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왕검' 태그의 글 목록

천지대자연과 우주 통치자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역사의 완성자 이상적 인간상

거발환 환웅천황과 국조 단군왕검과 완전한 인간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의 유래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웅대한 뜻과 이상을 역사에 구현하는 완전한 인간상의 유래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까지 친구들과 교회를 다녔는데 제사 때 조상님께 절하는 행위를 귀신에게 절하는 우상숭배라고 한 목사님의 말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도 모르는 종교라며 크게 화를 내시는 바람에 그 후로 교회를 다니지 않았습니다.

 

 

농사일에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할머니가 저를 업어 키우셨고 할머니가 돌아가신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한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돌아가신 이후 제사를 모실 때도 감사함과 그리움에 항상 절을 올렸습니다. 이후 결혼하기 전까지 특별히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결혼 후 아이들을 낳고 객지에 살 때 친자매처럼 친하게 지내던 옆집 언니 집에 갔을 때 마침 언니의 친척이 오셨는데, 소개받게 됐습니다. 그분은 국조 단군왕검을 민족의 시조로 모시는 단체에 다니고 있다며 우리 민족을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이화세계를 실현하는 완전한 인간의 홍익인간 이념의 유래 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학교 다닐 때 배웠던 국조 단군왕검은 신화 속의 인물이라고 배웠는데 국조 단군왕검께서 건국하신 고조선이 실존한 나라였다고 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잃어버린 우리의 참역사를 찾는 의미가 좋아 그분이 다니시던 단체를 다니며 <천부경>도 배우고 우리 역사도 공부하며 지냈습니다.

 

 

20년 동안 강화도 마리산과 태백산, 밀양 천진궁 등을 다녔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국조 단군왕검께 천제를 모시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이 공부하던 분이 전화로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다는 이야기해주시며 한 번 시청해 보라고 하기에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제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국조 단군왕검과 완전한 인간 홍익인간 이념의 유래에 대한 지식을 한방에 무너트렸습니다. 국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인 줄로만 알았던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완전한 인간상의 홍익인간념의 유래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상적 인간상으로서의 완전한 인간인 홍익인간 이념의 유래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통치이념이었으며,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을 여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환국의 환인천제로부터 전수받은 것입니다. 고조선을 여신 국조 단군왕검께서는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홍익인간 이념을 전수받아 고조선을 건국하신 것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완전한 인간상 홍익인간 이념의 유래를 제대로 알게 됐고, 홍익인간 이념이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통치 이념이면서 모든 백성이 완전한 인간이 되기 위해 지향하며 살았던 삶의 문화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모든 삶의 가치를 홍익인간의 도(道)를 온 누리에 펼쳐나가면서 천지대자연과 우주 통치자의 이상을 성취하는 완전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삶을 살아왔지만, 역사와 정신문화가 사라지면서 본래의 참된 의미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과 일본 제국주의는 일왕이 칙령으로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대한의 역사를 왜곡 날조했습니다.

천문학적인 자금과 방대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우리의 고대사부터 근대사까지 조선사편수회에서 만든 <조선사 36권>은 우리의 손으로 쓴 우리의 역사가 아닙니다. 일본의 입맛에 맞게 왜곡 날조된 가짜 역사입니다.

 

 

거짓 역사를 배우면서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의 실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완전한 인간상인 홍익인간 이념은 지나치게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으로 생각해 왔고, 단군신화 속의 국조 단군왕검으로부터 유래됐다고 믿게 된 것입니다.

 

 

<천부경>과 홍익인간 이념은 모두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신교(神敎)문화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국가를 경영한 신교 문화는 백성의 근본 생활문화로 지금의 종교개념과는 전혀 다른 생활신앙이었습니다.

 

 

 

 

 

 

 

 

 

 

하늘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는 천제(天祭) 문화는 가정에서 돌아가신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문화였습니다. 우주의 섭리와 인간 삶의 목적, 인류의 역사와 신(神)의 세계 등 이 세상 모든 진리를 81자에 담은 인류 문화사 최초의 경전이며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계시록인 <천부경>에 대한 말씀을 듣고 제가 그동안 배운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대경대법한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꿈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완전한 인간이 되는 홍익인간 이념의 유래는 우주와 천지만물과 인간의 본성과 목적을 밝혀준 <천부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부터 10까지 자연수로 천도(天道)와 지도(地道)와 인도(人道)의 참된 가치와 의미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환국의 환인천제로부터 유래한 완전한 인간상 홍익인간 이념은 인간이 우주의 신성과 지혜와 조화를 온몸에 다 받고 태어나 우주의 대이상향을 구현하는 가장 소중한 생명이라는 가치가 배달국의 환웅천황과 고조선의 국조 단군왕검까지 온전하게 이어졌습니다.

 

 

 

 

 

 

 

 

 

 

 

우리가 역사와 정신문화의 근본 주제를 잃어버리고 잊히게 된 이유는 역사적인 인물과 사건이 일어나면서 사라진 것이지만, 더욱 근원적인 원인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역사와 문화는 우주의 이치가 현실 세계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인데, 우주의 이치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인간의 삶은 근본으로부터 멀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의 이치 그대로 인류의 문화가 생장(生長)의 과정의 마치고 염장(斂藏)의 시기로 들어갈 때는 반드시 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천지대자연이 이치입니다. 인간이 천지대자연의 질서에 따라 농사를 짓는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의 지구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과 마찬가지로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인류 문명의 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도 똑같은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가을이 되면 만물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고 열매를 맺듯, 우주의 가을이 되면 사람도 근본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인간과 만물이 열매 맺고 모든 문화가 통일하는 성숙한 문화, 모두가 평화롭고 조화롭게 사는 완전한 문화 속에서 완전한 인간 홍익인간이 삶을 사는 것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인간과 문화를 결실하는 오신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가을우주의 추수관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증산도야말로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문화의 열매이며, 지구촌 인류가 완전한 인간이 되어 홍익인간 이념의 실현해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유일한 진리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등 진리 서적을 읽고 증산도가 하나님의 참진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신했습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인간으로 살아왔지만, 참진리를 통해 홍익인간의 완전한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께 보은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HFhO7rW7qMbeaMOFWJ8XQw

 

 

증산도 영어 홈페이지

http://www.jeungsando.org

 

 

증산도 일본어 홈페이지

http://jp.jeungsando.org

 

 

증산도 중국어 홈페이지

http://cn.jeungsando.org

 

 

증산도 태을주 사이트

http://www.jsd.or.kr/?r=taeulju2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사이트

http://dogong.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http://www.jsd.re.kr

 

 

증산도 월간개벽

http://www.greatopen.net

 

 

증산도와 가을개벽

http://gb.jsd.or.kr

 

 

증산도 어린이포교회 홈페이지

http://kids.jsd.or.kr/

 

 

증산도 청소년포교회 홈페이지

http://youth.jsd.or.kr/

 

 

증산도 대학생 연합회 홈페이지

http://jsdrang.jsd.or.kr/

 

 

증산도 공식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jsdstory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만물을 결실하는 가을개벽기에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진정한 역사 완성자 홍익인간의 삶을 열어주신 인간으로 강세한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ngdante 2020.02.05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익인간 이념의 유래에 대해 알고 갑니다
    모처럼 찾아온 매서운 추위지만 따듯한 하루되세요.. ^^

  2. Bella Luz 2020.02.05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익이간 이념 유래 공부하고 가네요~~오늘은 익숙한 글이라 더 좋네용^^날씨가 추워졌는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3. 가족바라기 2020.02.0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익인간이념 배우고갑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코로나까지
    건강조심하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20.02.0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조 단군왕검과 완전한 인간 홍익인간 이념의 유래 에 대해서 몰랐던 정보를 덕분에 알고 역사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개천(神市開天) 1565년 후 고조선을 건국하신 초대 단군왕검

단기 4352년 개천절 맞이 역사광복의 개천문화국민대축제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신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문명개척단) 3천 명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동방 문명과 우리 겨레의 첫 나라인 배달국 건국됐으니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을 개천(開天) '하늘이 열린다.'라고 하셨는데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조선 건국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은 사라지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개천절로 기억되고 있는데,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개천(開天)한 신시개천 5916년이며, 4352년 前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기 4352년이 되는 해입니다.

 

 

 

 

 

 

 

 

 

 

1961년까지 서기(서력기원)와 단기(단군기원)가 병용되었지만, 1962년 1월 1일부로 공용연호가 서력기원으로 의무화됐고 단기 사용은 금지됐습니다. 서력기원 2019년이 단기 4352년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가 되어버려 현재 정확한 단기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일, 곧 개천절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신시개천 후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은 지금으로부터 5916년 전인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구환(九桓)의 백성이 임금으로 추대한 단군왕검께서 신시 배달국의 법도를 되살려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으로 하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환단고기>에는 지금으로부터 4353년 前, 단기 원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 기원에 대해 "지개천일천오백육십오년상월삼일(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신시 개천(神市開天) 이후 1565년이 지난 4352년 前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한 BCE 3897년이 개천 1년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한 BCE 2333년 음력 10월 3일은 개천 1565년입니다.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의 신시개천 5916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의 단기 4352년이 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은 모두 개천절이 맞지만, 개천절의 진짜 주인공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환웅천황의 배달국입니다.

 

 

 

 

 

 

 

 

 

 

개천절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은 사라지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어버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만 남아 있습니다. 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고 알려진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라는 사실입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통치하신 환인천제께서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통치하셨는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환국 때부터 널리 통용되던 용어로 환인천제께서 환웅천황께 전수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서도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하면서 만든 독창적 이념이 아니라 환국과 배달국에서 계승된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을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이념을 그대로 이어왔다고 보는 것이 사서(史書)의 내용과 부합한다고 할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는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삼신상제님의 도(道)로써 가르침을 세우고 그 품고 계신 뜻을 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 하야 홍익인간자(弘益人間者)는 신시지소이전단군조선야(神市之所以傳檀君朝鮮也).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神敎)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천지광명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은 신시 배달이 단군조선에 전수한 심법이다."

 

一神降衷 삼신상제님(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性通光明 사람의 성품은 삼신상제님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在世理化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환단고기>를 통해 본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도 맞지만, 한韓민족의 상고사 역사를 다루고 있는 <삼국유사>와 <환단고기>를 종합해 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보다는 환웅천황께서달국을 건국하 개천절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단기 4352년 개천절 개천문화국민대축제

일시: 단기 4352년, 서력기원 2019년 양력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9.09.12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때 만큼의 영토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정말 좋았겠어요.. ^^

  3. 청결원 2019.09.12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4. 죽풍 2019.09.1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의 의미를 잘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석명절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웅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 건국한 개천절(開天節)

신화가 된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단기(檀紀) 4350년 개천절(開天節)

 

 

 

 

 

 

 

 

 

 

 

 

 

서력 2017 정유(丁酉)년은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하신 지 9214년,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지 5914년이 되는 해입니다. 더불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지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역사 학자)가 1년 365일 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 바로 양력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그리고 1년 365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가 양력 1월 1일일 것입니다.

서력 1962년 1월 1일은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 사용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단기 4350년을 맞았지만, 단군왕검과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관련이 없지만,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고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 조작과 말살에만 분주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원년으로 삼아 관보 1~5호까지 '대한민국 연호'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연호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9월 28일 관보 6호부터 연호가 '대한민국 몇 년'에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알려진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됩니다.

 

 

1961년 군사정권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의미하는 단군기원을 폐지합니다.

단기 4294년(1961)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단기를 사용한 마지막 해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양력 10월 3일의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입니다.

음력 10월 3일이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진짜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식민사학의 후예가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지가 놀이동산화 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지만,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민사학의 후예 중 누구도 고조선 유적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란 문헌, 그리고 유적과 유물로 증명한다'라고 떠들던 자들이 재야사학계가 춘천 중도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을 정부와 하계에서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할 것을 요청하면 잠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사이비 역사학, 유사 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식민사학의 후예 매국사학에서 그동안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라는 태도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은 절대 발견되면 안됩니다.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과 박석재 박사의 개천가(開天歌)

 

http://gdlsg.tistory.com/1177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매국사학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은 영원히 땅속에 묻혀 있어야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그나마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방송과 언론 등에 얼굴을 내밀고 글을 쓰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보다는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매국사학이 되어버린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단기 4350년 개천절 행사를 어떻게 평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10.0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되었군요, 오늘 새로운 정보를 알고갑니다.
    온가족이 하나되는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0.0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900년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군요.
    오래, 오래된 역사입니다.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 원형 문화가 살아 있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가 아닌 한민족 역사와 문화 유적이 살아 있는 성지 강화도 편 3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3)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3부

역사광복의 성지에서 밝혀지는 단군신화의 실체와 실존 역사 고조선(단군조선)의 단군왕검

단군신화가 아닌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3) - 주요 내용

 

 

인류 창세의 우주광명 문화, 진리의 참모습이 온전하게 살아 숨 쉬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제천의식이 거행된 마리산 참성단의 구조: 하늘 아버지의 마음과 땅 어머니의 마음, 천지부모天地父母 사상을 천원지방天圓地方

 

인류 창세 역사에서 시작된 문화 풍속: 환국의 환인 천제와 배달국의 환웅천황, 단군조선 단군왕검에 이르기까지 거행된 제천문화

 

우주관, 신관, 인간관, 역사관, 수행 등이 융합된 『환단고기』 『단군세기』 서문에서 전하는 단군의 문화 업적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마음을 바탕으로 전해진 인간의 자기 회복 수행법修行法

 

 

 

 

 

 

 

 

 

 

 

 

 

 

『환단고기』 『단군세기』에서 전한 왕도 문화의 핵심, 제왕학帝王學의 법전法典: 신神과 왕王과 종倧과 전佺의 도道(신왕종전의 도)

 

단군조선(고조선)에 뿌리를 둔 북방 유목문화와 민족: 흉노족(훈족), 선비족(돌궐족), 몽골족

 

단군조선(고조선)에 뿌리를 둔 훈족(흉노족)은 게르만족 대이동과 서로마제국 멸망으로 유럽 고대 역사가 막을 내리게 했다.

 

단군조선(고조선)에 뿌리를 둔 선비족은 중국 수·당나라를 세우고, 돌궐족(선비족)의 오스만 제국이 동로마 제국을 멸망시킴

 

단군조선(고조선)의 삼신三神(삼신오제 사상) 우주관을 그대로 계승한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청나라

 

 

 

 

 

 

 

 

 

 

 

 

영원한 진리의 근본 주제: 3수數 문화, 지구촌 동서양 각지에서 발견되는 3수數 문화

 

지구촌 곳곳으로 퍼져나간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신교神敎문화

하늘과 땅과 인간 생명의 근원 물과 불(水와 火)을 상징하는 문화와 신관神觀의 핵심 정수 도깨비문화

 

유럽의 서북쪽 바이킹과 신성로마제국부터 합스부르크 왕조에 이르기까지 유럽 왕조문화의 뿌리 동방의 유목문화

 

가톨릭 심장부 로마 바티칸 베드로 성당을 비롯하여 유럽 전역에 남아 있는 동방 신교神敎의 천지 우주론의 정수 용봉龍鳳문화

 

 

 

 

 

 

 

 

 

 

 

 

 

 

동방 신교神敎의 삼신三神 문화를 지구촌에 뿌리내린 흉노족과 아프리카, 마야 문명, 인디언 문화 등에 남아 있는 신교神敎 문화

 

잃어버린 9천 년 인류 역사문화의 뿌리, 진정한 근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열매 문화로 부활을 선언한 동학의 '다시 개벽開闢'

 

인류 문명의 전기점에서 동학의 다시 개벽을 열매 맺는 새 시대 새 진리, 참동학 무극대도 출현

 

단군신화?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은 신화의 인물이 아니며, 신화의 역사가 아니다.

진정한 우주광명의 역사와 문화 복원의 위대한 역사광복 대장정이 시작됐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일제 식민사학들이 조작한 단군신화 -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강화도 편 3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3)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역주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이나미시 류(금서룡)는 1904년 동경대에서 인쇄한 삼국유사에 적힌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잘못된 기록으로 부정하고, 일연이 그 구절에 붙인 "제석을 이른다(위제석야謂帝釋也)"라는 주석에 따라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제석帝釋은 제석천환인帝釋天桓因의 줄임말로 인드라(Indra)라는 인도 신령을 일컫는다.

이마니시 류는 승려 일연이 환국의 환인桓仁천제를 불교의 신神, 환인桓因과 동일시한 것을 이용하여 환국을 신화의 역사로 전락시켰다. 일연을 내세워 한韓민족 시원 역사 부정의 근거를 세운 것이다.

 

 

이마니시는 '석유환인昔有桓因'이라 새겨진 『삼국유사』 「경도제대 영인본」을 1926년에 세상에 출시하였다.

모교인 동경대에서 펴낸 『삼국유사』에 석유환국으로 표기된 것이 이마니시에게 큰 부담이었기 때문에 아예 원본을 고쳐 영인본을 배포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일찍이 『일본서기日本書紀』를 지어 1,300년의 자국 역사를 2,600년으로 늘렸지만, 조선 역사는 여전히 일본보다 장구하였다. 하지만, 이마니시가 환국-배달-고조선의 삼성조三聖祖 역사를 신화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조선 역사는 불과 2,200년으로 대폭 축소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석유환인昔有桓仁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밝혀주는 유일한 사서史書가 바로 『환단고기』이다.

『삼성기』 하下에 적혀 있는 '석유환국'뿐 아니라, 『삼성기』 상上의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라는 기록이 그 진실을 말하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07.12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하고 갑니다* 우리나라 국사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프로그램 너무 유용한 것 같습니다.

  2. 청결원 2017.07.12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7.1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편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실재(實在) 역사에서 신화(神話)가 된 역사 -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韓민족 시원 역사와 문화의 근원, 단군신화로 제거당하다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 편 2부

단군신화檀君神話가 되어버린 실존 역사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 주요 내용

 

 

 

『환단고기』는 완전히 뿌리 뽑히고 신화로 조작된 한韓민족 역사의 원형과 근원, 시원 문화를 찾아주는 유일한 사서史書

 

환단고기역사 경전, 문화경전, 철학경전, 역사경전종교경전

불멸의 업적을 쌓은 『환단고기』 각 편과 저자 -

신라 시대 안함로의 『삼성기三聖記』 上,

고려 시대 말 원동중(원천석)의 『삼성기三聖記』 下,

고려 시대 말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檀君世紀』,

조선 시대 복애거사 범장(범세동)의 『북부여기北夫餘紀』

(「북부여기」 上, 「가섭원부여기迦葉原夫餘紀」),

조선 시대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환국본기桓國本紀」, 「신시본기神市本紀」,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 「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 「고려국본기高麗本紀」)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는데 불멸의 공덕을 쌓은 소전거사, 해학 이기, 운초 계연수, 백관묵, 이형식, 홍범도, 오동진, 이유립 선생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단군신화檀君神話로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제거당하다.

 

단군조선(고조선)의 신인 왕검神人王儉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이면서 국가 영토를 관장하는 군주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국가 경영 기본 시스템, 동양 우주관의 핵심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삼한관경제: 진한(하얼빈)·번한(당산)·마한(평양) → 삼조선 체제: 진조선·번조선·막조선 → 대부여

 

단군신화가 아닌 고조선의 참역사 2,096년의 역사와 47분의 단군께서 다스린 단군조선, 역대 단군의 주요 치적

 

인류 창세 역사 국가 환국과 한韓민족 시원 역사 국가 배달국을 계승한 동방의 천자국 단군조선(고조선) 시대의 문화 업적

 

 

 

 

 

 

 

 

 

 

 

 

 

 

중국 역사에서 성군으로 추앙받고 있는 요임금이 알현한 동방 천자국 단군조선(고조선)의 단군왕검

 

요임금으로부터 버림받은 아들 단주의 복위운동을 한 묘족은 인류 창세 역사 국가 환국의 한 족속

 

단군조선(고조선) 초대 단군왕검의 아들 부루태자로부터 오행치수법을 전수받아 중국 하나라를 연 우임금

 

단군조선(고조선)의 도움으로 중국의 고대국가 은나라(상나라), 주나라가 세워졌다.

 

단군조선(고조선)의 마지막 47세 고열가 단군의 퇴위와 단군조선 본조(진조선)와 번조선의 멸망과정

 

단군조선(고조선, 44세 단군 대부여로 바꿈)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와 백제와 일본까지 이어진 전체 부여사夫餘史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동방의 천자국에서 신화가 된 고조선 단군왕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증산도 홈피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韓민족위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일제의 식민주의 사관이 주장하는 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단군성조가 고조선을 건국한 사실을 부정하고, 한국사는 첫 장부터 식민 국가로 출발했다고 강조하였다.

 

둘째, 한반도의 상고 시대 문화를 묵살하고, 고대 국가로서의 출발을 의식적으로 낮추어 잡는 등 한국 고대사의 상한선을 가능한 선까지 끌어내렸다.

 

셋째, 고대 한일관계사에서 한국의 영향을 일체 묵살하였다.

 

넷째, 삼국 시대 대진(발해) · 신라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이어진 한국사를 단순히 왕조 교체에 불과한 것으로 규정하여 한국사를 사회발전이 결여된 정체의 역사로 설정하였다.

 

다섯째, 한국은 사대주의로 말미암아 독자적이고 창의성이 깃든 문화를 이룩할 수 없었고 따라서 모방성과 외래성이 한국문화의 특성을 이룬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사에서 외세의 침략을 강조하는 한국사의 어둡고 수치스러운 부정적 성격을 크게 부각시켰다.

 

이러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일제는 조선의 역사를 날조, 말살하는 흉계를 하나씩 진행해 나갔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07.11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하고 갑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데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기분좋은 화요일 되세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7.1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3. 죽풍 2017.07.1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역사공부 잘하고 갑니다.
    더운 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래요. ^^

단군왕검이 건국한 한민족의 전성기,고조선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

 

초대 환웅이 배달을 개국한 지 1,500여 년, 18세 환웅에 이르러 배달은 그 역사의 막을 내리게 된다. 말기의 쇠한 국운을 보여주듯, 마지막 세 환웅은 역대 천황의 평균 수명에 못 미치는 짧은 생을 살았다. 특히 18세 거불단환웅은 82세로 가장 단명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당시 배달 내부의 정치 상황과 동북아 정세가 매우 혼란스러웠음을 짐작하게 한다.

 

거불단 환웅이 세상을 떠나고, 14세에 비왕裨王으로 임명되어 24년간 제왕 수업을 받은 단군왕검이 천제의 아들로 추대되어 제위에 올랐다. 단군왕검은 배달 말기의 혼란을 잠재우고 9환족 전체를 하나로 통일하여 새로이 조선朝鮮이라는 나라를 열었다(BCE 2333).

 

단군왕검은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아사달(지금의 흑룡강성 하얼빈)에 도읍을 정하였다.‘ 아침 태양이 떠올라 빛을 비추는 땅’을 뜻하는 아사달은 송화강 유역에 위치하여 송화강 아사달이라 불린다. 그 후 22세 색불루단군은 남서쪽에 있는 백악산 아사달(지금의 길림성 장춘)로 천도하였고, 다시 44세 구물단군은 남쪽으로 더 내려와 장당경 아사달(지금의 요령성 개원시)로 천도하였다. 그리하여 총 마흔일곱 분 단군이 2,096년 동안 고조선을 다스렸다.

 

 

나라를 삼한으로 나누어 다스림

 

고조선은 신교의 삼신 가운데 만물의 질서를 바로잡는 치화신治化神의 도가 실현된 이다. 그래서 단군왕검은 삼신의 원리에 따라 나라를 삼한, 즉 진한·번한·마한으로 나누어 다스렸다. 이것이 바로 고조선의 국가 경영 제도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이다.

 

단군왕검은 대단군으로서 요동과 만주 지역에 걸쳐 있던 진한을 통치하고, 요서지역의 번한과 한반도의 마한은 각각 부단군이 통치하였다. 마한은 하늘의 정신[天一]을, 번한은 땅의 정신[地一]을, 진한은 천지의 주인이요 중심인 인간[太一]을 상징하였다.

 

삼한으로 나누었으니 도읍지도 세 곳이다. 진한의 수도는 아사달, 번한의 수도는 안덕향(지금의 하북성 당산시), 마한의 수도는 백아강(지금의 평양)이었다.

 

일찍이 한말의 애국지사요 민족 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삼한관경이 고조선의 국가 경영 원리였음을 밝혀내었다. 선생은 한반도의 남쪽 삼한시대 이전에 만주, 요서, 한반도에 걸쳐 광대하게 뻗어 있었던 단군조선의 삼한시대가 실재했음을 맨몸으로 북만주를 누비며 입증하였다.

 

고조선의 정치에서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는『환단고기』를 구성하는『삼성기』,『단군세기』,『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것으로, 고조선 역사와 문화의 핵심을 헤아리는 결정적이고 중대한 열쇠이다. 관경제에 대한 이해 없이는 고조선의 영토 범위, 여러 도읍지, 복잡한 대외관계 등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없다. 현 사학계가 고조선사를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신교 삼신문화에 근거한 삼한관경제에 대한 인식 부족에 있다.

 

고조선의 강역

 

고조선은 그 영토가 동쪽으로는 한반도의 동해에 미치고, 북쪽으로는 흑룡강을 지나 시베리아까지, 남쪽으로는 큐슈와 일본 본토까지, 서쪽으로는 몽골에 이르는 대제국이었다. 이러한 고조선을 고려, 조선의 사대주의자들과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한반도 북부에 국한된 소국으로 줄여 놓았다. 그러나『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명 몇 개만 고증해 보아도 그 진실은 쉽게 드러난다.

 

단군왕검께서 재위 67년에 태자 부루를 보내어 9년 대홍수를 겪고 있던 중국에 ‘오행의 원리로 물을 다스리는 법’을 전하여 요순堯舜 정권을 구해 주었다. 그때 중국과의 국경을 살펴, 유주幽州와 영주營州를 고조선 땅으로 편입하였다. 두 곳은 오늘날의 하북성과 산동성 일대이다.『 위서』「 지형지」에 따르면 영주는 당시 중국에서 가장 동쪽에 있었다. 중국의 동쪽 끝이면 바로 고조선의 서쪽 끝이다. 고조선은 건국 초기에 이미 중국 대륙까지 뻗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13세 흘달단군은 하나라의 마지막 왕 걸桀을 정벌할 때 빈邠과 기岐를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빈과 기는 현재의 섬서성에 위치하는데 주나라가 일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이때 고조선 군사와 낙랑 군사가 합세하였다한다. 이 낙랑은 과연 무엇인가? 지금의 하북성, 요령성 일대에 해당하는 낙랑은 배달의 태호 복희씨 때부터 있었던 지명으로, 고조선 시대에는 고조선의 제후국 이름이었다. 낙랑은 23세 아홀단군 때 낙랑홀樂浪忽이라는 성城으로 다시 나타난다.

 

BCE 300년경 연나라가 번조선을 침입하였을 때, 만번한滿番汗을 새로운 국경으로 정하였다. 『 사기』,『위략』,『삼국지』「위서동이전」 등 중국 사서도 이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사가들은“ 고조선의 서쪽 땅 2천여 리를 빼앗았다”는 구절을 더하였다.

 

만번한은 만현滿縣과 번한현番汗縣을 합친 말로서, 만현은 지금의 요령성 개주시 지역이고, 번한현은 그 인근의 해성시 지역이다. 연나라에게 2천 리를 빼앗겨 줄어든 강역의 새 국경이 요동반도였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고조선의 원 국경은 어디였는가? 고조선의 위치를 처음 언급한『 산해경山海經』과『 사기史記』,『전국책戰國策』,『설원說苑』,『수경주水經注』 등의 기록으로 볼 때, 지금의 영정하永定河 이남이 고조선의 국경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20세기 후반 요서 지역에서 중요한 고고학 발굴이 많이 이루어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하가점문화이다. 하가점夏家店은 내몽골 자치구 적봉시의 한 촌락으로, 건조한 기후 때문에 유적과 유물이 빗물에 유실되지 않고 시대별로 층층이 잘 보존된 곳이다. 그 상층에서 유목민 문화가 나타났고, 하층에서 BCE 2400∼1500년에 걸친 농경집단의 청동기 문화가 나타났다. 하층에서 출토된 비파형 청동검은 청동기 문화의 대표적 유물로서 만주와 한반도에서 발굴된 청동검과 동일한 것이다. 하가점 하층문화는 고조선 문화이고, 하가점은 고조선의 영역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문헌 기록으로 보나 유물로 보나, 고조선은 한반도에서 요서에 이르는 드넓은 땅을 차지한 동북아시아의 대국이었다. 송호정 등 일부 학자들은 당시에 이런 제국이 존재할 수 없다고 단정하지만 역사적으로 기마민족 국가는 농경민족 국가보다 훨씬 광대한 영토를 가졌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말의 질주 속도는 시속 60킬로미터가 넘으며, 실제로 13세기 몽골 기마군단은 유럽에서 하루에 100킬로미터 이상 진군하였다. 고조선은 기마민족적 요소를 가진 나라였기 때문에 동북아의 광대한 강역을 충분히 다스릴 수 있었다.

 

고조선의 대외관계

 

고조선과 당시 중국 왕조들의 관계는 어떠하였을까?『 단군세기』는 고조선이 초대 단군 때부터 중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고조선의 강역을 논하면서 잠시 소개하였듯이, 순임금 때 중국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대홍수를 당하였다. 그 전에 고조선의 도움으로 보위에 오른 순은 9년 동안 계속된 물난리도 고조선의 도움으로 해결하였다. 그 결과, 순은 정치적으로 더욱 고조선에 예속되었다.

 

고조선은 회수와 태산 지역의 제후들을 평정하고 그곳에 설치한 분조分朝를 순으로 하여금 감독하게 하였고, 현 산동성 교남시의 낭야성60)에 감우소監虞所(우순의 정치를 감독하는 곳)를 설치하여 순으로부터 분조에 관한 일을 보고받았다. 이로 볼때,『 서경』에 기록된“ 사근동후肆覲東后”라는 구절은‘ 순임금이 동방의 천자를 알현하였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우禹가 세운 하나라(BCE 2205~BCE 1766)도 고조선에 예속되었다. 우는 아버지 곤이 치수에 실패하여 순임금에게 처형당한 후 그 뒤를 이어 치수사업을 맡아보던 관리(司空)였다. 순을 대신하여 참석한 도산회의에서 우는 고조선의 태자 부루에게서 오행치수법이 적힌 금간옥첩을 받았다. 이 비법으로 홍수를 해결하고 인심을 얻어 나중에 순의 왕위를 물려받아 하나라를 열었다. 하나라는 마지막 군주 걸桀에 이르기까지 내내 고조선을 상국으로 모셨다.

 

하나라에서 상나라로 중원의 왕조가 교체되는 데도 고조선의 힘이 작용하였다. 상나라의 초대 임금인 탕이 하나라 임금 폭군 걸을 정벌하고자 하였을 때, 13세 흘달단군이 처음에는 걸을 지원하였으나 걸의 포악한 정치가 개선되지 않자 결국 탕의 손을 들어 주었다. 상나라는 동북방을 존숭하였다. 그래서 상나라 말기의 도읍지였던 하남성 안양시 은허 유적의 궁전, 성벽, 무덤 등은 모두 동북방을 향하고 있다. 왜냐하면 상나라의 동북방에는 고조선이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기의 상나라는 고조선을 문화의 조국으로 받들었으나, 12대 하단갑 때부터는 조공을 바치지 않았고, 22세 무정에 이르러서는 급기야 고조선의 변방을 침범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21세 소태단군과 22세 색불루단군이 상나라를 쳐서 대파하였다. 패전을 거듭하던 상나라는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가 결국 멸망하였다.

 

상나라 다음으로 550년 동안 중원을 지배한 주나라는 일반적으로 한족漢族이 일으킨 나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창건자인 문왕과 무왕은 그들의 시조 설화에서 알 수 있듯이 동이족 출신이다.

 

상나라 군대를 상대하기에 역부족이던 주나라가 창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동이족의 지원을 받은 덕분이다. 주나라 건국을 도운 동이족, 그 대표적 인물이 바로 강태공이다. 무왕이 나중에 강태공을 산동반도 지역에 있는 제나라에 봉한 것도, 동이족 출신인 그를 주나라 왕실에 비협조적인 그 지역 동이족을 다스릴 적임자로 보았기 때문이다. 문왕과 무왕 이후 주나라는 앞선 왕조와 마찬가지로 고조선에 조공과 방물을 바쳐 예를 표시하였다.

 

요컨대 고조선은 동북아의 천자국天子國이었으며, 하·상·주 중국 3왕조는 모두 고조선에게 정치적 지배를 받았다.

(원문: 상생출판 환단고기)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 환단고기 ☆   " 한민족의 9000년 역사 국통맥 "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문명의 시원사와 그 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상고사(고대사)만 해도 시원국가인 환국으로부터 배달과 옛 단군조선까지 7천 년에 이릅니다.

 

인류문명의 뿌리시대 - 환국

환국은 전 인류의 뿌리국가 이면서 우리 한민족의 뿌리나라입니다. 환국은 광명사상 속에서 탄생한 동서양 인류의 원고향입니다.

중앙아시아 동쪽에서 태동한 환국 문명은 3300년간 존속하였으며, 사방으로 뻗어 동서 4대문명권을 형성하였습니다.

 

 

한민족 시원국가 - 배달국

총 18세의 환웅천황이 다스리며 1565년 동안(BCE3897~BCE2333) 번창한 배달문명은 신교의 우주관을 한민족의 삶의 이념으로 뿌리내려 주었습니다.

 

태호복희씨는 인류문명의 뿌리이자 한민족 문화의 상징인 태극팔괘를 그었으며

 

염제신농씨는 농경법과 의약을 처음 개발했고,

 

치우천황은 서방 한족에게 동방의 신교와 천자문화를 전해준 대제왕으로 병법의 태조입니다.

 

 

 

상고 문화의 최전성기 - 고조선

단군왕검은 환국과 배달시대의 대도인 신교를 계승하여 신교의 삼신관, 즉 삼신이 품고 있는 광명의 원리를 근본으로 치화의 도를 역사 속에 실현 하셨습니다.

이 고조선 문화의 바탕은 배달국으로부터 내려온 신교입니다.

 

 

 

고대 한민족이 가졌던 문화사상의 총결정체인 신교는 고조선의 정치, 경제, 종교, 풍속, 지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당시 동북아의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이제 한민족의 역사개벽을 앞두고 인류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아 그 원형을 되찾고 민족의 국통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hszlghxp 2013.03.1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잘못알고 있었넹....