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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는 후천개벽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진정한 인존(人尊) 시대 

 

 

 

 

 

 

 

 

 

 

 

 

기독교가 지난 2천 년 동안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교리 중에서 종말론(말세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는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는 예수 재림과 천 년 왕국, 영적 대전쟁인 아마겟돈 전쟁과 대환란 등이 대표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보다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믿음을 굳건히 하고 영적 무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세계관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과 심판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2천 년 전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의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라는 말씀은 제자와 신도들에 의해 기독교가 성장하면서 보편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신도들 사이에서 퍼지게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마태복음>도 있지만,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입니다.

 

 

 

 

 

 

 

 

 

 

<신약성서> 중에서 사도 요한이 영적으로 직접 보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때의 상황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 대부분이 상징과 비유로 쓰여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후대 신학자들의 해석에 따른 것입니다.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기 전 공전절후의 대환란이 일어나는 모습을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등 <신약성서> 내용에 나옵니다.

 

 

<신약성서 - 마태복음> 24장에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우리라."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요한계시록> 6장에는 '큰 지진',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는 것',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 등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는 "또 내가 새 하늘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기독교 신약성서의 이러한 내용은 천지인(天地人)이 새로 태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의 일부일 뿐입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축이 기울어져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돌던 지구가 일순간에 지축이 정립되면서 마치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지축 정립의 영향으로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가 되는 지각변동을 동반하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천지개벽(天地開闢)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순간입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아 직접 보고 기록한 것을 두고 기독교 교단과 학자에 따라 '영적인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라는 등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이 아니라 <신약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확산했습니다.

 

 

<신약성서>의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 나오는 현상은 지구적 대환란인데 본질에서 보면 우주 질서의 대전환이며 우주의 변화 과정입니다. 기독교 성서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 경전에도 해와 달, 그리고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때에 엄청난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나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상황을 비유한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는 것을 전제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 천년왕국의 희망을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지만, <신약성서>에 나오는 대부분 내용은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희망적 비전보다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대환란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인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것이지만,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역사의 종말이 아니라 천지의 대변혁을 말한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성장 발전하는 우주 1년의 봄 여름 과정이 끝나고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가을우주가 열릴 때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이 기독교 <신약성서>의 내용입니다. 후천대개벽이 상황은 승리를 전제로 한 죽음도 아니며, 그렇다고 예수의 재림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 절대 아니고,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 천지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주인공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말하는 성서의 내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지난 선천 5만 년이 끝날 때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대변혁입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기 위해 일어나는 파천황적 상황은 인류 문명 대전환이며, 우주적 질서 대전환입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는 필연적으로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인간과 신(神)이 신입합발하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이 열어가게 됩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이고, 우주의 꿈을 이룬 인간이 하나님과 한마음, 우주와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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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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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3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글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_^

  2. *저녁노을* 2019.02.2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2.2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도 결국은
    인간이 존재하기에 존재하는 것이기에
    종교보다는 인간이 먼저입니다..

  4. 죽풍 2019.02.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열고, 인간을 열고, 땅을 여는 것.
    천지개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51.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대개벽, 천지개벽)과 기독교 종말(終末), 불교 말세(末世)의 차이

 

 

 

 

 

 

 

 

 

 

 

 

 

종말(終末)과 말세(末世)는 지구 종말 또는 인류의 멸망 등 인류의 심판을 상징하는 종교적이면서도 문명적인 언어입니다.

지구촌 기성종교 중에서 기독교와 불교는 각기 종교적 이상을 실현하면서도 지구촌 인류에 대한 심판, 즉 종말론과 말세론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종교입니다.

 

 

서양 기독교는 신(神)이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의 타락과 종말의 심판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이 바르게 전해지다가 오탁악세(五濁惡世)의 말세가 된다는 정법(正法), 상법(像法) 말법(末法) 시대를 말합니다.

 

 

 

기독교의 종말론이나 불교의 말세론을 살펴보면 모든 원인을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지나쳐서, 인간이 마음을 닦지 않아서 종말과 말세의 심판을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말세를 말하면서 그 후의 세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해답이 없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

 

 

"개벽(開闢)의 운수는 크게 개혁하고 크게 건설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8:7)

 

 

 

 

 

 

 

 

 

 

 

 

개벽(開闢)은 천지 만물이 우주의 변화 이법(理法)에 의해 새로운 질서가 열리면서 인간을 비롯한 천지 만물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문화를 열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는 세상의 끝을 말하지만, 천지개벽, 즉 개벽은 하늘과 땅이 한순간도 쉬지 않고 새로운 질서를 창조해 가는 것으로, 소개벽, 중개벽 대개벽 등의 변화를 거쳐 새 하늘과 새 땅(신천지新天地)이 열린다는 뜻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 사상은 세상의 끝이나 인류의 종말을 말하는 기독교의 종말이나 불교의 말세와는 다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 즉 우주의 가을개벽(천지개벽)은 우주적 차원의 변화현상을 말합니다.

 

 

증산도의 천지개벽(후천개벽)은 대자연의 섭리에 때문에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인류 문명 차원에서 일어나는 문명개벽, 그리고 참인간 씨종자를 추리고, 천지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인간개벽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은 낡은 우주, 묵은 세상,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을 마감하는 천지개벽이며, 새로운 우주와 새로운 인류 역사의 출발점으로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후천의 신천지(新天地) 새로운 문명 속에 살아가는 신인류의 탄생입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매 순간 순간의 변화로 사람이 인식할 수 없는 아주 작은 단위의 개벽(開闢)부터 거대 우주가 변화하여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가을대개벽은 선천의 끝이면서 후천의 시작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은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 등 기성종교의 종말과 말세를 포함하면서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선다는 의미의 천지개벽입니다.

 

 

 

"천하의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살 수 있는 후천 오만년 선경세계를 건설할라."

(증산도 도전道典 7:2:1)

 

 

"개벽하고 난 뒤에는 좋은 세상이 나오리니, 후천 오만년 운수니라.

그때는 사람과 신명(神明)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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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선천(先天)은 삼계(三界)가 닫혀 있는 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

 

 

증산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과 신명(神明)계가 개방되질 않았다.

그래서 인간과 신명을 모르고 인간이 제 마음을 모른다. 서로가 서로를 모른다.

그러나 이제 천지가 가을운수로 들어서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의 세계가 통일시대를 맞이하였다.

 

따라서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의 문제는 기독교와 불교 등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말세의 차원을 넘는다.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은 우주의 자연질서와 인간 문명과 인간 생명의 본성인 마음의 문을 어떻게 여느냐, 쉽게 말해서 인간이 어떻게 궁극의 도통 문화를 여느냐 하는 근본 명제를 안고 있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우주의 변화는 시간의 흐름이다.

시간의 물결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데, 그 시간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알고 봤더니 우주에서 인간을 낳아 기르는 사계절의 시간대로 구성되어 있더라는 것이다.

 

우주는 네 개의 시간대, 즉 봄의 시간대, 여름의 시간대, 가을의 시간대, 겨울의 시간대가 있다.

 

 

인간은 봄의 시간대에서 태어나고, 우주의 봄여름 철을 지나서 이제 가을이 온다.

머지않아 우리의 삶 속에, 인류의 삶의 중심에 놀라운 격변이 일어나는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이 온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우주의 가을개벽은 단순히 하루낮과 밤의 교체나 지구 1년에서 봄여름이 지나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오는 것과는 다르다. 우주 1년에서 천지 질서의 틀이 바뀌는, 큰 여름과 큰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바로 가을 우주개벽이다.

 

 

가을개벽(후천개벽, 천지개벽)은 기독교의 종말, 불교의 말세 등 모든 종교에서 말한 심판이 성립되는 실제상황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 후천개벽상황이 3년 동안 하늘과 땅의 질서가 바뀌는 변화 과정이 지구촌에 전개된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은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 등 기성종교에서 말한 심판론의 성격을 수용하면서 그것을 넘어선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개벽의 실제상황은 우주 변화 원리와 신(神)의 섭리, 인간과 문명의 본질적 문제를 총체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기성종교의 종말과 말세 등의 가르침과는 다르다.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천지인(天地人)의 변화이기 때문에 더 원리적이고 더 구체적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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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6.01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6.0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듣구 갑니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3. 죽풍 2017.06.0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원리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버블프라이스 2017.06.0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씀들이 많네요
    잘 읽고 갑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