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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과 차별과 편견을 넘어 성숙의 문화가 펼쳐지는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는 여성인권이 존중되는 세상 남녀동권과 남녀평등 세상

 

 

 

 

 

 

 

 

 

 

 

 

'유리천장'이란 말은 처음 미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신조어입니다.

1970년 초 미국 사회에서 여성의 사회 각 분야의 고위직으로 진출하는 것을 막는 차별과 편견의 사회적 장벽을 '유리천장'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여성차별과 편견은 미국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 정치, 종교, 문화 지구촌 모든 분야의 뿌리 깊은 여성차별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편차는 있지만, 오랜 세월 동안 지속했습니다.

 

 

여성차별과 편견은 현재 조금 나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이 순간도 지구촌 곳곳에서 공개적으로 또는 암묵적으로 보이지 않게 차별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말로는 '유리천장'을 깨버리자고 남녀동권과 남녀평등을 외치고 있지만, 남녀차별과 여성인권 존중의 문제는 깨기 쉽지 않은 방탄 유리천장이 되어 있는 것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여성인권 존중 문제의 사회적 요구가 거세지면서 경제적 선진국은 남녀차별 문제가 조금씩 시정되어 예전보다 남녀동권과 남녀평등이 조금이나마 진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요구가 있더라도 개발도상국과 후진국, 그리고 종교의 여성차별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지구촌 전역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여성인권 존중의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인류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지속한 남성중심 사회에서는 제 중의 난제입니다.

 

 

남존여비의 여성차별 문제를 현상적으로 보면 수천 년 동안 지속한 관습과 제도적인 문제에서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양 우주론으로 보면 음양(陰陽) 부조화의 상극(相克) 기운을 이기지 못한 인간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남녀차별 문화로 나타난 것입니다.

 

 

 

 

 

 

 

 

 

 

대자연이 분열 성장을 위해 음양 부조화의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면서 이 세상에는 분열과 갈등, 경쟁과 대립, 억압과 원한, 남녀차별 등이 주도하게 됩니다.

 

 

 

대우주는 상반된 음과 양의 두 기운이 합하고 분열하면서 생성(生成) 변화하는데, 인간은 대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대자연 질서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대자연의 질서, 우주의 이법, 천지의 법칙은 선과 악이 없고, 인간의 잣대로 도덕적 가치를 부여할 수도 없습니다.

 

 

 

 

 

 

 

 

 

 

쉬운 예로 지구 1년 사계절의 봄과 여름은 양(陽) 기운이 음(陰) 기운보다 강해서 만물이 탄생해 성장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반대로 가을 겨울은 음(陰) 기운으로 만물을 수렴하게 됩니다. 분열과 성장을 주도한 것이 양(陽) 기운이기 때문이며, 음(陰) 기운은 수렴과 통일을 주도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태어나 자랄 때 양기운으로 성장하는 것이며, 음기운이 강하든지 음양의 기운이 같다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의 과정과 똑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우주 1년이 있습니다.

인류 문명을 태어나고 발전해 성숙하게 되는 사람농사를 짓는 거대한 주기 우주 1년 역시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지구의 봄과 여름, 그리고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을 선천(先天)이라 말하고, 지구와 우주의 가을 겨울을 후천(後天)이라고 합니다.

동양 우주론에서 선천은 천지비(天地否) 괘로 상징하고, 후천은 지천태(地天泰) 괘로 상징합니다.

 

 

독일 출신의 신학자로 중국 선교 활동을 하면서 중국의 종교와 사상을 공부하고 유럽으로 돌아가 주역을 강의한 리하르트 빌헬름은 지천태(地天泰) 괘야말로 '평화의 괘'라고 말했습니다. 새 세상에서 열린 남녀평등과 남녀동권의 문화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선천은 천지비(天地否)요, 후천은 지천태(地天泰)니라.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나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4~5)

 

 

 

 

 

 

 

 

 

 

우주가 사람농사를 지으며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하는 우주 1년에서 봄여름철의 선천 5만 년이 끝나고, 인류 문명이 통일 성숙하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에는 우주가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질서로 들어갑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고 나뭇잎은 떨어지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봄 여름에 산천을 뒤덮었던 이파리가 모두 떨어지고 뿌리의 진액을 오롯이 받은 열매만 남습니다.

 

 

그렇듯 인류 문화도 인권과 차별의 문제에서 볼 때 남녀차별의 억음존양(抑陰尊陽)과 같은 부정적인 문화는 모두 사라지고 남녀동권, 남녀평등,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성숙한 새로운 문화가 나오게 됩니다. 

 

 

 

 

 

 

 

 

 

여성인권 존중의 문제, 남녀평등의 문제, 남녀동권의 문제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것은 수천 년 인류 역사에서 보면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역사를 만들어 가는 인간으로서 현실에서 일어나는 불합리한 여러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고, 인간 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우주의 이법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동양의 우주론만 알아도 인류 역사의 대세를 보는 안목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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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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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2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리천장 이란 말은 처음 미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신조어이군요?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어디에서나 남녀차별이 있는것 같습니다 ..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2.22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평등...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3. 청결원 2019.02.22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angdante 2019.02.22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는 평등해야 하지만
    그 역할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남녀가 존재하니까요

  5. 죽풍 2019.02.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여동권과 남여평등.
    요즘은 남성이 차별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가을우주는 정음정양(正陰正陽)시대

남녀동권(男女同權) 시대와 양성평등 사회를 부르짖는 페미니즘 운동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남녀동권 시대와 양성평등 사회의 미니즘 운동

 

 

지난 100년은 인류 역사상 가장 급변한 세기였고, 지금은 그때보다 더 빠르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세상에 발 빠르게 대처하면서 적응하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빠르게 변화할 거란 사실은 어려서부터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습니다.

저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노력했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보천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증산상제님과 보천교를 이끌었던 차경석 성도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상극의 선천 역사를 끝내고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의 새 역사를 여신 천지공사(天地公事) 내용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면서 돌이켜보면 증산상제님의 새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 내용은 모두 현실이 되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남북한이 분단되기 이전에 이미 남조선 도수(度數)를 보셨고, 문명 발전의 천지공사, 남북한과 지구촌이 핵무기를 두고 대치하는 화둔(火遁) 도수, 그리고 요즘 흔히 양성평등 사회라고 말하는 페미니즘의 사회 변화 운동 등에 관한 남녀동권 시대의 천지공사를 보셨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집을 떠나 도시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상제님과 보천교, 그리고 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은 하나둘 잊혀갔습니다.

 

 

상제님에 대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대학 졸업 후 한때 방황하다가 현대 불교사에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선사의 문하에서 행자 생활을 1년 정도 했습니다. 이후 사업을 하면서 불교대학과 대학원도 수료했고, 명상 단체에서 오랫동안 수련도 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불교와 명상 단체 그리고 여러 종교 서적을 읽으면서 공부를 계속했지만, 텅 빈 제 마음을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참진리를 찾는 여정을 계속하면서도 어린 시절 수없이 들었던 증산상제님 진리를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진리를 만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취미생활로 바둑을 자주 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바둑TV를 가끔 보는데, 어느 날 바둑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흐르고 망치로 뒤통수를 한방 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기억하지 못하고 아니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 숱하게 들었던 이야기가 방송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잊고 있었던 이야기가 하나둘 생각나기 시작했고 상생방송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몇 날 며칠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도장에 직접 찾아가 진리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를 교육받으면서 놀라고 감탄한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존재였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을 통해서 세상 누구나 알고 있지만, 침묵하고 있는 남녀차별과 불평등의 문제를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선천(先天)에는 음양(陰陽)이 고르지 못하여 원한의 역사가 되었으니 이제 후천(後天)을 개벽하여 새 천지를 짓나니

천문음양정사(天文陰陽政事)요 혼백동서남북(魂魄東西南北)이요 천지조화정치(天地造化政治)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179:12~13

 

 

 

 

 

 

 

 

 

 

증산도의 진리가 위대한 참진리라는 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과 우주의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하늘 보좌에서 후천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 위해 인간으로 오셨다는 것이고,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인간으로 강세하셨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께서는 상극(相克)의 억음존양(抑陰尊陽)시대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정음정양(正陰正陽)시대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일제강점기 인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종교 단체의 수장이 되셨습니다.

불과 수년 만에 조선총독부와 미국 국무부 공식 기록으로 6백만 명, 보천교 자체 기록으로 7백만 명의 신도를 만드셨습니다.

당시 우리 민족은 2천만 명 내외였습니다. 

 

 

여성이 몸으로 수백만 명이 신앙하는 종교의 수장이 되었다는 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천지 부모님으로서 상생으로 열리는 정음정양의 새 시대를 여셨다는 것입니다.

 

요즘 흔히 하는 말로 페미니즘 운동의 양성평등 사회, 증산상제님의 진리 언어로 말하면 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시대를 여셨다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선천은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갑니다.

인류 문명사에서 상극은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대자연의 상극은 태어나고 커가고 발전하는 생장(生長)의 원동력으로 작용합니다.

 

 

 

자연의 상극은 서로를 제어하면서 균형을 통해 지속적인 변화를 이루어 음양(陰陽) 상호 간에 조화작용을 하여 생명의 역동성을 높여줍니다.

 

그러나 자연의 상극(相克) 기운을 받은 인간은 인류 문명사에서 대립과 반목, 투쟁과 갈등을 빚으면 문명이 발전하지만, 현실 세계가 불균형과 부조화가 일어납니다.

 

 

 

 

 

 

 

 

 

 

"선천(先天)은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세상이라.

여자의 원한(寃恨)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天地運路)를 가로막고 그 화액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예전에는 억음존양(抑陰尊陽)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陰陽)'이라 하여

양(陽)보다 음(陰)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이 뒤로는 '음양(陰陽)' 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

 

 

 

서양의 페미니즘 운동은 19세기에 처음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대에 이르러 페미니즘 운동이 급진전하면서 사회 이곳저곳에서 남녀동권 시대의 양성평등 사회를 외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성을 억압하고 천대한 역사는 동서고금에 통해 어느 시대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일상화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여성차별 문제는 동서양 종교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아직도 그 영향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남녀동권 시대, 양성평등 사회를 부르짖는 페미니즘 운동은 정음정양의 새 시대가 열린다는 신호탄입니다.

정치, 사회, 종교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페미니즘 운동이 점차 확산하고 있으며 조금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 운동이 구시대의 체제와 법과 제도 등을 완전히 뜯어고쳐야 하고 인식도 완전히 바꿔야 하는 등 많은 문제와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성평등 사회, 남녀동권 시대를 만들기 위해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극의 질서가 지배하는 선천에서 남녀동권 시대,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한 페미니즘 운동이 계속된다면 페미니즘 운동으로 소외되거나 기존의 기득권 세력과 반발 세력 등과 충돌이 불가피할 것입니다.

 

남녀동권 시대,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한 페미니즘 운동이 완전한 결실을 볼 때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상생(相生)의 질서가 되는 우주의 가을 세상에 남녀평등의 정음정양 세상이 온전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정음정양(正陰正陽)이 상생 질서로 바뀌어 가을우주가 열리면 현재 페미니즘 운동의 완전히 현실화하여 진정한 남녀동권 시대, 양성평등 사회가 펼쳐질 것입니다.

 

 

"이 세상에 허다한 주의(主義)로 허다한 단체가 모임은 가을에 오곡을 거두어 결속(結束)하는 것과 같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0:5)

 

 

저의 조상님께서 신앙하셨던 보천교가 진리와 생명의 다리가 되어 제가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게 해주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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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의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상생의 후천 우주를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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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1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넘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2. Deborah 2018.08.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방문이네요. ^^ 잘 지내셨는지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8.16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미니즘 운동의 남녀동권과 양성평등사회 글 잘 읽고갑니다^^
    오늘은 말복입니다. 이제 더위가 꺾일 것 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의 역사(종통과 도맥)

 

증산 상제님의 탄강과 창도創道

 

증산도를 열어주신 도조道祖는 증산 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증산 상제님의 탄강, 나아가 당신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행하신 말씀과 행적과 가르침에서 시작됐다.

증산 상제님은 1871(辛未)년 음력 9월 19일 전라북도 고부군(현 정읍시) 객망리客望里의 진주 강姜씨 집안으로 탄강해 일一 자, 순淳 자 존함으로 39년 생애를 보내셨다. 소년기부터 비범함을 보였고, 청년기 이후 천하를 주유하며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수많은 이적을 행하셨다. 세상 사람을 먹이고 살리고 고치고 도와주는 일에 헌신하셨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마련하신 적이 없었다.

1901년 음력 7월 7일, 그 전까지 막혀 있던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지상 인간세계와 천상 신명세계 사이의 문)을 활짝 열어 인간과 신명을 소통하게 하셨다. 또 이때부터 9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질서를 새로 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여 장차 인류가 가을개벽을 극복할 구원의 길을 마련해 주셨다.

1909년 반려자이신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에게 자신의 종통宗統을 잇게 하신 뒤, 인간으로의 생을 마감하고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에서 하늘 보좌로 돌아가셨다(이를 어천御天이라 한다).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세상에 계시는 동안 내려주신 모든 말씀과 보여주신 모든 행적, 나아가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사람을 새 세상으로 인도하라고 하신 천명天命에서 증산도는 시작됐다.

 

 

 

태모太母 고수부首婦님의 종통宗統 승계

 

증산 상제님은 자신이 펼치신 대도大道와 인류 구원의 천명天命을 당신의 반려자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잇게 하셨다. 증산 상제님에게서 태모님으로 이어지는 이 종통이 증산도의 선명한 정통맥이다.

가을개벽 뒤 후천 세상에서는 음양陰陽이 온전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음양합덕陰陽合德)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함께 우주와 인간사를 주재하신다. 증산 상제님이 여성인 태모님에게 종통을 잇게 하신 것은 이 같은 섭리에 따른 것이다.

나아가 이처럼 태모님에게 종통을 전하심으로써, 상제님은 오랫동안 남성에게 억눌려온 여성의 모든 원한을 풀어주시고 남녀가 동등한(남녀동권男女同權) 새 질서를 세우셨다.




태모太母 고수부首婦님의 도문道門 개창

 

증산 상제님을 따르던 신도들이 결집한 증산도 도문道門이 처음으로 우뚝 선 것은 증산 상제님이 어천하시고 2년 뒤인 1911(辛亥)년의 일이다.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을 이어받은 태모 수부님이 신도들을 이끌어 전북 정읍 대흥리에 진리의 도장道場을 세움으로써 첫 도문을 여셨다. 이후 태모님은 세 차례에 걸쳐 도장을 옮기시며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와 천명天命을 세상에 펼치셨다. 증산 상제님이 내려주신 진리의 씨앗은 태모님을 통해 이 땅에 깊이 파종播種돼 그 뿌리를 내렸다.


 

시련 속에도 타오른 세번의 불길

 

태모님이 도문道門을 여신 뒤, 태모님을 대신해 이를 이끌게 된 차경석車京錫 신도는, 도문의 이름을 보천교普天敎라 하고 포교에 나섰다. 보천교는, 일제의 감시가 엄중하던 어려운 상황에도 폭발적인 도세道勢 확산을 이루었다. 조선 인구가 2천만이 안 되던 당시 신도가 7백만에 달해, 거대한 신앙 결사체이자 항일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이것이 첫 번째 부흥이다.

그러나 급격한 세력 확산과 독립운동 지원을 두려워한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이 가해지면서, 도문은 해체되고 신도들은 지하로 숨어야 했다. 어렵게 명맥을 잇던 도문은 8.15 해방 후, 집안 대대로 신앙의 불씨를 간직해 온 안운산安雲山 태상종도사님이 증산도의 기치를 내걸고 포교에 나섰다. 태상종도사님의 혈심血心으로 다시 수십만 신도가 입도하면서 두 번째 신앙의 불길이 타올랐다. 그런데 이 또한 한국전쟁 발발과 함께 무산됐고, 결국 증산도는 기나긴 휴계기休契期를 거치게 됐다.

그러나 일찍이 “삼천三遷(세 번 바뀜)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 그대로, 1970년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安耕田 종도사님께서 거듭 개척에 나섰고, 이로써 세 번째 부흥을 이루어 당당히 역사의 전면에서, 전 세계에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를 펼치는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진리의 큰 열매 , 도전道典 발간

 

도전道典』은 인류가 오랫동안 꿈꾸어 온 새 세상의 희망이 담긴 진리의 성전聖典이요, 가을개벽 뒤 새로이 열리는 후천後天 문명의 교과서다. 『도전』 발간은 상제님의 진리가 세상에 펼쳐져 나가는 증산도 도운사道運史에 한 획을 긋는 귀중한 결실인 동시에,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대개벽기에 인류에게 주어진 크나큰 선물이다.

『도전』이 발간됨으로써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이 비로소 세상에 그 진면목을 드러내게 되었고, 인류가 그동안 이루어온 동서 문명의 모든 진액津液이 집대성됐으며, 무엇보다 그동안 ‘증산’이라는 이름 아래 어지럽게 일어났던 난법亂法들을 물리치고 상제님의 확연한 종통맥을 세상에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같은 결실이 있기까지 그 과정은 간단치 않았다. 증산 상제님께서 세상에 다녀가신 지 100여 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이 포덕에 나서신 지 60여 년, 그리고 안경전 종도사님이 편찬 작업에 몸을 던지신 지 30여 년 만인 1992년 『도전』 초판이 발간되고 그로부터 11년 뒤인 2003년 완결본(개정판)이 간행됐다. 관련된 기초자료 조사에만 20년이 걸렸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이 이끄는 도전편찬위원회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셨던 성도들과 그들의 직계가족, 주변 인물 등 수백여 명의 증언을 채록하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행적을 따라 일일이 현장을 답사하여 인명, 지명, 연대年代까지 모든 것을 철저히 고증한 끝에 작업이 완결됐다. 그러한 필생의 작업을 거치고서야 비로소,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과 생명의 진리 말씀을 마침내 누구든지 「손에 쥐고 대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여기서 나아가 『도전』은 영어, 일어, 독일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세계 주요 언어로 번역돼 인류 구원의 교과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증산도 100년의 역사 >

 

증산도 연혁 





1
10

31
39

1871
1880

1901
1909

증산 상제님 탄강
태모 고수부님 탄강

성도(成道)와 천지공사를 집행하기 시작하심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어천하심







41

 

1911

 

증산도 최초의 교단창립

- 증산 상제님께서 도통을 전하신 증산도의
종통연원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이 상제님의
성도를 모아 교단을 창립.
후에 700만 신도의 대부흥 시대로 발전함
- 일제의 민족 문화 탄압에 의한 교단 해체
(1936)로 침체

59

1929

초기경전인 대순전경 발간

65

1935

태모 고수부님 선화(仙化)








75

1945


증산도 제2 부흥 시대 개척

- 증산 상제님께서 숙구지 도수로 종통을
전하신 임술생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이
세번째 도장 살림을 주재하셨던 김제 용화동에서 시작하여
수십만에 이르는 대부흥시대를 개척하심.
6.25전쟁과 더불어 침체됨

84

1954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이 20년 휴게기 설정후 은둔하심







 

.







 

 


105 


1975


증산도 제3 부흥 시대 개척 시작(진법도운眞法道運)

-용봉도수와 선매숭자도수로 진법도운의 개척 사명을
맡으신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을 모시고
진법 결실 도운을 개척하심
-태전 본부도장을 설치하고 새롭게 포교활동 전개


110

111

113

114

 


1980

1981

1983

1984
 


교전(敎典)
<<증산도의 진리>> 발간

대학생 포교회 발족

<<이것이 개벽이다(상.하)>> 발간

증산도 연호를 `大巡`에서 `道紀` 로 바로잡음

증산도 대학교 출범
 
118

 
1988

 

서울 올림픽 문화 행사 참여

제1차 증산도 대학생 개벽대치성 개최 (국토횡단 대장정)  
 

120


 

1990


 

증산도교수신도회 출범

증산도 대학생 제3차 개벽 대회

121




 

1991




 

증산도 대학생 4년제로 출범

제 1회 증산도 개벽 대치성(태전 충무체육관)

증산도 신앙대중화 선언

122
 

1992
 


<<
증산도 도전(道典)>> 발간
제 2회 증산도 개벽 대치성(태전 충무체육관)
낙태 반대 100만인 서명 운동
태전 지명 찾기 서명 운동

123 1993 증산도 번역위원회 출범
124 1994 증산도 전산망 "신천지" 오픈

125








 

1995








 


증산도 사상연구회 창립

영문판 <<甑山道 道典>> 발간

증산도 세계화 원년 선포

뉴욕 국제 포교센터 설립

제3회 증산도 개벽 대성회 (태전 한밭체육관)


126




 

1996




 

증산도 인터넷서비스(WWW)오픈

증산도 인터넷 PAP 서비스 정보엑스포 `96

구역제도로 조직 개편
127
1997
상임포감제도 시행

128

 

1998

 

증산도 대학교 위성방송 교육 실시


증산도 사상연구소 설립
 

129

 

1999

 

제세핵랑군 출범


일어판 <<甑山道 道典>> 발간

증산도교육 문화회관 착공
 

130

 

2000

 


<<Autumn Calling>> 출간

증산도 사상 논문집 창간호 출간

121주 태모님 성탄치성 봉행 (태전 충무체육관)

증산도대학교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오픈 (동지치성 첫 방송)


131

 

2001

 


증산도 전국 개벽 대강연회 개최

<<증산도의 진리>> 개정판 발행


132

2002


증산도 전국 개벽 대강연회 개최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미주, 유렵 지역도장 순방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신판 출간

전국 대학가 천지공사 100년전(展) 패널전시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개관 (12.14)
 


133

2003


일심포교핵랑 발대식

증산도 사상연구회 제1회 전국 세미나

인터넷 일심포교핵랑 발대식/
어린이 포교부 발족

<<증산도 도전(道典)>> 7개 국어 성편


<<쉽게 읽는 개벽>> 출간 / 외국인 태을주수행 워크샵 개최


134

2004


‘증산도 개벽문화한마당’ 매월 시행

‘전국 대학생 상생문화 한마당’ 행사 개최

증산도 대학생연합회, ‘韓의 뿌리와 미래’ 행사 개최

<<증산도 도전(道典)>> 증보판 완간본 출간

<<증산도 도전(道典)>> 6개국어 번역본,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출품

태상종도사님 어록 <<상생의 문화를 여는 길>> 출간


135

2005


<<쉽게 읽는 도전(道典)>>출간


안경전 종도사님, 해외순방 대강연회 개최

<<생활 도전(道典)>> 출간
/ <<개벽 실제상황>> 출간
 


136

2006


`大韓역사뿌리찾기`를 위한 대국민 GreatCorea 문화운동 전개


<<개벽 실제상황>> 독후감상문 공모전 시행

<<개벽 실제상황>> 이벤트(고구려 유적 및 백두산 답사) 시행


137

2007

<<천지의 도 춘생추살>> 발행 / STB 상생방송 본격 송출


138

 


2008

 


<<도전>> 강독 대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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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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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아시아 경제신문 일부 발췌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21세기를 '여성의 세기'로 못 박았다. 이제 여성 리더십은 거부할 수 없는 역사의 조류다. 1979년 영국에 첫 여성 총리 마거릿 대처가 등장한 뒤 "여성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왔지만 큰 공감은 얻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수십년만에 세계는 변했다. 고리타분한 남성 리더십 대신 여성 리더십이 주목 받는 게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니다.

 

이미 많은 여성이 글로벌 재계ㆍ정계를 주름잡고 있다. 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늪에 빠진데다 세계 곳곳에서 정치 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여성 리더의 활약은 눈부시다.


◆왜 여성 리더십인가=여성 리더십의 핵심은 '상생'과 '화해'다. 남성 리더십은 흔히 명령과 통제, 권위와 복종에 기반한다.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인 기존 리더십에 익숙한 남성과 달리 여성은 사람 간의 관계, 배려, 포용을 중시한다.


남성 리더십은 강인함으로 위기를 헤쳐나간다. 그러나 여성 리더십은 강인하면서도 부드럽다. 여성은 복잡한 성숙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수직적 소통관계와 억압, 권력투쟁이 필연적인 남성 리더십과 달리 여성 리더십은 수평적 소통과 이해, 공감이 핵심이다........

 

◆글로벌 여성 리더들=현재 한 국가를 이끄는 여성 정치 지도자는 박 당선인 등 모두 18명(국왕 및 총독 제외)이다. 전례 없는 '우먼파워' 시대가 열린 것이다.......국가 지도자를 제외하고도 각 나라 전문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의 수장들이 많이 있다........

 

◆재계의 '알파걸'=여성들이 정계에서만 글로벌 리더로 이름을 날리는 것은 아니다. 하드웨어 시대가 가고 소프트웨어 시대가 오면서 남성 대신 눈부신 성과를 내는 여성 기업인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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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세계를 개벽하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해원시대라.

2 몇천 년 동안 깊이깊이 갇혀 남자의 완롱(玩弄)거리와 사역(使役)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寃)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3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치 못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4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신 후에 ‘대장부(大丈夫) 대장부(大丈婦)’라 써서 불사르시니라.

(증산도 도전 4:59)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개벽시대

1 선천은 천지비(天地否)요, 후천은 지천태(地天泰)니라.

2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니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3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
(증산도 도전 2:51)

 

천지에 가득 찬 여자의 한(恨)

1 선천은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세상이라.

2 여자의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를 가로막고 그 화액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하느니라.

3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세상의 음양 질서를 개벽하심

4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음양(陰陽)’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5 이 뒤로는 ‘음양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 2:52)

 

 

 

남녀동권 시대를 열어 주심

1 여자가 천하사를 하려고 염주를 딱딱거리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쳤나니 이는 장차 여자의 천지를 만들려 함이로다.

2 그러나 그렇게까지는 되지 못할 것이요,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3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4 앞세상에는 남녀가 모두 대장부(大丈夫)요, 대장부(大丈婦)이니라.

여자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5 자고로 여자를 높이 받들고 추앙하는 일이 적었으나

6 이 뒤로는 여자도 각기 닦은 바를 따라 공덕이 서고 금패(金牌)와 금상(金像)으로 존신(尊信)의 표를 세우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 2:53)

 

“독음독양(獨陰獨陽)이면 화육(化育)이 행해지지 않나니 후천은 곤도(坤道)의 세상으로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운(運)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2:83)

 

상제님께서 선천 억음존양의 건곤을 바로잡아 음양동덕(陰陽同德)의 후천세계를 개벽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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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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