다." (증산도 도전道典 4:12: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방에서 온 현자(賢者), 동서양의 경계를 허물고 문명과 문화와 사상을 융합한 진정한 최초의 세계인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천체의 규칙적인 움직임, 하늘의 변화를 보고 만든 동양의 태음력과 서양의 태양력을 합하고 기존의 24절기를 개정하여 시헌력(時憲曆)을 만드셨습니다.

 

 

 

마테오리치, 이마두 대성사님 소개

 

 

 

 

 

 

 

 

증산 상제님께서는 절후주 주문(24절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24절후문(節候文)이 좋은 글인 줄을 세상 사람이 모르느니라. 시속에 절후를 철이라 하고 어린아이의 무지몰각한 것을 철부지라 하여 소년으로도 지각을 차린 자에게는 '철을 안다.'하고 노인도 몰지각하면 '철부지한 아이와 같다.'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8:1~3)이라고 하셨습니다.

 

 

 

 

인류의 지혜가 담긴 24절기

 

 

 

 

 

 

 

 

우주의 변화 주기에 맞추어 만들어진 절후주(24절기) 주문을 정성껏 읽으면 시간의 창조정신에 대한 인식, 즉 신명(神明, 마음)이 깨지는 강도가 빨라지며 큰 강령(康零)을 얻고 지각이 열리게 됩니다.

 

우주(천지)의 1년, 생장염장(生長斂藏,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의 변화에 맞춰 천지의 변화과정과 시간의 변화 질서, 때의 정신, 철(時)에 대한 감각이 좀 더 예민하고 감수성 있게 뚫리게 합니다. 

 

 

 

 

 

 

 

 

 

절후주(24절기) 주문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오행(五行) 기운을 조화시키며, 하늘과 땅의 4대 시간대(生長斂)의 기운을 종합하여 내 생명과 조화시켜 고르게 화(化)하게 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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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키니짐(VKNY GYM) 2015.12.15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덕분에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아쿠나 2015.12.15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후주 주문 수행법과 듣기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셔서 잘보고 가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용^^

  3. 죽풍 2015.12.1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4절기에 인생의 지혜가 담겨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유라준 2015.12.15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역사와 마테오 리치 신부님이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4.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봉사자이며 공덕자(功德者)요 대성인(大聖人),

이마두 마테오 리치 구천상제(九天上)

 

 

 

 

 

 

 

 

이마두 마테오 리치 대성사(大聖師)님은 당시 기독교(가톨릭) 신부로 선교를 위해 중국으로 왔다.

하나님의 왕국, 즉 지상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가는 바로 이 지상에 실현되는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일부에서는 이마두 대성사님의 삶을 기독교 선교 활동으로 한정해서 좁은 시야로 보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이마두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을 연구한 전문가들은 좀 더 폭넓은 문화사적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후대에 재조명된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은 르네상스 유럽의 자연과학적 전지식과 중국 사서오경(四書五經)의 학문을 한몸에 갖춘 최초의 세계인(世界人)으로 동서양의 문명과 문화, 사상을 이어준 비교 문명사의 인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마두 대성사님을 동서 문명 교류의 물꼬를 튼 선구자이며, 더 나아가 죽어 천상에 올라가서 동분서주하며 현대 문명을 건설하게 한 주인공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봉사자이며 공덕자라는 파격적인 평가를 하셨다. 

 

더불어 선천 상극의 세상을 넘어 새롭게 열리는 후천의 도술(道術) 문명 시대, 조화(造化) 선경 시대, 10천(十天)의 새 시대 신천지(新天地)에 구천상제(九天上帝)님으로 임명하셨다.

 

 

 

 

 

 

 

 

 

 

이마두(利瑪竇)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은 중국에서 생활하며 유교, 불교, 도교 등을 공부하면서 동서양 문화의 다양성에 눈을 뜨게 된다. 동양문화에 대한 깊은 안목을 바탕으로, 스스로 자기 신앙관에 결단을 내리게 되었으며 가장 이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구도자(求道者)가 된다.

 

 

기독교 교리 문답서인 『천주실의天主實義』를 저술하면서 유교(儒敎)에서 말하는 하늘(天)과 상제(上帝)님 신앙은 자신이 모시던 기독교(가톨릭)의 천주(天主)님과 신앙의 맥이 통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천주실의에서 천주(天主)는 경서(經書)에 나오는 상제(上帝)와 동일한 분'이라고 정의하게 된다.

 

이는 기독교의 하느님(하나님)과 유교에서 말하는 상제님이 결코 다른 신(神)이 아니라 같은 신이며, 지리적 문화적 차이로 말미암은 같은 신(神)에 대한 다른 이름뿐이라는 것이다.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은 천주교(天主敎) 교리가 중국 전통의 유교적 세계관과 윤리관에 배치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유교적 세계관을 더욱 완전하게 하고, 더불어 고대의 천(天) 사상으로 돌아가 거기서 상제님을 만나야 한다고 주장하자 명나라 고위 관료들과 사대부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게 이른다.

 

 

 

 

 

 

 

위대한 대성인(大聖人) 이마두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 천주(상제)님 곁으로 돌아가시다.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에게는 안정된 생활은 없었다. 긴 여행과 이질적인 풍토로 말미암아서 중병을 많이 앓게 되고, 또한 선교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난항을 겪을 때마다 격심한 심신의 고통을 겪게 된다. 추방되거나 억류되는가 하면 심지어 도적(盜賊)으로 몰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친형제같이 사랑하였고 그리하여 많은 사람에게 덕인(德人)으로 칭송을 받았다.

 

 

이마두 대성사님에게는 수천 명의 지인이 있었으며, 수많은 사람이 그를 만나 종교, 과학, 수학, 지리, 음악, 미술, 기억술 등을 주제로 논의하고 싶어 했고 그런 논리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거절하지 않았다.

 

 

 

 

 

 

 

 

이마두 대성사님은 결국 과로로 쓰러져 중국에 들어온 지 27년이 되던 해 1610년, 향년 5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황제는 북경성 밖 책란(柵欄) 땅에 마테오 리치 신부의 장지를 윤허한다.

중국 역사상 황제가 직접 서양인에게 묘지를 하사한 보기 드문 사건이었다.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이 돌아가셨을 때 중국인들은 마테오 리치 신부를 '성인 진정한 성인'이라고 부르며 목놓아 울었다고 한다.

 

 

 

 

 

 

 

 

 

 

 

 

 

 

 

 

 

 

현대문명이 인도하는 지상 천국

 

살아생전 동서양의 지식을 두루 섭렵한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원대한 이상을 품는다.

동양을 무대로 '하나님의 왕국'으로서 '천주교 중심의 천국'을 건설해 보겠다는 것이었다.

 

천국이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인간이 사는 지상에서 실현되는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었기 때문이다. 이는 실로 기독교 역사상 아무도 품어보지 못한 실천적인 대이상이었다. 하지만 소망을 다 이루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셨다.

인류 역사상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불세출의 업적을 지상에 남기고서 천주님의 곁으로 가셨다.

그렇다면 한 성인의 죽음은 그것으로 끝이었을까? 결코, 아니었다.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은 육신 없는 인간인 신명(神明) 세계에서 더욱 정열적으로 활동하였다.

우수한 두뇌와 부드러운 사교술, 폭넓은 인간관계와 근대과학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지적 능력, 천주님에 대한 경건한 신앙심을 근간으로 하여, 사후(死後) 신도(神道)에서 동양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가서 문명 발전에 역사 하였다. 17,18세기 약 200여 년 동안 서양의 문명사는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그리고 19세기 현대 문명을 근대화로 인도하였다.

 

 

 

 

 

 

 

 

자신이 발견한 천주님 '상제님'을 알현하고, '지상천국 건설'을 탄원했다는 놀라운 사실!

인류 역사상 오직 단 한 사람,

 

 

마테오 리치 대성사만이 서양의 하느님과 동양의 상제님이 같다는 결론을 실천적으로 얻어낸 대성인이다.

현재의 비약적인 문명 발전을 이뤄내​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한, 마테오 리치 대성사의 순수한 구도(求道) 정신이 이 천지 안에 울려 퍼지고 있다. 인류를 위해 지고한 일심 노력을 다한 그분만이 천상의 여러 문명신들을 움직여, 지상의 문명 혁신을 이뤄냈다는 놀라운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천상 신도세계에서의 선행된 노력, 즉 마테오 리치 대성사와 여러 문명신들의 지고한 노력에 의한 합작품임을 알아야 한다.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고자 한 마테오 리치 대성사, 생사를 넘어선 한 사람의 일심과 노력으로 동양 문화와 서양 문물이 서로 교류하고, 천상과 지하의 문명이 교류했다는 점은, 인간의 일심 노력이 온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놀라운 진실을 증명하는 것 같다.

마테오 리치 대성사의 생애에서 우리는 커다란 교훈을 얻게 된다.

진정한 삶의 믿음과 소망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신명계 마저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지나간 세상에서 살다간 위대한 성인들은 모두 그러한 생애를 살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이 그저 천상에서 뒷짐 지고 지상의 인간세계를 바라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분들의 강력한 일심의 원력이 대우주에 영원한 자취를 남기고, 또 시간을 초월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연 과학과 인간의 문명에까지 선인(先人)들의 도과(道果)가 살아숨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금 세상은 인종과 계층, 지역을 넘어 모든 장벽을 열어젖히고 완벽히 열려 하나 되는 '꿈의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지구인이 하나라는 신념은 400년 전에는 단지 꿈에 불과했지만, 오늘날 우리에게 현실이 되었다!

이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한 꿈, 그것이 바로 우리가 생존하는 목적이요, 살아가는 원동력이다.

 

인간의 위대한 힘이 상생(相生)으로 하나 된 지구촌을 만들어낼 것이다. ​

바로 상생의 세상!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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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7.03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5.07.0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박군.. 2015.07.0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겅누 하루 되세요

  4. 다이어트X 2015.07.03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하는 하루가 되야겠네요^^~!

  5. 프리뷰 2015.07.0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잘보고 돌아갑니다^^*

  6. 메리. 2015.07.03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7. 유라준 2015.07.0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업적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